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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임명장 수여식 개최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임명장 수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신규선수 임명장 수여식이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김대식 문경시청실업선수단장, 신성호 문경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춘대 문경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참석해 13명의 신규선수들을 환영했다.
신규 선수에는 소프트테니스단 박상민, 방주은, 안지혜, 김민주, 오유림 선수, 육상단은 조창현, 백동훈, 정승화, 차지원, 심예영 선수, 씨름단에는 박대한, 진현준, 마권수 선수가 이날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현재, 문경시청 실업선수단은 3종목의 실업팀을 운영하며 전국 최고의 팀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소프트테니스단은“2024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7명을 발탁하는 등 안성에서 열린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육상단은 조하림 선수가 일본에서 열린“2024 호쿠렌 디스턴스챌린지”5차 대회에 참가해 3000mSc 종목에서 우승하며 한국신기록을 달성했다.
씨름단은 “2024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 금강장사 2체급 장사 타이틀을 석권하는 등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임을 증명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스포츠·관광 도시 문경시를 선택하고 입단한 신규 선수들을 환영하고 축하드린다”며“우리 문경시청 실업선수단은 성적보다는 운동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중요시하며 문경시를 대표하는 동안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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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2025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1월 14일 동로면 적성리, 수평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 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 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등 부동산 관련업무전반에 대해 상담했고 특히 정확한 토지 경계 관련 민원 사항들에 대한 상담은 큰 호응을 얻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직원들이 직접 동로면을 방문하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통해 주민들의 재산관리에 보탬이 되고 토지 관련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2025년에는 2024년보다 월 1회 방문을 추가해 매월 2회 찾아가는 지적 민원 서비스를 추진 중이며 2월 마성면에 이어 3월 산북면을 방문해 문경시 읍·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을 찾아가 토지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적극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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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지원사업 소책자 배부
문경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지원사업 소책자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자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지원사업 소책자를 제작·배부했다.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는 신혼부부·임신·출산·돌봄 등 복지혜택을 한눈에 알기 쉽게 소책자로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비롯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주요 내용으로는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지원 △신혼부부 건강검진사업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산후조리비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 △아픈아이 긴급 돌봄센터 운영 △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 △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할인 구입지원 등 지원 사업이 담겨 있다.
전미경 정책기획단장은 “안내 책자를 통해 다양한 사업정보를 쉽게 찾아보고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분야에서 저출생 극복 지원정책을 발굴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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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안병구 밀양시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은 14일 산외면 남기리 비학산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방제를 위해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안 시장은 경사가 심한 산악지형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겨울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이상기후로 인한 기온 상승 등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산림청에 지속적으로 예산 지원을 건의해 올해 재해대책비 및 국도비 예산 76억원을 확보하고 시 자체 예산 60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시는 총 136억원 예산으로 신속하게 방제를 진행해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험난한 현장 여건 속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제하기 위해 힘쓰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밀양이 예전의 소나무 청정지역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관내 전역에 퍼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단기간에 전량 방제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시민들이 거주하는 생활권역, 도로변 가시권역 및 문화재 등을 중심으로 방제사업을 우선 시행하고 예방 나무주사를 접종해 우량 소나무를 보호하는 한편 집단군락지 및 다년간 재 발생지는 산주 동의를 득해 수종 전환해 점차 피해목을 감소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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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유기동물 보호 및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전담 동물병원장 위촉식 개최
사천시, 유기동물 보호 및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전담 동물병원장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4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유기동물 보호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관내 동물병원 8개소에 대해 전담 수의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식은 사천시유기동물보호소의 진료 및 치료를 비롯해 길고양이와 실외사육견의 중성화 수술 등 다양한 동물복지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전담 수의사들은 유기동물보호소 입소동물의 건강과 위생 상태 확인, 백신접종, 진료 및 치료를 담당하고 길고양이와 실외사육견의 중성화 수술을 통해 공중위생 향상과 지역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립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유기동물보호소와 길고양이 및 실외사육견 관리 체계를 강화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물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동물보호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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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 혁신 생태계 구축에 속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정부 국책과제인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유치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화단지 전담조직 구성을 통해 본격적인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오는 1월 15일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계획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으로. 추진단장인 정광열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춘천·홍천 부단체장, 강원테크노파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분야별 전문기관과 대학, 병원, 기업 등 산학연병 혁신기관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다.
특화단지 추진단은 위원회 + 사무국 + 3개 분과 에 약 4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이와 별도로 각종 자문과 컨설팅, 정책적 제언을 제시해 줄 자문단도 꾸려 놓았다.
총괄기반조성 분과는 제도적 지원과 공간적 환경 조성을 담당한다.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정부·지자체의 각종 특례와 규제개선 등 제도적 지원 방안을 발굴하는 한편 특화단지에 포함된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 등 인프라 개선 방안을 중점 검토한다.
연구개발 분과는 AI기반 신약개발과 중소형 CDMO 육성을 위해 기업수요에 기반한 R&D 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산학연병 공동 연구와 전문장비 확보를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도 같이 기획한다.
기업혁신·인력양성 분과는 고급 인력을 양성해 지역에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바이오와 관련 학과개설, 취창업 프로그램 마련 등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도에서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담하는 특화단지 추진단이 구성되면서 “중소형 CDMO 육성과 신약 후보물질 공급기지화”라는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 발굴은 물론, 바이오특화단지 R&D 사업의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전문 인력 양성과 인재 유치를 위해 도내 대학들과 바이오특성화대학원 유치에도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 공모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산업에서 30년간 경험과 자원을 쌓아온 곳”이라며 “강원만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과 확장을 목표로 추진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추진단이 지향하는 목표를 지표별로 계량화하고 계획된 일정대로 체계적으로 수행하면서 기업과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시키겠다”고 덧붙였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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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 의무화
사천시,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 의무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지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농지개량 절·성토 행위를 할 경우 사전 신고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농지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 농지개량기준, 절·성토 사전신고 불법 개량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강화한 것. 특히 면적 1000㎡ 이상인 농지에 깊이·높이 50㎝ 이상 절토·성토를 진행하려면 사전에 반드시 농지개량 신고를 해야 한다.
농지개량행위를 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에 사업계획서 농지소유권 입증서류, 농지개량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피해방지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농지에 적합한 흙임을 입증하는 서류는 신고자가 토양분석전문기관에 pH, 전기전도도, 모래함량, 중금속함량 등을 분석 의뢰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경우나 국가·지자체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등의 행위는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전 신고 없이 농지개량행위를 하거나 농지개량기준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처분 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 의무화에 따라 피해를 입는 농업인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며 “농지를 보호하고 농업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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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 실시
거제시보건소,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뇌질환, 전립선암, 난소암 등의 조기 검진 기회를 제공하는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은 관내 40세 이상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뇌질환 검사비 및 특수질병 6종 검사비를 연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계속해서 거제시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기준에 해당하는 시민이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지원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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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을사년 신년 인사회’ 성황리 개최
창원특례시, ‘을사년 신년 인사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창원특례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창원상공회의소와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도·시의원, 기업인, 시민단체 대표,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으로 시작으로 사회 각 분야의 내빈의 새해 덕담과 다양한 계층의 시민 새해 소망 인터뷰 영상 상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새해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년 퍼포먼스에서 참석자 전원은 “동북아의 중심 창원”을 함께 외치며 올 한해가 창원의 새로운 ‘도약과 비상’의 시간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홍남표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년 반 동안 창원의 발전을 이끌어온 기업인, 근로자 등 시민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지금의 급변하는 시대 상황도 우리 시민과 함께 헌신적인 자세로 헤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올 한해 준비된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를 선도하며 창원이 동북아 중심으로 거침없이 비상하기 위해 시정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위기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또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은 더 따뜻하게 챙기는 희망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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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선도하는 ‘관광두레’, ‘25년 신규 사업지역으로 5개 지자체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 5곳과 이 지역에서 활동할 관광두레 피디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시작한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이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하는 것을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2013년에 시작해 2024년까지 142개 지역에서 관광두레 피디 190명, 주민사업체 953개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5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과 관광두레 피디 공모에는 총 31개 지역과 관광두레 피디 후보자 63명이 지원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관광두레 피디 후보자의 관광에 대한 전문성과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 관광두레 추진 필요성, 지자체와의 협력 계획 등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1차 서류 평가와 2차 종합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 지역을 선정했다.
관광두레 신규 지역과 관광두레 피디 공모 결과는 관광두레와 관광공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발된 각 지역의 관광두레 피디는 앞으로 해당 지역의 주민 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발굴된 주민공동체에는 창업 교육과 상담, 시범 사업 비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관광두레’는 주민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 간 밀착 지원·협력 방식의 차별화된 정책 모델로서 지역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에 기여해 왔다”며 “‘관광두레’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두레 피디가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특별하고 다양한 관광콘텐츠가 관광객과 만나 지역 관광의 매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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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현장점검 실시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1월 14일 오후 자동차 이용량이 많은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에 설치된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환경부 이병화 차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정종선 회장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와 충전기 업체 대표들이 참여한다.
이병화 차관은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한 후, 전기차 충전기와 수소충전소 운영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가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관련 업계와 함께 보다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최근 수소충전소 화재에 대한 후속조치로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에 대한 일제 점검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통행량 증가에 따른 충전 불편이 없도록 전화상담창구 인력을 증원하는 한편 충전소별 운영시간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환경부 이병화 차관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설 연휴 기간 휴게소 충전 차량 증가에도 철저히 대비해 국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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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 기술 경쟁력 확보한다
특허청
[아시아월드뉴스] 특허청은 1월 14일 오후 2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방문해 한국의 양자 기술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2024년에 20큐비트의 양자컴퓨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양자 기술 선도기관으로서 119건의 양자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양자 기술은 미래 혁신의 기반이 되는 국가전략기술로서 최근 10년간 한국의 특허출원은 연평균 약 32%씩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특허청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빠르게 발전하는 양자 기술의 최신 현황과 특허동향 분석결과를 공유했으며 한국이 양자 기술 분야의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특허전략과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특허청의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 사업과 보유특허 진단 지원 사업을 통해 지식재산의 활용과 전략수립에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이러한 지원 사업을 보다 확대해 주기를 요청했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양자 기술은 미래 대한민국 성장의 게임체인저로서 전략적인 지식재산권 선점이 중요한 시점이다”며 “특허청은 연구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양자 기술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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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설 맞이 임산물 안정적 공급 총력…여주임산물유통센터 수급·유통 현황 점검
산림청, 설 맞이 임산물 안정적 공급 총력…여주임산물유통센터 수급·유통 현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은 경기도 여주시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에서 설 명절 임산물 수급현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는 전국에서 출하된 임산물을 강원·수도권역 하나로마트와 네이버·마켓컬리 등 온라인 유통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임산물 종합유통단지이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명절에 수요가 급증하는 임산물의 공급량 부족 또는 가격 급등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유통되는 상품의 품질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임산물 성수품 수요증가에 대비해 밤은 5배, 대추는 21배 늘려 공급하는 한편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임산물 전문쇼핑몰 ‘푸른장터’ 와 전국 대형마트에서 임산물 설 특선 선물세트를 최대 40%까지 할인판매 하고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명절 기간동안 임산물 수급상황을 매일 점검해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며 “선별부터 포장 및 유통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해 우수한 품질의 임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살펴달라”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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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장관,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조치 점검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4. 오후 3시 아산시 소재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철저한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겨울철 건설현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늦어져 타설 중 붕괴사고 우려가 크다.
또한, 춥고 건조한 날씨에 용접 작업 시 화재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옥외작업의 비중이 높아 한랭질환에도 취약하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장관은 화재사고에 대비한 소화기 비치 및 용접 시 불꽃 차단막 사용, 따뜻한 근로자 쉼터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는 감독관이 드론을 활용해 감독·점검하는 시연도 이뤄졌다.
드론을 활용한 감독·점검은 넓고 복잡한 건설현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추락이나 끼임 등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장소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김문수 장관은 “드론을 활용한 감독·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등에서 더욱 많은 위험요인을 개선할 수 있다”며 “올해 건설현장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시행하고 향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현장의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는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임대 목적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 한도를 총액의 10%에서 20%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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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행
사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을 통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노인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1억 1000만원이 증가한 129억 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3개 유형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365명이 증가한 295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5개 사업을 펼친다.
한편 시는 이번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계절별 안전수칙,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천시 경찰서에서 교통 안전교육을 직접 진행한다.
박동식 시장은 "어르신들의 정보교류와 경제활동을 통한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어르신 일자리의 양적·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