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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100억원 투입해 농자재 반값 지원사업 확대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가 경영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기초 농자재를 지역 농가에 절반 가격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2023년 시범사업을 시작해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3,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농약, 반사필름 등 8종의 기초 농자재 구입비용의 50%를 지원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4년에는 지원 품목을 13종으로 늘리고 사업비 20억원이 증액된 80억원을 투입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농업 경영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원 품목을 20여종으로 확대하고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 개인당 최고 2,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정선군에 2년이상 거주하고‘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농업인으로 1,000㎡ 이상의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지원된다.
다만, 사업신청 전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본인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증과 관련서류를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이달 말까지 제출하고 공급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 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지급 대상 농업인 및 농지의 자격을 검증하고 2월 말까지 농가별 선정 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및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 품목 확대 등 지역 맞춤형 농업 지원 정책을 통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영농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공급 품목을 확대하고 농업 필수 품목을 지정해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매년 이전년도 사업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차기년도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과 농업인단체, 공급업체간 협의체계를 구축해 추진하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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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 용석리 청년회, 소외된 이웃에 물품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주천면은 14일 용석리청년회에서 주천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22박스 및 사과즙 26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후원 활동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저소득 이웃을 위한 선행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주천면 거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2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달 주천면장은 “주천면민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용석리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 및 따뜻한 마음으로 겨울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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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통의 진화 ITS로 안전과 편의성 모두 잡다
대구 교통의 진화 ITS로 안전과 편의성 모두 잡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교통안전과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해 온 2024년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지능형교통체계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교통시설에 접목시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 내용은 국토교통부 국고보조예산 6억 8천만원,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5억원, 대구시 자체 재원 14억 2천만원 등 총 26억원의 사업비로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자연재난 대비 즉시 알람 기능 개발, 교통정보 제공 범위 확대 등이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횡단보도의 보행자를 자동으로 감지해 교통약자를 위해 보행신호를 자동으로 연장해 주거나 적색 신호 시 안전지역을 벗어나는 경우 음성으로 위험 안내를 해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들은 어린이보호구역 14개소에 설치됐으며 지난 13일부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교통통제 정보를 10초 만에 원하는 지역 내 모든 도로전광표지판에 일괄 송출할 수 있는 ‘원터치 알람 기능’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대폭 강화했다.
그리고 운전자들이 도로의 교통정보를 가장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시설물인 도로전광표지판은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글자 크기 및 폰트, 이미지 등을 변경해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개선했다.
또한, 교통종합정보 누리집은 메뉴 단순화, 정보제공 표현방식 개선, 통행속도 및 교통량 통계자료 제공 메뉴 신설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알차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 ITS국가교통정보센터’의 빅데이터 정보를 실시간 연계해 군위군 383㎞ 구간의 통행속도, 소요시간 등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대구시는 이번 사업으로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교체, 교통상황관제용 CCTV 7개소, 도로전광표지판 2개소, 돌발상황관리시스템 1개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 교통안전을 위한 정보 수집·제공 체계도 확대했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에서 구축한 첨단기술 기반의 교통서비스는 도로교통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정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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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제조창업의 메카‘대구그린스타트업타운’착공
첨단 제조창업의 메카‘대구그린스타트업타운’착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북구 제3산업단지 내 구 삼영초등학교 부지에 ‘대구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공사를 착공했다.
그린스타트업타운은 첨단기술 제조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R&D 지원시설 및 장비구축, 기관 연계 개방형 혁신 프로젝트 추진 등 지역 제조창업의 특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23년 4월 부지를 확정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계획평가를 거쳐 같은 해 6월 대구시가 최종 선정돼 협약체결, 중앙재정투자심사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대구그린스타트업타운은 2,500여 개의 제조기업이 밀집된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이며 제조기반 창업기업의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최적의 지역으로 평가되는 제3산업단지 내 구삼영초등학교 부지에 총 282억원을 투입한다.
연면적 6,872㎡,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되며 제조업 분야 창업기업 입주 공간, 공동 제조시설·데이터센터, 커뮤니티 활동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창업·벤처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 제품화 등을 종합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제조장비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산·학·연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입주기업의 기술애로 해결 등을 위한 맞춤 지원도 할 계획이다.
또한 동일 부지 내에는 근로자의 건강, 복지, 편의를 위한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스마트화된 입주 공간지원으로 청년층이 선호하는 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 소공원 및 스마트 주차장을 건립한다.
이로써, 향후 첨단제조업이 육성돼 대구 제조업의 재도약을 이끌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2026년 6월 건축공사 완료에 발맞춰, 올해 하반기부터 기업입주 등 개소를 위한 시설운영계획 수립, 입주기업 모집 등 사전 절차 진행으로 지역 제조 창업기업의 입주 공간이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역 제조업이 시작된 제3산업단지에 그린스타트업타운이 조성됨에 따라 제조업의 혁신과 미래 첨단산업으로의 대전환을 기대한다”며 “대구스케일업허브 및 향후 조성될 동대구벤처밸리 워킹스테이션과 함께 지역의 대표적 창업거점 역할로 창업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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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한 달 맞은 대경선, 대구와 경북을 하나로
개통 한 달 맞은 대경선, 대구와 경북을 하나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비수도권 최초로 광역철도로 건설한 대경선이 개통 한 달여 만에 이용객이 총 87만 2천 명을 넘어섰다.
특히 개통 초기 운행 관련 장애가 없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대경선 개통 한 달 수송현황은 지난해 12월 14일 개통 이후 1월 13일까지 총 87만 2천 명, 하루 평균 2만 8천 명이 대경선을 이용했다.
이는 당초 예측 수요 4만 7천명의 59.9% 수준이다.
평일 평균은 26,123명, 주말 평균 32,391명이고 최대 수송일은 지난해 12월 25일 45,118명으로 나타났다.
또,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역은 대구역, 구미역 순으로 하루 평균 6,283명, 5,795명이 이용했다.
수송 현황분석 결과, 대경선은 1, 2호선과 달리 평일보다 휴일이, 출·퇴근 시간대보다 낮 시간대 승객이 많아 아직 고정승객보다는 개통으로 인한 호기심, 관광, 쇼핑 등 비고정 승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대구역의 경우 전체 수송의 22.3%를 점유, 동성로 젊음의 거리 조성과 인근 상권의 활성화로 이어져 대경선 수송을 견인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철도안전 강화대책’ 으로 안전운행을 위한 경부선 선로 점검 때문에 상·하행 열차가 일시 운행을 중지하는 12시부터 오후 1시 후에 대기 승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종전과 같이 ITX-마음과 ITX-새마을 열차도 함께 운행하고 있어 일반열차와 대경선 등 시도민의 교통수단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고 할 수 있다.
대경선 개통과 함께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요금 감면과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를 기존 3개 지자체에서 9개 지자체로 확대했다.
시내버스·도시철도와의 환승할인으로 시도민의 교류 확대와 교통비 절감은 물론 교통약자 접근성 향상 등이 이뤄져 대경선 이용 및 광역환승할인제가 잘 정착돼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 무궁화 등 일반열차는 승차권을 예매하거나 현장 발권을 해야 하고 매진 시 이용이 불가능하지만, 대경선은 교통카드를 이용해 먼저 도착하는 열차를 타기만 하면 되므로 승하차와 이동이 편리하다.
그리고 일반열차보다 짧은 배차간격으로 많은 이용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대경선은 기존 경부선의 선로 여유용량을 활용한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이며 도시의 광역화에 따라 출·퇴근 교통수요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철도 운영 전문기관인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관리를 맡는다.
대형 전동열차로 구미~칠곡~대구~경산 전 구간을 1시간 이내로 하루에 최대 왕복 100회 정도 운행하며 아직 개통 초기이기 때문에 향후 이용수요, 선로 용량, 보유 차량 등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한 제반 사항을 고려한다.
이로써 최적의 열차운행을 계획하고 지속적으로 대경선 열차운행 상황을 모니터링해 시도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열차 이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상시 협의할 예정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개통 1개월을 안전하게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시도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대경선이 대구와 경북을 하나로 이어 주는 매개체가 되어 시도민들의 광역생활권을 더욱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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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송둘순 관광과장, 한국관광공사 표창 수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관광과 송둘순 과장이 한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표창을 수여한 이동욱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 지사장은 지난 1월 1일부로 해당직에 파견되어 부울경 지역관광을 아우르고 있다.
송둘순 과장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와의 다양한 연계사업 추진으로 김해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관광도시 김해 이미지 제고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특히 김해시는 지난해 전국체전 및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각종 메가이벤트 추진에 따라 2024년을 김해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관광도시 이미지 확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을 통해 ‘여행가는 달’ 운영 및 지역 관광두레 사업 추진, 말레이시아 솔스티스 해쉬클럽 유치 등 다양한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김해만의 특별한 관광시설과 역사적 관광자원 홍보 및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끄는 데 크게 기여하며 2024 김해방문의 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김해시와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협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 등 신규협업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송둘순 과장은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신 한국관광공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2024년의 성과를 이어가며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김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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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 문화예술단’ 설립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와 지역기업이 힘을 모아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설립해 문화예술 분야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를 위해 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기업과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고용의무사업주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발행주식 또는 출자총액의 50%를 초과 투자해 자회사를 설립하고 자회사에서 장애인을 고용한 경우 고용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장애인 일자리는 제조업, 서비스업, 보조인력 등으로 일부 직종에 국한돼 다양한 분야 일자리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해상공회의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동부지사, 경남도장애인부모연대, 디케이락, 동원테크, 케이피항공산업, 메가병원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예술단 설립이 본격화된다.
예술단은 문화예술 분야에 재능이 있는 만18세 이상 증증장애인 13명이 1일 4시간 주 5일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최저 임금 이상을 받는다.
또 지역 문화예술계 청년들이 지원인력으로 함께 근무하며 장애인의 악기연습 등을 돕는다.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와 협약기관은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 향후 30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는 오케스트라 규모의 예술단 운영을 목표로 한다.
장애인 문화예술단은 기업 후원과 공연활동 수익금으로 운영된다.
기업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달성으로 발생한 고용부담금을 예술단 운영에 지원하고 장애인 경제적 자립에도 도움을 준다.
노은식 상의 회장이 대표인 디케이락은 장애인 의무고용을 완료해 고용부담금이 발생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예술단을 지원하기로 해 귀감이 되고 있다.
시는 동일 규모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할 경우 5년간 40억원 이상이 소요되는데 이를 지역기업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마련해 예산 절감 효과까지 얻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이 이뤄지기까지 시와 김해상의, 장애인고용공단 경남동부지사는 지난해 3월부터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분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상의 회원사 중 고용부담금을 내는 100인 이상 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사업 설명을 이어왔다.
노은식 상의 회장은 “문화예술 분야 장애인 일자리 확대로 지역기업의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규열 경남동부지사장은 “김해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고용컨설팅, 맞춤훈련 프로그램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종술 경남장애인부모연대 회장은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장애 예술인의 재능 발굴과 성장을 돕는 장애인 문화예술단이 설립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기업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 분야에 소질이 있는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도 실현할 수 있는 장애인 문화예술단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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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정책컨퍼런스 첫 개최
김해시 찾아가는 정책컨퍼런스 첫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관련부서 현안회의인 정책컨퍼런스를 15일 처음으로 시청이 아닌 외부 음식점에서 개최했다.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행보로 새해부터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의 연장이다.
정책컨퍼런스는 홍태용 시장이 직접 도입한 문제해결형 정책 토론으로 작년 1월부터 월 2회, 숙의를 통한 난제 해결에 방점이 맞춰져 있다.
이날 오전 시청 근처 백반집에서 조찬을 겸해 마련한 회의는 홍 시장을 비롯해 8개 부서 30명이 참석해 지난해 5월 준공한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분양률 상승 방안, 기반시설 확충, 공공시설용지 활용방안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산단 육성 방안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산단의 조속한 활성화를 위해 주거, 문화, 교통여건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기초 인프라 구축 사업들이 지연되지 않도록 사업비 조달 등 상황 관리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새해 1월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달로 정해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시는 김해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선결제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시책으로 소비 촉진에 힘을 쏟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는 365일 민생안정에 집중하겠다”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필요하다면 찾아가는 정책 회의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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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연초 따뜻한 기부 이어져
남해군, 연초 따뜻한 기부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사)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는 지난 14일 군수실을 방문해 쌀 120포를 기탁했다.
한국쌀전업농에서 기탁한 쌀은 남해연합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창렬 한국쌀전업농 남해군연합회장은 “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우리 쌀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8년·2019년에 이어 올해 100만원을 기탁한 전국건설노동조합경남건설기계지부는 “조합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관내 어려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쌀값 불안정 등으로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한국쌀전업농 남해군연합회와 전국건설노동조합 경남건설기계지부남해지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분들이 주신 희망메시지를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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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 3월 31일까지 연장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임대농기계인 잔가지파쇄기의 무상임대 지원기간을 2025년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 동남권, 북부권 등 3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잔가지파쇄기는 2종 8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마을 대표를 통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한 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사용설명 및 안전교육을 받은 뒤 이용할 수 있다.
무상임대 지원기간 연장은 겨울철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배출 감소와 산불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잔가지파쇄기를 활용하면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보호, 퇴비활용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많은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기계 사용시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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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남해군 부군수,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일 취임한 제37대 남해군 박영규 부군수가 신속한 군정 파악을 위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영규 부군수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부군수실에서 부서장과 팀장들로부터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 받은 데 이어 군정 전반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영규 부군수는 지난 13일 청사 신축 현장을 둘러보며 주요 쟁점과 애로사항을 챙겼으며 올해 초 차질 없는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독려했다.
이어서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공사를 위한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DL이앤씨 방규민 부장으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후 진입부 굴착을 위한 공사 진입도로 설치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올해 6월 개장을 앞둔 쏠비치 남해 리조트 현장을 방문한 박영규 부군수는 남해군-소노인터내셔널-경남도립남해대학이 체결한 지역인재 채용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일자리 창출은 민생경제 회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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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민고향 남해’ 실현 위한 ‘3려 캠페인’ 전개
남해군, ‘국민고향 남해’ 실현 위한 ‘3려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 남해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국민고향 남해’ 이미지를 확고하게 다지기 위해 ‘배려·격려·장려’를 주요 골자로 한 ‘3려 캠페인’을 집중 전개한다고 밝혔다.
그 첫 발걸음으로 지난 14일 상주면 주민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관내 숙박업소 및 요식업소 대표 등 35명이 모인 가운데 ‘3려 캠페인 간담회’ 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스포츠대회의 성공적 유치와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특히 면민들 뿐 아니라 관광객과 운동선수를 직접적으로 맞이하는 요식·숙박업소 등에서부터 ‘이웃과 방문객에겐 배려를, 위로와 돌봄이 필요한 분께는 격려를, 숨은 봉사자와 지역혁신 등 우수사례는 장려를’ 이라는 슬로건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상주면은 동계 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으로 많은 유소년 운동선수와 학부모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상주면 김영대 체육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분위기로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향후 남해군 전 읍면에서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3려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 및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세부적인 실천사항 등을 정비해 일상 속에서 ‘3려 문화’ 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배려와 격려, 장려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 이미지를 개선해 관광객 유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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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연초 ‘민생안정 정책’속도낸다
남해군, 연초 ‘민생안정 정책’속도낸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0일 마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농업 분야 단체 대표들과 민생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극심한 경기침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마련됐다.
남해군은 농업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체감 가능한 정책적 지원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해군 농어업회의소,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 보물섬 남해 시금치연합회 등 15개 단체 대표가 참석해 농업인들이 처한 현실과 개선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밭작물 관수시설 설치 건의, 선진농업연수 지원,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업 생애 첫 도우미’ 지원, 남해군 사계절 테마음식 개발 등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펼쳐줄 것을 주문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남해군은 시금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마늘산업 분야에서는 면적의 규모화와 기계화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우리 농업의 가치를 지켜나가고 있는 농업인분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정책역량을 결집해 공감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남해군은 지난해 12월 23일 소상공인 단체와 민생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향후 해양수산분야 간담회, 청년 크리에이터 간담회 등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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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과학고의 미래, 대한민국 로드맵’ 토론회 개최
김은혜 의원, ‘ 과학고의 미래, 대한민국 로드맵’ 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 과학고의 미래, 대한민국 로드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백선희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으며 분당과학고 예비지정 이후 최종선정을 위한 구체적인 과제와 계획을 제시하며 막을 올렸다.
백선희 교수는 분당과학고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과학 전문 교원 충원을 꼽았다.
백 교수는 “성남시와 성남시교육청은 분당과학고 교원들이 심화된 과학 교육과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특화 연수 제공, 타 지역과의 협력 체계 구축 및 과학고 우수 사례 교육 등의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분당과학고’ 만의 특화 교육과정 개발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백선희 교수는 “분당은 네이버, HD현대, 두산에너빌리티 등 각 분야 최고의 기업들이 있는 만큼 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분당과학고만의 특수성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토론 좌장으로 나선 전제상 공주교육대학교 교수 또한 “미국 등 해외 과학고와의 자매결연 및 교류를 통해 분당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삼는 계기도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숙열 성남시교육청 교육국장, 이종빈 성남시 미래교육과 과장, 하정우 네이버 퓨처AI 센터장, 김지현 두산에너빌리티 상무, 배국현 HD현대 수석매니저, 박소영 전)국가교육위원회 위원 등 각계 전문가의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토론 과정에서 지자체, 교육청 그리고 각 기업의 전폭적인 분당과학고 지원방안이 제시되며 참석한 분당 주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박숙열 성남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앞으로 분당과학고는 AI, 첨단 바이오 등 지역 특화 교육과정의 거점 센터로 운영하고 향후 분당과학고에 구축될 첨단 시설은 분당의 모든 학생들과 공동 이용체계를 구축해 과학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며 향후 분당과학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두 번째 토론자로 나선 이종빈 성남시 미래교육과 과장은 “성남시는 학교 인접 시유지를 무상으로 사용 허가하고 시유지에 조성될 기숙사, 연구동 건축에 대한 예산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라며 분당과학고에 대한 성남시의 대폭적인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각 기업의 분당과학고 맞춤 지원방안도 눈에 띄었다.
네이버에서 AI 연구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하정우 네이버 퓨처 AI 센터장은 “분당과학고 학생들에게 최신 AI 기술 및 해외 산업 트렌드 강연을 해드리겠다”고 강조하며 AI 소프트웨어 최고 전문가와의 대화 프로그램, 네이버와 분당과학고 학생들이 함께하는 AI 해커톤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뒤이어 토론에 나선 김지현 두산에너빌리티 상무도 “기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분당 기업들이 그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분당과학고만의 특색있는 기업과의 연계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HD현대는 현장 경험 프로그램 제공과 향후 분당과학고 졸업생에 대한 적극적인 채용 방침을 발표했다.
배국현 HD현대 수석매니저는 “분당과학고 우수학생으로 선발된 인원들을 그룹 내 주요 계열사 현장에서 견학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에게 명예 인턴 사원증을 제공하고 이후 채용 과정에서 이에 대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것까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혜 의원은 “세계를 호령할 인재를 키울 힘은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와 교육 열정으로 가능하다”며 “분당에서 차원이 다른 과학고로 대한민국 창의 교육에 새로운 길을 열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성남시, 기업 그리고 주민분들과 힘을 합쳐 분당 과학고 선정까지 멈추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분당과학고는 김은혜 의원이 국회 입성 후 2차례의 토론회를 개최하며 지난해 말 12개 지자체의 경합을 뚫고 예비지정을 이뤄냈다.
이후 교육부 심사를 통해 올해 3월 분당과학고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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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설치·교체비 최대 2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업소 간판 설치, 노후 간판 교체비 지원을 위한 ‘2025년 간판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간판설치비 지원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영업을 새로 시작하는 신설 업소와 간판의 노후로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업소다.
단 최근 5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며 불법 광고물을 설치한 경우는 원상복구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업소당 간판 설치비용의 50%, 최대 200만원까지다.
양구군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연중 신청을 받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세부 사업 계획서 견적서 등을 첨부해 민원서비스과 주택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기존의 아름다운 간판 사업으로 조성된 가로경관 사업과의 연계 효과성, 신청 예산의 타당성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성용진 주택팀장은 “간판 설치비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함께 활기차고 밝은 거리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