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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정책 알릴 인재 찾는다…제3기 홍보단 모집
하동군, 청년정책 알릴 인재 찾는다…제3기 홍보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제3기 하동군 청년정책 홍보단’을 모집한다.
군은 2022년부터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군의 청년정책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소통하며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홍보단을 운영 중이다.
소셜 미디어를 즐기고 하동의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19세~45세 청년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홍보단에 선정되면 홍보단증을 발급받고 개인 SNS에 청년 관련 정책·사업·행사 소개 글을 게시하면 된다.
매달 작성한 게시물에 대해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홍보단을 통해 하동군에서 펼치고 있는 참신하고 다양한 정책들이 많은 청년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
청년들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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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마음부터 챙기고 시작합시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새해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세우기 전에 놓치기 쉬운 “마음건강”부터 챙겨보면 어떨까요? 최근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고 정신건강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 함께 해결할 과제로 자리잡았다.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심리상담, 예방교육, 사례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돌보기에 앞장서고 있다.
우선 지역주민이 알아두면 유용한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을 살펴보자.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이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은 지난 9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사전 예약 후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우울, 불안 등의 정신건강 문제로 인해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주민 대상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의뢰서 또는 의사 소견서를 발급받아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우울, 불안 등으로 심리지원 서비스가 필요하나, 이동에 제한이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심리검사 및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심리지원 서비스로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주민이 있다면 관내 어디든 달려간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자를 대상으로 사회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3월부터 매주 화, 목요일에 운영한다.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과 관련된 여러 주제의 예방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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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오는 2월 14일까지 신청
봉화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오는 2월 14일까지 신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석면 비산에 의한 군민들의 건강피해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사업비 8억7천만원을 투입해 주택 195동, 비주택 17동, 지붕개량사업 15동 등 총 227동에 대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의 경우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을 지원하며 창고나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일반 가구와 우선지원 가구에 대한 구분 없이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사업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에 대해 슬레이트 철거 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해 새 지붕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는 오는 2월 14일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건물 노후정도, 취약계층 등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슬레이트는 인체에 유해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돼 있어 군민의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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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한다”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일자리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장기실직자 및청년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불안 해소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사업참여자가 보다 나은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상반기에 실시되는 사업은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총 35명의 참여자를 모집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이며 주민등록상 주소가 봉화인 자로 희망자는 모집 기간 중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분야, 사업별 임금 및 근로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봉화군청 누리집 및 미래전략과 일자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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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마을 세무사 제도로 납세 불편 해소에 앞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영세사업자 및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용 중이라고 밝혔다.
‘마을 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시행됐으며 2024년에는 84회의 국세 상담과 18회의 지방세 상담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이 직접 방문하는 상담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상담도 해 현장에서 빠르고 신속한 세금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 있다.
영세사업자나 취약계층을 위한 이 서비스는 재산 보유량에 따라 일정 금액 이상을 가진 사람들은 제한될 수 있지만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홍천군 홈페이지 민원-’편리한 지방세-’마을 세무사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김정란 세무회계과장은 “세금 문제로 고민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상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마을 세무사' 제도를 활용해 지역 내의 납세자들이 세금 관련 문제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원활하게 세금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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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올해 ‘군 소음 보상금’을 신청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과 이전 보상 기간에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했지만 신청하지 않았던 미신청자이다.
소음 대책 지역은 국방부에서 2021년 12월 말에 지정·고시한 홍천읍 태학리와 남면 화전리, 시동리의 일부 지역으로 군 소음 포털에서 누구나 주소 검색으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액은 소음 정도에 따라 1∼3종으로 나뉘며 1종은 월 최대 6만원, 2종은 월 최대 4만 5천 원, 3종은 월 최대 3만원을 지급한다.
법적 기준에 맞춰 실제 거주기간과 전입 시기, 군 사격장 월별 사격 일수 등에 따라 개인별로 금액이 산정되며 보상 시기에 해당하지 않거나 대상 지역에 거주하지 않은 주민들이 신청한 건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8일까지며 신청서 등 서류를 준비해 홍천군청 환경과 또는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등기우편, 정부24 온라인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개인별 신청’ 이 원칙으로 세대 대표자를 통한 일괄 신청, 대리인 신청, 상속인 신청 등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않는 경우는 기존과 같이 방문 또는 우편 신청을 해야 한다.
한편 보상금 신청 결과는 ‘지역 소음 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까지 신청인에게 통보하며 8월 31일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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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초등·중학 학력인정 세종학교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초등·중학 학력 인정 세종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종학교는 초등학교 6년과 중학교 3년의 교육과정을 단축해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단계별 교육기간의 2/3 이상을 출석할 경우 별도 시험 없이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올해 개설 과정은 초등과정 2개 반과 중학과정 1개 반이다.
대상은 인제군민 중 18세 이상의 초등·중학 학력 희망자로 1월 13일부터 2월 14일까지 반별로 15명을 모집한다.
초등과정 교육은 인제읍·기린 권역으로 나눠 초등 3·4학년 수준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신청자는 진입평가를 통과한 이후 교육을 240시간 이수한 뒤 3단계에 진입할 수 있다.
중학과정은 1단계 과정을 450시간 이상 이수한 이후에 2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주3회 회차당 2시간 이상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및 인제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은 방문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대의 학습자가 가진 배움의 열정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맞춤형 평생교육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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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경제살리기에 ‘총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군은 경기부양을 위해 올해 상반기 관리 대상 예산의 60%를 조기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불안정한 정국 속 소비 침체를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민생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조치로 민간위탁금, 민간자본사업보조, 시설비 등 37개 통계목 예산 5,190억 규모를 대상으로 조기 집행을 추진한다.
특히 군은 주민숙원사업 등 민생 관련 정책 사업과 건설사업을 신속하게 발주하고 사업의 공정 집행률 관리 및 계약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예산 집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및 경제 활성화 정책을 펼친다.
군은 다음달까지 인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 월 할인 구매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해 판매한다.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의 5만원 한도를 유지하되 카드형 상품권의 구매한도는 65만원에서 95만원까지 상향해 소비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또 설을 맞아 ‘설 명절 인제채워드림카드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1월 한달간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사용한 개인은 사용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책으로 소상공인기금 융자 지원, 이자차액보전,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 수수료 지원과 함께 군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 지원금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복지정책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쓴다.
일자리사업을 통해 노인,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복지급여 지급기준 완화와 지원금 확대를 통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침체된 경제상황 속 지역 상권과 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어려운 상황을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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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펀_키즈런’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펀_키즈런’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을 1월부터 5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교육 발전 특구 예산으로 운영되며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취업 지원 방안으로 결혼이주여성 15명이 강사 양성 과정에 참여해 교육받는다.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은 한국어와 외국어가 가능한 이중언어 구사자들에게 강사로서 활동하기 위한 다양한 교수법을 지도한다.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안을 만들고 강의를 시연해 보는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해당 과정을 통해 이중언어강사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평창군 주말 외국어 놀이터에서 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펀_키즈런’은 평창군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인구 유입 정책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운영될 유아~아동 대상의 주말 돌봄 수업 프로그램이다.
이정은 군 가족복지과장은 “결혼이민자의 모국어를 활용한 직업 역량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사회경제적 정착을 위해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중언어 강사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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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영어 교육 강화로 글로벌 인재 양성 앞장선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영어 체험 교실을 기존 대비 참여 인원을 2배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교육 발전 특구 예산으로 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영어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기존 1회 운영 예정이었으나 2회로 운영 횟수와 참여 인원을 확대해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66명을 대상으로 동계 영어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영어 체험 교실은 한국외대의 원어민교사와 체험형 학습 도구를 활용한 놀이형 영어 학습과 함께 학생들이 영어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참가한 학생들은 △외교관과의 만남 △영어 게임 및 스포츠 활동 △영문 시·독서 낭독 △영어로 배우는 음악·미술·과학 등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동계 영어 캠프는 학생들이 방학 동안 영어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소중한 기회.”며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어 체험 교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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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희망자 모집
양산시, 2025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희망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노후된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의 비산으로 부터 시민 건강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위해 3억8,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70동, △비주택 24동의 철거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붕개량 2동 철거를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이 추가됐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3월 2일이후는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사업별 최대 지원금액은 △주택 철거의 경우 취약계층은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고 △비주택은 철거면적 2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지붕개량의 경우 취약계층은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에 필요한 비용의 628만원 이내 지원한다.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은 관내 공사업체를 통해 진행되며 지원금액을 초과하면 건축주가 부담해야 한다.
시는 2011년부터 본 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총 33억5,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232동의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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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양산시청소년 참여기구 위원 모집
2025년 양산시청소년 참여기구 위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의 자치활동을 보장하고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연간 임기로 활동하는 청소년정책 제안 및 의견수렴 기구인 청소년참여기구에서 2025년 1년간 알찬 활동을 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2025년 양산시청소년 참여모집 기구는 제21기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제14기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제21기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3곳이다.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정책을 모니터링, 활동에 필요한 정책 제안 관련 교육, 주기적인 회의와 토론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참신한 청소년정책을 구상해 청소년참여예산간담회 등을 통해 정책을 제안한다.
양산시청소년회관과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청소년시설을 위해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청소년이 원활하게 참여·활동할 수 있도록 자문과 평가를 담당하며 제안 사항을 시설 기관장과 토의하는 기관장간담회를 직접 주최한다.
또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시설 꾸미기 프로젝트 활동과 그 외에도 다양한 체험활동, 문화 워크숍, 직접 개발해 진행하는 청소년프로그램 등 청소년 위원들의 의견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참여기구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관련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공통 활동을 지원한다.
2월에는 참여기구 위원으로 위촉하는 정식 시작과 오리엔테이션, 기본 교육을 위해 1박 2일간 진행하는 ‘참여기구 위촉식 및 워크숍’, 3월에는 의사소통능력과 협응력 향상을 위한 ‘민주시민리더십교육’, 7월에는 국회의사당 견학과 양산지역구 국회의원과의 만남, 수도권의 우수 문화체험을 하는 ‘참여기구 리더십 워크숍’ 이 2박3일간 진행된다.
이외에도 각 기구별 역할에 맞춘 개별 소양 교육, 정책 제안서 작성 방법, 토론 및 회의 기법 교육 등 논리력과 리더십, 의사소통, 발표력, 문서작성 능력을 키우기 위한 활동과 교육을 연간 진행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관내 중·고·대학교 재학생 또는 주민등록 된 13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라면 2월 14일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https:bit.ly/2025참여기구] 로 접속해 구글 폼 양식을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2월 15일에 진행하는 개별 대면 면접을 통해 진행하며 면접 시간은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을 진행한다.
청소년참여기구 위원에게는 활동 시 자원봉사 시간과 활동 실비가 지급되며 정기회의 참가 시 회의 수당이 지급된다.
또 다른 지역 청소년참여기구와 교류활동과 다양한 청소년활동에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활동 우수자에게는 양산시장 명의의 표창이 수여된다.
양산시 청소년참여기구는 양산시가 주최하며 양산시청소년회관과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진행된다.
더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양산시청소년회관으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소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거나, 양산시청소년광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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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기초생활보장 지원 확대·기준 완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정부의 2025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선정기준 완화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을 확대한다.
양산시에 따르면, 2025년도 기준중위소득은 4인가구 기준 6.42%로 역대 최대 인상되며 기초생계급여 지원액도 4인가구 기준 183만 3,572원에서 최대 195만 1,287원으로 인상 지원한다.
아울러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개정에 따라 자동차 및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 적용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완화 기준을 살펴보면 2025년부터는 △ 일반재산 환산욜 적용 자동차가 기존 배기량 1,600cc 미만, 차량가액 200만원 미만에서 배기량 2,000cc 미만,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완화됐다.
또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연소득 1억원에서 1억 3천만원으로 일반재산 기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노인 근로소득 공제 연령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더 많은 시민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산시는 선정 기준을 초과해 수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대상자는 물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이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바뀐 제도를 홍보하고 읍면동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명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대상자 선정 기준 완화를 적극 홍보해 수급대상 확대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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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속하고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박차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호 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소속 학교폭력 업무 담당 주무관 1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방법과 학교폭력 사안 처리 방안을 주제로 올해 처음으로 학교폭력 관련 업무를 맡은 담당 주무관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학교폭력 제로센터 운영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방법 △학교폭력 관련 법률 처리 시 유의 사항 등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신규 담당자들이 학교폭력 제로센터와 심의위원회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수와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학교폭력 업무담당자들이 실질적인 전문성을 갖추고 공정하고 신속하게 사안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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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겨울 방학 활용 급식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7일까지 도내 공·사립학교 급식종사자 3,985명을 대상으로 ‘겨울 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연수’를 19개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0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급식종사자가 연간 24시간 이상의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급식종사자들은 평소 바쁜 업무 일정과 방학 기간 비근무로 인해 교육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경북교육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방학을 활용한 효율적인 교육 방안을 추진했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지역별 정기안전보건교육 연수와 온라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수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 경북교육청은 교육 수강을 위한 이동 거리를 줄이고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 지역 교육지원청별 연수 개최를 통해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 근로복지공단 등이 협력해 강사진을 구성했다.
급식실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강의와 근골격계질환 예방, 산업안전보건 관리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또한, 교육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궁금했던 산업안전보건 관련 질문을 해결할 기회의 장도 제공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급식종사자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