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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 단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 2024년 1월 13일 상반기 조직개편과 함께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2025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함께 진행된 이번 인사는 승진 38명, 직위승진 1명, 전보 189명, 복직 8명 등 236명이 대상이며 행정수요와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이고 성과지향적인 조직 및 인력 재설계로 행정의 효율성 및 주민만족도를 제고하고자 노력했다.
주요 조직 개편 내용으로는 지방소멸 위기의 본격화 속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되고 선제적인 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전담 부서인 인구정책과와 심각해지는 농업인 고령화 속에서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계화 농업기반 마련 전담 부서인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신설 했으며 부서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기존 부군수 직속의 원전에너지실과 사업소 형태의 체육진흥사업소를 관광경제국 산하 원전에너지과 및 체육진흥과로 직제개편했다.
또한 기존 정책홍보관을 정책홍보실로 민원실을 민원과로 일자리경제과를 경제교통과로 보건소 보건사업과를 보건정책과로 농업기술센터 농촌협력과를 농촌지원과로 명칭 변경해 행정 목적에 더욱 부합하도록 했다.
조직개편에 따른 승진 및 전보인사는 각 직렬별 전문성을 고려해 추진했다.
2년 이상 근속자를 기준으로 인사상담과 개인고충 등을 고려한 순환 전보인사로 직원들이 능력을 충분히 발취할 수 있도록 배치해 기존 역점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과소장 및 읍면장을 중심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업무 능력 위주의 인재를 적극 발탁하고 보직배치해 역동적이고 추진력 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두었다.
아울러 도시계획 전문 시설직을 기획팀장으로 배치해 울진의 미래를 대비하고 울진읍 부읍장과 기성·죽변 부면장에는 공직 경험을 고려한 배치로 각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했다.
손병복 군수는 “이번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통해 핵심 군정 운영방향에 맞춰 울진의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변화시키겠다”며 “투명, 공정, 예측 가능한 인사제도를 정착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업무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조성해 울진군의 자랑스러운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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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60억 규모로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로 성주군에서 3억원, NH 농협 성주군지부에서 2억원을 출연해 출연금의 12배인 역대 최대 6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보증한도는 업체별 3천만원 이내이며 대출상환방식은 일시상환방식과 분할상환방식으로 최대 5년 이내로 하며 조례상 지원 제외 대상 업종이거나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는 제한된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접수처는 경북신용보증재단 중부센터 및 관내 금융기관이다.
온라인 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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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재활용품 교환사업 추진
거제시, 2025년 재활용품 교환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이팩류, 폐전지류, 투명페트병을 모아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3개 동에서 추진했던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지난 해 6월부터 5개 동으로 늘렸으며 8월에는 5개 동이 아닌 나머지 면·동에서도 매주 수요일 3개 품목을 교환가능하도록해 사실상 모든 면동으로 교환사업을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끊김없이 교환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5개 동 거점지역에 1월 2일부터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교환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모든 면·동에서 가능하며 재활용품 1kg당 종량제봉투 10리터 두 장 또는 20리터 한 장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단, 1인 1일 최대 10kg까지 가능하며 종이팩류는 씻은 후 펼치고 투명페트병은 헹궈 라벨 제거 후 압착하는 등 재활용품 배출방법을 준수한 경우에만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시는 교환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8,827명의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총 41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해 고품질 재활용품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한 바 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대한 호응이 높아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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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새해농업인 양봉과정 실용교육 실시
통영시, 새해농업인 양봉과정 실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1일 통영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양봉농가 및 꿀벌 사육에 관심있는 농가 25명을 대상으로 ‘2025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양봉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박종규 강사를 초빙해 고품질 벌꿀 생산을 위한 봄철 사양관리 기술, 양봉 질병관리 기술, 양봉산물 마케팅 전략,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꿀벌은 기후절기에 아주 민감하며 정적인 상태의 월동에서 벗어나 동적인 상태로 변화되기 시작하는 봄철은 꿀벌 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봉농가가 봄철 봉군 안정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증대하기를 기대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양봉과정을 시작으로 2월 19일까지 농업기계안전, 옥수수, 노지채소 병해충, 마늘·양파, 블루베리, 고구마·감자, 감귤, 고추 등 총 12과정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최신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실질적인 농업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이니 만큼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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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설맞이 이벤트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설맞이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를 대상으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설맞이 이벤트는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설을 맞이해서 1월 1일부터 1월 31일 기간 중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를 한 기부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거창사과 2.5kg를 추가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영업점을 통해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는 절차로 진행된다.
당첨자 추첨은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월 21일 30명, 2월 3일 20명을 추첨할 예정이며이벤트 당첨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사과 5대 주산지 중 하나로 거창사과는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으로 품질이 뛰어나며 명실상부한 거창의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년 연속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선택 1위 품목으로 선정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거창의 대표 특산품 사과는 설 명절에 꼭 필요한 과일이므로 사과를 이번 이벤트 품목으로 선정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이용해 설 선물도 준비하시고 추가 선물까지 받아 가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을 늘려 총 49개의 품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이용하면 세액공제도 받고 답례품 선택 항목으로 알뜰하게 설 선물도 준비할 수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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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떡’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9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장에서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0일 함떡 사업자와 관계자과 함께 함양 대표 먹거리 ‘함떡’ 시식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함떡’은 지난해 7월 지역 농특산물 활용으로 함양만의 먹거리 개발을 위한 함양 대표 먹거리 선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함양 로컬 브랜드의 네이밍이다.
군에 따르면 이날 시식행사는 주원료인 함양 고종시를 넣은 곶감 함떡, 함양 산양삼을 넣은 산양삼 함떡 등 함양군의 대표 농산물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7종의 다양한 맛의 찹쌀떡으로 개발한 ‘함떡’을 곶감축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함떡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곶감의 효능은 고혈압 개선과 항혈전 효과 , 감기와 기관지염 등 몸에도 좋아 곶감 함떡을 먹으면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어 시식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건강에도 좋은‘함떡’ 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는 행사가 됐다.
함양을 방문하면 꼭 먹어야 할 대표 먹거리 ‘함떡’은 함양읍과 서상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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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집중 안전점검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서민생활과 직결된 전통시장, 대형마트, 영화관, 여객터미널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위험요소 사전제거를 위한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집중점검 중이다.
대구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동안 귀성객들의 다중이용시설 활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각종 위험요인 제거 등 사전 안전 조치로 안전한 설 명절을 즐기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점검 대상 다중이용시설은 총 219개소로 세부내역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등 판매시설 159개소와 영화관, 공연장 등 문화 및 집회시설 40개소, 여객터미널 5개소, 유원·삭도시설 등 15개소이다.
대구시는 구·군 및 안전·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관전문가와 합동으로 1월 14일부터 1월 17일까지 다중이용시설물 4개소에 대한 표본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구·군에서는 자체계획에 따라 1월 6일부터 1월 24일까지 19일간 자체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1월 16일에는 팔달신시장에 대한 민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개선사항 조치 등으로 안전한 명절 장보기와 설 명절 보내기를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소방안전관리 적정 여부와 건축물 주요 구조부재의 균열, 손상 등 결함 발생 여부, 승강기, 에스컬레이터, 전기, 가스 안전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직접 현장에서 조치하고 바로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시설관리 기관 및 주체 등에 신속한 시정조치 요구로 시민들이 명절을 맞아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시민들과 내방객 등이 더욱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및 이행실태를 사전에 집중 점검해 위험요소 제거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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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2025년도 시민 일상보호 3대 정책과제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월 13일 새해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시민 일상보호 3대 정책과제’를 선정·추진한다.
위원회는 시민의 일상 보호를 최우선한다는 정책 목표 아래 기술발전·시민여론·지역특성을 반영한 시민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 기술발전 기반 경찰순찰 패러다임 전환, △ 시민여론 기반 교통안전 관리시스템 개선, △ 지역특성 기반 시민 일상보호 경찰 활동 강화를 3대 정책과제로 선정했다.
첫째, 경찰순찰 패러다임을 경찰의 일방·공급형 순찰에서 시민의 참여·수요형 순찰로 전환하기 위해 2027년까지 총 31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드론순찰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있고 CCTV관제시스템을 통한 취약지 화상 순찰 시스템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2017년부터 시민의 호응이 높은 스마트앱 순찰제도를 적극 홍보 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이며 지난해는 대구 시민들이 총 40,115개소에 대한 순찰을 요청하기도 했다.
둘째, 시민여론 기반 교통안전 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한 정책으로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를 현재는 주·야간 일률적으로 30㎞/h로 제한하고 있지만, 시민·학부모 등의 여론을 수렴해 주간에는 30㎞/h, 야간에는 50㎞/h로 가변화할 계획이다.
또한 2륜차·PM 등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 등에 맞춰 무인 교통단속장비를 첨단화해, 현재 번호판 전면 위주와 차도 단속만 되는 것을 전·후면 동시와 인도까지로 확대 단속할 계획이다.
올해는 단속장비 구간 분석과 전수 조사를 하고 향후 10개년 장기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 지역특성 기반 시민 일상보호 경찰활동 강화를 위해 탁상·비대면 활동을 지양하고 현장·대면 활동으로 전환한다.
주민이 함께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으로 총예산 13.5억원과 경찰이 먼저 찾아가는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으로 20.1억원을 투입해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범죄와 사고 위험과 위해로부터 시민 일상을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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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타고 겨울여행’, 실내에서 즐기는 대구 문화여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는 추운 겨울에 가기 좋은 실내 관광지를 모아 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예감투어’를 1월 18일부터 2월 23일까지 설 연휴와 매주 토·일요일 총 14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특별노선은 춥고 긴 겨울,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공간과 연계해 대구시민과 관광객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스에는 대구미술관·대구간송미술관을 시작으로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이 열리는 국립대구박물관과 미디어아트로 꾸며진 대구섬유박물관 등이 있다.
지난해 9월 지역에 최초 개관해, 개관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4 한국관광의 별’ 신규 관광지로 선정된 대구간송미술관과 부속동 확장 및 상설전시를 통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대구미술관을 비롯해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섬유박물관 역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탑승객들에게는 대구미술관 및 대구간송미술관 관람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구시티투어 누리집 또는 전화로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성인 1만원, 중·고생 8,000원, 경로·어린이·장애인 6,000원이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특별노선은 시티투어를 통해 대구 대표 문화명소를 즐기며 대구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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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대구기업 기술력 세계 알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5’에 38개 중소·벤처 기업과 함께 참가했다.
이 기간 대구기업들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했으며 933건 상담과 양해각서 8건 체결의 실적을 올렸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 경북대산학협력단,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삼성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해 대구공동관과 대구로봇스타트업 공동관을 운영했다.
대구공동관에서는 야구 자동베팅기, 상수도 원격검침, 혈관중제 시술용 마이크로로봇 등을 전시했고 대구로봇스타트업 공동관에서는 바리스타로봇, 이동로봇, 스마트팜 로봇 등을 소개해 방문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방문자들에게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 참가기업 유치 홍보와 공동관 투어 스탬프 이벤트를 실시해 기념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주요 성과로 ㈜유엔디는 로봇 업계 최초 완전 무선 자동 툴 체인져를 출품해 중국의 초경량 협동로봇 분야 선두주자인 ‘리얼맨 로보틱스’ 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양사 협력을 통해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야구 자동베팅기를 출품한 ㈜제스트는 미국의 프로야구 구단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에게 제품을 소개해 전애리조나 다이아몬드팀 소속 유명 선수인 루이스 곤잘레스에게 극찬을 받았다.
그리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스프링 캠프에 초대를 받기도 했으며 일본의 최대 투자사인 미즈호 은행에서 투자유치에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제스트는 138만 달러 규모의 현지 상담과 함께 현장에서 총 15대를 판매하며 5만 2천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김무성 ㈜제스트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도 제스트의 기술력과 서비스가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으며 더 많은 대구 기술 기업들이 CES에 함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협업기관들은 전시회 종료 후에도 상당수의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의 제품공급 및 업무협약 체결 등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돼 이후 추가적인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안들을 모색할 예정이다.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독일의 IFA와 스페인의 MWC 전시회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특히 CES는 한 해의 최신 가전·IT기술의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어 3대 전시회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는 전시회로 올해 전 세계 160개국에서 약 4,5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스마트홈, 디지털헬스 등 다채로운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 전시회와 함께한 제7기 ‘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 16명의 지역 청년들에게 CES참관 및 실리콘밸리 탐방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년체험단은 첨단 AI기술로 가득한 SK, 삼성, 퀄컴 등을 방문했고 대구공동관, 대구기업 대동을 방문하기도 했다.
전시회 이후에는 스탠포드대를 방문해 창업활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청년체험단은 지역사회 성장동력이 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도전정신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FIX홍보단은 글로벌 핵심 타깃 기업 39개사에 ‘대구광역시장’ 서한문을 전달하고 국내외 기업 145개사, 바이어와 관계자 600여명에게 FIX2025 기업 유치 홍보 활동을 전개해 많은 호응과 더불어 FIX2025의 성공이 기대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대구의 기업들이 기술 발전 측면에 그치지 않고 제품화를 선도해 국내외 신산업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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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 접수
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내수경기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6개월 이상 사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고 해당 사업을 한 번이라도 지원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31개 업체에 경영환경개선에 해당하는 항목 중 1개 항목의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2개 업체에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한 업체가 위 두 사업 모두 신청할 수 있고 사업 신청마감은 1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고성군청 경제기업과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와 평가를 거쳐 1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는 시설 개선비와 기기 구입비로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고성군은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시설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33개소 지원을 완료했고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2개소 지원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오는 3월까지 임대료 지원사업과 신규 창업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자립기반 확충에 힘쓸 예정”이라며 “2025년에도 우리군 소상공인에게 활기를 줄 수 있는 사업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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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기부 통해 온기 가득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고성군, “기부 통해 온기 가득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23일까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기부 나눔 운동 ‘다시 설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맞이 기부 나눔 운동인 ‘다시설날’은 각 가정에 보관 중인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경기침체, 고물가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취약계층 가구에 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내 따뜻한 온기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사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통조림 △캔음료 △라면 △쌀 △음료 △가공식품 등 식품류와 △휴지 △치약, 칫솔 △세제 등 생활용품 등을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및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 및 분관,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마련된 나눔박스에 기부하면 된다.
단, 실온에서 변질될 우려가 있는 신선식품, 포장상태가 불량한 제품, 유통기한 임박 식품은 제외된다.
기부 나눔 기간 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인 물품은 1월 25일 고성군 나누美가족봉사단의 분류 및 검수한 뒤에 긴급위기가정, 저소득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고령자 등에 전달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기부 나눔 운동이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와 큰 행복으로 전해질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사회 내 기부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맞이 사랑의 기부 나눔 운동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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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세요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잊지마세요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4천만원을 부과하고 군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각종 면허를 소지한 개인 또는 법인에 부과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우편으로 고지되며 전자고지를 신청한 자에 한해 별도 종이고지서 발송 없이 신청된 전자주소로 고지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발송된 고지서로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 스마트폰 앱, 농협 가상계좌 납부 등을 이용하면 등록면허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 기준일이 1월 1일이므로 그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업자등록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와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경과할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며 납부하지 않을 경우 면허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지방세는 지역 발전 및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성실하게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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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전입자 주택설계비 지원 및 빈집수선사업 신청하세요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인구늘리기 지원사업으로 주택설계비 지원과 빈집수선 사업을 실시한다.
주택설계비 지원은 1세대당 200만원씩 총 20세대가 사업대상이며 빈집수선사업은 1세대당 500만원씩 총 20세대가 사업대상으로 오는 1월 13일부터 2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조건은 주택설계비의 경우 전입일 기준 1년이상 다른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했다가 군내에 정착하기 위해 전입 또는 전입예정인 주택을 신축하는 건축주이며 빈집수선 사업의 경우는 1년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임대 또는 매매해 이주한 귀농, 귀촌자에게 지붕, 벽체, 창호 등의 수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두 사업 모두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입자 및 전입예정자가 해당한다.
특히 주택설계비 지원사업은 2023년 이후 건축예정이거나 설계중인 경우, 2023년 이후 건축허가나 신고를 한 경우, 주택개량 사업 대상자도 지원 가능하며 건축물 사용승인을 득하지 않아야 신청 가능하다.
단, 주택설계비 지원은 대상자 확정 후 3개월 이내 공사를 착공하지 않을 경우 지원은 중단되며 주택설계비는 함양군청 도시건축과 건축허가담당으로 신청하면 되며 빈집수선사업은 해당 읍·면 총무담당 또는 건설담당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을 포함한 전입자들이 함양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빈집 활용을 통해 방치된 주택을 효과적으로 재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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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함양군 향우홍보단 발대식 개최
고향사랑기부 함양군 향우홍보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에서는 2024. 1월 11일 11:00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강당에서 고향사랑기부 향우홍보단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와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창원, 진주, 김해, 밀양, 양산에서 지역별로 1명씩 총 10명의 홍보대사를 임명했으며 각 회장단 및 향우회에서 총 730만원을 기부하며 “함양 고향사랑 십시일반 기부 챌린지”의 출발을 알렸다.
각 지역의 소액 기부자를 모집하는 십시일반 기부 챌린지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홍보하며 고향사랑기부를 활성화하고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은식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회장은 “고향사랑기부 향우홍보단 운영 협약과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고향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향우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진병영 군수는 “고향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향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가 활성화되어 기부자들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뿌듯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출향민과 함양군이 함께 힘을 모아 고향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고향사랑기부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