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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영농 인력난 해소 지원
청송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고령자, 부녀자, 장기입원 환자 등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우선 선정하고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까지 실과원소 및 읍·면 공무원 등 약 150명을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청송군의 대표 작목인 사과의 품질을 좌우하는 적과 작업에 집중 지원된다.적과 작업은 과도하게 열린 열매를 솎아내 우수한 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기 위한 필수 공정으로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해 농가의 부담이 큰 작업이다.청송군은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작업 요령 교육을 실시한 후 현장에 투입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적기 영농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청송군 관계자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촌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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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드림스타트, 어린이날 축제서 홍보부스 운영…취약계층 아동 지원 인식 제고
청송군 드림스타트, 어린이날 축제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아이의 꿈만큼 달콤하게, 시원한 슬러시 Day’를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드림스타트 사업과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에 나섰다.이날 드림스타트 부스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 슬러시를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사업을 안내하고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친근한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특히 이번 홍보부스는 행정기관 방문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들이 어린이날 축제라는 편안한 환경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는 점에서 효과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한 것으로 평가된다.행사에 참여한한 주민은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관심을 갖게 됐다”며 “주변의 어려운 아동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한 번 더 살펴보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청송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어린이날 현장에서 드림스타트가 함께했다는 것은 단순한 홍보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아동이 공평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청송군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상시 사례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 및 문의는 청송군청 주민행복과로 하면 된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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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노후 ‘왜관1일반산단’ 개조 본격화… 6월 착공
칠곡군, 노후 ‘왜관1일반산단’ 개조 본격화… 6월 착공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해 노후화된 왜관읍 금산·삼청리 일원 왜관1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왜관1일반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을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당시 왜관1산단은 구미국가산단을 거점으로 하는 ‘경북 산단 대개조’의 연계 산단으로 지정됐으며 이후 체계적인 설계와 행정 절차 이행, 시공사 선정 및 계약체결을 완료하고 6월경 공사에 착수하게 됐다.사업은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총 180억원이 투입된다.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내 교통 및 편의시설 부족 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세부적으로는 △단절된 도로 연결 및 도로 폭원 확장을 통해 물류 흐름을 개선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해 8개소 규모의 주차장을 확충하며 △노후 공원 4개소를 정비해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칠곡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단절된 도로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필수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산업단지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은 공사 기간 동안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 단계적 시공을 추진하고 현장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는 등 철저한 현장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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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주민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실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2일부터 3주 동안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경증치매환자 대상으로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돕기 위한 체험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이 한의약 재료를 활용해 직접 공진당 만들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여자들은 공진당 재료를 직접 반죽하고 빚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손과 손가락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소근육 운동을 수행했다.이러한 활동은 두뇌 활동 자극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인지저하 및 치매환자들의 인지기능 유지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만들기를 하니 집중도 잘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손을 움직이며 활동하니 기분도 좋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공진당 만들기 외에도 혈자리 교육, 한방연고 만들기 등 다양한 한방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 대행은“인지저하 및 치매환자 대상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자극과 정서적 교감이 중요한만큼 프로그램 확대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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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 함양 방문의 해’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함양군, ‘2027 함양 방문의 해’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참신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함양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관광객 중심의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제안을 관광정책에 반영해 지역 특성과 연계된 실현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총상금은 210만원 규모로 심사를 통해 총 10건의 제안서를 선정할 예정이다.시상은 대상 1점 50만원, 최우수상 2점 각 30만원, 우수상 3점 각 20만원, 장려상 4점 각 10만원이다.공모 분야는 △함양관광 활성화 정책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홍보·마케팅 전략 △체류형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특화 연계 콘텐츠 등 총 4개 분야다.군은 특히 지리산과 상림공원, 남계서원, 지리산풍경길 등 함양의 대표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와 생활 인구 확대 및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지역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며 수상작은 향후 ‘2027 함양 방문의 해’관광정책과 관광 콘텐츠 개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함양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모전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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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제작은 더 빠르게, 배경은 더 생생하게” 경남도, 2026 3D 웹툰 배경 제작·배포사업 본격 추진
'25년남해독일마을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웹툰 창작자의 제작 부담을 줄이고 경남의 특색 있는 도시·문화 공간을 창작자의 디지털 배경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2026 경남 3D웹툰 배경 제작·배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최근 웹툰 제작 현장에서는 작업 시간 단축과 품질 향상을 위해 3D모델링 기반의 배경 제작이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배경 제작은 창작자에게 가장 큰 시간적·비용적 부담을 주는 단계인 만큼, 실제 작품에 바로 활용 가능한 고품질 디지털 에셋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경남도는 지난해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함양 개평한옥마을, 남해 독일마을 등 도내 대표 명소 6개소를 제작·배포해 온라인 플랫폼 다운로드 약 9천 건을 기록하는 등 웹툰 창작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실제 웹툰 서사 흐름과 활용도를 고려해 일상 로맨스물과 현대극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 중심으로 제작 대상을 선정했다.주요 대상지는△김해 연지공원 및 부원역 인근△창원NC다이노스 경기장 주변 상권 및 도심 거리△진주 남강유등축제장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 등이다.지난해 사업이 지역 대표 공간 중심의 ‘소개형 배경’ 제작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웹툰 창작자가 여러 회차와 장면에서 반복 활용할 수 있는 ‘실용 밀착형 배경’ 으로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제작된 결과물은 스케치업기반 원본 파일과 이미지 파일 형태로 제공되며 창작자가 자유롭게 수정·활용할 수 있다. 다만, 원본 재판매나 무단 가공 후 2차 판매는 제한된다.경남도는 제작·배포에 그치지 않고 전문 플랫폼인 에이콘과 돈드로우내 메인 화면 노출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경남형 디지털 에셋’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지난해 사업이 지역 명소의 디지털화에 대한 현장 수요와 시장성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면, 올해는 창작자들로 해금 웹툰‘작업 시간 단축’ 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하게 하는 것이 목표”며 “웹툰 제작에 꼭 필요한 고품질 배경 자산을 풍부하게 갖춰, 전국의 웹툰 작가들이 가장 먼저 찾는 창작의 중심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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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학연계 ‘계절제 현장실습 지원사업’ 실시
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 대학생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지역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표준현장실습 계절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남지역 대학의 표준현장실습학기제와 연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는 실무 중심의 현장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지역 인재와의 조기 매칭과 채용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현장실습생 1 인당 월 최대 120만원의 현장실습비를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2개월이다.기업당 연간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전년도 현장실습 참여 학생을 채용한 기업은‘현장실습 우수기업’ 으로 인정돼 최대 10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대학생은‘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월 161만원 이상의 실습비를 받고 근무하며 취업 전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모집 대상은 경남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지역 대학생과 실습 매칭된 기업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등기우편 접수가 가능하다.황주연 경상남도 산업인력과장은“현장실습 지원사업은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지역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정주형 일자리 선순환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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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지 태양광 안전점검…“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도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지·경사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과 비상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풍수해 취약 산지 태양광 설비에 대한 선제적이고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점검반 운영을 통해 안전 공백을 없애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점검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2 주간이며 경남도는도·시·군 공무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문가 등 총 19개반 57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도내 풍수해 취약시설 총 264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산지·경사지 태양광 시설이 적은 시·군은 피해 우려가 있는 태양광 발전소를 대체 선정해 빈틈없는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지지대, 기초부위 균열 및 부식 상태, 연결부위 볼트 풀림 등 구조적 결함△모듈파손 여부, 수배전반 절연상태 및 고압 표지판 설치 등 전기시설 안전관리△배수시설 이물질 적치 여부, 지반침하, 토사유출 및 축대 균열 등 토목 분야 전반을 포함한다.경남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토록 하고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한 시정 및 복구명령을 내리는 등 엄격히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군별 비상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연락망을 최신화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기후 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산지 태양광 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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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방세 비과세·감면 실태 점검
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2월부터 11 주간 창원시 등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세 비과세·감면 실태 점검’을 통해 감면 부동산의 사후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696건 141억원을 추징했다.이번 점검은 갈수록 지능화되는 조세회피에 적극 대응하고 공정과세 실현과 누락 세원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도 지방세조사파트를 중심으로 시군 세무조사 공무원과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조사를 진행했다.점검팀은 먼저 비과세․감면 부동산 자료를 전수 분석한 뒤,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 소유권 변동 자료와 국세청 연계 자료, 항공사진, 각종 인허가 변동 사항 등을 토대로 1차 내부 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현지 확인 조사를 통해 감면 대상 적정 여부와 감면 유예기간 내 매각 여부, 고유 목적사업 직접 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주요 추징 유형은△산업단지 감면 부동산관련 미사용 등 30건 61억원, △창업중소기업 감면 부동산관련 미사용 등 58건 33억원, △생애최초 감면 주택 유예기간 내 매각 등 280건 6억원, △자경농민이 직접 경작할 목적으로 취득한 농지 미사용 등 170건, 4억원 등이다.아울러 경남도는 오는 6월부터 도내 신축 아파트 등 대형 건축물을 대상으로‘건설업 도·시군 합동 세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건설업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교차 검증을 포함한 집중 세무조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안정적인 세원을 확보하고 조사반 내 상시 토론과 세무조사 기법 공유를 통해 세무조사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도 강화할 방침이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지방재정 확충과 공평과세 확립을 위해 탈루 세원을 철저히 차단하고 공정한 세무조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며“세무조사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도 힘써 세무조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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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환경기초시설 실험실 대상 분석기술 지원 및 교육 실시
석기술지원및교육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환경기초시설 실험실의 분석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5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술지원은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폐수종말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도내 환경기초시설 35개소의 실험실 분석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은 실험기기 유지관리, 시약 취급 방법, 분석 정확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환경기초시설은 생활·산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방류수 수질검사의 정확성이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실험실 운영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환경기초시설 실험실은 민간위탁 운영 비율이 높은 반면, 전문적인 기술지원 체계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은 현장 실무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분석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장 기술지원 과정에서 실험기기 관리 상태와 분석실 운영 적정성을 점검하는 한편 최신 분석기법 공유와 실험실 안전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해 실무자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높일 계획이다.정인호 물환경연구부장은“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도내 환경기초시설의 분석 역량과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질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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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주요국 통상조치 대응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방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는 5.18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제56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WTO 최근 논의동향 및 향후 대응, △EU 新 철강조치 논의 현황 및 대응계획, △최근 통상협정 협상 추진현황 및 계획, △무역법 301조 관련 대미 협의계획 등을 논의했다.먼저, 정부는 최근 제14차 WTO 각료회의와 일반이사회에서 전자상거래 및 TRIPS 모라토리엄 연장 합의에 실패함에 따른 국내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앞으로 유사입장국과 공조해 상기 두 가지 모라토리엄 연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다자간 협상 교착, △’19년 상소기구 정지 이후 분쟁해결기능 축소 등 WTO 기능 약화에 따른 규범 기반 다자통상체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의 안정적 수출 환경 조성, 미들파워로서의 국제 위상에 걸맞는 리더십 발휘를 위해 WTO 개혁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아울러 EU의 新 철강조치와 관련해 최근 동향을 점검하고 우리 업계 영향 최소화를 위한 대응방향과 對EU 협의 계획을 논의했다.또한 정부는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통상 네트워크 확대 차원에서한-인도 CEPA 개선, 한-몽골 CEPA 등 주요 통상협정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연내 성과 도출을 목표로 협상을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각국의 무역 관련 환경 조치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복수국 간 그린경제협정에 조기 참여를 추진하고 이를 위해 통상절차법상 국내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그린경제 분야 교역·투자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근 美 무역법 301조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대미 협의계획 등도 논의했다. 정부는 관계부처 및 업계과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관련 절차를 차분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여 본부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과 주요국의 보호무역조치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만큼 우리 기업의 안정적 시장 접근을 위해 진행 중인 통상협정 협상을 가속화해 조속히 성과를 도출하고 정부와 업계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WTO 및 다자체제 복원 논의 과정에서 자유무역을 통해 성장한 우리나라의 위상에 걸맞는 리더쉽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 나아가는 한편 WTO·통상협정·양자협의 등 다양한 채널을 적극 활용해 우리 기업의 안정적 통상환경 확보와 국익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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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 최초 원전 해체 국제표준 제정 첫 단추를 꿰다
산업통상자원부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가 2023년 6월 국제표준화기구에 세계 최초로 제안한 ‘원전 해체’ 표준안이 3년 여에 걸친 기술위원회 논의 끝에 미국, 중국, 일본 등 9개 회원국의 찬성을 얻어 신규작업표준안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승인된 표준안은 해체 과정의 기본이 되는 용어 정의부터 계획 수립, 실행,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적용되는 일반 요건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는 프로젝트 리더로서 표준 제정을 주도하게 됐으며 표준안은 금일부터 각국의 의견 수렴을 시작하며 2027년 12월 국제표준 제정을 목표하고 있다.아울러 국표원은 해체 공정에 필요한 시설·부품의 방사성 오염 제거 및 철거, 폐기물 관리, 부지 복원 등 세부 기술을 다루는 9종의 국제표준도 순차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표준화 작업에는 원자력 국제 안전 기준과의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원자력기구의 전문가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국제표준이 향후 세계 원전 해체 산업의 실질적인 기준으로 활용되어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전 해체 시장 규모: IAEA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400기 이상의 원전이 해체될 예정이며 약 500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우리나라는 그간 원전 건설과 운영에 있어 국제 기준을 받아들이는 입장이었으나, 금번 표준안 제정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해체 분야 국제표준을 선도하는 위치에 서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K-원전의 수출 경쟁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ISO뿐만 아니라 ASME 등의 사실상 표준 제정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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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용동마을 주민들, 도로변 철쭉 식재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앞장
거창군 남하면 용동마을 주민들, 도로변 철쭉 식재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앞장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용동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도로변 유휴부지 0.24Km 구간에 철쭉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창 조경업체인 미림조경에서 철쭉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 도로변 유휴부지 정비와 철쭉 식재 작업을 진행하며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에 조성된 철쭉 길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길 경관을 제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용동마을 추신식 이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업체의 따뜻한 나눔이 어우러진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가꾸기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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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성황리 폐막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의 대표 브랜드인 참외와 고귀한 생명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린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가 관광객들의 뜨거운 찬사 속에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올해 축제는 개최 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축제 홍보 영상을 대대적으로 송출하며 세계적인 축제로 나아가는 첫발을 내디뎠고 그 결과 축제 기간 내내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축제로서의 위상을 아낌없이 증명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참외’ 와 ‘생명’ 이라는 고유한 주제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적 재미를 주는 요소들을 대폭 강화해, 축제장을 찾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깊은 만족감을 선사했다는 종합적인 평을 받았다.축제 기간 펼쳐진 주요 프로그램들은 전통의 장엄함으로 시작해 신나는 문화 공연, 그리고 감동적인 야간 볼거리로 이어지는 짜임새 있는 구성을 선보였다.축제 첫째 날에는 조선 왕실의 전통 의례를 웅장하게 재현한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행렬 퍼레이드’ 가 성주읍 시가지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전통과 화합이 어우러진 서막을 열었다.이어 진행된 군민 화합 프로그램인 ‘성주사람들 하모니데이’에서는 지역민과 관광객이 경계 없이 하나 되어 축제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둘째 날에는 생명의 소중함과 고귀한 가치를 되새기는 ‘생명 선포식’ 이 열려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당일 밤 개최된 개막 식에는 명품 보컬 백지영, 힙합의 전설 다이나믹 듀오, 대세 트로트 가수 박서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해 성밖숲의 밤을 열정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셋째 날은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펼쳐진 날이었다.낮 동안에는 성주 곳곳을 탐험하는 이색 미션 체험인 ‘성주 마블’과 감미로운 ‘생명의 빛과 사랑 음악회’ 가 열려 활기를 더했다.밤이 깊어지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생명의 낙화놀이’ 가 성밖숲 이천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전통 방식의 숯가루 불꽃이 밤하늘과 이천변 수면 위를 붉게 수놓으며 별처럼 쏟아지는 장관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울림과 감동을 안겼다.마지막 날에는 전 국민의 끼와 열정이 폭발한 ‘참외 가요제’ 와 성주의 오랜 전통을 잇는 대동놀이 ‘별뫼 줄다리기’ 가 개최되어 참여자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이룬 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내년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공간별 구성 역시 테마파크를 방불케 할 만큼 정교하게 기획되어 아이와 가족중심 축제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우선 [생명 테마광장]에 마련된 역사 기록 전시관 ‘왕과 사는 성주’는 성주의 깊은 역사를 한 편의 영화처럼 몰입감 있게 전달했다.더불어 광장 한편에 마련된 향긋한 ‘참외 힐링공원’은 아름다운 조경으로 축제 기간 내내 최고의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레크리에이션 공간인 [참외 라운지]에서는 현장에서 진행된 ‘참외 반짝 경매’ 와 이색적인 ‘참외 낚시’등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끊임없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위한 특화 공간으로 기획된 [씨앗 아일랜드]에서는 ‘생명 탐험소’ 와 ‘씨앗 스타디움’등 다채로운 교육형 콘텐츠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주말 동안 펼쳐진 이색 액티비티 게임 ‘참외 경도’ 와 ‘참외꽃이 피었습니다’등 박진감 넘치는 진행으로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천변에서 운영된 수상자전거는 수변 경관과 시원한 바람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가족들의 최고의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아울러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안락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배려한 휴식 공간도 큰 호평을 받았다.축제장 입구에서부터 환영의 메시지를 전한 [웰컴 테라스]와 더불어, 고요한 성밖숲 숲길을 따라 조성된 [생명 산책로]가 현대인들을 위한 치유의 공간으로 주목받았다.안락의자에 편안히 누워 푸른 녹음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성밖숲 멍’ 프로그램과, 헤드셋을 착용하고 편안한 태교음악 등을 들으며 걸어보는 ‘생명탄생 100보’체험 등은 바쁜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여유와 위로를 제공했다.성주군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성주의 자랑인 달콤한 참외와 소중한 생명문화의 가치를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인 낙화놀이를 비롯해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과 높은 시민의식 덕분에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내년에는 한층 더 참신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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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치유의 시작.제3회 거창 창포원 맨발걷기 행사 성료
자연 치유의 시작.제3회 거창 창포원 맨발걷기 행사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창포원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창포원 맨발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극복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걷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거창에 On 봄축제’ 와 연계 운영해 많은 군민과 축제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창포원 잔디광장에서 맨발걷기 효과와 주의사항,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맨발걷기 코스를 함께 걸었다.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된 맨발걷기 코스는 황톳길과 흙길의 촉감을 체험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을 제공했다.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어르신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세대가 함께 건강과 여유를 나누는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반환점 완주 인증과 완주 기념품 제공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바른 걷기 실천과 건강생활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군민은 “자연 속에서 맨발로 걸으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 프로그램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정헌 거창군보건소장은 “거창 창포원은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대표 힐링 공간”이라며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합건강증진 홍보관에서는 금연·절주·영양·신체활동·구강 등 건강생활실천을 비롯해 치매 바로알기, 정신건강 인식개선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관을 운영했다.또한 심혈관질환 예방관리와 국가암검진사업 홍보도 함께 제공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