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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새해 맞이 산불방지시설 점검 및 진화인력 격려
통영시, 새해 맞이 산불방지시설 점검 및 진화인력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중에 있다.
이에 따라 산불 헬기,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장비 등 산불예방 및 진화장비를 점검을 완료하고 산록변인화물질 제거, 산불조심 깃발, 현수막 등을 게첨하며 산불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7일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은 새해를 맞아 산불대응센터 등 산불방지시설을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대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광도권역 산불대응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산불진화임차헬기 계류장, 도산권역 산불대응센터 순으로 산불예방 및 진화시설을 점검했다.
또 산불진화 헬기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들을 격려하고 산불예방·조기 진화 및 근로자들의 안전 사고 발생 유의를 강조했다.
조형호 부시장은 “농부산물, 농산폐기물 불법 소각,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시는 산불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 위협 및 산림 자원 훼손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산불 제로화를 위해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3명을 11개 권역으로 분산 배치하고 산불감시원 96명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운용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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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으로 5% 절약 혜택 받으세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해마다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 납부하면 1년치 세금중 5%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홍보에 나섰다.
연납 신청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 신청 및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시청, 읍면, 웅상출장소 세무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간편히 신청할 수 있다.
1월에 신청을 하면,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에 대해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6·9월에도 신청이 가능 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해 주기 때문에 1월에 신청해야 가장 큰 세금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
납부는 인터넷 뱅킹, 위택스, 신용카드로도 가능하며 주의할 점은 연납의 경우 자동이체는 지원되지 않아 반드시 개별 납부해야 한다.
기존 자동차세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매년 1월 공제된 금액의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된다면, 이미 납부한 세금은 일할 계산해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용수 세무과장은“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시민들이 연납 제도를 이용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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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 및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및‘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동일 사업 수혜업체는 지원이 제외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디지털 환경변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쟁력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해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서빙로봇 등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39개소 정도,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10개소 정도를 선정해,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양산시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연매출, 사업 영위 기간, 점포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양산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양산시 민생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및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보다 경쟁력 있는 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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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교제폭력 처벌 관련 2 개 법률안 발의
박정현 의원 , 교제폭력 처벌 관련 2 개 법률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교제폭력 범죄가 늘어나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 피해자 보호와 범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국회에서 교제폭력 범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국회의원 은 어제 9 일 , 교제폭력 범죄자의 처벌과 피해자 보호 방안을 담은 ‘ 교제폭력범죄의 처벌에 등에 관한 특례법안 ’ 과 스토킹 범죄자와 마찬가지로 교제폭력 범죄자가 피해자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전자장치를 부착하는 내용을 담은 ‘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교제폭력이란 연인 또는 결별한 연인이었던 관계에서 발생하는 주로 발생하는 폭력 및 살인 등의 범죄이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여자 친구를 살해하고 여자 친구의 모친까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되어 1 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 이른바 ‘ 김레아 사건 ’ 과 경남 거제에서 전 여자 친구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하고 폭행해 끝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 ‘ 김승진 사건 ’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유사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현재의 교제폭력 범죄는 단순한 연인 간 갈등이 아니라 폭력과 살해 범죄까지 이어져 피해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범죄로 변하고 있고 , 그 피해가 가족과 사회까지로 번지는 심각한 범죄로 나타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박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 교제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안 ’ 은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폭행 , 협박 , 살인 등의 행위를 교제폭력 범죄로 명시하는 한편 , 피해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가해자에게 접근금지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담았다.
또한 , 반의사불벌죄 조항을 폐지한 것도 특징이다.
그동안 교제폭력 특성상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경찰 등 수사기관에 의사를 전달하면 , 가해자에 대한 수사나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피해자는 수사기관에 신고했다는 이유만으로 보복 범죄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피해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처벌하도록 이번 특례법안에 포함했다.
한편 , 같이 발의한 ‘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은 교제폭력 범죄 가해자가 법원에서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받은 경우 , 신체에 전자장치를 부착하게 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위치추적 및 위험 상황 대응 시스템을 강화해 재범을 방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법안들이 시행될 경우 , 교제폭력 범죄에 대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가 한층 강화되어 피해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 가해자의 재범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 교제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 이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박정현 의원은 “ 등원 직후부터 약 8 개월간 경찰청과 법안 내용을 조율했고 , 마침내 발의하게 됐다”고 말하면서 , “ 법안을 준비하는 동안 교제폭력과 교제살인 범죄가 계속 발생해 서둘러야 한다는 조급함도 있었지만 , 끝내 발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법안 발의의 소회를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 교제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를 병들게 하는 심각한 범죄이다”고 말하면서 . “ 이번에 발의한 법안을 통해 가해자를 일벌백계해 더이상 교제폭력과 교제살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한 경각심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 이번 ‘ 교제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안 ’ 에는 대표 발의한 박정현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이해식·김남근·진선미·김한규·고민정·염태영·채현일·박지원·박민규·박해철·서미화·이재관·허성무·김윤·문진석·김동아·이기헌·이용선·정일영·이수진·강준현·최민희·김영환·이광희·양부남·이학영·박희승 의원이 공동 발의에 참여했으며 , ‘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에는 박정현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이해식·김남근·진선미·김한규·고민정·염태영·채현일·박지원·이연희·박민규·박해철·서미화·이재관·허성무·김윤·문진석·김동아·김문수·이기헌·이용선·정일영·이수진·강준현·최민희·김영환·이광희·양부남·이학영·박희승 의원이 공동 발의에 참여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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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오는 22일까지 ‘행안부 빈집 정비사업’ 신청자 추가 모집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이달 22일까지 ‘행안부 빈집 정비사업’ 잔여 물량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물량은 군에 배정된 100동 중 지난해 정비 완료된 71동을 제외한 29동이다.
‘행정안전부 빈집 정비사업’은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농촌 주거환경 개선 등을 목적으로 시행 중인 시범사업이다.
하동군은 사업 시행 전부터 빈집 정비에 행정력을 투입한 결과,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전국 최다 물량인 100동과 함께 5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잔여 물량의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주택·건축물 중 3년간 공공 활용 등에 동의한 빈집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군이 직접 철거, 공부 정리 등 행정절차를 대행해 빈집 소유자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1월 22일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해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총 1066호를 최종 빈집으로 판정하고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으로 35동, 행안부 빈집 정비사업으로 71동을 철거했다.
이는 전체 빈집의 10%에 달하는 상당한 물량이다.
올해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하동군 빈집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해 빈집을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106동의 빈집을 철거해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농어촌 빈집 증가 문제를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올해도 빈집을 소유한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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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이 1월 13일~15일 3일간 ‘2025년 상반기 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주민 495명이다.
2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총 34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난타와 서양화 프로그램은 초급·중급으로 나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 기간 내에 복지관 3층 건강증진실을 방문하면 된다.
1인당 최대 4과목까지 신청 가능하고 신청 과목 중 3개를 수강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을 초과한 프로그램은 공개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할 예정이다.
공개 추첨은 1월 17일 오후 2시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추첨 결과는 21일 복지관 1층 로비에 프로그램별로 공지한다.
31일부터는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연락으로도 안내할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하동군의 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취미·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대표적인 노후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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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동아카데미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아카데미 평생학습센터가 1월 22일~2월 7일 2025년 상반기 정기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동아카데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군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풍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에 목적을 두고 활발히 운영 중이다.
강좌는 기존의 인기 강좌에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강좌를 추가해 총 30여 개로 꾸렸다.
프로그램은 2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종합사회복지관, 하동1970관 등 지정강의실에서 상설 운영된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반에는 비정기 단기 강좌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힐링 원예치료, 요리 교실 등을 통해 여가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돼,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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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으로 미래인재양성,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
성주군,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으로 미래인재양성,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심각한 인구감소와 저출생, 학령인구 유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 정책을 펼치며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군은 별고을장학회 장학사업을 포함해 교육예산 총 41억원을 확보해 글로벌 지역인재양성, 사교육비 절감, 교육인프라 확충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주군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마련하고 학령기 아동이 생활 속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주 만들기’를 위해 8억원을 투입, 영유아·초·중학생을 위한 맞춤형 영어교육 특성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첫 단계로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원어민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영유아 대상 ‘별의별 참 교육,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 특성화 사업’을 지원한다.
생활영어, 교구 활용 특별수업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며 캐나다, 필리핀, 등 다국적 외국인 영어 교사와 함께 놀이 형태의 학습으로 영유아가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
초·중학생은 영어체험 교육환경 및 전문인력을 구비하고 있는 성주 중앙초등학교 내 성주영어체험센터에서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공예, 문화체험, 스포츠 활동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학생은 영어체험학습에도 참가한다.
특히 2025년에는 영어체험센터 시설 리모델링을 추진, 교육환경을 개선해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정책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역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3개교에 ’학교 기숙사비 ‘, ’방과 후 학습‘ 등 교육경비 보조금 6억8천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중·고등학교 신입생 대상 교복 구입비에 1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고등학교 무상교육비 분담금 3억5천만원을 확보해 고등학생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를 지원하는 등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또한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고자 초·중·고 성적우수 및 예체능 특기자 200여명을 선발해 총2억원의 별고을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교육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핵심 과제로서 개인뿐 아니라 사회적 성장과 목표 달성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19억원을 투입, 미래지향적 교육 발전을 위해 인재발굴육성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장학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2025년에는 별고을교육원 운영, 초등학생 사교육비 지원, 고등학생 해외 교육투어 및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고 중학생 적성찾기 프로그램,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둥이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새롭게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성주 명품교육의 중심에 있는 공립교육기관‘성주군 별고을 교육원’은 2014년 개원 후 매년 최상위권 대학에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학업 역량을 강화하는 등 명실상부한 미래인재양성의 주춧돌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 투어 사업은 지역학생들의 꿈과 진로 방향을 폭넓게 키워주는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으로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성주군은 100세 시대를 맞아 개인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고령화된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기 위한 평생교육 사업에 2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 특화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 지원 사업과 읍면 단위 주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행복학습센터를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운영한다.
또한, 지역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을 추진해 평생교육 인적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민들이 평생 배움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5년에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는 등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교육은 빛나는 미래를 위한 씨앗이다 지속적인 학령 인구감소로 지역인재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차별화된 교육정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교육정책에 진심 어린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성주군이 전국 최고의 명품 교육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성주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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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 공개 모집
거제시,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 공개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개최 예정인 ‘제19회 거제섬꽃축제’를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거제섬꽃축제는 가을꽃 전시, 국화조형물 전시, 문화예술공연, 각종 식물 체험 등으로 거제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해 왔으며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자문위원은 제19회 거제섬꽃축제의 기본계획, 운영프로그램 자문 등 축제와 관련한 여러가지 자문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제19회 거제섬꽃축제 종료 후 평가회 완료 시까지다.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자문위원 10명을 모집하며 지역 현황을 잘 아는 지역민, 관광·축제·홍보 전문가 등 거제섬꽃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거제시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옥치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경상남도와 거제시를 대표하는 거제섬꽃축제는 많은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축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 공개 모집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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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 시행
함양군,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군민들이 수돗물에 가지는 막연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 주는 제도로 엄격한 수질기준과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가정에 제공되는 수돗물에 대해 더욱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다.
금년 함양군은 사업비 1만천원을 확보해 약 185가구에 무료로 수질검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물사랑 누리집 홈페이지의 ‘수질검사 신청’을 클릭해 접수할 수 있으며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이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 및 수질전문검사 업체에서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 채수한 후 수질검사를 진행하게 되며 검사결과는 20일 내 통보해준다.
수질검사는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수소이온농도 6개 항목으로 수질기준 등의 자세한 내용은‘물사랑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학양 상하수도사업소장은“현재 공급되고 있는 수돗물은 매달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검사, 분기별 급수과정별 수질검사를 통해 적합으로 판정된 양질의 수돗물”이라며“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군민은 누구나 언제든지 수질검사를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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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동차세 4.6% 할인’절세 기회 놓치지 마세요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납세자에게 절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2025년도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차례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번에 납부하면 일정한 공제율에 따라 자동차세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이는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고 해당 월에 따라 공제율이 각각 4.6%, 3.8%, 2.5%, 1.3%로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든다.
따라서 납세자는 절세 효과가 가장 큰 1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 양도 또는 폐차한 경우는 이전 등록일 또는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가 환급되며 이사 등 타 시군으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각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가능하고 지난해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세액 공제된 고지서를 1월 중에 받을 수 있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납부의 번거로움을 덜어 주고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유용한 절세 방법이므로 많은 시민들이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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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브랜드 빵, ‘양양한입’ 탄생
양양 브랜드 빵, ‘양양한입’ 탄생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 이미지를 표현하는 브랜드 디저트 빵, ‘양양한입’을 최근 개발 완료했다.
‘양양한입’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행복을 표현한 명칭으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양양에서 나누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상품은 양양군의 핫플레이스 양양의 이미지와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완성됐다.
군은 양양 브랜드 빵을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업체 설계 생산방식으로 개발을 시작해 12월에 완료했다.
브랜드 빵의 모양은 서핑하는 북극곰인 ‘폴라베어’를 활용해 자유롭고 활기찬 이미지를 친근하게 표현했고 폴라베어가 입은 옷에 양양의 상징물인 송이, 연어, 오색케이블카, 서핑보드 등을 표현해 양양의 지역성을 나타냈다.
또한 빵은 물에 불리는 과정 없이 바로 빻아서 쌀가루를 만들 수 있는 양양산 가루미를 혼합해 만들었으며 속 재료는 백앙금, 코코아, 치즈 분말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
포장디자인 또한 브랜드 빵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이미지를 반영해, 박스, 비닐, 쇼핑백, 선물세트 등으로 세분화했다.
군은 브랜드 빵의 유통판매원을 공개 모집해 ‘와이비컴퍼니’ 업체를 선정했으며 상품은 1월 말부터 양양군 로컬푸드 매장인 매일아홉시를 비롯해 지역 내 주요 상점 및 관광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군은 이외에도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등 상품을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시식 행사 및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빵 개발은 단순한 제품 생산을 넘어, 양양군의 브랜드가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빵의 판로 확대와 홍보 활동에 힘써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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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년 과수산업 육성에 28억 투입
영덕군, 2025년 과수산업 육성에 28억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과수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기 위해 올애 과수산업 육성에 전년보다 3.5억원 증액된 2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영덕군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과수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착색봉지, 반사필름, 장기 저장제 등의 기자재를 지원하고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피해 경감제, 저온 피해 경감제, 인공수분 꽃가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사과 착색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를 위해 착색제를 지원하고 노동력 절감을 위한 SS기, 고소작업차 등의 과수 생력화 장비 지원, 저온저장고 설치, 관정 개발 등 과수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착색향상 기자재 지원사업 외 22개 사업으로 오는 24일까지 9개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올해 계획된 사업대상자를 조기에 확정하고 적기에 완료해 과수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과실 생산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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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창녕군, 2025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관내 중소 사업체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2025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안전관리체계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참여 사업체는 컨설팅 비용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창녕군 내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중소 사업체 5개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2월 7일까지 창녕군청 홈페이지 및 게시판 공고문을 참고해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 주요 지원내용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7가지 요소를 포함하는 서류작성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 방안 제시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기관 전문가의 사업장 방문 컨설팅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사업장이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장 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컨설팅을 추진하겠다”며 관내 중소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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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 창녕을 반석 위에 올리겠다”
성낙인 창녕군수,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 창녕을 반석 위에 올리겠다”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최초로 2025년 본예산 7천1백억원 시대를 열며 지역 현안 해결과 역점·공약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신년사에서 “취임 이후 약속했던 사항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 동력을 강화해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로 창녕을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영남권 최초이자, 국내 10번째로 우포늪과 화왕산을 핵심구역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지정되며 영산줄다리기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 이어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과 약속한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도입, EBS 교육방송 강사 초청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등 16개 공약을 완료했다.
또한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화왕산 치유의 숲 조성 등 39개 사업도 차질 없이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4년 연속 우수, 지역 복지사업 평가 6관왕 달성, 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등 총 63개의 수상으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해 정부의 긴축재정 속에서도 국·도비 2,671억원을 확보해 예산 규모를 7,103억원으로 확정, 본예산 7천1백억원 시대를 열었고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함께 2026년 경남도민체전 공동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은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에 걸맞은 기대감 속에서 자연과 국가유산을 잘 보존하고 이를 활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분야별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 군민 중심의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경제·행정도시 건설을 목표로 지방소멸 문제를 극복하고 일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영산 행복주택 건립과 복합문화공간 청년센터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와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백종원 대표와 협업 중인 농촌지역 경제살리기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군 발전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모두가 안심하는 든든한 복지·안전도시 구현을 위해서는 포용적 복지를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계층별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기반으로 정주형 교육생태계를 마련하고 장애인복지시설 집적화 단지 조성 등 차별 없는 사회를 구현한다.
또한, 맨발 산책로 조성을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창녕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했으며 출산장려금을 대폭 상향 조정해 첫째 아이는 2백만원에서 5백만원으로 둘째 아이는 4백만원에서 7백만원으로 인상했고 셋째 아이 이상은 1천만원의 출산장려금과 매월 아동양육수당 2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유네스코 지정 3관왕의 도시에 걸맞게 △ 삶이 풍요로운 품격있는 문화·관광·스포츠 도시 조성을 위해 독보적인 국가유산과 자연을 보전하며 연관 산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화왕산 숲 체험 테마파크, 옥천저수지 둘레길, 부곡온천 야간 경관조명 및 힐링 황톳길 조성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며 연중 머물고 싶은 관광지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을 살린 축제를 발전시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과 2026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전담팀 신설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태·농업도시 실현을 위해 환경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그린 창녕’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환경의 깃대종 우포따오기를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의 친환경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녕 마늘·양파 융복합 산업지구와 창녕다움 가공센터 운영해 농축산물 품질 경쟁력을 높이며 살기 좋은 부자 농촌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성낙인 군수는 “820여 공직자와 함께 창녕의 밝은 미래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과 적극행정을 펼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녕의 발전과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