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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 151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3 지역관광발전지수’를 분석한 결과, 강릉시가 1등급에 선정되며 연간 3천 5백만명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임을 증명했다.
지역관광발전지수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5년부터 2년 주기로 조사해 발표하고 있으며 지역의 관광 발전 정도를 판단하는 기초자료로서 지역의 관광수용력, 관광소비력, 관광 정책역량을 나타내는 43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1~6등급으로 구분된다.
강릉시는 특히 관광자원과 인프라 등의 지표를 다루는 관광수용력과 관광객 수, 관광 만족도, 관광지출액의 지표를 다루는 관광소비력에서 1등급을 기록해 종합 1등급에 선정, 관광을 누리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관광객 방문이 활발한 곳으로 평가받았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지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 관광의 현재를 진단하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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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함께 해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시는 16일부터 24일까지 전통시장 ‘장 보는 날’로 지정해 시청 각 부서 및 유관기관별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이후 전통시장을 비롯한 착한 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
전통시장‘합동 장보기’행사는 22일 중앙·성남시장, 23일은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22일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150여명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명절 분위기 확산 및 소비촉진에 나선다.
오는 23일에는 주문진 4개 전통시장에서 강릉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가 진행되어 소비 활성화에 동참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물가책임관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13일부터 2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설 명절 중점관리 품목인 20대 성수품을 중심으로 가격 동향을 조사해 주 1회 강릉시 누리집에 공표한다.
시는 장보기 행사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월 1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당초 10%에서 15%로 확대되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을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설 명절, 전통시장에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수산품과 제수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시고 지역 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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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을 맞아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월 14일 설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매시장관리사무소 직원뿐만 아니라 도매시장 관련 법인 등도 모두 동참해, 도매시장 진입도로와 주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한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도매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출하자와 중도매인 등을 비롯한 유통종사자와 소비자들로 항상 붐비는 곳으로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매시장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도매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농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에 따라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휴장에 들어가며 경매 업무는 중단되고 중도매인 잔품 판매는 자율영업한다.
수산물도매시장은 설날 당일인 1월 29일 오전만 휴장하고 나머지 휴일은 정상 운영한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앞으로도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도매시장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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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여성대학 개강
2025년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여성대학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북후면과 길안면 지역의 농촌 여성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이동여성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바쁜 농사일로 지친 농촌 여성들이 여가를 활용해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북후면 행정복지센터, 길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두 차례 하루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평생학습관에서 이뤄지는 인기 강좌를 위주로 구성된 이동여성대학은 매년 높은 만족도와 수료율을 기록하며 지역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웃음 치료 △줌바 댄스 △실버라인댄스 △노래교실 △손뜨개 소품 만들기 △한지공예 △천아트 △디퓨저 만들기 △커피 드립백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으며 지역 여성들의 높은 관심 속에 경쟁률이 치열했다고 한다.
안동시 이동여성대학은 1999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돼 총 4,026명이 수료했다.
특히 도심과 비교해 문화교육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여성대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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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규농업인·청년농업인 대상 농업인교육 교육생 모집
안동시, 신규농업인·청년농업인 대상 농업인교육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농업역량 향상을 위해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청년농업인 정예요원 양성교육 3개 농업인교육 교육생을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에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으로 교육 인원은 40명이며 3월 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5월 21일까지 총 8회 실시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의 현장애로사항 해결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교육으로 연수생과 선도농가를 각 5명씩 선발해 멘토·멘티 교육으로 운영하며 4월부터 3~5개월간 선도농가의 현장실습교육장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청년농업인 정예요원 양성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업현장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9개월간 교육생 개별농가로 전문강사가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각 교육과정 신청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영농지원과 농촌교육팀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및 안동시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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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 접수’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시범사업 신청을 1월 7일부터 30일간 공고 및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선진화된 농업기술 보급과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문경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고기간은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접수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이다.
신청은 각 읍·면·동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각 팀별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업량은 18개사업 37개소, 11억2,100만이 투입될 예정이다.
농업경영체 등록자는 1인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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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4년에 이어 연속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농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해 산불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 등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개조 6명으로 구성해 2025년 상반기에는 4월 30일까지, 하반기는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파쇄 대상으로는 고추, 들깨, 참깨대, 과수나무 잔가지 등 산림인접지역 또는 고령농가 및 영세농가를 우선으로 지원하며 농업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을 불법으로 소각하면 미세먼지 발생뿐만 아니라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실천과 농업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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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농촌생활자원반 실시
문경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농촌생활자원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문희아트홀에서 농촌 가정의 여성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농촌 생활 자원반’을 실시했다.
이번 과정에는 교육생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대구한의대 노인의료복지학 박사 출신의 신바람연구소 권영복 대표를 초청해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농촌가정 만들기, 이웃에게 친절한 농촌마을’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농촌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과 사례를 제시했으며 특히 웃음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이웃 간의 관계를 강화하자는 메시지를 던져 교육생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강의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새해를 맞아 이렇게 의미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우리 마을에서 더 따뜻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오는 21일까지 문경 감홍과 사과 공통 이론 및 현장, 총 4개 과정을 남겨두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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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농업인수당 지급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농업인의 삶의 질 및 농업에 대한 사회적·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5년 농업인 수당’을 지원한다.
지난해는 2,619가구에 70만원씩 총 18억 3,330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2,880가구 20억 2,160만원으로 가구당 70만원씩 고성사랑카드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해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오는 2월 14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지원요건 검토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이의신청을 받아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4월 중에 읍·면별로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농업인 수당 지급신청은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과 병행 신청 접수를 통해 농민들이 행정기관 이중 방문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또한 농업인 수당으로 지급되는 고성사랑카드는 타 카드와 구분이 가능하도록 별도 신규 제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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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통시장 지킴이 모집 ‘고성 전통시장이 안전 책임진다’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전통시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간성 및 거진 전통시장별로 사무운영 각 1명, 시설관리 각 1명을 모집하며 관련분야 전문가·유경험자·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층 등을 우선선발해 오는 2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20일까지로 고성군 누리집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고 추가 제출서류를 준비해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전통시장 지킴이는 △ 재해 예방 활동 및 점포 점검의 날 실시 △ 전통시장 시설물 안전 관리 및 방역 △ 시장 감시 순찰 및 응급조치 △ 화재 예방을 위한 방범 활동 등 전통시장 경영 및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게 된다.
문영주 지역경제팀장은 “이번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을 통해 간성·거진 전통시장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신뢰받는 전통시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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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와 관광의 르네상스 시대 개막”
예천군, “문화와 관광의 르네상스 시대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의 관광⋅축제를 조화롭게 융합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 지역 전통문화 보존, 관광개발 사업 및 축제 추진 등 올 한해도 군민들에게 문화를 통한 감동과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예천문화원과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를 중심으로 각종 문화행사를 지원해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문화회관에서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린이오페라, 무대 구현이 어려운 역사적 장면들을 기발한 만화적 스펙터클로 표현한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한다.
아울러 전시실 재개관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등 문화허브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한, 2년간 총사업비 15억원을 확보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자체를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특화된 문화환경 조성을 통해 문화도시 기반을 추구해 나가는 사업이다.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콘텐츠 및 프로그램 기획, 문화네트워크 구축, 문화인력 양성 교육 등으로 예천군의 미래 문화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천군은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보존 환경을 개선하고 석탑 주변 환경을 도심 공원화해 군민들과 관광객의 문화공간 제공을 목표로 석탑 주변 정비 공사를 진행 중이다.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1010년 고려 현종 때 건립되어 천 년이 넘는 세월을 예천군과 함께 하고 있으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국보로 승격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산청 경관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예천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가이드라인 및 실시설계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회룡포 내 거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자연유산의 역사적⋅문화적 가치 보존으로 주민과 자연유산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회룡포 봄꽃축제, 활축제, 곤충축제, 삼강나루터축제 등 계절별 내실있는 축제로 활기찬 도시를 만들고 불교 유적지 순례 투어와 코레일 연계 열차상품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운영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한다.
또한, 포털사이트에 ‘예천’ 키워드 검색 시 최신 콘텐츠와 이미지 등을 노출해 홍보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APEC 정상회의 개최와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안내지도를 제작해 외부 관광객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올해 시행되는 주요 관광지 개발사업으로는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사업과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사업이 있다.
비룡산 제2전망대는 ‘풍경을 담는 공간’ 이라는 주제로 극장 형태의 공간에서 각 층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공연과 휴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부여되는 예천군만의 독특한 전망대가 될 것이다.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사업은 회룡포 마을 내 유휴지 등을 활용해 여러 가지 주제정원을 조성하고 산책, 휴양, 문화가 공존하는 테마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박물관은 2025년 수장고 신축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2027년 준공될 신축 수장고는 수장고 3실, 세척·정리·소독·촬영·보전처리실 등을 통해 유물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
또한, 국가유산청의 생생문화유산사업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는 예년에 비해 약 2배인 9천 7백여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해 18개의 상시교육프로그램과 주말 가족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이며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예천의 역사 인물인 초간 권문해, 남악 김복일 선생이 발급받은 임명문서인 교지, 과거 합격 증서인 홍패 등이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예고되어 예천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은 922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예천박물관은 지속적인 문화유산 지정 신청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보통교부세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문화예술행사와 축제를 내실있게 추진해 지역주민이 화합하고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화와 관광을 통해 예천의 새로운 역사를 그릴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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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위’ 조영제 위원장 선임
경남도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위’ 조영제 위원장 선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의회는 15일 열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조영제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부위원장에는 정쌍학 의원이 선출되어 특별위원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조영제 의원은 “지역소멸은 단순히 인구 감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미래를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며 “경남의 모든 시·군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도내 소멸 위기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위는 지역소멸 관련해 △실태 및 현장조사 △정책 동향 파악 및 도민 의견 청취 △시·군 및 각급 관계기관·연구단체·대학 등과의 협력 및 연계 활동 △국내외 우수사례 비교·연구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과 협력 강화,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지원 제도 마련, 인구 유입 및 정주 환경 개선 방안, 농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혁신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며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 의원은 “특별위원회는 경상남도 전역에 걸친 지방소멸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 대안을 모색할 계획으로 특히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앙정부, 학계, 민간 등과 협력해 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특위 활동을 통해 경남 전역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을 약속했다.
이번 특위는 경상남도 내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도내 전역의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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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을사년 새해 첫 현장 방문 ‘TK신공항 이전부지와 채석단지’찾아 강한 사업추진 의지표명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을사년 새해 첫 현장 방문 ‘TK신공항 이전부지와 채석단지’찾아 강한 사업추진 의지표명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월 15일 TK신공항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신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년 추진계획 및 당면 현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TK신공항은 대구와 경북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존 군 공항과 대구국제공항이 직면한 소음, 고도 제한, 수용 한계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공항 이전 및 건설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 물류 허브 구축, 인프라 확장이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공영개발 방식 전환에 따른 재원 확보 방안과 화물터미널 위치 갈등 해소 등 TK신공항 건설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 등을 면밀히 살피고 2025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대구시는 상반기에 재원확보를 위한 공자기금 신청, 군 공항 사업계획 승인, 민간공항 기본계획고시, 이주단지 후보지 선정 등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공자기금 운용계획 확정, 부지조성공사 입찰공고 보상을 위한 열람공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 한 해 계획한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 지역사회 간의 갈등 해소, 신속한 업무 추진 등을 위해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더 열심히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원자재 가격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인한 건설 자재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군위군 소재 채석단지[보광산업] 현장을 방문해 향후 신공항 건설을 위해 필요한 레미콘, 아스콘, 골재 등 자재 수급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주요 자재 및 장비 수급 계획을 논의했으며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혼란한 국정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대구 혁신”을 강조하며 TK신공항을 성공적으로 완공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고 “대구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인 신공항 건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전반에 걸친 점검 및 보완 작업을 진행하고 TK신공항이 2030년 개항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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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사천시,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을사년 청사의 해를 맞이해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사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한 미소로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배치심사를 거쳐 선발된 14명의 문화관광해설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2025년 1년 동안의 근무 및 활동 계획 등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는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수요에 맞추기 위해 서류· 면접 심사, 신규양성교육, 현장수습 등의 과정을 거쳐 2명의 새내기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로 선발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사천의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항공우주박물관&과학관, 선진리성, 다솔사 등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매월 3회 항공산업관광투어에 동행해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이 어우러진 사천의 매력을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도 맡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방문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이하는 사천시의 얼굴이며 홍보대사이다”며 “우수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사천 관광브랜드 이미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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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만성질환자 안과적 합병증 예방관리 위한 협약체결
거제시보건소, 만성질환자 안과적 합병증 예방관리 위한 협약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14일 만성질환자 안과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망막 검사비 무료지원을 위해 관내 안과전문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망막 검사비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지를 둔 만성질환자로 거제시보건소 2층 심뇌혈관질환 상담실로 방문해 개별상담 후 검사 쿠폰을 발급받아 협약 의료기관에서 망막 검사를 받으면 된다.
또한, 거제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 상담, 기초검사시행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심뇌혈관질환 상담실에서 시행하고 있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만성질환자의 안과합병증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과합병증 무료 검사를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