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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실외사육견 무료 중성화수술 신청하세요
길고양이·실외사육견 무료 중성화수술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동물 복지 향상과 공중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1월 15일부터 ‘길고양이·실외사육견 무료 중성화수술’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료 중성화수술의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사천시민이며 관내 8개 길고양이·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전담 동물병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담 동물병원은 동원동물병원, 온동물병원, 위드펫동물병원, 도도동물병원, 겨울나는나비동물병원, 중앙동물병원, 노산동물병원, 힐링동물병원 등이다.
전담 동물병원과 수술 일정 협의 후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병원을 방문해 수술 당일 병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은 관내 도심지,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서 살아가는 길고양이만 해당되며 반려목적의 실내사육묘는 수술대상에서 제외된다.
집중 중성화를 위해 1인당 신청 마릿수 제한은 없지만, 신청자가 직접 포획 및 방사해야 된다.
포획·방사시 사진 촬영은 필수이다.
길고양이 포획틀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1인 2개 최장 20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은 관내 생후 5개월령 이상의 실외사육견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동물등록이 돼 있지 않은 경우 동물등록 비용도 전액 지원한다.
시는 향후 점검 시 타지역 동물 또는 사업요건에 맞지 않는 경우 수술비용 전액을 청구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중성화수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계획을 참고하거나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실외사육견 개체 수 조절과 동물등록 유도를 통해 농촌지역의 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고 길고양이의 소음 및 환경오염 등 주민 생활민원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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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 iM뱅크, ‘TK신공항·종전부지 개발사업 지정 금융기관’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월 14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iM뱅크와 ‘TK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 개발사업 지정 금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SPC 방식에서 대구시 공영개발 방식으로 TK신공항 건설사업을 전환함에 따라 향후 대규모 사업 재원 차입을 앞두고 이뤄졌다.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일반 재정사업과 구분해 TK신공항건설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는데, 이 기금을 통해 향후 본격적으로 시행할 사업 재원 전반을 운용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TK신공항 및 종전부지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대규모 사업자금을 운용하는 TK신공항건설기금의 출납, 보관 등을 수행할 금융기관으로 iM뱅크를 지정했다.
iM뱅크는 앞으로 대규모 사업 재원의 운용으로 자금 유동성이 커지는 만큼 대구시에 TK신공항 사업에 대한 우대금융 제공 등 필요한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iM뱅크가 1967년 국내 최초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지난해 지방은행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는 등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고 설립 이래 오랜 세월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충실히 펼쳐오는 등 시민들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TK신공항건설기금 운용 지정 금융기관으로 iM뱅크를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한 대구시와 iM뱅크와의 협력으로 대규모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하는 등 대구경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TK신공항건설기금을 통한 공공자금관리기금 차입 규모는 약 13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민·군 공항 통합시공을 위한 정부 재정과 종전부지 분양 수입 등을 더하면 향후 34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TK신공항 건설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시와 적극 협력하고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엄중한 국내 정치 상황에도 대구 100년 미래 번영을 이끌 TK신공항과 종전부지 개발사업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추진 될 것이다”며 “전국구 시중은행으로 발돋움한 iM뱅크가 이번 협약에 따른 자금 유동성과 여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더 크게 기여하고 지역민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금융기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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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림1004와 더불어 함께하는 기부문화 확산
거창군, 아림1004와 더불어 함께하는 기부문화 확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아림1004 운동과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
청담더맥한의원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아림1004 운동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서영환 원장은 “한의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과 거창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1998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으로 시작된 거창소방서 119사랑나누기 후원회는 2015년에 한 차례 기부에 이어 올해 아림1004 운동에 100만 4,000원을 기탁했다.
이종옥 회장은 “소방공무원들은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식료품 꾸러미 10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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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일상생활, 맑은 두뇌 건강 ‘기억의 빨래터’ 운영
깨끗한 일상생활, 맑은 두뇌 건강 ‘기억의 빨래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14일 웅양면 누룩재마을을 시작으로 21일 주상면 도동마을, 23일 가북면 율리마을 빨래방을 찾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 어르신들의 대형 빨래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돕는 빨래방 서비스 이용 중 대기시간을 활용해 치매 예방교육과 인지선별검사 등을 제공한다.
치매예방교육에서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등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완화하고 교육 후에는 대상자와 검사자가 1대1로 문답 형식의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한다.
인지선별검사 항목은 총 13개 문항으로 기억력, 지남력 등 6개 인지기능 영역을 평가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되는 경우 협약병원으로 정밀검사를 의뢰해 치매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참여자들에게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이용 방법도 안내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들을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효과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를 조기발견과 중증화 억제를 위해 관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인지선별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과 치매환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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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전 돌입 약속의 땅 통영, 대학축구 열기 절정
16강전 돌입 약속의 땅 통영, 대학축구 열기 절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와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가 본격적인 16강전에 돌입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6일부터 21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예선전부터 준결승전까지는 산양스포츠파크에서 결승전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치러진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38개 대학 축구팀이 참가해 예선전과 20강을 거쳐 선문대, 칼빈대, 중앙대, 호원대 등이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16강전 경기는 오는 15일 산양스포츠파크 2, 4, 5구장에서 ‘전주대 대 한남대’, ‘단국대 대 영남대’, ‘동명대 대 전주기전대’, ‘홍익대 대 용인대’등 강팀들의 대결이 예정돼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는 약 30억원 상당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선수단과 2,000여명의 관중들은 통영의 풍부한 스포츠 시설뿐만 아니라 지역 고유의 먹거리와 관광지를 즐기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2024년 경상남도 전지훈련 유치 실적 1위를 차지해 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통영 지역경제의 활력을 더욱 증명하는 장이 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대회는 통영의 스포츠 인프라와 지역경제의 상생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라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통영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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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호국평화기념관, “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 “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받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학술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6·25전쟁 관련 유물을 기증받는다.
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경북 칠곡군에 설립된 공립박물관으로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6·25전쟁 관련 유물 소장자라면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연중 상시 기증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유물은 기념관의 유물수집 예비평가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유물 기증을 통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께서 소중한 유산의 가치를 널리 향유할 수 있도록 뜻있는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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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 명칭 공모
고성군,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 명칭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2월 2일까지 가칭) 힐링공원 속 어린이 도서관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당 도서관은 고성읍 교사리 5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 중이며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집중독서공간, 문화강좌실, 북 카페 등이 있다.
도서관 명칭 공모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성군 누리집에서 큐알 코드나 링크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1개의 명칭을 제안할 수 있으며 상징성, 전달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도서관 개관 준비를 위한 첫 시작 단계인 이번 명칭 공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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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신청 접수
고성군,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휴게 여건이 열악한 민간 분야 현장 노동자의 휴식 환경개선을 위해 ‘2025년 고성군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현장 노동자가 근로하는 상시근로자 50명 미만의 관내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이며 지원 규모는 휴게시설 개선 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최소 20%는 업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이 되는 경우 휴게시설 개선, 냉난방시설 물품 구입 등 현장 노동자의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 오는 1월 31일까지 고성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신청하면 된다.
강도영 경제기업과장은 “본 사업은 관내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환경 개선을 통해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관내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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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백삼종 신임 부군수 주재 업무 보고회 개최
함양군, 백삼종 신임 부군수 주재 업무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백삼종 신임 부군수 주재로 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함양군의 핵심 현안을 신속하게 파악해 원활한 군정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24개 부서장 및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가 이루어진다.
백 부군수는 보고회 첫날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당면 현안업무 위주로 보고받고 민선8기 후반기 함양군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과 역점시책을 꼼꼼히 짚어보며 향후 추진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백삼종 부군수는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함께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겠다”며 “실용적인 업무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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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 5곳 선정
한국관광공사사옥(사진=한국관광공사)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4일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 지역 5곳과 관광두레 피디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사업이다.
2013년에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42개 지역에서 관광두레 피디 190명, 지역 주민사업체 953개가 탄생했다.
이번 관광두레 피디 공모에는 총 31개 지자체에서 63명이 지원해 12: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5명이 선발됐다.
신규 사업지는 관광두레 피디 선정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된다.
올해 사업지는 △경기도 여주시 △강원도 태백시 △충청남도 당진시 △전라북도 정읍시 △경상남도 함양군 등 총 5곳이다.
관광두레 피디는 지역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자생력 있는 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단계부터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한다.
또한, 관광사업체에는 창업 교육과 컨설팅,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올해 관광두레 피디 선정 결과와 신규 사업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광두레 누리집과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는 관광에 대한 전문성과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관광두레 피디를 선발했다”며 “관광두레를 통해 지역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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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칠곡과 대구예술대학교 웹툰학과의 특별한 협업, ‘인스타툰’ 으로 탄생하다
문화도시 칠곡과 대구예술대학교 웹툰학과의 특별한 협업, ‘인스타툰’ 으로 탄생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025년 1월 15일 대구예술대학교 웹툰학과 학생 12명과 협업해 제작한 인스타툰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스타툰은 2024년 진행된 에세이 공모전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의 칠곡상 수상작을 만화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인스타툰 제작과정에서 참여자들은 수상작의 진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예술적 표현을 더했다.
이를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들과 예술적 감동이 어우러진 특별한 작품이 탄생했다.
인스타툰은 칠곡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 사업본부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인스타툰 작품은 칠곡의 문화도시 거점 공간인 ‘문화도시 여행자센터 칠곡커’ 와 ‘낙파’에서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칠곡커와 낙파를 방문하는 누구나 인스타툰을 책자로 감상하며 칠곡의 이야기와 청년 작가들의 열정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칠곡을 더 특별한 문화도시로 만들어가는데 힘쓸 계획이다.
인스타툰 공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칠곡문화도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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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0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는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을사년 새해의 첫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5건과 동의안 1건, 의견제시의 건 1건을 처리하고 칠곡군의회의 새해 운영방침과 칠곡군의 한 해 현안사업을 짚어볼 전망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1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월 15일부터 1월 17일까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1월 20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회의기간 내 소관 안건의 심의를 진행하고 해당 안건들은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된다.
그 과정에서 의원들은 2025년 현안사업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실시해, 올해 집행부 군정 추진에 대한 전문지식과 정책적 소신을 갖추고 의정활동에 임할 계획이다.
이상승 의장은 첫 개회사에서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에서 2025년을 시작하게 됐다을 강조하며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슬기롭게 극복할 것”, 그리고 “1905년 이후 120년만에 돌아온 을사년을 언급하며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발전하게 된 원동력인 협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발휘해 더 큰 도약으로 군민들께 부응할 것”이라 밝혔다.
군의회는 올해 회기일정을 8회, 95일로 정하고 연간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5년 회기일정은 칠곡군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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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 운영
함양군,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은 총 3개 반으로 구성되며 14명의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농업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농업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들은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영농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단의 주요 활동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시기별 생육 관리 지도, 품목별 병해충 예방 및 방제법, 수확 후 관리 등 농업 전반에 걸친 기술 컨설팅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함양군은 농업인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에게 맞춤형 기술 지원은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농업인들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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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운영… 선제적 대응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와 강풍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초 2월 1일로 계획된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1월 13일로 앞당겨 조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결정은 강원 영동권에 눈과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특히 지난해 12월 13일부터 현재까지 건조특보발효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도에서는 산불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진화를 위해 산불방지센터 산불 대응 상황실을 24시간 체제로 전환하고 영동권 3,400ℓ급 중형 헬기를 포함해 산불 진화 임차헬기 8대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일인 13일에 맞춰 조기 배치했다.
지상 진화 인력으로는 영동권 6개 시군에 산불진화대 353명,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70명, 산불감시원 366명을 사전 배치했으며 야간 산불대응을 위한 신속대기조로 6개 시군에 각 1개조를 별도 편성했다.
또한, 소방,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진화 전략을 점검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체계를 고도화 중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강원 영동권역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며 도에서도 예년보다 빠르게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대응에 나선다”고 전하며 “도민께서도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화목보일러 재처리, 소각 행위 등 불씨를 취급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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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으로 군민 정서 회복 앞장
함양군, 2025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으로 군민 정서 회복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군민들에게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을 돌보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센터/클래스,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함이 확인된 사람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각 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 진단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전문적인 1:1 대면 심리 상담 서비스가 총 8회 제공되며 최대 64만원 상당의 서비스 비용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또한 거주지와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제공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이 단순히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 정서적 어려움으로 고립된 분들에게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