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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안태준 의원, ‘국도43 광주 추자~용인 모현 6차로 확장’ 등 광주시 5개 도로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예타 대상 선정
국회 국토위 안태준 의원, ‘국도43 광주 추자~용인 모현 6차로 확장’ 등 광주시 5개 도로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예타 대상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의원은 국토부가 추진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반영을 위한 일괄예타 대상 사업에 광주시 관내 5개 도로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은 교통량과 사업비 등 사업별 분석과 국토부 종합평가를 거쳐 일괄예타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을 기획재정부에 일괄예타조사를 신청한다.
이번에 일괄예타 대상에 선정된 광주시 관내 5개 노선은 △국도 43호선 광주 추자~용인 모현 6차로 확장, △국도43·45호선 대체우회도로 4차로 신설, △국지도 98호선 광주 도척~용인 양지 4차로 확장, △국지도 98호선 광주 도척~용인 고림 4차로 확장, △국도 45호선 광주 퇴촌~하남 배알미 4차로 확장 등이다.
안태준 의원은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계획’에 최종 반영되기 위해서는 국토부가 선정하는 일괄예타 대상사업에 우선 선정돼야 한다.
국토교통위원으로 국토부에 광주시의 교통문제를 강력하게 제기하고 개선 필요성을 건의했다”며 “이번 일괄예타 대상에 포함된 광주시 관내 5개 도로사업이 최종적으로 제6차 도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재부·국토부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 의원은 “국지도57호선 신현동·능평동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경기도에서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 신현·능평~용인 고림 고속화도로’ 사업도 속도감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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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의 미래를 열어가다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의 미래를 열어가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8일 금수강산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 순회 방문에 들어갔다.
이번 순회방문은 읍면 노인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이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을 방문해 새해 인사 및 2025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2025년 군정 추진계획 7대 분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 신성장 기반 구축, △농업 대전환으로 농민이 풍요로운 부자농촌 구현, △문화가 꽃피고 관광으로 도약하는 성주, △튼튼한 지역경제로 도농복합도시로의 도약,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 △촘촘한 복지인프라로 온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 조성, △군민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군정을 중점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환 군수는 “마음을 같이 해서 함께 건너가자는 ‘동심공제’라는 말처럼 군민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성주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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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생안정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총력
성주군, 민생안정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회계 실무자 등 60여명과 회의를 갖고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속집행 대상액 중 상반기에 60% 이상 집행을 목표로 취약계층ˑ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안정 지원 예산, 보조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주민밀접사업을 집중 관리해 선제적으로 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을 조기 운영 중이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및 투자심사 위원회를 1월 중 개최해 사전절차를 앞당기고 긴급입찰, 수의금액 확대, 선금ˑ기성금 지급, 각종 심사 기간 단축 등 신속집행을 위한 지방계약제도를 적극 활용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경제와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부터 시작해서 전례없는 속도와 규모로 신속 집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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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돗물 수질검사항목 330개로 확대 시행, 고품질 수질관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검사 항목을 확대해 수돗물 330개 항목과 상수원수 320개 항목으로 수질검사를 강화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매년 사회적 이슈나 인체에 유해할 우려가 있는 물질을 추가 선정해 수질 감시를 강화해 왔으며 올해는 원수 및 정수에 잔류 의약물질을 포함한 미규제 물질 5종을 추가해 수질검사를 확대 실시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취수원의 철저한 수질 관리를 위해 8개 정수장의 상수원수에 대해 △법정항목 38항목, △법정감시항목 4개 항목, △자체감시항목 278항목을 검사해 총 320개 항목을 관리한다.
또한 낙동강 수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미규제 오염물질과 미량 유해물질에 대한 추적 분석을 통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신종물질 특별관리로 낙동강 7개 지점에 대해 총 188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 또한 △법정항목 60개, △법정감시항목 30개, △자체감시항목 240개를 포함해 총 330개항목을 검사한다.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수질검사항목 166개보다 약 2배, 법정 ‘먹는 물 수질기준’ 60개보다 5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
대구시의 수돗물 수질검사는 항목별로 일일 주간, 월간, 분기, 반기 연간 주기로 실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든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했다.
수질검사 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상수도 수질정보에 공개된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검사 항목 확대와 취수원의 미규제 물질 감시 강화를 통해 원수에서 수도꼭지까지 엄격하게 수질을 관리함으로써 고품질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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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숙련기술인 발굴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지방기능경기대회가 기계, 금속·수송 등 7개 분과 50개 직종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대구광역시 일대 지정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구광역시 지방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을 발굴·양성함으로써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능 수준의 향상 및 지역 내 기술·기능개발 촉진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참가신청은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12일간 마이스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참가 자격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사실이 없는 대구광역시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중 국가대표선수로 참가가능 연령이 초과하지 아니하고 국가대표선수 선발 기회가 부여되지 않았던 사람은 가능대회 직종별 입상자는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이 추천해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 선수로 참가하게 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 및 산업기사 해당 종목의 필기 응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한편 2024년도 지방대회에서는 47개 직종 312명 중 148명이 수상했으며 그중 129명이 전국대회에 대구 대표 선수로 참가해 금메달 6인, 은메달 12인, 동메달 10인, 우수상 5인 수상이라는 탁월한 성적으로 전국 종합순위 3위라는 쾌거를 이루어내어 지역 숙련기술계에 활력을 줬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인재들의 기술과 숙련기술인들의 위상이 더 발전하고 높아질 수 있도록 차질 없는 대회준비를 하겠다”며 “지역 우수 숙련기술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로 문의 및 우수 숙련 기술인 종합 포털 사이트 ‘마이스터넷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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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청년취업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9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고용노동행정 유공표창 청년취업지원 활성화 관련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지역 내 청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고 구직 의욕을 이끌어내어,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4년 청년 성장·도전프로그램을 통해 900여명 청년의 구직활동과 안정적 지역정착을 지원했으며 이수자의 90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년부터 신규로 추진 중인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은 15~39세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단념을 방지하고 청년고용정책 등과 연계하는 청년카페와, 입직초기 청년의 직장적응을 돕는 직장적응 지원사업으로 대구시는 ‘취트키’ 와 ‘키플레이어’로 추진해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대구광역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18~39세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 진로 설계 등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수당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성과평가 결과 우수등급을 받았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더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사업을 확대 추진해 구직단념청년, 고립청년, 미취업청년, 대학생, 입직청년 등의 구직활동과 안정적 직장적응 등을 위해 6,000여명의 청년에게 도전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올해는 지역에서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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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올겨울 첫 강추위 대비 한파 총력 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9일부터 1월 11일 사이 기온이 최저 영하 11°C까지 내려가는 등 올겨울 첫 한파가 전망됨에 따라, 시민들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상황관리와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한다.
대구시는 매년 11월 15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지정해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파대비 T/F를 운영하며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24시간 대응체계로 전환해 한파피해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한파에 취약한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 850개소를 운영 중이며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등에 방풍시설, 온열의자 같은 한파저감시설 214개를 설치했다.
기상상황에 따라서 긴급재난문자 송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모든 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과 협조사항 등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노숙인, 홀로어르신, 쪽방주민 등 한파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순찰 및 안부확인을 강화하고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 재난대책본부에서는 이번 한파에 대비해 1월 9일 중구 소재 쪽방촌을 방문해 난방시설 등 한파 대비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1월 8일 대구 전지역에 한파대비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토요일까지는 강한 추위가 예상되므로 보온에 신경 쓰시고 야외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는 등 시민들께서는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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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빛낸‘대구시정 10대 정책브랜드’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4년 대구發 제도개선, 대형 숙원사업 해결, 대구미래 50년 핵심사업 등에 기여한 최고의 정책브랜드 10개를 선정하고 발표했다.
‘10대 정책브랜드’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1차 실무평가단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2차 심사위원회에서 성과체감도, 시정기여도, 업무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했고 포상금도 부서당 300만원으로 대폭 상향해 부서 사기진작을 도모했다.
선정된 10개 정책은 신천 사계절 공간활용, 대경선 개통으로 광역환승제 확대,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FIX 2024 성공개최, 맑은물 하이웨이 국가사업 추진 공식화, 공무원·공공기관 채용 지역제한 철폐, 대구경북신공항건설 개발 방식 대전환, 대구경북 통합 추진 등으로 주요 공적과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구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천에 전국 최초로 하천 내 ‘사계절 물놀이장·스케이트장’ 조성, 신천 도심 전구간 5,000주 수목을 식재해 물과 숲과 사람이 어우러진 쾌적한 공간 제공, 그리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 ‘신천 수변무대’를 통해 사계절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시민친화적 신천을 조성했다.
광역시·도 최초 ‘공무원·공공기관 채용 거주지 제한 요건’을 과감히 폐지해 역외 응시생 증가와 경쟁률 상승으로 전국의 우수 인재를 적극 유입하고 열린채용을 통해 유입된 유능한 인재가 대구 미래혁신의 마중물 역할을 거뜬히 해낼 것으로 확신한다.
비수도권 최초인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과 함께 시행되는 대중교통 광역환승제 확대는 기존 버스+도시철도에서 대경선까지 더하는 개념으로 대구·경산·영천 3개 지역 환승에서 청도·고령·성주·칠곡·김천·구미까지 9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돼, 대구를 중심으로 한 대구·경북 광역 교통생활권 형성의 시작을 알렸다.
국내 유일의 민과 관이 협력해 10년에 걸쳐 이룬 노력의 결실인 ‘대구간송미술관’은 훈민정음 해례본, 신윤복의 미인도 등 국보·보물 97점을 전시해 연인원 22만 4천여명이 고급 문화예술을 향유했으며 앞으로도 상설전과 기획전, 지역축제와 협업을 통해 문화도시 대구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동성로 르네상스의 시작인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으로 관광기금 지원, 옥상광고물 완화 등 특례를 통한 상권 부활의 토대를 마련했고 앞으로 관광편의시설 개선, 관광콘텐츠 발굴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필수 사항을 전면 업그레이드 해 동성로가 ‘젊음의 거리’, ‘명품 관광거리’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30년 시민염원인 취수원 이전의 물꼬를 튼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은 지난 7월 15일 환경부장관-대구시장-안동시장 3자 간담회를 통해 ‘국가사업 추진’ 으로 공식화해 안동댐 물을 대구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고 예타 면제 근거가 될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에 관한 특별법’을 조속한 시일 내 반드시 통과시킬 계획이다.
지난 12월 6일 테크노폴리스, 수성알파시티 등이 국내유일 로봇분야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됐고 맞춤형 기업지원, 해외진출 지원, 실증특례 활용을 통해 대구를 AI로봇 유망기업, 연구기관, 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로봇 혁신클러스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미래 혁신 기술을 한곳에 개최한 ‘FIX 2024’는 전세계 463개사 2,071개 부스에 13만 4천 명 이상이 참여해 모빌리티, 로봇, ABB 등 첨단 기술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등 대흥행했다.
이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미래혁신기술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올해는 혁신기술 선도기업 유치, 킬러콘텐츠 선점, 해외기업 참가 확대 등을 통해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계획이다.
민선8기 핵심 사업인 ‘대구경북신공항건설’은 기존 특수목적법인방식으로 추진 시 14.8조 원의 막대한 금융비용이 발생하는 불합리한 사업구조를 타파하기 위해서 대구시 주도 공영개발로 발 빠르게 선회했으며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개정은 지난 12월 31일 국회를 통과해 필수재원 조달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지방 행정체제의 대혁신을 불러올 ‘대구경북 통합’은 지난 10월 정부와 시·도가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에 합의한 후 12월에는 대구시의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동의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으며 향후 국회 및 정부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규제프리존, 파격적 권한 이양 등 245개 핵심 특례를 담은 특별법 통과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또한, 대구경북 통합, 신천 물놀이장 조성, 대구혁신 100+1 집대성, FIX 2024 추진,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추진 등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 5명을 올해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특별승진 등 파격적 인사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한편 ‘시정 10대 정책브랜드’ 부서와 ‘올해의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는 1월 10일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역시 신년인사회 때 시상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24년은 대구시 전 직원들이 시정 전 분야에 걸친 대구혁신의 틀을 완성하고 그 내용물을 내실 있게 채우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했다”며 “현재 국내외적으로 매우 혼란하고 엄중한 비상시기이나, 대구시가 추진하는 핵심 현안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추진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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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실무수습 직원 대상 교육실시
고성군, 2025년 실무수습 직원 대상 교육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7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19명의 실무수습 직원에 대해 공직사회 성공적인 적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실무수습직원의 신분과 복무·보수와 앞으로 사용할 각종 시스템에 대한 안내 △고성군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이해 △각종 복리 후생 관련 안내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고 고성군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처음이라 조금 어렵고 낯설겠지만 내가 고성군의 주역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군민을 위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실무수습 직원은 해당 직급의 신규임용후보자 명부에 등재된 ‘임용후보자’로서 원칙적으로 공무원에 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게 되며 3주간의 신규임용자 과정 이수 후 정식 임용된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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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한국교통안전공단, 선진교통문화조성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는 1월 9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강원도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 업무를 민생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시작하며 민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교통안전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분야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완길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장은 “교통안전 업무는 도민의 안전 및 생명 보호와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분야”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교통안전 문화 운동을 지원해 강원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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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시행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통해 세액의 4.57%를 공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연납 신청 기간은 한 달간 운영되며 연납제도를 이용하면 1년 분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할 수 있어 세액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두 차례에 걸쳐 내야 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할 경우,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할인해주는 제도다.
1월에 연납을 신청하면 4.57%의 세액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3월, 6월, 9월에 신청하면 각각 3.75%, 2.52%, 1.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기존에 연납 제도를 이용 중인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앱인 스마트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납부는 은행 창구,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1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다만 지방세 자동이체 등 전자납부가 신청되어 있어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 납부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개별 납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1월 연납 신청 및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미납 시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되며 1월에 연납을 하면 두 번의 자동차세 납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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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구내식당 휴무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영세사업장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군청 구내식당 휴무를 월 1회에서 2회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최근 경제 여건 악화로 내수 불황이 심화되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군청이 솔선수범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하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10일부터 매월 둘째 주와 마지막 주 금요일로 확대하고 직원들에게 관내 식당을 이용하도록 권장했다.
또한, 2월 이후 경기 동향을 살펴보고 휴무 확대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구내식당 휴무 확대 운영으로 직원들에게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이 따를 수 있지만, 공직자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먼저 실천하는 의미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주변 공공기관과 단체에서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해 지역 상권과 상생 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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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놀이형 치매예방실’ 이용 안내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놀이형 치매예방실’ 이용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함양군민을 대상으로 놀이형 치매예방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 치매안심센터와 11개 보건진료소에 가상현실 기반의 치매 예방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재까지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놀이형 치매예방실은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인지기능 훈련, 신체 기능 훈련 등의 건강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기록 관리하고 개인맞춤형 훈련 콘텐츠를 지원한다.
특히 가상현실 공간에서 실시하는 일상생활 훈련이 건강관리 도움에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의료취약 지역인 함양군에 상시로 이용할 수 있는 놀이형 치매예방실에 군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이용하길 바라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뿐만 아니라 11개 보건진료소에서도 방문해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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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거창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선정을 위한 ‘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거창사과발전실무추진단, 행정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해 방제 농약 3종을 선정하고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 결과, 2025년 방제 약제로 아이씨보르도-412, 비온, 세레나데아소가 선정됐다.
해당 약제는 2024년 12월 전수 조사된 과수 재매 면적을 기준으로 2025년 3월 초에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에서 최초로 발생했으며 주로 사과와 배 등에서 발생하는 국가 검역병으로 잎이 불에 탄 듯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지자체에서 배부하는 방제 농약의 적기 살포, 겨울철 궤양 제거, 작업 도구 소독 등 농가의 적극적인 과원 관리가 필요하다.
2024년 전국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은 86.9ha, 162농가로 2023년 111.8ha, 234농가 대비 22% 정도 감소해 점차 발생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
발생 사례가 없는 지역은 경남과 전남뿐이다.
김동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약제 선정은 농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규방제 대체, 약제 혼용 가능 여부, 전년도 인접 지역 화상병 발생 상황, 농가 방제 이행률 제고 등을 고려해 이루어졌다”며 “거창군의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모든 사과·배 농가가 방제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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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고 있다.
거제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 11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 기준에 94.63점으로 전년보다 4.64점 오른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면밀하게 분석해 거제시 정보공개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