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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신청 접수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34세 이하 청년들에게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사업으로 올해 1월, 지원 횟수를 12회에서 24회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1차 지원 수혜자의 경우 1,2차 구분없이 인당 최대 24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이고 소득 기준은 청년 본인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재산기준은 청년가구 1억2,200만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원 이하 이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양산시의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및 ‘양산시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중복지원 되지 않는다.
신청기간은 2025년 2월 25일까지이고 신청방법은 ‘복지로’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월세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높은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정착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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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 점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 도모 및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내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규모점포,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전체 소매업소 중 선정된 일부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인해 잘못된 가격표시로 인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가격표시제의 철저한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에서 가격표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거나, 실제 결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하는 사례들에 대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을 감안해 가급적 지도 및 홍보 위주로 점검할 예정이다.
가격표시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양산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해 설 성수품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관리 중이며 1월 23일에는 관내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가격표시제의 올바른 시행이 지역 내 공정한 상거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상점과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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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환경부 대기개선 공모사업 선정
양산시, 환경부 대기개선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5년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 도비 3억2천만원 등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덕계·소주 지역의 소규모 사업장 방지지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악취발생으로 시설 투자가 필요하나 영세한 기업여건으로 인해 시설개선이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의 교체 및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종전에는 지자체에서 제출한 신청서를 반영해 일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의해 지역 대기질, 중소사업장 밀집도, 인접 주민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대기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자체를 집중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25개 지자체가 응모해 지역 여건, 관리 적극성 및 사업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1차적으로 15개 지역을 선발했고 선발된 지자체의 대면평가를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은 5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양산시는 국가산단이 존재하지 않아 대기업 규모의 사업장이 11개에 불과하고 부산과 울산 사이에 위치해 조선, 자동차 산업의 2, 3차 밴드 등 영세업체가 전체의 90%를 차지하는 실정이며 급격한 산업도시화로 주거지역과 공업지역이 혼재되어 주민들의 건강문제 우려 등 지원사업을 통한 시설개선의 시급성이 인정되면서 선정됐다.
또 이번 공모사업은 평소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등과 양산시가 대기질 개선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협업해 온 결과 금번 공모 사업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양산시는 그동안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년부터 `24년까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및 광역단위 대기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285개 사업장, 약 185억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공모사업은 올해 3월경 예산편성 후 공고를 통해 지원을 희망하는 소규모 사업장의 신청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며 여과·흡착시설과 같은 일반방지시설을 설치할 경우 최대 2.7억원, RTO나 RCO 같은 방지시설을 설치 할 경우 최대 5.6억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덕계·소주지역에 그동안 악취로 인해 고통받던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해 청정도시 양산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악취문제 해결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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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보건소 개소식 개최 ‘새로운 출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기존 보건지소에서 승격되면서 공공보건 기능이 강화된 웅상보건소 개소식을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김태호 국회의원, 곽종포 시의회의장, 박인 도의회부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웅상보건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개소식 행사는 웅상노인복지관과 양산시 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 제막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웅상보건소의 공식적인 개소를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기원하고자 특별히 제막식도 준비했다.
웅상보건소는 1소 6팀의 조직을 갖추고 양산 동부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강화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접근성 불편해소를 위해 보건소로 승격한 것이다.
웅상보건소 1층에는 민원실, 진료실, 치과실, 구강보건사업실, 신체검사실, 임상병리실, 영상의학실, 예방접종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이 배치돼 있고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방문해 스트레스 및 체지방, 혈압 등 스스로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셀프건강측정존도 마련돼 있다.
2층에는 한의진료실, 재활물리치료실, 결핵실, 모자보건실이 신설됐다.
이날 공식 개소를 알린 보건소에서는 주민 건강체험마당도 열렸다.
‘새로운 출발 더 가까운 서비스, 더 건강한 시민’ 이라는 주제로 금연, 구강보건, 모자보건, 감염병예방 등 무료 체험 운영 및 보건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보건소는 시민이 만족하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로 승격되면서 신설·강화된 업무 △공공보건의료 진료 및 검사기능 강화 △응급재난 사전대비 강화 △감염병 대응 강화 △각종 의료비 등 지원사업 원스톱 제공 △식품·공중위생 업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뿐만 아니라 기존 운영하던 업무와 연계해 더욱 효율성을 더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새롭게 출발한 웅상보건소가 시민들에게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치매 및 정신보건사업 등의 확대 및 동부양산에 특화된 보건사업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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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소향·선우정아 등 함께한 ‘Dear LIFE’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성료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발매일을 특별하게 장식했다.
안신애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라이즈 호텔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새 EP ‘Dear LIFE’ 발매를 기념해 리스닝 파티를 개최했다.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리스닝 파티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채워졌다.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한 안신애는 타이틀 ‘South to the West’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Lover Like Me ’ 와 ‘Unconditional ’로 부드러운 음색을 자랑, 분위기를 달달하게 전환한 안신애는 푸지스의 ‘Killing Me Softly’ 그리고 ‘Soul’을 가창하며 소울풀한 보컬까지 선사했다.
특히 안신애는 공연 말미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무대를 펼치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KBS 2TV ‘나라는 가수’에서 호흡을 맞춘 구름, 자이로 소향과 아델의 ‘Make You Feel My Love’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재해석했고 이후 선우정아까지 합류해 ‘South to the West’ 잼 버전을 선보이며 귀 호강 라이브를 완성했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안신애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오랜 시간 품고 있던 ‘Dear LIFE’ 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저의 소박한 바람은 이 음악이 필요한 분들에게 닿아 더욱더 본인들의 인생을 즐기고 누릴 수 있게 하는 그런 음악이 되었으면 한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리스닝 파티에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뮤지션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우리 삶에 필요한 음악들을 만드는 그런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신애는 “너무나 반가운 오랜 팬분들까지 보여서 힘을 내서 공연한 것 같은데, 그분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마주하며 저도 더 힘내서 공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라이브로 여러분들 찾아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싱어송라이터 면모가 돋보이는 음악으로 가득 채운 ‘Dear LIFE’로 돌아온 안신애. 희망찬 메시지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새해를 연 그가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안신애는 오는 17일 오후 7시 부산부터 18일 오후 3시 제주, 20일 오후 2시 평창,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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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거창군,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4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착수보고와 중간보고에서 제시된 치유산업 종합계획의 세부 사업을 보완하고 향후 거창형 치유 산업의 추진 전략과 ‘거창치유산업특구’ 지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거창형 치유산업 종합계획은 △산림치유 △치유농업 △웰니스 등 3대 중점 추진 전략을 기반으로 감악산 치유 스팟조성, 치유의 백패킹, 숲놀이터, 치유정원 조성, 거창치유대축제 등 10개의 단위 사업, 30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유농업·산업의 육성지원은 민선 8기 역점공약 사업이다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치유산업이 거창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자 관광의 주요 테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다음달 말까지 중소벤처기업부에 ‘거창치유산업특구’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치유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거창형 치유산업 종합계획 단계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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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거창군,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절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정신질환의 발병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응급상황 입원과 퇴원 후 적시에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치료의 연속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항목은 △응급입원비 △행정입원비 △외래치료비 △발병 초기 정신질환 외래치료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정신 응급 치료비로 구성된다.
치료비 지원은 항목별로 신청 기준과 지원 금액이 다르다.
소득 기준, 의료 필요성, 진단 상태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원 금액은 인당 연 450만원으로 제한된다.
자세한 신청 절차와 기준은 거창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재활을 도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거창군은 이외에도 정신건강 상담, 재활 프로그램 등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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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 거점시설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역 자원을 발굴해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지역별 거점시설 운영’을 2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거점시설 운영은 거리와 교통 불편 등으로 청소년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원활한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가정 형태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상담 수요를 반영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양육하는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함으로써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확보한 지역별 거점시설은 북삼동, 북평동, 송정동, 망상동 행정복지센터, 청소년센터, 북삼도서관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 32명에게 각 5회기 이상의 상담을 포함해 총 1,088회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15명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징검다리 부모교육 23회기를 실시하는 등 큰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도 많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2월부터 실시하는 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지역별 거점시설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상황별 차별화된 서비스와 가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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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
동해시, 2025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산업물류, 관광휴양도시 동해시’ 실현을 위한 2025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작년 시정의 성과를 점검하고 민선 8기 3년 차에 맞춰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성과 도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신규사업과 핵심사업의 강력한 추진, 그리고 구체적 실천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3일간 열린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직속기관과 사업소, 행정복지국, 경제산업국, 문화관광국, 안전도시국, 10개 동 순으로 2025년 5대 전략 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35개 부서에서 발굴한 133건의 신규사업을 비롯해 주요·현안 사업 등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 성과를 도출할 단기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중장기 사업은 더욱 구체적인 계획으로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보고회와 함께 연초 신속 집행 계획을 점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며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생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시민 편익을 증진하겠다는 복안이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주요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전 부서의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 특히 어려운 시기이지만 난관을 극복하고 시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민생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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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상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2024년 평화통일 특별강연회 및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해 나가는 데 이바지한 자문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안경숙 의장은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정책 수립에 이바지하기 위해 ‘상주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민주평통 관련 예산을 증액했으며 지역협의회의 다양한 통일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민주평통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이경옥 의원도 이날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안경숙 의장은 “앞으로 대국민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앞장서고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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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
창원특례시, 설 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시가 관할하는 유료도로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
면제 대상 유료도로는 마산회원구 양덕동과 의창구 팔룡동을 연결하는 ‘팔룡터널’과 의창구 북면 지개리와 동읍 남산리를 연결하는 ‘지개~남산간 연결도로’ 이다.
통행료 면제 기간은 1월 27일 월요일 0시부터 30일 목요일 24시까지 4일간으로 해당 기간에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하이패스차로 일반차로 구분 없이 요금소를 천천히 진입해 통과하면 된다.
이번 설 연휴 통행료 면제 시행 기간 동안 예상되는 통행량은 ‘팔룡터널’ 약 56 ,000대, ‘지개~남산간 연결도로’ 약 57,000대이며 면제 통행료는 총 1억 2000만원 정도로 전액 시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설 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으로 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도로 이용자 편의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 운전과 행복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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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폴, 계성면에 설 명절 맞이 성금·생활용품 기탁
㈜이노폴, 계성면에 설 명절 맞이 성금·생활용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14일 ㈜이노폴에서 성금 100만원과 1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52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노폴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상훈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노폴은 분체도료용 수지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본사는 부산에 있으며 창녕군 계성면에 공장과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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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제로 “청정 도시 구현에 한 발 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 위기대응”을 목표로 매년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하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란 환경부·한국환경공단·하동군이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실천 감축 제도이다.
지원 분야는 에너지와 자동차 두 가지로 나뉘어 각각 신청 기간, 가입 조건, 포인트 산정·지급 기준 등이 다르게 적용된다.
에너지 분야는 군민 모두를 대상으로 연중 신청을 받고 있다.
가정 또는 상업시설 내 에너지의 과거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 비율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한다.
5% 이상 감축 시 포인트가 부여되며 포인트당 2원 이내로 환산해 연간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자동차 분야는 매년 2~3월경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는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차량 및 승용·승합자동차의 소유주이며 포인트제 가입 전·후의 일일 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에너지 분야와 달리 홈페이지에서만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가입 후 차량번호판 및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종적으로 승인된다.
자동차 분야의 상세 일정은 추후 하동군청 홈페이지에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하동군의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가입가구는 총 5175가구이다.
그중 2304가구에 4천7백여만원을 지급했으며 자동차 분야는 신청자 75명 중 실적을 달성한 44명에게 3백여만원을 지급했다.
하동군은 탄소중립포인트제를 널리 알려 가입률을 높이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아 탄소중립 도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앞장설 방침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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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선물 다 있는” 별천지하동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 행사
“별별 선물 다 있는” 별천지하동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1월 17일~24일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별천지하동 농특산물 판매장’과 ‘별천지하동쇼핑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판매 품목은 녹차, 엑기스, 장류, 한과, 들기름 등이며 품목별로 20~3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군에서 직영하는 오프라인 판매장은 섬진강과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생산·가공한 갖가지 농특산물을 보유하고 있다.
40여 개 농가와 업체가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며 그 종류는 350여 개에 달한다.
온라인 판매장 또한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품목을 판매 중이다.
하동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국에서 신선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신규 가입 할인·택배비 할인 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하동군은 2025년 온라인 매장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우리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온라인 판매까지 더해 전국에 하동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하동군의 농특산물과 함께 고마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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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취업특강’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특강과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선군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도입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일자리 체험을 넘어 실무 경험 습득과 역량 개발을 통해 청년들의 경력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는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및 취업특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기, 2기 각각 1월 16일과 2월 18일에 가리왕산 케이블카 일원과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취업특강은 강원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관내 취업준비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직무 탐색,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준비 방법 등 실질적인 취업 관련 내용으로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정선군의 대표 관광지인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견학하며 관광산업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시각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고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는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를 관광지 개발과 관광 프로그램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의 주된 소통 수단으로 이용되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정선군 홍보 활동도 추진해 국민고향정선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지역 발전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