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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유망기업 3개사,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유망기업 3개사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세계에 알린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내 유망기업인 빅플렉스 인터네셔널, 파인헬스케어, 비네이처바이오랩은 지난 7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했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과 기술 전시회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에 참가한 춘천의 유망기업 3개사는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친환경 바이오 기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참가기업은 지난해 7~8월 모집 공고를 통해 심사·선정했다.
박람회 기간 춘천시 유망기업 3개사는 세계적인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 기회를 탐색한다.
이규일 춘천시 전략산업과장은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들이 모이는 중요한 행사”며 “춘천시 스타트업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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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CES 강원관’ 개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첫 단독관인 강원관을 개관했다.
CES 2025 강원관 개관식은 1월 8일 오전 11시, 정광열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정재연 강원대 총장, 김용승 가톨릭관동대 총장 및 초청 바이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네시안 엑스포 1층에서 개최됐다.
CES 2025에 마련된‘강원관’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유레카파크에 위치하며 1,200스퀘어피트 규모로 10개 기업 부스와‘글로벌 미래도시 강원’홍보관으로 구성됐다.
도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해외 투자 유치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 △도내 기업 수출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CES 현장에서 도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과 수출 계약 상담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개관식 축사에서 “이번 강원관 개관은 도내 혁신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CES라는 세계적인 무대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뛰어난 기술력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ES 2025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약 4,5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도는 이번 단독관 개관을 계기로 매년 CES 참가 규모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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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시민 중심 행정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시민 중심 행정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오전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를 주재하며 새해 주요 정책 방향과 현안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23개 읍·면·동장이 참석해 각 지역의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논의된 주요 안건은 △시민 소통간담회 운영 계획 △설맞이 환경정비 및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강화 △읍면동 주민숙원사업 추진 일정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등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귀빈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비와 노후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경주시는 주요 도로와 하천변의 시설 점검 및 정비, 불법 쓰레기 투기 예방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시장은 “읍면동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최일선 행정기관”이라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는 올해 △범시민 청결운동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신임 이장 직무교육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와 도심 지역의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불법 광고물 철거 및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 단속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동 행정의 핵심 인력으로 꼽히는 이·통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2025년은 경주가 국내외적으로 주목받는 중요한 해”며 “APEC 정상회의 준비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읍·면·동장들의 책임감 있는 행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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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관광, 회복세 뚜렷…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다
경주 관광, 회복세 뚜렷…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0년부터 최근까지 관광 통계와 소비 지출액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주를 찾는 방문객 수와 관광산업 매출액이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경주의 연간 방문객 수는 2020년 3,592만명에서 2021년 3,951만명, 2022년 4,508만명, 2023년 4,754만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지난해는 11월까지 4,363만명을 기록해 3년 연속 방문객 4천만명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 울산, 부산 등 인근 지역은 물론 경기, 서울 까지 방문객 비율이 전국에 고루 퍼져 있어 경주의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한 관광 인프라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2023년 주요 관광지별 입장객 수는 동궁과 월지가 168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주월드 109만명, 불국사 48만명, 대릉원 43만명 순이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감소했던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는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경주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관광 관련 업종 매출 역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1,761억원에 불과했던 내국인 매출은 2023년 2,518억원으로 43% 증가했다.
2023년 관광소비액을 살펴보면, 전체 매출 가운데 식당과 커피숍 등 식음료업이 1414억원으로 56.1%를, 놀이공원, 스포츠시설 등 여가서비스업이 507억원으로 20.2%를 차지했다.
외국인 방문객 소비도 크게 늘었다.
2020년 9억원 수준에 머물렀던 소비 규모가 2023년엔 95억원으로 10배 이상 수직 상승했다.
물론 팬데믹에 따른 매출 증감이 반영된 것이지만, 경주시가 그간 국제 교류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노력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 방문객들의 주요 소비 분야는 2023년 기준 숙박업이 40억원으로 42.5%를, 식음료업이 37억원으로 39.6%를 차지했다.
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를 반영한 주요 정책을 수립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 회복세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신호”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경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혁신적인 관광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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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영인들을 위한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 실시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은행대출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2025년 통영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과 ‘2025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각각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국내 외 경기불황과 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완화를 위해 시는 예년보다 일찍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중소기업 지원 사업’의 융자규모는 총 100억원이며 융자 자금의 성격에 따라 최장 3년까지 지원한다.
각 업체당 매출액에 따라 기본 2억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대출가능하고 자금의 종류에 따라 기본 2.5%에서 최대 4.5%까지 이자를 지원받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관내 운영 중인 중소기업에 해당한다.
신청은 1월 6일부터 27일까지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6개 시중은행 을 통해 받는다.
시의 직접적인 대출이 아닌 은행권 협조융자이기 때문에 신청 희망자는 사전에 대출 신청 은행에서 대출가능 여부를 상담 후에 신청가능하며 자금지원 관련 안내와 신청서류는 통영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의 융자규모는 총 72억원으로 신용도에 따라 최대 5천만원 이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에 대해 1년간 2.5%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시에 사업자를 등록하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영업장이어야 한다.
반면,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블록체인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은 제외된다.
신청은 지난 6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이며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심사 후 보증서를 발급받고 협약 금융기관에서 자금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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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사업체조사 요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진행할 조사요원 13명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 지정통계이다.
군은 △사업체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조사 지도 및 조사내용 검토를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2명 △조사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관리자’ 1명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9명을 모집한다.
조사원들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 약 6,000개소를 대상으로 9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양양군 및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으로 조사에 전념할 수 있고 응답자와 소통 등 조사업무 수행이 원활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우선 선발기준은 사업체조사 유경험자, 기타 통계조사 유경험자, 장애인,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 국가유공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돤 모집 공고문을 참조한 후, 오는 1월 15일까지 양양군청 기획예산과 기획팀을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 서류 검토 후 오는 1월 17일 최종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지역 내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투철한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에 임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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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LPG 사용 가구 금속배관 교체 지원
양양군, LPG 사용 가구 금속배관 교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LPG 가스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G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화재사고 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해 기존 LPG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량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160가구로 확정됐고 사업비 4,640만원이 투입된다.
가구당 약 29만원의 설치비가 들며 이 중 26만 1천 원은 군에서 지원되고 나머지 2만 9천 원의 자부담이 소요된다.
지원대상은 LPG 고무호스를 사용하고 있는 가구로 신청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금속배관 교체를 원하는 가구는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신분증과 LPG 고무호스 사진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LPG 용기 금속배관 교체 사업이 LPG사용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화재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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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 개최
창작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024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예술단체로 선정된 ‘문화예술그룹 우진’에서 제작한 창작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1월 16일~17일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과 ‘2025년 2월 7일~8일 대구 꿈꾸는시어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손꼽히는 화본역을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적 상상이 어우러져 관객을 소중한 추억의 세계로 안내하며 ‘기억의 열차’를 통해 펼쳐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재현한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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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 군위군 최초 최우수 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1월 7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유형 평균보다 총점 6점이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서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는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달성군, 경상북도 청송군, 칠곡군 4곳 뿐이다.
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충실성과 원문정보 공개율, 충실성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우수 기관은 전체 상위 20%에 해당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최초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달성은 전 직원이 군민의 요구에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업무처리를 한 결과”며 “앞으로도 선제적, 적극적인 정보공개로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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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체육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개진면체육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체육회는 2025.1.7. 체육회 총회 개최 후,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체육회 회원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연대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김종규 체육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체육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더불어 지역 주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개진면체육회의 많은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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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성주참외”올해 첫 출하, 명품과일 시작 알리다.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성주참외가 2025년 1월 8일 첫 출하됐다.
지난해 6,20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조수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조수입 6천억원 이상을 달성한 성주참외는 올해 6천억원을 확고히 다지고 7천억원 시대를 조기 달성하기 위한 목표로 황금빛 참외수확을 시작했다.
성주참외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명품 과일로 성주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이번 첫 출하는 본격적인 유통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참외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게 했다.
올해 첫 출하는 월항면 보암2리의 배선호 농가에서 출하되었는데.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성주참외 특유의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고스란히 느껴져, 성주 명품참외의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올해는 참외 첫 수확의 기쁨과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노고와 올 한해 참외농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지역가수인 배금성씨를 성주군 참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참외 조수입 7천억 달성을 간절히 기원하는 참외 헌과의식도 치르는 등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도 마련됐다.
아울러 한울림 풍물패, 월항초등학교 학생, 별고을 광대, 지역가수들의 무대 등으로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했고 떡국, 어묵탕, 두부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되어 월항면민들의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참외 조수입 6천억 시대를 연지 불과 2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참외 재배기술 향상과 스마트팜 농법 확대를 통한 IT영농시대 개막으로 참외 조수입 7천억달성도 머지 않았다.
참외 산업을 중심으로 농업 조수입 1조원 시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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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고성군,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7일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1월 10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포획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방지단의 전문성 강화 및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사전 예방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으로 선발된 엽사 1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기 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교육 및 사례 안내, 수렵 활동 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준수사항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2025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야생생물관리시스템 교육이 추가되었는데, 야생생물관리시스템은 실시간 포획자료 등록과 반경 1㎞ 이내 야생생물관리시스템 사용자 간 위치정보 공유가 가능한 앱으로 엽사 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포상금 부정 수령 방지를 위해 이번 2025년부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계획에 새롭게 반영하게 됐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확률을 줄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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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토목직공무원, 동료를 위한 연이은 따뜻한 나눔 실천해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토목직 공무원들이 질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을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토목직 공무원들은 질병휴직 중인 동료의 최근 건강 상태 악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480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지난 연말 해당 동료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작년 초, 또 다른 동료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때도 450만원의 성금을 모아 지원한 바 있으며 해당 직원은 건강을 회복해 최근 복직해 근무 중에 있다.
익명을 요청한 한 공무원은 “지난번 성금으로 동료가 건강을 되찾고 다시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에도 우리의 작은 정성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료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 간의 따뜻한 나눔이 조직 문화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러한 연대와 협력이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 소식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며 서로를 돕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게 하고 있다.
한편 성금을 받은 동료는 “예상치 못한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에 큰 힘을 얻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건강을 회복해 직장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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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 갈모봉 자연휴양림 공사현장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 갈모봉 자연휴양림 공사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7일 갈모봉 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재 진행 중인 갈모봉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공사현장과 운영 중인 시설 전반을 현장점검했다.
갈모봉 자연휴양림은 현재 ‘숲이그린집’과 ‘숲속도서관’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시공 중인 보완사업은 숲이그린집 2동을 추가로 조성해 방문객 수용 능력을 확대하고 더욱 편리한 휴양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수는 숲이그린집 추가 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펴보며 공사의 안전 관리와 품질 확보를 강조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숲이그린도서관’과 ‘숲이그린집’ 등 전체 시설을 둘러보며 방문객들의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갈모봉 자연휴양림은 고성군의 귀중한 자산으로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자연 속 쉼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휴양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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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상품권 새해맞이 10% 특별할인 판매
영덕군, 지역상품권 새해맞이 10% 특별할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구정이 포함된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영덕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한다.
영덕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액은 월 50만원에 연 500만원으로 지류의 경우 상시 5%, 카드의 경우 상시 10%를 할인판매하고 있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류 할인율을 10%로 상향한 것이다.
윤사원 일자리경제과장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액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가적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