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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풍성한 혜택 가득 영월군 로컬푸드 기획전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설 명절 로컬푸드 기획전’을 개최한다.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군민들이 고향의 정과 풍성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참기름·들기름 세트, 선물용 표고버섯, 건강진액 세트, 잡곡세트 등 질 좋은 농특산물을 생산자에게 직접 사 더욱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영월군 로컬푸드 5주년을 맞이해 특별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축협하나로마트영월점에서 구매금액 3만원당 5,000원 쿠폰을 발행하며 쿠폰은 축협하나로마트영월점과 영월관광센터 내의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박수연 농식품유통사업단장은 “이번 설맞이 로컬푸드 기획전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지역 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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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귀농귀촌인을 위한 지원사업 신청접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5년 귀농귀촌인의 농촌지역 조기 적응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전입일로부터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과 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영농정착 지원, 이사비용 지원, 주거환경개선비 지원, 주택신축 설계비 지원, 지역상생 일자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초기 주거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융자사업으로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이 가능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상환 방식으로 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올해 영월군에서는 귀농귀촌인을 위해 전입 시 이사비용 지원, 주거환경개선비 지원, 주택 신축 시 설계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과 상생을 위한 농촌현장 일자리 제공 사업도 별도 추진한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 귀농귀촌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전입한 귀농인의 수는 345명으로 해마다 70명 정도가 영월군으로 귀농하고 있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농촌에서 제2의 삶을 계획 중인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상담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 및 홍보활동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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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매안심마을 4개소, ‘2024년 우수 치매안심마을’ 승인
진주시 치매안심마을 4개소, ‘2024년 우수 치매안심마을’ 승인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치매안심센터는 2019년부터 지정해 운영해온 관내 치매안심마을 4개소가 ‘2024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조성된 마을이다.
진주시는 2019년 금곡 두문리, 2020년 진성 월정리, 2021년 문산 안전리, 2022년 명석 왕지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각 마을마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운영위원회 운영 및 회의 주민 대상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및 치매파트너 교육 치매인식도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그 결과 4개 마을 모두 경남광역치매센터로부터 ‘2024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승인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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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농사를 위한 첫걸음,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풍년농사를 위한 첫걸음,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농업인의 한해 영농계획 수립과 실천을 위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3일부터 24일까지 읍·면 사무소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3일 정촌면사무소 단감재배 교육을 시작으로 9개 품목을 12개소에서 실시하며 진주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품목별 교육일에 참여할 수 있다.
과정별 교육일은 13일 정촌면 단감, 문산읍 배, 14일 금산면 시설고추, 15일 문산읍 단감, 정촌면 농촌자원, 16일 상봉동 복숭아, 남부농협 산초, 17일 수곡면 시설딸기, 정촌면 배, 20일 가호동 미니단호박, 23일 내동면 매실, 24일 내동면 복숭아이다.
교육내용은 작목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기술과 2025년 달라지는 시책·제도, 농정 현안 등 주요 농업정책을 안내하고 여성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활동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교육을 통해 생산기술을 습득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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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경로당 4곳 신축 등 운영 지원 강화
진주시, 2025년 경로당 4곳 신축 등 운영 지원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초고령사회에 어르신의 건강한 삶과 더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해 올해 경로당 운영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올해 6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4곳을 신축하는 등 어르신의 건강관리·교육·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다기능 공간의 역할을 하는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1995년 평거동 들말 택지개발 이후 경로당이 없었던 이 지역에 경로당을 신축해 이달 중 완공 예정이다.
건물 노후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명석면 조비마을 경로당은 오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신축한다.
아울러 천전동·상대동 지역의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 및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한 경로당 건립을 추진 중이다.
또한 2025년 경로당 운영 지원 강화를 위해 579개의 경로당에 △운영비 △냉·난방비 △중식비 △양곡 △경로당 개보수 △기능보강사업 △활성화 프로그램 △행복 식탁 보급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지역 어르신들이 자율적인 취미활동·기타 여가 활동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경로당 회원수별로 연간 180만~220만원까지 운영비를 차등 지급하는 등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증액 지원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활성화 및 양질의 여가생활을 도모한다.
경로당에 냉·난방비 지원 및 냉·난방기 설치로 무더위·한파 쉼터 운영과 시설 보수 및 환경 개선,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개보수사업도 연중 추진한다.
특히 한파 속 난방 취약계층인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난방비 걱정 없이 한파를 견딜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은 물론, 안정적인 한파 쉼터 운영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노후 되고 고장 난 보일러를 신속 교체했다.
식사·가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증가에 따라 식사에 필요한 기본적인 설비 구축사업으로 입식 식탁 및 의자를 지원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편의도모와 좌식 생활의 불편을 해소한다.
주 5일 식사 제공이 가능한 경로당을 단계적 확대하고 경로당 냉·난방비 집행잔액을 부식비로 사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영양공급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안마의자 지원 및 경로당 활성화 사업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경로당 기능보강 물품을 지원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우리 시가 추진하는 경로당 운영 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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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새 EP ‘Dear LIFE’ 기대 포인트 #희망 찬가 #싱송라 #크러쉬&앤원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안신애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Dear LIFE’를 발매한다.
‘Dear LIFE’는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난 뒤 다시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삶에게 주어진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그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전작 ‘Dear City’ 와 이어지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타이틀 ‘South to the West’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Lover Like Me ’, ‘Unconditional ’, ‘해주오 ’까지 수록돼 안신애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과 매력적인 소울 보이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발매에 앞서 안신애는 지난 13일 오후 ‘South to the West’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안신애는 유쾌하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도시와 자연을 오가는 배경이 곡의 무드를 한껏 배가시키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간 독보적인 색깔을 녹인 음악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써 내려가며 ‘아티스트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안신애. 그만의 감성으로 오롯이 채워낼 ‘Dear LIFE’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안신애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일어난 이들에게 바치는 새로운 삶의 찬가를 노래한다.
타이틀 ‘South to the West’는 서울에서 제주로 제주에서 서울로 두 세계를 오가던 일상으로부터 느낀 삶의 다양한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만큼, 그의 짙은 색채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안신애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나만의 색깔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 리스너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당당한 애티튜드와 위트가 돋보이는 노랫말로 새해를 힘차게 열 그의 신보를 향해 관심이 모인다.
그간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 온 안신애는 이번 앨범 역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팝 펑크 소울의 ‘South to the West’를 시작으로 그루비한 뉴 잭 스윙 스타일이 묻어나는 ‘Lover Like Me’, 라틴 팝 ‘Unconditional’ 그리고 ‘해주오 ’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그의 내면의 이야기로 채워진 가사 또한 빛을 발한다.
애정하는 대상을 향한 설레는 마음과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셀프 러브’ 등 사랑부터 희망까지 다양한 주제를 풀어낸 음악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굳힐 예정이다.
안신애의 ‘Dear LIFE’에는 알앤비계 독보적 뮤지션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극강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먼저 ‘Lover Like Me’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크러쉬가 함께해 두 사람의 감성과 보컬이 만나 곡의 달달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아프고 아픈 이름’, ‘혼자하는 사랑’ 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앤원이 ‘Unconditional’의 피처링에 이름을 올려 소울풀한 음색 케미스트리를 향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믿고 듣는 피처링 라인업으로 한층 더 풍성해진 만큼, 안신애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안신애의 새 EP ‘Dear LIFE’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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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효율적인 중장기 인력 운영 방안 마련
경북교육청, 효율적인 중장기 인력 운영 방안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행정환경 변화와 주요 시책 사업 등 중장기적 행정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통해 정원관리기관별, 직급별, 기능별로 인력을 배치해 조직과 기구의 정원 적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총액 인건비 범위 내에서 여건과 필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원과 인력 운용을 관리해 과다 또는 과소 인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력 운영의 책무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2025~2029년 계획에는 각급 학교에 ‘늘봄지원실장’ 인력을 연차적으로 배치해 교원의 늘봄 업무를 경감하고 교육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수학문화관과 인공지능 교육센터, 독도교육원, 미래직업교육관 등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소속기관을 신설해 학생들의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활동을 활성화하고 이를 위한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2025년 3월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학생 맞춤형 고교 교육을 위한 온라인학교 신설에 따른 인력 증원도 반영한다.
이는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는 인력 운영을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수립을 통해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고 교육 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조직과 인력의 적정화를 이뤄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인력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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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환경관리 분야 ‘나이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사용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예천군 예천축산농협 한우프라자 2층 소회의실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공기질 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나이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업무경감과 교육지원청 업무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공기질 관리의 체계적 데이터화와 정보공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4세대 나이스 시스템 개편 후, 학교 공기질과 먹는 물 등 환경 점검 결과를 교육지원청에서 일괄 입력하고 학교가 이를 바로 정보공시에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나이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1명의 담당자가 지역 전체 학교의 환경관리 현황을 나이스에 입력하는 업무 과중을 해소하고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도 교육청 체육건강과와 미래교육정보과가 협업해 개발했다.
교육은 프로그램 개발 TF팀장인 이영호 단포초등학교 교감이 강사로 나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개발 TF 팀원들이 사용 방법을 시연하며 실습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매뉴얼을 활용해 주요 기능을 익히고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조별 실습으로 시스템 활용 능력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담당자는 “이전에는 공기질 데이터를 일일이 입력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자동화 프로그램 덕분에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작업이 가능해졌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경북교육청은 이 프로그램의 도입이 일선 학교에도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존 학교가 직접 수행하던 100여 개의 환경 점검 결과 입력 작업을 교육지원청에서 대신 처리하게 되면서 학교는 입력된 데이터를 확인 후 바로 정보공시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가 줄고 처리 시간이 크게 단축돼 학교 현장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업무경감을 위한 큰 진전”이라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개선과 지원을 통해 경북교육 가족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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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토요일은 안전체험관에서 만나요
경북교육청, 토요일은 안전체험관에서 만나요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안전의식 확산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의성안전체험관과 경주안전체험관에서 유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안전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안전체험관은 교육부가 정한 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따라 △재난 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생명 존중 △응급처치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평일에는 학교와 유치원 등 단체활동 위주의 안전체험활동을 운영해 매년 경북 지역 3만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전체험관은 2025년 지역주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안전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토요일 가족안전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매주 토요일 주민을 대상으로 1일 1~2회 운영하며 체험 신청은 의성·경주안전체험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의성안전체험관에서는 경북 특화형 안전교육 모바일 콘텐츠 K-Edu 안전구조대 교육부 고시 표준 안전교육 7대 영역을 바탕으로 한 온라인 기반 게임형 애플리케이션를 운영해 안전 체험에 흥미를 더하고 경주안전체험관에서는 밀집 지역 내에서 지켜야 할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7대 안전교육과 연계해 안전사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보급해 체험 위주의 맞춤형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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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희망 가득 대박 기원 ‘제13회 홍천강 꽁꽁 축제’ 홍천 인삼송어 드시러 오세요
새해에는 희망 가득 대박 기원 ‘제13회 홍천강 꽁꽁 축제’ 홍천 인삼송어 드시러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제13회 홍천강 꽁꽁 축제가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15일간 홍천강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6년근 인삼이 배합된 사료를 먹여 키운 인삼 송어가 주제로 활용됐으며 성분 검사와 수질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성과 품질을 입증했다.
축제 주 이벤트로는 대박 행운 경품 추첨이 준비되어 있으며 경차 2대가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올해 꽁꽁축제는 지속되는 이상기온과 온난화에 대비해 결빙에 총력을 기울였다.
축제 일정 또한 역대 최초로 1월 중순으로 조정됐으며 가족 실내 낚시터, 부교 낚시터, 얼음 낚시터 등을 대폭 확대해 준비를 마쳤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낚시 체험행사, 놀이 시설, 먹거리, 이벤트,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얼음 낚시터는 작년 대비 1구역을 추가해 총 4구역으로 운영되며 부교 낚시터 역시 온난화에 대비해 작년 500공에서 1,500공까지 확대했다.
입장권 구매 시 제공되는 행운권 추첨에서는 경차 2대가 행운 대박 주인공이 되며 강원특별자치도 1명, 다른 지역 1명 나누어 추첨을 진행하게 된다.
얼음 낚시터에서 송어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방문객을 위한 꽝 조사 이벤트와 황금 송어를 잡아라 이벤트도 진행된다.
황금 인삼 송어를 잡을 때 소정의 경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특히 먹거리 부문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높은 물가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축제의 핵심인 인삼 송어는 성균관대학교 연구진의 성분 검사를 통해 일반 송어에 비해 항산화 수치와 항산화 관련 유전자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 감염 검사에서도 검출되지 않았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검사도 진행 중이며 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로 인한 교통 및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천군민에게 공영 노외주차장과 홍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홍천군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했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2025년 청사의 해를 맞아 홍천에서 희망이 가득한 기운을 받아 가시고 홍천 인삼 송어를 먹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청결한 사육환경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엄선된 고품질의 명품 홍천 인삼 송어를 활용한 다양한 특산 요리 개발과 체험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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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으로 경쟁력 강화
홍천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으로 경쟁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7일부터 22일까지 ‘2025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맞춤 기술을 제공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신영재 홍천군수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아래 산채, 사과, 복숭아 등 다양한 작목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한우, 인삼 등의 전문 분야 교육도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교육의 목적으로 농업인들이 성공적인 영농계획 수립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주안을 기울였다.
또한 최신 동향 및 정보의 습득을 통해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 강조했다.
홍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채, 오이 등 20개 과정, 총 26회를 진행 중이며 복숭아, 사과, 산채 등 전략작목을 중심으로 영농기술 및 농촌자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군정 및 농정시책의 변화, 새로운 농업기술, 유통 정보 등을 제공해 농업인들이 새로운 영농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식량작물, 원예, 특작, 과수, 축산, 농촌자원 등의 다양한 전문 분야 교육도 제공하며 농업인들의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 환경과 융복합 기술 등 다양한 지식을 나누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농업인들이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습득하고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지역 농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홍천군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업을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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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수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받으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설 명절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남해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며 1월 23일부터 1월 27일까지, 남해전통시장 내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점포에서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당일 수산물을 최소 3만4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2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남해전통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는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점포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상인이 시스템에 구매 내역을 등록하면 지정된 환급 장소에서 구매 핸드폰 번호를 전달하고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사전에 온누리상품권 환급 가능한 점포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수입수산물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서 제외 된다.
행사 기간 중이라도 상품권이 모두 소진될 경우 행사는 일찍 종료될 수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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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라도시 ‘보치아 유망주’의 특별한 남해군 방문
일본 히라도시 ‘보치아 유망주’의 특별한 남해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히라도시에 거주하는 ‘보치아 선수’인 코우 군이 지난 10일부터 2박 3일간 남해군에 머물며 ‘남해군-히라도시’ 간 우호교류의 가교역할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과 히라도시 축구협회는 2016년부터 유소년 축구 교류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 남해군을 방문한 코우 군은 히라도시 축구협회 임원인 모토야마 씨의 아들이다.
사세보 특별지원학교 중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코우 학생은 근육감소증 지체장애인이며 보치아를 시작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전국 대회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자질을 보이고 있다.
코우 군은 보치아 강국인 한국에 꼭 가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있었고 히라도시와 남해군의 인연으로 남해군을 방문할 수 있었다.
특히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후원회, 보물섬FC 코칭스태프,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해외여행이 어려운 코우 군에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남해군은 장애인 특장차량을 지원해 코우 군이 남해군을 둘러볼 수 있게 했고 남해군 장애인체육회에서는 김태건 보치아 선수와 친선경기를 주선했다.
코우 군은 경상남도 보치아 코치인 최원용 코치로부터 지도를 받기도 했다.
일본 장애인 운동선수의 남해군 방문이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과 히라도시 축구협회 간의 국제적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했고 향후 양국 간의 장애인스포츠 교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해군장애인체육회와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장애인 축구지도 등 업무협약을 추진해 장애인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코우 학생은 “이번에 한국에 오게 된 것이 꿈만 같고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열심히 연습해 한국선수들처럼 국제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준비한 최정문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후원회장은 “코우 학생 가족이 남해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며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특장차량을 지원해 주고 보치아 경기를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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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어서
남해군,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어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3일 ㈜정진·현대에서 200만원, ㈜다랭이팜·남해동광호선장 박형일 유튜브 구독자가 600만원, 남해군장애인연합회에서 100만원, ㈜미당에서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진·현대 이소은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이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랭이팜과 남해동광호 박형일 선장이 운영하는 유튜브의 구독자 2385명의 정성이 담긴 성금도 답지했다.
박형일 선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장애인연합회 장홍이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당 이지훈 대표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기부해주신 모든 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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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에게 도움을 주고자 ‘2025년 난임부부 한의치료 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남해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0일 관내 한의원 7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13일에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난임부부 한의치료 자체 지원사업은 한의약, 침, 뜸 등을 활용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난임 검사상 기질적 이상소견이 없는 난임 여성이면 신청할 수 있다.
배우자의 불임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보건소에서 사전·사후검사가 진행되며 남해군과 협약한 관내 지정한의원에서 3개월간 지속적인 한의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2025년 1월부터이며 신청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난임진단서 등이다.
신청 서류를 구비 해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하면 된다.
남해군 보건소는 “한방 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효과적인 난임치료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고 밝혔다.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