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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 안내…마을별 가능 날짜 유의
춘천시,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 안내…마을별 가능 날짜 유의
[아시아월드뉴스] “신청 가능 날짜 꼭 확인하세요” 춘천시가 2025년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을 안내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은 군용비행장의 운용으로 발생하는 소음을 방지하고 그 피해에 대한 보상을 추진해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이다.
또한 작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소급 신청할 수 있다.
보상지 조회는 군소음포털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28일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은 신청할 수 없다.
특히 마을별 접수 기간이 다른 만큼 반드시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야 한다.
율문3리는 2월 4일부터 7일 율문2리 2월 10일부터 12일 율문5리 2월 13일부터 14일 유포3리·율문4리·천전1리 2월 17일부터 18일이다.
2월 19일부터 28일까지는 대상자 모두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장소는 신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춘천시청 기후에너지과 등기우편, 정부24로 하면 된다.
보상금액은 소음대책지역 구분에 따라 1인 기준 최대 제1종 구역 월 6만원, 제2종 구역 월 4만 5,000원, 제3종 구역 월 3만원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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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엠티는 강촌”…춘천시 대학 엠티 지원사업 연중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대학 엠티 성지로 불렸던 강촌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올해도 대학 엠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학 엠티 지원사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자원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4년 9월 12월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7개팀이 춘천을 찾아 엠티를 즐겼다.
올해도 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춘천 외 소재 대학교 재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조건은 △남면, 남산면 숙박시설 이용 △춘천 내 음식점, 카페, 관광지 탐방, 체험활동 이용 후 대표 1인의 SNS 후기 작성 후 링크 제출 △지원금 신청서와 사진, 영수증, 서명부 등 관련 증빙자료 제출이다.
SNS에 후기를 작성할 때는 전체 공개 계정이어야 하며 필수 해시태그 #춘천여행 #춘천MT다.
숙박, 체험, 식사 등의 엠티 사진 4장 이상 게시해야 하며 지원금은 전체 소비 금액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1인당 2만원을 지원한다.
여행 5일 전까지 전자우편 또는 네이버폼으로 사전 계획서 대표자 개인정보제공동의서 학생증 사본을 보내면 된다.
엠티 이후 지원금 신청은 지원 조건을 참고한 후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시언 춘천시 관광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정책을 통해 춘천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춘천을 관광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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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독재 망령 백골단 소환’ 김민전 교육위 사퇴하라”
“김문수 의원, ‘독재 망령 백골단 소환’ 김민전 교육위 사퇴하라”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17일 국회 교육위원회 ‘AI 디지털교과서 검증 청문회’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백골단’의 명칭을 사용한 단체의 국회 기자회견을 주선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의 교육위원회 위원직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김문수 의원은 발언에서 “지금 이 자리를 독재의 망령으로 더럽혀서는 안 된다”며 “바람직한 민주시민 양성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초중등교육과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독재의 상징 ‘백골단’을 소환한 김민전 의원이 지금 이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김문수 의원은 군부독재에 맞서다 최루탄에 피격돼 희생된 고 이한열 열사의 사진을 제시하며 “이 사진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7종 중 5종에 수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한열 열사가 흘린 피로 인해 오늘 우리가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다”며 “그 희생 뒤에는 최루탄과 함께 군부독재의 폭력과 억압을 상징하는 백골단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문수 의원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민주화운동사 컬렉션’에 수록된 ‘이한열 최루탄 피격 사건’을 인용하며 “당시 이한열 열사는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백골단과 시위대가 대치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쏜 SY-44 직격 최루탄에 뒷머리를 맞아 쓰러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백골단은 군사독재정권의 폭력 기구로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은 상징적인 존재였다”며 “이를 국회에서 다시 소환한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을 모욕하는 중대한 행위”고 강하게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김문수 의원은 “교육위원회는 민주주의와 교육의 가치를 수호해야 할 자리”며 “백골단을 소환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교육위원직에서 즉각 사퇴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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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청 공모, ‘25년 생활밀착형 숲 실외 정원 사업 착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년 산림청 공모 사업으로 생활밀착형 숲 생활권역 실외 정원 조성 사업비 총 5억원을 확보해 1월 중순부터 실시 설계에 착수했다.
치유 정원은 평창읍 ‘평창 치유센터’ 앞 군유지에 평창 치유의 숲과 치유센터,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준공된다.
‘평창’과 ‘치유’를 모티브로 사계절 자연을 느끼고 지역 주민 누구나 휴식 할 수 있는 감성 정원이 올해 10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평창 치유의 숲 센터와 목재 문화 체험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정주권 생활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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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스코트 '눈동이'와 함께 겨울 여행 속으로~ '2025년 대관령눈꽃축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가 ‘눈동이와 함께 떠나는 눈꽃여행’ 이라는 주제로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평창군의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관령눈꽃축제는 높은 고도로 한국의 ‘지붕 마을’ 이라고 불리는 평창군 대관령면 주민들이 지역의 겨울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1993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다.
이후 문화관광부 10대 축제,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문화 행사로 지정되는 등 유서 깊은 겨울 축제로 손꼽히고 있다.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120m의 눈 터널과 대형 눈 조각, 얼음조각 등이 있다.
특히 올해에는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모양의 눈 터널 입구와 새해 비상을 알리는 대형 눈 조각, 신년 운세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이글루 점집을 준비하며 새해를 준비했다.
또 평창의 자연을 담은 산수화 벽면 부조, 평창의 마스코트 ‘눈동이’ 와 8개 읍면을 상징하는 관광지 및 축제를 형상화한 눈 조각들로 지역의 특성까지 살렸다.
그리고 북극곰, 펭귄, 판다, 사슴 등 친숙한 동물 얼음조각 등 다양한 작품들로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람객이 만드는 눈사람으로 이루어진 눈사람 단상, 황병산 멧돼지 얼음땡 등의 상설 눈 놀이터와,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묵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눈썰매와 얼음 미끄럼틀, 빙판 컬링, 슬라이드 볼링, 앉은뱅이 썰매, 팽이치기 등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특별하게 준비했다.
‘아이스 카페’에서 얼음으로 만든 의자에 앉아, 얼음조각과 음악을 감상하며 따뜻한 음료를 마실 수 있고 실내 행사장에서는 라면, 어묵, 가락국수, 떡볶이 등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다양한 겨울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김범준 대관령면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축제위원회와 지역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관광객들이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대관령눈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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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불법광고물 집중 점검 및 정비
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불법광고물 집중 점검 및 정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집중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
중점 정비대상은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역, 터미널, 전통시장, 인구밀집지역에 설치된 불법현수막,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 보행자 통행에 방해되는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가로미관을 저해하는 벽보, 전단 및 유해 광고물 등이다.
정비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명절 전후로 진행된다.
불법광고물 단속 후 즉시 제거 및 수거 조치를 하고 무분별한 광고물 부착 근절을 위해 상습 위반자에 대해는 필요 시 증거자료를 수집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창원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연휴기간 동안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와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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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조성 총력
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조성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먼저, 창원시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창원시 안전관리계획은 소관 업무별 계획을 총괄 수립·운영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1년마다 수립한다.
2025년도 안전관리계획은 2월말까지 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안전관리계획은 자연재난, 사회재난,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 대한 예방, 대비, 대응, 복구에 관한 대책 및 세부 추진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자연재난 분야에서는 태풍, 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정책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사회재난 분야에서는 화재, 교통사고 감염병 등 각종 사고에 대한 예방대책과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안전교육,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창원시는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재해가 발생하지 않게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가 발생했을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창원시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인력을 확보, 전담팀을 구성해 안전보건점검 및 교육 등을 통해 근로자 및 시민 안전에 힘쓰고 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심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순길 창원특례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시의 최우선 과제이다”며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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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감사 ‘영덕대게’ 이벤트 개최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감사 ‘영덕대게’ 이벤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도내 1위를 달성함에 따라 성원해 주신 기부자들께 보답하기 위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작년 영덕군에 기부한 8,000여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으로 10명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영덕대게를 설 전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당첨자에겐 개별 연락이 취해질 예정이다.
이밖에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는 신년맞이 추가 증정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며 이달 20일부터 한 달 동안 기부자에게 답례품 외에 추첨으로 쌀 5kg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시행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을 사랑하고 고향을 아껴주신 모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자들의 뜻에 맞게 고향 사랑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작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1억원 이상을 모금했으며 올해는 기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향 사랑에 참여할 기회를 늘릴 방침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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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순시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도약 다짐
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순시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도약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2025년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에 대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지난해 성과와 올해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군 행정과 사업을 추진한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해 영덕군의 주요 성과로는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종합 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일자리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등으로 꼽힌다.
김 군수는 이러한 성과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으로 가는 과정이라 평가하며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으로 군민이 실효성을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칠 것을 피력했다.
특히 올해 시작과 함께 개통한 ITX 동해중부선 철도와 연말 완공될 것으로 기대되는 포항-영덕 고속도로를 통해 지역의 교통인프라가 괄목하게 좋아지는 것을 기회로 삼아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와 마케팅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연초 방문뿐만 아니라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상시 마련해 열린 군정, 소통하는 현장 군정을 펼쳐 나간다는 것이 소신”이라며 “지역공동체의 공감과 동의 속에 영덕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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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상교통의 혁신적 패러다임‘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실증특례 선정
통영시, 해상교통의 혁신적 패러다임‘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실증특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4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 개선 및 섬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상교통체계 개선 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본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가티에서는 국토교통부 규제샌드박스 선정을 위한 제4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운영’ 실증 규제 특레를 부여받았다.
이를 통해 해상교통 사각지대의 이동권을 개선하고 섬에서 섬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상교통 패러다임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번 실증특례는 주민이 살고 있지만 여객선 운항이 없거나 경제성이 낮아 운항 빈도가 낮은 해상교통 사각지대인 읍도, 연도 등 10개 섬과 여객선이 하루에 3회 미만 운항하는 두미, 문어포, 비산도 등 14개섬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지역 주민과 관광객 수요를 ‘해상택시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승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육지와 섬, 또는 섬과 섬간 이동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규제특례 실증사업을 통해 운영될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플랫폼’은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예약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섬지역 이동권 제고 및 섬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상교통체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규제샌드박스 실증검증을 위한 규제 특례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24개월간으로 규제특례 조건을 맞추고 수요응답형 해양택시 플랫폼 신규 제작에서부터 해양택시 실증운영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규제특례를 통한 실증운영 결과는 기술과 서비스의 안정성이 입증된 후 법령정비에 따라 사업 대상 지역과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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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문경시 방문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으로 당선된 박한동 당선인이 첫 행보로 지난 1월 16일 목요일 스포츠 도시의 메카 문경시를 방문했다.
박한동 회장은 지난해 12월 20일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72표 중 37표를 받아 22년 동안 대학축구를 이끌었던 변석화 전 회장을 상대로 단 2표 차로 당선됐다.
박한동 회장은 “문경시에 와보니 자연경관이 멋지고 국군체육부대와 영강체육공원, 시민운동장 등 인프라가 충분하다.
앞으로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스포츠 도시의 메카 문경시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먼저 박한동 회장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우리 시를 방문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춘계, 추계 대학축구연맹전 등 크고작은 축구 대회의 유치를 위해 인프라 구축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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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0개 경로당, 특별한 경로당으로 재탄생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두량3리경로당 등 관내 10개 경로당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노인복지시설로 탈바꿈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경로당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요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12억 3700만원을 투입해 1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내·외벽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고성능 창호 교체 등 친환경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10개소 경로당을 이용 중인 950여명의 어르신들이 환경친화적인 공간에서 활동하게 되는 등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노후화된 경로당을 현대적 감각으로 개선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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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기간 대비 상수도시설 현장 점검
합천군, 설 연휴기간 대비 상수도시설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식·용수 분야 위기상황 예방을 위해 15일 장재혁 부군수가 합천정수장과 상수도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재혁 부군수는 합천정수장의 가동시설과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둘러보며 수질 관리와 수돗물 수급 상황 등 상수도 공급 시스템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24시간 근무 중인 정수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합천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동절기 안전사고 대비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시 비상근무로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 동안 군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상하수도과는 2025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상수도 공급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단수 등 급수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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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지법 시행 이전 지목변경 추진
창녕군 농지법 시행 이전 지목변경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주택, 창고 등으로 형질이 변경돼 사용 중이지만, 지적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으로 남아 있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지목을 일치시키는 지목 현실화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지목은 농지로 되어 있으나, 재산세는 건축물 용도로 부과된 과세대장을 경남도와 지역정보개발원으로부터 제공받아, 국토지리정보원 플랫폼을 활용한 항공사진 검토를 통해 창녕읍 34필지를 포함해 총 13개 읍면 187필지를 조사한 결과다.
군은 2025년 6월까지 현장조사와 법적 저촉 여부를 면밀히 검토한 뒤 토지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최종안내문을 받은 토지 소유자가 지목변경을 신청하면, 이를 즉시 처리해 등기까지 완료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목 현실화 사업이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어려워 소유권 이전에 불편을 겪었던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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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시니어클럽, 2025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하동시니어클럽, 2025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시니어클럽이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이는 노년기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거주하는 어르신 1천3백여명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는 한 해 동안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를 시작으로 활동 방법 및 사업 안내, 안전 수칙 동영상 시청 등으로 이어졌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오순 씨는 “새로운 일자리에 참여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
나이 많은 우리도 일을 할 수 있고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혜정 관장은 노인일자리 활동 시 안전 수칙을 1순위로 지켜줄 것을 당부하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시니어클럽은 2020년 11월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으로 지정되어 21, 22년 연속해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년은 22개 사업단이 운영되어 노인공익활동사업 106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68명, 공동체사업단 80명, 총 1313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