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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 묻지마 교사기소 ’ 방지법 발의
백승아 의원 , ‘ 묻지마 교사기소 ’ 방지법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 여성가족위원회 백승아 의원 이 아동학대 신고 건이 수사 결과 및 혐의 여부와 무관하게 검찰 송치되던 ‘ 묻지마 교사기소 ’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 사법경찰관이 교육감의 의견이 제출된 사건을 무혐의로 판단할 경우 검찰에 송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발의했다.
교육감 의견제출 제도는 교원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현행법 제 24 조는 “ 사법경찰관아동학대범죄를 신속히 수사해 사건을 검사에게 송치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어 경찰 수사가 개시되면 수사 결과 , 혐의 여부 , 교육감 의견제출 여부와 무관하게 검찰 송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때문에 , 교육감이 정당한 교육활동이라고 의견을 제출한 사안 10 건 가운데 8.5 건이 무혐의 등으로 종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사건 대부분이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는 학부모의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교원이 장기간 조사·수사 및 소송 등으로 고통을 겪고 , 이로 인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이 위협받는 것을 방지하려는 교육감 의견제출 제도를 포함한 지난 ‘ 교권 보호 5 법 ’ 의 입법 취지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12 월 국회입법조사처에서도 경찰 수사 개시 전 종결 비율이 28.2% 로 여전히 낮고 , 교육감 의견서의 작성과 지자체·경찰 등의 적절한 참고에 어려움이 있으며 , 정서적 아동학대 개념의 모호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다며 , 이를 해소하기 위한 ‘ 아동학대처벌법 ’ 개정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백승아 의원은 사법경찰관이 교육감의 의견이 제출된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하는 경우 , 검사에게 사건을 송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육감 의견제출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 교원의 교육활동 및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은 “ 서이초 사건 이후에도 아동학대 신고가 여전히 교사를 괴롭히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많지만 , 현행법상 이를 효과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어 많은 교사들이 수사와 기소 과정에서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 “ 수사와 기소로 인해 교사의 교육활동이 중단되고 아이들과 분리되면 , 이는 교사에게 깊은 상처를 남길 뿐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권도 심각하게 침해된다” 며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백승아 의원을 비롯해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 김문수 , 박지혜 , 이훈기 , 서미화 , 문금주 , 황명선 , 정진욱 , 이재강 , 홍기원 , 임광현 , 이연희 의원 등 13 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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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 실시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5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 고용주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조건,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행정절차를 설명하고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추진 방향과 주요 변경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농촌인력팀을 신설하고 예산도 지난해보다 37% 증액 편성했으며 근로자 다변화와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와도 업무협약 체결을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법무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620명을 배정받았으며 이중 필리핀과 라오스 근로자 1,452명이 1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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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이다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연간 납부할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 납부하면 연세액의 4.57%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월, 3월, 6월, 9월 중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1월에 연납하면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 차량은 별도의 추가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되며 신규 취득 차량이나 처음 연납을 신청하려는 군민은 별로도 신청해야 한다.
연납 신청 후 미납할 경우에는 6월에 정기분 자동차세로 부과되며 연납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다.
이정희 재무과장은 “1월 자동차세 연납은 가장 큰 세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께서 신청해 절세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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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겨울철 대설·강풍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통영시, 겨울철 대설·강풍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겨울철 대설·강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자연재해를 대비해 차량·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인구밀집지역을 중점점검지역으로 설정, 겨울철 대설·강풍 시 사고 위험이 큰 돌출·옥상간판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옥외광고협회에 의뢰해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에 따라 안전점검 불합격 옥외광고물은 자진철거명령, 옥외광고물 보수·보강 및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석현 도시과장은 “대설·강풍에 취약한 노후간판, 에어라이트, 현수막 등은 겨울철 사고 발생 우려가 크므로 광고주와 관리자의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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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맞이 성묘객들을 위한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창원특례시, 설 맞이 성묘객들을 위한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성묘객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창원공원묘원과 창원시립상복공원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노선은 1. 29. ~ 30.까지 양일간 운행하며 마산역에서 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하는 노선 2개, 창원중앙역에서 창원시립상복공원을 운행하는 노선 1개를 편성한다.
먼저, 창원공원묘원 임시노선은 2개 노선으로 각 3대씩 9회 운행한다.
첫 번째 구간은 마산역을 출발해 경남은행본점↔부림시장↔서성사거리↔마산합포구청↔진동면 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하는 노선과 마산역↔한일교차로↔신세계백화점↔어시장↔마산합포구청↔진동면 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하는 노선으로 구분해 운행한다.
위 노선은 직행버스요금을 적용한다.
그리고 창원시립상복공원 노선은 창원중앙역에서 출발, ‘병무청↔창원중부경찰서↔시청↔이마트↔창원병원↔남창원역’을 경유해 상복공원까지 운행되며 일반시내버스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종근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귀성객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공원묘원 내 차량의 혼잡도를 일부 개선 시키기 위해 이틀간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편성했으며 시청 내 교통상황실도 별도 운영으로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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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고성군 방문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고성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월 14일 지역현안 청취를 통한 도정 운영 반영과 스포츠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성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도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지역 현안 점검을 위해 2023년 2월 이후 약 2년 만에 이루어졌다.
청소년센터“온”에서 개최된 ‘도민 상생토크’에서는 유관기관단체 및 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해 도정, 지역민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현안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도정에 도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박완수 도지사는 고성 스포츠타운을 방문해 스포츠빌리지 조성 현장을 확인하고 동계전지훈련 팀의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 도지사는 "스포츠산업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분야"라며 "스포츠타운이 경남의 대표적인 스포츠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자리가 “경남도와 고성군이 더욱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경남도정과 함께 상생과 협력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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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민 여기 주목…고성군,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제도 소개
고성군민 여기 주목…고성군,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제도 소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이 2025 새해를 맞아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 △군민생활·세재 △복지·보건 △여성·가족·보육 △ 문화·체육 △농림·축산·수산 등 5개 분야로 분류해 발표했다.
먼저 올해는 5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 대규모 조사인 인구주택총조사가 진행된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인구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어줄 정책들도 눈에 띈다.
청년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위해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과 대중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한 ‘경남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가 대표적인 정책이다.
다자녀 양육용 자동차 취득세 감면 대상을 3자녀에서 2자녀 가정으로 확대하고 생애 최초로 주택을 취득한 자에 대한 감면세 한도를 늘리는 등 군민들의 세재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도 시행된다.
복지와 보건 분야에서는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대폭확대된다.
장애인 연금 기초급여액이 인상되고 중증장애인 선정기준이 완화되면서 더 많은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노인 복지 정책으로는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 이 새롭게 시행된다.
입식 식탁이 설치되지 않은 경로당에 편리한 식탁을 지원해 노인들의 생활 편의를 높인다.
또한,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하고 국가건강검진 결과 C형간염 의심자에 대한 확진 검사비를 지원해 군민의 건강 관리도 책임질 계획이다.
군은 올해 ‘아이 키우기 좋은 고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고성에서 맘놓고 일해요’라는 사업을 신설했다.
내용은 고성군에 거주하면서 자녀를 둔 맞벌이 및 한부모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가사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아울러 아이 돌봄 지원 사업의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00% 이하 가구로 완화하면서 더욱 많은 가구의 양육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전 4~5세아 반에만 지원하던 어린이집 필요경비를 3~5세아 반에 확대하고 생후 5~12개월 영유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친화경 농·축산물 이유식 꾸러미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와 자립 지원 대상 기준을 완화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군민의 문화·여가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정책들도 눈에 띈다.
문화 분야에서 가장 눈여겨 볼 것은 ‘힐링공원 속 어린이도서관’ 이 올해 개관한다는 점이다.
연면적 2,193.67㎡로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으로 이뤄진다.
오는 7월 개관하게 되면 문화·놀이·교육의 지역거점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액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CGV고성 작은 영화관 이용객에게 1매당 영화관람료 3,000원을 지원하면서 군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강좌 이용권 1인당 지원액을 월 10만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인상하며 관내 유·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경험할 기회를 넓혔다.
먼저, 고성군 어민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오는 10월 19일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도 구명조끼 상시 착용이 의무화되므로 놓치는 어민이 없어야 한다.
또한, 오는 8월 28일부터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 가 시행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산 선순환 체계를 확보하고 어장 관리 의무와 책임성 인식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어선원 재해보험 당연가입 대상이 전 톤수 어선으로 확대되고 친환경수산물 배합사료 직불제 지원 대상이 전체 해수면 어종으로 확대되는 등 관내 어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준비되어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일상에서 군민의 피부로 와 닿는 정책들을 발굴·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정책들이 군민의 삶에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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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도입과 관련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1월 13일부터 시작한다.
신청기간은 1월 13일부터 24일까지이며 함양군청 4층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및 접수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양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POS 기기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비를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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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2025년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직영 참여자 48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인사말, 축사, 참여 어르신 선서 안전교육 순서로 진행됐으며 “또 하나의 시작, 행복한 삶”라는 강의를 통해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안전을 최우선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와 인생을 가꾸기 위한 내용으로 흥미롭게 진행됐다.
올해 성주군 직영 일자리 사업유형은 공익형으로 읍·면의 재활용품질 및 지역환경개선지원활동, 관내 어린이집 및 아동센터 환경정비, 학교 급식지원활동 등으로 총 7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한편 성주군에서는 22개분야 1,680명의 어르신들에게 대해 70억의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맞춤형 일자리를 추진해 경제적 안정을 돕고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앞으로도 노인일자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좋은 일자리 발굴 및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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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 지금 신청 접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2025년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을 연 1% 저리 융자 지원으로 1월 22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은 농가당 50백만원 이내로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을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운영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소모성 농자재, 소형농기계, 사료구입 등이 해당되며 시설자금은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건축물, 대형농기계 구입 등이 해당된다.
2025년도 지원금액은 시·군별 1억원으로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기한은 2025년 1월 22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경상북도내 농촌지역으로 전입하기 전 타 시·도 농촌 외 지역에서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종사하며 1년 이상 거주하다가 기준일현재 농업 경영을 목적으로 우리 도에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자이며 나이는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촌인력의 고령화와 급격한 인구감소를 극복하고 농촌 활성화를 위해 많은 귀농인들이 농어촌진흥기금을 신청해 농촌 후계 인력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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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신임 의용소방대장 98명 임명장 수여
경상북도 신임 의용소방대장 98명 임명장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도지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게 될 ‘신임 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된 의용소방대장 98명은 도내 각 지역에서 화재진압 보조, 안전관리, 긴급구호, 자원봉사, 생활안전 구조활동 및 화재 예방 홍보 등 다양한 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신임 손진호 포항북부소방서 북부남성의용소방대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이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지름길이라 생각하고 동료 대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안전을 위한 핵심적인 민간 조직으로서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최근 복잡· 다양한 사회재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예방에 앞장서 주기를 바라며 대원 간 단합과 봉사정신으로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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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성단체, 설맞이 복지시설 방문
경북도 여성단체, 설맞이 복지시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주요 여성단체들이 15일 문경 에덴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김재덕 경상북도새살림봉사회 회장, 이복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 류기남 경북회 총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경북 여성단체는 “2025년 을사년, 푸른뱀의 해를 맞아,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나눔과 배려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들 여성단체는 지난해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상북도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총 600만원 성금을 전달했으며 저출생 극복 성금으로 1,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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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경위, 경북경찰청과 함께 아동안전지킴이 모집
경북자경위, 경북경찰청과 함께 아동안전지킴이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가 경북경찰청과 함께 15일부터 한 달간 ‘2025년 아동안전지킴이’ 819명을 모집한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공원, 놀이터 등 아동의 왕래가 잦은 장소를 순찰하면서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과 같은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경찰서별 선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아동안전지킴이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지정된 근무 지역에 배치돼 아동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을 하게 되는데, 도내 초등학교마다 학생 수를 기준으로 2~6명 배치된다.
아동안전지킴이는 하루 3시간 정도 도보로 순찰 활동을 하게 되는데, 소정의 체력 검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하며 최소한의 신체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서 아동의 안전과 범죄예방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경찰서별 모집 일정을 확인한 후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활동 희망 경찰서로 제출하면 된다.
손순혁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해 5월에는 순찰 중이던 아동안전지킴이가 통학로에서 쓰러져 있던 아동을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하고 안전하게 119에 인계한 사례도 있었다”며 “아동 안전과 범죄예방 활동에 열정과 관심을 가진 지역민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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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거창군,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암 환자 가정, 만성질환자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 보건소는 의료취약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암 환자 원격진료,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복약지도,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 등을 직접 방문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암환자건강주치의제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남지역암센터 전문 교수진과 연계해 암 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거창군은 의료취약계층 1,640여명을 대상으로 4,728회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신규 대상자 337명을 발굴해 맞춤형 건강상담 복약지도, 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소 건강관리가 꼭 필요한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건강 수준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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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시행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함양군에서 공고일 기준 영업일이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으로는 인테리어, 간판, 입식테이블 등이 있으며 자산성 동산과 건물 공용 화장실 개선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24일까지이며 군청 4층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경영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