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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아시아복지재단, 고향사랑기부금 650만원 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법인 아시아복지재단에서 17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 6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아시아복지재단 산하기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강영신 이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예천군민이 소망하는 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기부해주신 아시아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아주신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더욱 살기 좋은 예천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복지재단은 1945년 8월 15일 설립 이래 지금까지 박애 정신으로 전문사회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예천군 관내에 예천군노인복지관을 포함해 5개소의 아시아복지재단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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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오리농장 AI 발생에 따른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거창군, 오리농장 AI 발생에 따른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는 16일 가조면 육용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됨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AI 발생은 지난 13일 창녕군 오리농장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경남도 전체 오리농장 일제 검사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공통항원 확인을 통해 확정됐다.
군에서는 발생 즉시 AI 발생 농장 육용 오리 25,000수에 대한 살처분을 실시했고 관내 오리 관련 농장에 대해 일시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이어 거창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경남도, 거창군 부군수 및 관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방역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거창군에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관련 농가 주변 교통통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오리 농가에 대해 비대면 전화 예찰과 소독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온라인으로 소독과 방역 점검 결과를 사진으로 확인하는 등 이동으로 인한 추가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
거창군에서는 “추가 발생에 대비해 철저히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군민과 방문객들께서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일상을 유지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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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일자리 연계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 주택’은 지역 내 창업인,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근로자 등의 주거비 경감,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일자리 맞춤형 공공주택으로 군에서 직접 시행해 통합 공공임대주택 36호를 건설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영월농공단지와 인접한 북면 마차리 1188-99번지 일원으로 추정사업비는 국비 16억, 군비 54억으로 총 7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25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와 사업 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6년에 착공할 계획으로 ‘28년에 사업을 준공해, ’ 29년 상반기에 지원 주택을 공급할 전망이다.
일자리청년과 이상철 팀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관내 산단·중소기업 근로자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통한 자립 기반 기틀을 조성하며 관내 기업 유치 경쟁력 향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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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살기좋은 영월 구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월 16일 오후 5시 2025년 신년 출입기자 간담회를 통해 민선 7기부터 8기까지 성과와 2025년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좋은 활력 영월을 조성하기 위한 10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지난해 군은 양대특구 지정,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 예타 통과, 제천~영월고속도로 타당상 재조사 통과, 역사문화공간 예담고 유치 등 분야별로 괄목할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그간의 성과가 계획 반영에 그치지 않도록 예산확보, 사전절차 이행을 통해 준비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착공될 수 있도록 광역 및 중앙정부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준공에 앞서 운영 방안도 미리 준비할 방침이다.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및 영월의료원, 경찰서 착공에 더욱 속도를 내고 지역부존자원과 드론 등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교육·기회발전특구 지정 및 수도권 접근성 개선에 따라 강원 남부권 산업·물류, 생활·문화, 정주 중심도시 완성을 위해 분야별로 더욱 세심한 준비를 한다.
또한 영월읍을 중심으로 동부권역의 산업·일자리, 서부권역의 농림·관광이 효율적으로 연계되도록 하고 이와 더불어, 생활인구 확대에 대비하고 정주환경 개선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준비하고자 영흥·하송 중심 시가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덕포지구 신시가지 조성을 바탕으로 영월읍 전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최명서 군수는 “2025년 미래 영월을 위한 산업의 혁신성장과 확실한 일자리 그리고 정주기반을 준비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로 그간 차근차근 다져온 시책을 잘 준비해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활력 영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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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접경지역 소상공인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 및 접경지역 내 군장병과 이용객의 편의 증진으로 소비 진작을 도모하고자 ‘2025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 중, 해당 사업을 동일한 장소에서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이번 사업은 업소당 16백만원 이내로 지원이 되며 신청은 1회만 가능하다.
단, 수혜자가 기존에 지원받은 금액이 16백만원 미만이면, 지원 가능 총액 내에서 받은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만큼 중복지원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는 접경지역 내의 소상공인 중 숙박, 체육, 문화, 음식점 등으로 업소별 사업비 80%를 지원하며 사업비 20%와 부가가치세 10%는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1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준비해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시설현대화 사업이 최근 소비 심리 위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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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드림스타트, 2025년 마음방역·마음사랑 심리치료 지원사업 본격 시행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드림스타트 마음방역·마음사랑 심리치료 지원사업'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심리·정서적 위기 아동 9명을 대상으로 놀이, 음악, 미술, 언어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심리치료를 제공하며 치료는 전문 상담기관인 고센 심리상담센터와 가람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총 8명의 아동이 심리치료를 받아 자존감 향상, 충동성 감소, 주의 집중력 강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하지만 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상담에 어려움이 있어 올해는 부모 교육을 병행해 부모-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심리치료는 아동의 일정에 맞춰 월 4회 제공되며 인지·행동 프로그램, 미술·놀이 프로그램, 스트레스 및 우울증 상담, 가족관계 개선 상담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군은 치료 전·후 심리검사를 통해 아동의 변화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심리치료는 단순히 아동의 정서 안정뿐 아니라 가족의 관계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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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SNS서포터즈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주요행사, 축제, 관광지 등 원주시의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홍보할 ‘2025년 원주시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각 분야에서 SNS 운영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홍보 콘텐츠 제작에 능통한 자로서 팔로워 수, 콘텐츠 발행빈도, 콘텐츠 제작능력 등에 따라 심사 후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분야별로 블로그 12명, SNS 12명, 유튜브 8명 등 총 3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SNS서포터즈의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원주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 동영상, 숏폼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SNS 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더해 정례회의, 교육, 합동취재 등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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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모든 시민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복지 실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해 복지예산으로 전체 예산의 46.9%를 차지하는 6,886억원을 편성하며 모든 시민을 세심히 보살피는 따뜻한 복지 실천을 다짐했다.
시는 지난해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개소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건이강이 마을개소 △늘품장난감도서관 준공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추가설치 및 22개소 기능보강 △선한 영향력가게 무료식사쿠폰 앱 ‘나비얌’ 전국 최초 도입 △노인일자리 7,478개 제공 △경로당 3개소 신축 및 88개소 기능보강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선정 △여성커뮤니티센터 직영 및 야간·토요일 운영 확대 등을 추진했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조성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지역복지사업 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상,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장애인 일자리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도내 최초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년에도 시는 위기를 겪는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기반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 서비스를 마련하고 아동·청소년·노인·여성과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완화해 시민 복지체감도를 증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가족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 등 신사회적 위험으로 등장한 1인가구, 고립·은둔층 등을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위험군을 발굴하기 위해 안부확인 서비스, 생활환경·생활행태 개선지원사업,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그리고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여성민우회 등 민·관·경이 함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요보호 여성 및 아동·청소년 범죄예방 부모교육 등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원주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1월부터는 원주형 365 다함께돌봄센터 및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원주아이온돌봄’을 운영하고 기업도시 체육복합센터에 공동육아나눔터 4호점을 개소해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확산한다.
이어 아동과 청년을 위한 신규시책으로 영유아 및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에 상관없이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복합체험관을 오는 11월 개관하며 원주형 공공보육서비스인 ‘도담도담’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 없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을 영아까지 확대한다.
또한 초등돌봄 공백 해소 및 안전한 돌봄환경 제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돌봄시간 연장 사업을 3개소에서 4개소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료 지원대상을 일시돌봄이용 아동까지 확대했고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18∼39세 구직 희망 청년에게는 ‘AI면접’ 체험 이용권을 300명 대상으로 제공하며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을 최대 월 20만원씩 24개월로 확대 지원하고 셋째 자녀부터 지원하던 대학등록금을 둘째 자녀부터 100만원 한도 내 1회 지원한다.
이에 더해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TF를 통해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2만 6천 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와 요양, 돌봄 통합서비스를 운영하며 윷놀이 우리동네 왕중왕 개최, 찾아가는 어르신 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노인일자리 7,900여 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 원주추모공원 봉안당과 무실노인종합복지관 신축 및 산재한 현충시설을 현충탑 일원으로 이전하는 원주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시 보훈영예수당을 월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인상해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 “위기를 겪는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기반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한 현장 중심 돌봄을 추진해, 더욱 크고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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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송한다’ 김무준, 설렘 유발 직진 연하남…‘차세대 로맨스 배우’ 등극
사진제공 =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무준이 차세대 로맨스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김무준은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한다’에서 순수하고 시종일관 다정다감한 연하남 이안 역으로 완벽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오늘도 지송한다’ 6회에서는 이안이 송이를 향해 수줍은 뽀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없이 다정하고 댄디했던 이안은 단 술 두 잔 만에 인사불성이 된 모습으로 송이를 마주했다.
자신을 데리러 온 송이를 지긋이 바라보던 이안은 송이의 입술에 기습으로 뽀뽀를 하며 숨겨왔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이어진 엔딩에는 깜짝 놀란 송이와 해맑게 웃는 이안의 얼굴이 교차로 나타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김무준은 드라마 ‘연인’에서 비극의 역사에 놓인 비운의 인물 소현세자로 분하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소현세자의 고뇌와 갈등, 성장을 밀도감 있게 그려낸 김무준은 ‘2023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김무준은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까칠하지만 능력, 외모 모든 게 완벽한 배드민턴 국가대표,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2’에서는 아픈 엄마의 병을 고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외과 인턴 역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입체감 있는 역할을 소화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
훤칠한 피지컬과 훈훈한 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떠오른 김무준. 다채로운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김무준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KBS Joy ‘오늘도 지송한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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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아동위원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함양군, 아동위원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6일 오후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2025년 협의회 운영 방향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촉된 아동위원 24명은 학대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발굴할 수 있는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아동복지에 열정적인 군민 중 읍·면장의 추천을 받았다.
이들 위원의 임기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이며 지역 내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위원들 간 협력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2년간 왕성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지역 내 저소득 아동 보호 및 지원 등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오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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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 방문의 해, 직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사천시, ‘사천 방문의 해, 직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 사천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2025 사천 방문의 해,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최덕림 총감독을 강사로 초빙했다.
최 감독은 공직자의 자세와 역할을 강조하며 적극행정, 혁신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특히 순천만 사례를 통해 생태관광의 가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생태관광의 개념과 성공 사례 △적극행정을 통한 문제 해결 방법 △공직 내 혁신을 이끄는 리더십 등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5 사천 방문의 해’를 위한 내실 있는 준비와 함께 관광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혁신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2025 사천 방문의 해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초석이 됐다"며 "사천을 찾는 모든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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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 연휴,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천혜의 비경을 만나요
2025년 설 연휴,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천혜의 비경을 만나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설 연휴기간 모두 정상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설 연휴 전인 26일부터 29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하며 30일부터 31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케이블카 매표는 운영 종료시간 1시간 전에 마감되며 강풍 등 기상악화 시 운행 중단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설날맞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공단 SNS에서 ‘사천바다케이블카와 함께하는 틀린그림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퀴즈 정답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총 60명에게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29일 설 당일에 케이블카를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며 기념품은 티켓 발권 시 대방정류장 매표소에서 받으면 된다.
한재천 이사장은 “설 연휴 동안 케이블카를 방문하는 고객분들이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며 “천혜의 비경이 펼쳐지는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한 해를 시작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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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장, 대가야 역사도시 고령군 방문
국가유산청장, 대가야 역사도시 고령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1월 16일 고령군을 방문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와 대가야 고도 지정으로 역사문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고령군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한 이철호 군의장, 노성환 도의원,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이 모여 고령군의 문화유산분야 활성화 방안과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깊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은 2011년 처음 대가야 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했고 이후 10년이 넘는 준비 끝에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7개 가야고분군이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바 있으며 세계유산 등재 이후 고령군은 등재대비 추진전략 70개 사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대응했고 지산동 고분군 방문객이 40%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년에는 우리나라 5번째 고도에 지정되어 새로운 변화의 기점을 맞이했는데, 대가야라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요소들을 지역 곳곳에 반영해 역사경관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지역활성화와 고령군이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도시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고령군은 이처럼 대가야 역사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도시브랜딩을 진행하고 이와 관련한 문화유산분야 현안사업을 국가유산청에 건의했고 국가유산청은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응천 국가유산청을 비롯한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둘러보며 대가야 유산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고령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가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청사진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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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양구군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서 양구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4개소 선정에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타시도 7개소에서 신청했으며 1차 평가와 2차를 거쳐 양구군이 최종 선정되어 3년간 총사업비 43억원을 확보했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기후변화, 농업인구 고령화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첫 시행하는 사업으로 구조가 단순한 평면 형태의 과수원을 조성해 기계화를 통한 인력난 해소, 내재해·조중생 품종 갱신, 우박·폭염 등 재해 예방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국내 과수 수급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도와 양구군은 2025년부터 3년간 국비 14억원, 지방비 14억원, 자부담 1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20ha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사과 미래 재배적지인 강원특별자치도가 사과 산업의 전국 선도 모델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2025년은 기본계획 수립과 대상자 선정, 교육 컨설팅, 2026년은 생산기반 조성 및 과원 정비, 2027년은 신품종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도는 2025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 대응을 위해 지난해 사과 주산지 시군과 사과연구연합회, 농업기술원 등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계획 수립, 농가 조직화, 품종 다변화 등 내실 있는 사업 계획 준비로 국비 공모 대응력을 키워왔다.
기후변화 등 사과 재배적지 북상으로 우리도의 사과 재배면적은 2005년 144ha에서 2023년 1,679ha로 2005년 대비 1,066% 증가했으며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매년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등 생산성과 품질이 우수한 장점이 있다.
도는 미래 재배적지 중심으로 차세대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을 확대해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예방과 농촌 고령화 대응 등 지속 가능한 사과산업 육성을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2026년도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기후변화로 사과 미래재배적지인 우리도가 평면수형의 새로운 모델 정착과 재해예방시설 확충 등 스마트과원 중심 특화단지조성의 선도모델이 될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사과 주산지 시군과 농업인 등 공모사업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을 향상하고 농촌 고령화와 인력해소를 위한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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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산불 집중 대응 합동 점검회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6일 오후 3시 30분,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영동 지역에 연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함에 따라, 영동지역 6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비 중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도 재난안전실·소방본부·산불방지센터, 강릉·양양 국유림관리소 사업소를 비롯한 영동지역 6개 시군 재난·산림부서장이 참석해 기관별 산불방지 추진 대책과 현안을 점검하고 특히 긴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산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조기운영 및 24시간 상황실 운영,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 작업 지원, 산림 화재 취약지 현장 점검 및 예방 순찰 강화,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 관리 지원 체계 확립, 취수지 결빙 점검 등 산불 예방과 초기 진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만이 산림과 도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모두 협력해 산불 없는 강원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