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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진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호흡기 감염병 동시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전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올해 1월 첫 주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는 외래 환자 1000명 당 99.8명으로 4주 전보다 13.7배 늘었다.
이러한 환자 수의 증가는 현재 인플루엔자의 2가지 유형 A와 A가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과, 추위로 인한 실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실내 적정 환기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코로나 환자도 12월 말부터 급증하는 추세이고 기침과 고열로 특히 영유아에게 폐렴 등을 유발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호흡기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지키기 △2시간마다 실내 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 접종대상자는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에서 13세이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면역저하자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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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동차세 이번달 31일까지 연납하면 연세액의 4.5% 공제
진주시, 자동차세 이번달 31일까지 연납하면 연세액의 4.5% 공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자동차세 1년 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 중 신고기한의 다음 날인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하는 제도로 1월에 신고납부하면 연세액의 4.5%를, 3월에는 3.7%, 6월에는 2.5%, 9월에는 1.2%를 공제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 납세자는 차량 변동이 없으면 별도로 연납 신청을 할 필요없이 송달받은 납부서로 납부하면 되고 처음으로 연납 신청을 하거나 차량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오는 31일까지 진주시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로 신청·납부하면 된다.
또한 오는 16일부터는 지방세포털서비스 위택스에 접속해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해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CD/ATM, ARS , 위택스, 스마트위택스로 납부할 수 있고 가까운 읍·면사무소,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하고 기한 내인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신청이 자동 취소되어 6월에 정기분 자동차세로 부과된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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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국립원예원,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업무협약
진주시-국립원예원,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전북 완주시에 있는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14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양호 상류지역의 대단위 딸기 시설재배단지에서 발생되는 폐양액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진주시는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폐양액 처리시설을 확대하고 국립원예원은 그동안 연구·축적된 폐양액의 재사용·재활용 기술을 현장에 보급하며 기술 제안도 함께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7개 시군 90만명의 식수원이자 수달 등 야생동물 특별보호구역인 진양호의 오염을 줄여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향후 양액의 재활용을 통해 농민들의 비료 비용 절감도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와 국립원예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의 물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친환경 농업의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성공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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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봉사리더들의 축제…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 이·취임식 성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는 지난 14일 새마을회 강당에서 자원봉사대학 임원 및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활동실적 및 결산, 감사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진 이·취임식에서는 △우수회원 표창 수여 △박정태 전임회장의 이임사 △김성옥 신임회장의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2025년 활동계획 발표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2009년 출범한 구미시자원봉사대학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자원봉사 리더 양성을 목표로 총 17기, 1,063명의 봉사리더를 배출했다.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각 기수별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옥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봉사대학 17년의 역사에 더 큰 가치를 더해 총동창회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나눔과 헌신으로 봉사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박정태 전임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성옥 신임회장과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더 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대학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자봉이 가족봉사단,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행복 온마을 만들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우수 봉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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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 주요사업 세부 실행 보고회로 민생해법 찾는다
구미시, 2025 주요사업 세부 실행 보고회로 민생해법 찾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4일부터 문화체육관광국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사업 세부 실행 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보고회는 민생경제 안정과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목표로 조속한 사업 진행과 실질적 결과 도출에 중점을 둔다.
구미 미래 50년을 위한 혁신 기반을 다져온 구미시는 올해 민생경제, 문화체육, 청년·여성, 아이돌봄, 농업, 교통인프라 등 전 분야에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우선 민생경제 활성화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관내업체 관급계약 우선 참여’,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폭 확대’, 방림부지를 활용한 ‘문화산단 조성’, 반도체·방산을 비롯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육성’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등 구미 대표축제의 권역 확대와 소상공인과의 상생시스템 구축으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한다.
또, ‘대경선과 연계한 문화관광 상품 발굴’ 등 도심 곳곳에 낭만인프라를 확충해 관광객 유입을 촉진한다.
특히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한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에 총력을 기울인다.
청년과 여성이 꿈을 키우고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청년월세지원사업’, ‘지역정착 인턴십 지원’, ‘구미 여성 2030 포럼’, ‘일자리 편의점 운영’ 등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으로 청년과 여성들의 지역 정주를 적극 지원한다.
24시간, 10분 거리 내 구미만의 완전돌봄 모델을 완성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및 ‘심야약국’ 등 필수 의료인프라를 확대하고 ‘산후조리비 지원’, ‘24시 마을돌봄터 확충’ 등 맞춤형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농업과 교통 분야에서도 혁신 동력을 확보한다.
‘푸드테크 스마트제조기반 구축사업’, ‘아열대과수 기술 확산’ 등으로 농업의 스마트화와 규모 확대를 촉진하고 ‘대경선과 연계한 버스노선 개편’, ‘KTX-이음 구미역 정차’, ‘동구미역 신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해 사통팔달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5년은 구미가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실행과 성과 중심의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구미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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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의료 공백 해소 나선다…필수의료 인프라 대폭 확충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5년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방 의료 소멸 위기와 의료 공백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저출생 문제와 의료 취약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며 지역 의료 체계를 혁신적으로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소아 보건의료서비스 확대를 주요 과제로 삼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지난해 3월 개소한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경북 지역의 신생아 치료 중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이 센터는 지난해 177명의 고위험 신생아를 치료했으며 응급분만 83건을 포함해 총 360건의 분만을 지원했다.
특히 치료받은 신생아의 약 50%가 타 지역에서 온 환자로 지방 주도의 저출생 극복 혁신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구미시는 올해 병상을 기존 6개에서 8개로 확충하고 전담 간호사를 7명에서 10명으로 늘려 신생아와 산모가 더욱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러한 병상 및 인력 확충은 경북 유일의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운영 3년 차에 접어들며 경북 대표 소아의료 모델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첫해 진료 환자 9,017명 중 타 지역 환자가 32%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6,644명의 소아 응급환자 중 34%가 타 지역에서 방문해 여전히 경북 중서부권 소아 필수의료 거점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구미시는 필수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 ‘2025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경북 전역에서 1시간 이내 산부인과·소아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야간·주말 및 공휴일에도 연장 진료를 지원해 분만 및 소아 진료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
해당 사업은 구미 내 4개 의료기관에서 시행되며 기존의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및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미시는 전국에서 네 번째, 기초지자체 최초로 근로복지공단 직영 ‘구미의원’을 2023년도에 유치했으며 2025년 3월 이후 개소할 예정이다.
국가 최대 산업단지를 보유한 구미는 매년 산재 근로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경북권에는 공단 특화 산재의료기관이 없어 재활 환자의 60% 이상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구미의원의 개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대구·경북 산재 근로자에게 전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구미시는 신청기관 부족으로 시행에 어려움을 겪었던 ‘공공심야약국 운영사업’을 올해 예산을 추가 확보하며 본격 추진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의료 취약시간대에 약사의 건강상담과 복약지도를 제공해 경증 환자의 응급실 방문을 최소화해 응급실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다.
특히 심야시간대와 주말에도 전문적인 약사의 복약지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시민들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약물 복용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운영 약국은 추후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올해도 필수의료 붕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소아의료 인프라 확충과 함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혁신을 이루겠다”고 구미형 보건의료정책 확대에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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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전 예약제 야간 민원실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전 예약 야간 민원실을 지속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전 예약 야간 민원실은 평일 업무시간 내 군청 민원창구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운영된다.
예약 야간 민원실은 사전 예약 신청인을 대상으로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연장 운영한다.
이용할 수 있는 업무는 △민원 접수 △제증명 6종 △여권 접수 및 교부 업무다.
김웅기 군 민원토지과장은“예약 야간 민원실이 바쁜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학생 등 평일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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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만의 특색있는 청소년정책 발전 방향 모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청소년 자치 기구 간담회와 평창군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 관련 기관·시설과 학부모 등 청소년 전문가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평창군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생 및 학교 밖 청소년 1,66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활 실태 및 삶의 질에 대해 설문한 결과, 약 40%의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와 관련된 스트레스가 있으며 청소년시설 확대 시 ‘휴식·만남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공간’을 선호하고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의 흥미로운 구성’ 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청소년 활동 공간 확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다양화 △청소년 안전망 강화 등을 추진 과제로 삼고 청소년정책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관내 청소년 분야 전문가와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청소년정책의 문제점을 세밀하게 파악해 단점을 보완하고 우리 군만의 특색있는 청소년정책 발전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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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치유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23일까지 2025년도 치유농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치유농업 아카데미는 치유 농업시설 운영자에게 필요한 기초소양과 전문능력 함양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치유농업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관내 치유농업 활성화 유도를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된 교육으로 2월 4일부터 3월 5일까지 5주간 매주 화, 수 4시간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치유농업 자원 파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치유 농업시설 운영 실무, 의사소통 능력 개발 및 서비스 정신 등 치유농업 기초이론과 더불어 우수 치유 농업시설 현장 견학 등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며 홍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치유 농업시설을 운영 중이거나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에 70%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신청서 세부 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고시 공고 및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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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농업인수당 신청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5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 가구당 1명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인수당 신청 자격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 홍천군에 거주하며 2년 이상 계속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가이다.
부부의 경우 주소지가 달라도 가구당 1명이 신청해야 하며 각각 신청할 때 부정수급에 해당해 전액 환수 및 3년간 수당 지급이 제한될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농업인 수당은 가구당 연 70만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 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급 시기는 자격 및 소득 검증 등이 끝나는 6월로 예정되어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관내 농업인이 농어촌의 발전 주체로서 공익적 기능 및 지속 가능한 농촌 유지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시는 만큼 농업인의 소득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2024 농업인 수당으로 관내 8,526호의 농업가구에 홍천 사랑 상품권 59억 7천만원을 지급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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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오늘 새 EP ‘Dear LIFE’ 발매…타이틀 MV 화사 지원사격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희망찬 새해를 연다.
안신애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Dear LIFE’를 발매한다.
‘Dear LIFE’는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다시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삶에게 주어진 무궁무진한 가능성 그리고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안신애는 타이틀 ‘South to the West’로 당당한 자신감을 담아낸 메시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Lover Like Me ’, ‘Unconditional ’, ‘해주오 ’까지 다양한 테마를 담아낸 각기 다른 장르의 트랙들이 수록돼 안신애의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면모까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South to the West’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 화사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14일 오후 오픈된 두 번째 티저 속에는 안신애만의 흥겨운 에너지는 물론, 화사가 깜짝 등장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내며 베일을 벗을 본편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신보 발매와 함께 안신애는 리스닝 파티 및 버스킹 투어로 팬들과 가까이서 만날 계획이다.
컴백 당일 매거진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하는 리스닝 파티를 시작으로 그는 ‘South to the West’라는 타이틀 명에 걸맞게 오는 17일 오후 7시 부산부터 18일 오후 3시 제주, 20일 오후 2시 평창,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한편 안신애의 새 EP ‘Dear LIFE’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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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연수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5일과 22일 양일간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251명을 대상으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다양해지는 마약의 새로운 유통과 수법에 대처하고 학생들이 마약 등 약물에 처음 노출되기 이전부터 반복적인 예방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 마약류 실태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법 △마약류 중독 및 재활 회복 사례 등의 내용으로 대검찰청과 학교전담경찰관, 국가수사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효과적인 마약류 예방 교육을 위해 지난해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포스터 제작 및 보급 △마약류 예방 교육자료 개발 보급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모전 확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활동 우수사례 공모 및 우수 사례집 발간 등을 추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마약과의 전쟁이 선포된 상황에서 학생들을 마약류로부터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관련 기관이 힘을 합쳐야 하며 경북교육청이 예방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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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반직 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시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49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사 간 상호 신뢰를 강화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해 건전한 노사관계 인식을 개선하고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노사관계 교육의 전달력을 높이고 권역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북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16일에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491명을 대상으로 21일에는 금오공과대학교에서 680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한다.
15일 열린 첫 교육에서는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노사관계 전문가가 ‘공무원 노사관계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사는 공무원 노사관계의 현황과 쟁점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행복한 동행을 이루길 기대한다”며 “2025년 경북교육이 대한민국교육의 새로운 길을 내고 세계교육표준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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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적극행정으로 저 경력 공무원 승진임용
경북교육청, 적극행정으로 저 경력 공무원 승진임용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월 15일 자로 9급 일반직공무원에 대한 승진임용을 시행했다.
이번 승진임용은 교육행정 9급 121명 등 총 154명으로 2024년 1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된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지난해 정부는 ‘지방공무원 임용령’을 개정해 9급에서 4급까지 승진에 필요한 최소 근무 기간을 13년에서 8년으로 단축했고 이에 따라 9급에서 8급으로의 최소 근무 기간은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단축된 바 있다.
경북교육청은 최근 사회적으로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대상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9급 일반직공무원에 대한 별도의 승진임용을 이례적으로 시행한 것으로 시도교육청 중에서도 가장 빠른 승진임용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승환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일반공무원 퇴직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 538명이던 재직 기간 1년 미만 공무원의 일반 퇴직자 수는 지난해 3,021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연간 퇴직자 수가 9년 새 5.6배 규모로 급증했다.
경북교육청은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생활 조기 적응을 위해 임용 시 ‘발령연계형 실무 수습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멘토링 제도를 통해 선배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을 1:1로 매칭해 조직 적응력과 직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찾아가는 공직 설명회와 맞춤형 인사 상담 제도 운용, 공직 생활 체험수기 공모 등 저연차 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박순관 총무과장은 “공무원의 사기는 일선 학교의 활력으로 이어진다”며 “특히 저연차 공무원의 빠른 적응과 사기진작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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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5% 할인 혜택 제공’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모두 납부하면 한 해 자동차세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4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별도 신청 없이 할인된 연납 납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단, 신청 후 납부를 하지 않거나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경우에는 연납 신청이 필요하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정선군청 세무과 부과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해 할 수 있다.
이달 16일부터 위택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동차세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아도 자동차세는 정기분으로 부과되므로 불이익은 없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신청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말소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차액을 일할 계산해 환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사 등 주소를 옮긴 경우에도 연납 정보는 자동 이관되므로 별도 신청할 필요가 없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