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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다양한 시책으로 귀농·귀촌인 맞을 준비 만전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방 소멸과 고령화되는 농업인구 저하를 막기 위해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만들어 홍보를 시작했다.
2025년에 지원하는 주요 사업으로 △귀농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귀농인 유치 빈집 리모델링 사업 △귀농인 농지임대료 지원사업 △귀농·귀촌 전문교육 및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교육, 선도 농가 현장실습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2025년도에 새롭게 마련된 사업인 ‘환대 하우스 조성 사업’은 관내 빈집을 리모델링해 함양으로 전입하는 분들께 저렴하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해 추진하는 것이다.
함양군 인구정책과장은 “우리 군은 귀농·귀촌에 뜻있는 도시민 유치를 위해 다른 시군과 차별화되고 다양한 지원 시책을 준비하고 있다”며“특히 함양군으로 정착하고자 하는 분들께 주거를 지원하는 환대 하우스가 도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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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확대
성주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소득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이달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중증 치매로의 진행을 막기 위해 치매 치료를 위한 약제비·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 최대 3만원 이내의 실비를 지원하며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확대 시행에 따라 기존에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된 경우에도 재신청 기회가 주어진다.
치매치료관리비 신청은 성주군치매안심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 후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지원 기준 검토를 거쳐 대상자 선정 여부를 안내한다.
자세한 사항은 치매치료관리비 담당자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 상태에 따라 돌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조호물품 지원사업, 치매환자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가족교실 운영, 치매환자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기 위한 치매환자쉼터 운영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은“치매치료관리비 확대 지원이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치매극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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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5342건에 대해 1억8365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법령에 규정된 각종 면허를 소지한 사람이며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2만7000원, 2종 1만8000원, 3종 1만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으로 종별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다만, 올해부터는 2024년 12월 31일 이내 실제 폐업해 2025년 1월 25일 이내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폐업 신고를 한 경우 비과세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방세법시행령이 개정됐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고 현금 입출금기 또는 군청 세무회계과, 읍면 사무소에서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이체, 자동 응답 시스템 전화등을 이용하거나 스마트폰 간편결제앱을 통해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이나 직장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 납부기한인 1월 31일이 경과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며 면허 취소 또는 관허사업의 제한 등 각종 불이익이 발생될 수 있다”며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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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거제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금번 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 위원들은 지난 해 공개 모집과 직능별 부서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검토해 우선순위를 선정하게 되며 △총회를 통해 사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위촉식에서 “거제시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쓰이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신중하게 수렴하고 심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 후에는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 위원들이 참여해 신임생 위원을 위원장으로 정미순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호선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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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숲소리 공원내 모노레일 개장 및 시범운영
거제시 숲소리 공원내 모노레일 개장 및 시범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면 숲소리 공원내 신규 체험시설인 모노레일이 2월 본격 개장을 앞두고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숲소리공원 내 모노레일은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3년 말부터 사업을 착공해 2024년 말 준공검사를 완료했다.
조성된 모노레일은 1,017m로 16인승 차량 2대가 15분 간격으로 상행과 하행으로 운행되며 약 25분 정도가 소요된다.
거제면 숲속에 조성된 숲소리공원은 거제시민은 물론 거제를 찾는 관광 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었지만 진입로 경사가 가팔라서 영유아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에게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모노레일의 설치로 인해 접근성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모노레일을 타고 숲속의 푸르른 나무와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고 편안하게 숲소리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 할 수 있다.
거제시는 다음달 2월 1일부터 본격 개장을 앞두고 1월 21일부터 1월 30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설연휴 기간이 포함되어 있어 인근 거제식물원과 연계되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제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상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해 다음달 초 모노레일 시설을 유료로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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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매주 수요일은 외식하는 날 소비진작 캠페인 실시
통영시, 매주 수요일은 외식하는 날 소비진작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최근 불안정한 정세와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5일 서호전통시장 일대에서 조형호 부시장을 비롯한 일자리경제과 직원 20여명이 소비진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시청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동참하자는 취지로 매주 수요일을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했다.
이에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서호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
시는 소비촉진 캠페인과 함께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등 경영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조기에 시행하고 있으며 통영사랑상품권을 확대발행하고 할인율을 높여 판매함으로써 소비가 살아나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구내식당의 휴무 확대와 함께 설 명절 앞두고 이번 소비진작 캠페인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구내식당 월2회 휴무일을 민생경제 회복차원에서 작년 12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휴무일로 확대지정해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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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성인남성 흡연율 10.3% 감소 금연사업 획기적 성과
합천군, 성인남성 흡연율 10.3% 감소 금연사업 획기적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6일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통해 성인 남성 흡연율이 전년 대비 10.3% 감소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과 합천군 보건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합천군의 성인 남성 흡연율은 31%로 2023년 41.3%보다 10.3% 감소했다.
이는 경남 평균 흡연율 32.5%보다 1.5% 낮은 수치다.
합천군은 연령, 직업, 소득 수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연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 흡연율 감소는 금연클리닉 활성화, 연령별 금연교육 확대, 금연캠페인, 금연알림판 설치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소는 주간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 금연클리닉과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또한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흡연 조기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학생 금연클리닉을 6회 실시하며 금연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합천군은 지역사회 내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연지도원 4명을 위촉해 관내 1,263개 금연구역을 점검했다.
합천왕후시장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며 홍보를 강화했다.
아울러 금연표지판 등 금연 관련 시설을 전면 점검 및 교체하고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확대된 금연구역에 따라 관내 전 교육기관에 신규 금연표지판 110개를 설치했다.
종합사회복지관 화장실에는 금연벨 12개를 신규 설치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또한 연령별 금연·흡연 예방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금연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 등 총 1,487명을 대상으로 67회 흡연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합천군은 경남에서 비교적 흡연율이 높았던 지역이었다”며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금연사업을 통해 흡연율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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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강사 간담회 개최 완료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1월 15일 오후 2시, 양양군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2025년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 43명을 공개모집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선정된 43개 프로그램에 대한 일정 공유 및 유의사항 안내를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부터 12월까지 각각 16주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군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작년 대비 약 30% 이상의 프로그램이 증설됐다.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된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 분야에 아크릴화, 기초소묘 및 수채화, 드럼, 우쿨렐레, 감성사진, 피아노, △직업능력 분야에 제과제빵, 기초생활요리, Trend&Mixology, 우드버닝, 목공예, △그 외 부동산 경매와 중국어 수업이 새롭게 개설됐다.
군은 간담회를 통해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능력 있는 강사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라며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평생학습관 43개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550여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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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딸기 스마트팜 보급으로 고부가가치 농업 선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핵심 사업으로 삼아 신품종 딸기 육성과 스마트팜 보급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기후변화와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군은 2023년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하며 신품종 딸기 재배 확대 및 딸기묘 보급을 통해 2027년까지 신품종 딸기 주산지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신품종 딸기 재배 농가 60곳을 육성하고 재배 면적을 20ha로 확대하며 연간 5,000만 주의 딸기묘를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신품종 딸기는 기존 빨간색 겨울딸기와 달리 사계절 재배가 가능하며 분홍색, 노란색,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이 특징이다.
또한, 배수체 육종법을 활용해 야생 딸기의 독특한 맛과 향을 더한 품종으로 기존 품종들과 차별화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들 신품종 딸기는 2023년부터 시험 재배를 거쳤고 분홍색 딸기인 ‘샤이투’는 2024년 10월 11일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로 등록됐다.
올해 군은 총 9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딸기 스마트팜 조성 3개소와 시설 개선 1개소를 지원하고 딸기 판매 및 체험장 조성, 포장재, 딸기묘, 육묘 자재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2027년까지 조성되는 4ha 규모의 스마트팜 단지 내에 딸기 재배 단지를 포함해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은 청년 농업인의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을 영동권 스마트팜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딸기 스마트팜의 확대 보급을 통해 고소득 농가를 육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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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거창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겨울철 불청객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군민들에게 일상 속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주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3.6배 증가했으며 특히 영유아 연령층이 전체 환자의 58.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는 겨울철 대표 감염병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환자와의 접촉 등을 통해 전파된다.
주요 증상은 감염 1~2일 안에 구토와 설사를 하고 그 외에 복통, 오한, 발열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대부분 2~3일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어패류 익혀 먹기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하기 △칼·도마 소독 및 구분해 사용하기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을 섭취해 달라”며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에서는 유증상자의 등원을 자제시키고 환자가 사용한 공간을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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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 소관 사업장 산재발생율 52% 감소
고성군, 군 소관 사업장 산재발생율 52% 감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 소관 사업장의 2024년 산재 발생 건수가 2023년 대비 52%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말 기준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11건으로 2023년 21건과 비교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고성군은 산재 발생 감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23년 1월 중대재해 예방담당 조직이 신설된 이래 다양한 산업재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법령을 정비했다.
또한, 사업장 현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실시를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 및 조치를 취했고 근로자의 작업환경측정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에 대해 개선 및 조치토록 했다.
아울러 현업 근로자에 330여명에 대한 건강상담, 근골격계 질환 유해요인 조사 등을 통해 각종 산업재해 질병으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하는 데 주력했다.
고성군은 산업안전 의식개선 및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했고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도 재해 예방 컨설팅, 안전보건 지킴이 지원사업 등을 실시, 민간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역량을 증진하는 데 힘썼다.
이상근 군수는 “군 소관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실시와 캠페인,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조치에 대한 결과로 2024년도 산업재해 발생율이 52% 감소로 이어졌다 생각된다”며 “우리군 소재 민간 사업장, 특히 조선업 사업장의 비중이 큰 만큼 우리 실정에 맞는 산업재해 예방 쳬계를 구축해 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2025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중대재해 zero 안전하고 행복한 군민’ 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각종 캠페인 및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보건지킴이의 확대 운영과 경상남도와 연계한 중대재해 예방학교를 운영하는 등 군 소관 및 민간사업장의 중대재해예방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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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대비 특별 위생 지도·점검 실시
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대비 특별 위생 지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시즌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떠오르고 있어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2개 반으로 편성해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2025시즌 동계 전지훈련은 8개 종목 150여 개 팀이 90일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 또는 제품 조리 목적으로 보관·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의 위생 마스크 및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조리장 및 식품 보관 환경 등 청결 관리 여부 △숙박 요금표 게시 여부 △객실 상태 및 요, 이불, 베개 등 청결 관리 여부 △소화기구,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고성군이 따뜻한 기후조건으로 동계 훈련지로서 각광 받고 있는 만큼, 우리 군을 찾아온 훈련팀이 다시 오고 싶은 훈련지로 생각하고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음식점 및 숙박업소 위생점검에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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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3000여명의 선수들 맞이
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3000여명의 선수들 맞이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이 동계 전지훈련에 전국 각지의 8개 종목 150여 개 팀, 3,000여명의 선수들을 유치해, 푸른 잔디 위, 모래판, 배구 코트, 야구장을 누비며 한 해의 꿈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축구 30개 팀 1,240명, 배구 4개 팀 87명, 태권도 30개 팀 489명, 씨름 60개 팀 671명, 역도 11개 팀 120명, 수영 4개 팀 57명, 농구 8개 팀 170명, 야구 5개 팀 140명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참가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월 2일부터 12일까지는 축구, 수영, 씨름 종목의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축구 16개 팀 670명 △수영 3개 팀 43명 △씨름 21개 팀 198명이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현재 군에는 △축구 15개 팀 570명 △씨름 39개 팀, 473명,△역도 2개 팀 30명 △배구 10명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이 진행되어 스포츠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농구 전지훈련 △2월 1일부터 5일까지 태권도 전지훈련 △2월 13일부터 26일까지 배구 전지훈련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양궁 전지훈련 등이 연이어 진행되며 스포츠 타운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군은 이에 발맞추어 전지훈련팀의 만족도 제고 및 재방문율 의사를 높이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경남스포츠산업육성지원 고성거점센터를 활용한 의료 지원 △선수단 지원 버스 운영 등 교통 편의 제공 △관내 관광지 무료입장 △스토브리그 운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선수들이 고성군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동계 전지훈련 시즌이 끝나는 2월 말까지 고성군은 수천 명의 선수들과 관계자들로 북적일 예정이다.
스포츠와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고성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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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 드림 꾸러미 세트 출시
청송군, 청송 드림 꾸러미 세트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역에서 생산된 가공품으로 “청송 드림 꾸러미” 선물세트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출시했다.
이번 꾸러미 세트는 청송사과와 고추, 콩 등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가공품으로 구성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건강과 맛, 실용성을 모두 고려하였기에 소비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세트는 테마에 따라, “달달행복 세트”, “건강집밥 세트”, “사과미인 세트” 3종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2만원, 3만 8천원, 4만원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단품 구매도 가능해 사과즙, 스틱 꿀, 조청, 마스크팩, 쌀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주문 생산 방식으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며 주문은 전화나 방문을 통해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제품은 주문 후 7일 뒤 방문 수령하거나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청송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꾸러미 세트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가공품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청송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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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민원처리 혁신 8282 서비스 3주년 맞아
청송군, 민원처리 혁신 8282 서비스 3주년 맞아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이 2023년부터 운영 중인 ‘8282민원처리서비스’ 가 시행 3주년을 맞았다.
이 서비스는 전기, 수도 등 생활 불편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이제는 일상 속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군 전체 가구의 16%에 해당하는 2,261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총 7,039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지난해 12월, 한 주민은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온 집이 캄캄해져 불안했는데, 8282팀이 번개처럼 출동해 문제를 해결해 줬다”며 “8282가 없던 시절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혼자 사는 사람으로서 믿고 의지할 곳이 생긴 것은 정말 큰 위안”이라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5년에는 8282민원처리서비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군민 모두가 더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크고 작은 생활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며 지역 공동체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