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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절차 안내책자 제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복잡한 후속절차를 안내하는 리플릿을 제작해 신고처에 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리플릿은 △혼인신고 △출생신고 △사망신고 △개명 및 국적취득 후속절차 등 신고 유형별 각종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이 알기 쉽고 편리하게 수록돼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혼인신고 후 필요한 전입신고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혼부부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비롯해 △출생신고 후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양육·아동수당, 다자녀 양육수당,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출산축하금 지원이 담겨 있다.
또 △사망신고 후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상속재산 처리 절차, 자동차 소유권 이전 등록, 취득세·등록세 신고 납부와 함께 △개명, 성·본 변경, 생년월일 정정 신고 후 주민등록증, 여권 및 운전면허증 재발급 등 가족관계등록신고 이후 놓치기 쉬운 후속절차와 각종 지원 사업의 내용, 신청 방법 등이 알기 쉽게 설명돼 있다.
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등록신고 처리결과를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 시 안내 책자 바로가기 링크를 함께 전송한다.
또 리플릿은 시청 민원실, 장유출장소 민원실, 각 읍·면·동에서 수령할 수 있고 김해시 누리집에도 게시한다.
김무년 허가민원과장은 “가족관계등록신고 이후 후속절차를 놓쳐서 불이익을 받거나 각종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 리플릿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요자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신뢰받는 민원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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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지정기부 3개 사업 모금 스타트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해부터 지정기부 3개 사업 모금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들 운전면허 지원사업’은 올해 12월 31일까지 3천만원을 모금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운전면허 취득 비용을 연 1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안하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1억원을 모금 후 한림면 안하뜰 내 수목 식재를 통해 축산악취 저감과 주변 경관 개선을 도모한다 ‘학교운동부 차량 구입 지원사업’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1억 325만원을 모금해 학교운동부 학생들의 훈련장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이동 차량을 구입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2024년에 발굴한 5개 일반기금사업도 같이 추진 중이다.
최서룡 세정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지정기부사업 모금이 시작된 만큼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3년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2,000만원까지 기부 가능하고 기부 참여 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 신한은행, 하나은행를 통해 해당 지정기부사업을 검색해서 기부할 수 있고 농협을 방문해서 기부할 수도 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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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106명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06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업체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조사 지도를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13명, 조사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관리자 1명,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91명이다.
채용기준은 19세 이상 책임감이 투철한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각종 통계조사 경험, 통계조사 관련 표창, 조사 활동이 가능한 장애인·저소득층·국가유공자 등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채용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본인이 직접 스마트도시과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1일 발표한다.
이번 조사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김해시 소재 종사자 1인 이상의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되며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의 종류 등 9개 항목에 대해 조사원 방문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주요 정책의 수립과 개발의 기초자료로 쓰이는 중요한 통계조사인만큼 책임감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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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다회용기 100만개 이상 세척 달성
김해시, 다회용기 100만개 이상 세척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세척시설을 갖추고 다회용기를 공급해 지난 한 해 50t에 달하는 1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 탄소배출량 139t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시는 1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민간장례식장과 시청사 내 공공카페, 소상공인 등에 다회용기, 다회용컵, 폐아이스팩을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2023년 11월 김해시 안동에 다회용기와 아이스팩 세척시설을 이전 신축해 세척능력을 1일 3,600개에서 1만1,000개로 늘리고 관내 전 민간장례식장 12곳과 공공카페, 시 축제와 민간단체 야외행사에 다회용기를 확대 공급하고 있다.
지난 한 해 장례와 각종 행사에 다회용기를 100만3,975개, 시청사 내 공공카페에 1만4,850개 대여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씻은 아이스팩 9.7t을 공급해 1회용품 쓰레기 50t을 줄였다.
이는 쓰레기 처리 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 139t을 줄이는 효과를 냈으며 30년생 소나무 2만1,000그루를 심은 효과와도 맞먹는다.
시는 그간 다회용기 공급으로 2022년에 1회용기 쓰레기 22t 감축, 2023년에는 1회용기 쓰레기 57t 감축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이로써 시는 3년간 1회용기 쓰레기 129t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다회용기 세척시설은 김해지역자활센터 세척사업단에서 수탁 운영 중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다회용기 사업에 전국적인 표준시설이 되어 운영방식 등 벤치마킹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 전북 익산시 등 타 지자체 및 관련기관 52개소에서 방문 견학하기도 했다.
홍태용 시장은 “전국 지자체 다회용기 사업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시는 생활 속 탈플라스틱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며 “다회용기 사용문화와 친환경 현수막 사용 등이 우리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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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인공지능 기술로 보행자 안전 지킨다
대구광역시, 인공지능 기술로 보행자 안전 지킨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횡단보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스마트횡단보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양 끝단에 인공지능 기반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보행자를 자동 감지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고 문구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보행자가 안전지역을 벗어나 무단횡단을 시도하면 “위험하오니 인도로 이동하세요.”라는 음성 메시지로 위험을 알려주고 녹색신호 잔여 시간이 보행자가 건너야 할 거리에 비해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신호에 건너세요.”라는 음성 안내를 내보낸다.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맞은편까지 다다를 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녹색신호 시간을 조금 연장해 보행자가 안전한 상태로 횡단보도를 건너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이 모든 서비스는 보행자를 자동으로 인지하고 행동 패턴을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카메라 덕분에 가능하다.
횡단보도 양쪽 가장자리에서 보행자의 위치와 행동을 자동으로 포착해 미리 설정된 안전지역을 벗어나는 등의 위험 행동을 사전에 경고하는 것으로 대구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했다.
대구시는 2023년 7.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구 6개소에서 시범운영을 했으며 2024년 9억원의 예산으로 서비스 지역을 대구 전역 20개소로 확장해 오는 1월 13일 스마트횡단보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마트횡단보도 정식 서비스 시작을 계기로 본 장치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성을 입증하고 추가 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기간 운영 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2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의 개선점을 도출하고 이용 만족도와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시민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이 활발한 가운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스마트횡단보도 서비스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만족도 조사 결과를 참고해 서비스 지역 확대와 추가 콘텐츠 개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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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한파에 따른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 철저
겨울철 한파에 따른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 철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가 우려돼 농가에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말까지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 봉화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최저 –15℃까지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파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설재배지의 경우 외부 창을 꼼꼼히 닫고 온풍기 등 가온시설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해 야간 생육 적정온도를 유지하며 난방기 고장 대비 응급자재를 준비해야 한다.
과수의 경우 원줄기에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보온재를 1m 정도 피복해 보호하고 관수시설도 미리 점검하며 한파가 지난 후 기온이 오르면 관수하는 것이 동해와 건조해 경감에 도움이 된다.
특히 사과, 포도 등은 지난해 생육후반기 고온이 지속됨에 따라 수확기가 미뤄지며 수체 내 양분을 저장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았으므로 올해 높은 온도에서도 동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어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노지 월동작물 중 늦게 심은 양파는 부직포 등으로 피복해 동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겨울 한파로 피해가 없도록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겨울철 농가 현장기술지원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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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영 온라인쇼핑몰 ‘사이소’매출 500억 돌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 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사이소의 지난해 매출액은 500억원으로 ’ 23년 455억원 대비 10% 증가해 2023년에 이어 사상 최고 실적을 또다시 경신한 데 이어 같은 기간 온라인 쇼핑몰의 핵심 지표인 회원 수도 13만명에서 24만명으로 82% 증가하는 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7년 경북도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위해 경북도가 개설한 ‘사이소’는 첫해 매출 2억원에 회원수 2,487명으로 출발해 17년만인 2024년 매출액은 259배 늘어난 500억원, 회원 수 또한 97배 늘어난 24만명을 넘어서면서 대한민국 대표 지자체 온라인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경상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소의 이러한 성과는 고객 맞춤형의 다양한 이벤트와 활발한 마케팅을 통한 고객 유치와 더불어, 시군 쇼핑몰과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전문고객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지향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사이소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3년째 추진한 소상공인 정기구독포인트사업과 경북도의 저출생 대응부서와 연계한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지원 등의 협업사업 추진은 고정고객 확보와 회원 증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경북도는 사이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올해에도 모바일 쇼핑 최적화를 위한 시스템개편과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자체 쇼핑몰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이소에서는 설날을 맞아 구매액에 따라 최대 5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상품에 따라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설 선물기획전을 오는 1월24일까지 진행하고 있어, 고객의 명절선물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고객 여러분의 사랑으로 사이소가 매년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과 고객 만족을 중심에 둔 서비스로 사이소를 대한민국 표준 농특산물 쇼핑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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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외교 채널 강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경상북도 APEC 외교 특별정책위원을 위촉했다.
특별정책위원회는 전직 외교관과 국제관계 전문가로 구성돼 외교적 지원과 국제행사에 대한 정책 자문을 담당하며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위촉된 특별정책위원은 이태식 전 주미대사를 비롯해 신봉길, 함성득, 임종령, 김종걸 등 5명이다.
이태식 전 주미대사는 미국, 영국, 이스라엘 대사와 외교통상부 차관을 역임했으며 신봉길 한국외교협회 회장은 인도, 요르단 대사를 역임한 전직 외교관이다.
김종걸 교수와 함성득 교수는 국제학 및 국제관계 전문가이며 임종령 교수는 대한민국 정부기관 제1호 동시통역사로서 주한미대사관 통번역사로 활동했다.
위원들은 각자의 전문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지역에서 개최될 국제행사의 성공을 위한 자문을 제공할 뿐 아니라 APEC 회원과 기업인들을 상대로 상시적인 소통 채널로 활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정치 상황에 따른 APEC에 대한 국제적 우려를 불식하고 성공개최에 대한 신뢰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활발한 지방외교 활동으로 주변국 도시와의 국제교류 및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탁월한 성과를 냈으며 이번 2025년 APEC 정상회의에서도 특별정책위원을 활용해 국가외교에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위촉된 특별정책위원들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라는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국제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다”며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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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 서비스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장소에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보건소에서 올해 처음 운영하는 사업이다.
소규모 행사, 체육대회, 현장학습 및 수학여행 등의 단체뿐만 아니라 개인 사업장, 심정지 고위험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도 무상 대여를 받을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공휴일 포함 최대 7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공유누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양구군보건소 예방의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수령 시 사용법 등 응급처치 요령 교육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급성심정지 발생 시 자동심장충격기 응급처치 시행으로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높일 수 있다”며 “응급환자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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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소상공인 지원과 군 장병 소비유도를 위해 ‘2025년 군 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군 장병 우대업소에서 군 장병이 나라사랑카드 또는 나라사랑페이로 결제 시 이용 금액의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면 사후에 양구군이 해당 금액을 정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실적은 3만 3027건으로 2억 6100만원을 지급했으며 관련 매출액은 12억 5500만원이다.
이에 양구군은 지난해 당초 사업비보다 4400만원 증액된 2억 5400만원을 투입해 예산 소진 시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부사관 등 간부급을 제외한 군 장병 1인당 1일 최대 5만원의 한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군 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참여할 신규업체를 모집한다.
대상은 군 장병이 자주 가는 음식점, 이미용, 숙박업, 군장용품업 등의 업소로 양구사랑상품권 가맹점이어야 한다.
군 장병 우대업소로 지정되면 양구군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통해 홍보가 이뤄지며 신병교육대 수료식 시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군 장병 우대업소 운영 실태점검과 모니터링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군 장병들이 선호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새로운 가맹점을 발굴해 장병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군 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은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군 장병들은 상품권 환급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아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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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준상, ‘노무사 노무진’ 출연 확정…정경호·설인아와 연기 호흡
탕준상, ‘노무사 노무진’ 출연 확정…정경호·설인아와 연기 호흡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탕준상이 ‘노무사 노무진’에 합류한다.
탕준상이 출연을 확정 지은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극 중 탕준상은 노무진과 목숨을 담보로 한 부당 계약을 체결하는 수상한 인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이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 찍은 탕준상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도그데이즈’, ‘설계자’ 등 스크린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해왔다.
오는 2월 7일 공개를 앞둔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를 시작으로 2025년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탕준상. 차기작으로 확정 지은 두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활약을 펼칠지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탕준상이 출연하는 ‘노무사 노무진’은 2025년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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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기간 연장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소비둔화 및 경기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
삼척시는 2025년 이차보전 기간을 2024년 조례 개정을 통해 3년에서 5년으로 늘였으며 대출일이 2022년일 경우 연장 소상공인들이 처한 현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을 완료했다.
신청 희망자는 대출 실행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가능 여부, 금액, 담보 종류 등 사전 확인 후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2023년, 2024년 연달아 조례 개정을 통해 이차보전 추천금액과 기간을 확대해 시행하는 만큼, 2025년에는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많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에 582업체에 22,045백만원을 융자추천했으며 881개소의 업체에 1,225백만원의 이자를 지원했고 212개소에 신용보증수수료 70백만원을 지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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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 신청, 1월 31일 마감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올해 1년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납부세액의 약 4.57%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1월 31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 연세액 중 일정 금액이 공제되는 제도로 삼척시에 등록된 모든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위택스 또는 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기존 연납신청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연납고지서가 발송되며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 또는 말소할 경우 소유기간 이후 세금은 일할계산되어 환급받게 된다.
현재까지 신청된 자동차세 연납 차량은 과세대상 차량 36,043대의 약28%에 해당하는 10,170대로 매년 연납 신청자가 늘어나고 있다.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CD/ATM 기기에서 통장·현금·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납부 또는 인터넷 위택스로 납부해야 한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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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명절 대비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및 안전점검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8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중앙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 대비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및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등 관내 유관기관과 원주시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원주시 안전추진회 등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설 명절 안전취약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겨울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을 발견할 시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안전신문고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전취약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17일까지 원주시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소방, 전기, 가스, 시설물 분야의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에는 작은 불씨도 자칫 큰 화재로 확대될 수 있으니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난방기구 관리 철저 등 화재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안전을 생활화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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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경비 지원.“방과후에도 행복한 우리 아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해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전년도 세입의 10% 이내 범위에서 교육경비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시가 지원하는 교육경비는 점차 늘어나는 맞벌이 가구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국·공·사립 유치원과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운영 예산으로 사용된다.
가파르게 상승하는 물가와 인건비를 반영해, 올해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에 지원되는 교육경비 예산은 지난해 16억 1,000만원에서 2,300만원 증액된 16억 3,3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원주교육지원청을 통해 각 유치원과 학교에 배부된다.
시의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아동 발달에 적합한 교구를 제공해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방학 중 방과후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부모의 양육 및 교육비 부담이 감소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학부모는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덕분에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마술, 스포츠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고 이러한 활동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취미를 길러주어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종합 행정기관으로서 교육행정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며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유치원과 학교에서 좋은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