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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등·장평, 국민건강영양조사로 대한민국 건강 정책에 함께한다
사등·장평, 국민건강영양조사로 대한민국 건강 정책에 함께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사등면과 장평동에서 제10기 1차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의 건강과 영양 상태를 종합적으로 조사해 국가 보건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법정 조사다.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올해는 전국 192개 지역, 약 4,800가구에서 1만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거제시에서는 사등면과 장평동의 각 25가구가 조사 대상에 포함됐으며 △1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사등면, △1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장평동에서 진행된다.
조사에는 질병관리청의 이동검진차량이 투입돼 신체계측, 체성분 검사, 소변 및 혈액검사를 비롯한 검진조사, 건강설문조사, 영양조사가 이뤄진다.
수집된 조사 결과는 2025년 9월 공개되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영실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국민건강영양조사는 대한민국 건강정책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조사”며 “사등면과 장평동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거제시보건소는 주민들이 불편 없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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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경남패스 본격 시행
밀양시,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경남패스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5년 경남형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경남패스는 국토교통부의 K-패스 사업과 연계해 지원을 확대한 것으로 기존 K-패스 카드를 사용 중인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경남패스 혜택을 받게 된다.
경남패스는 만 19세 이상 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원되며 청년 30%, 일반 20%, 다자녀 가구 30~50%, 저소득층은 100%를 환급해 준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은 월 1회만 이용해도 100% 환급받을 수 있다.
K-패스 카드가 없는 시민들은 신규로 K-패스 카드를 발급하고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대중교통 이용 시 사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카드 발급은 은행을 방문하거나 카드사를 통해 가능하다.
회원가입이 어려우면 K-패스 카드와 본인 명의 휴대전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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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까지 ‘화요 야간 민원실’ 운영
밀양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까지 ‘화요 야간 민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평일 근무 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까지 시청 민원실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민원실 운영은 평일 근무 시간대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민원 서비스로 민원 편의 제공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화요 야간 민원실’에서는 △여권 신청 및 수령 △주민등록 등 · 초본 발급 △인감증명서 발급 △가족관계증명 발급 등 제증명 업무가 가능해 민원인들이 퇴근 이후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여권 신청을 위해서는 신분증,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 사진 1매,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여권을 지참해 오후 7시 30분까지 밀양시청 민원지적과 3번 창구로 방문하면 된다.
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평일 근무 시간 내에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이 화요 야간 민원실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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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 추진
성주군,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설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군에서는 쓰레기처리 대책 종합상황반, 기동청소반 구성 운영, 읍면사무소 자체 운영으로 군 상황반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명절맞이 할인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설 선물류의 과대포장, 포장횟수 위반 등에 대해도 단속을 실시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 한다.
또한 명절 전 음식물 포장 스티로폼 박스, 종이박스 등 다량 배출이 예상되므로 쓰레기 배출장소에 무분별하게 배출하지 않도록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 주민 홍보할 계획이며 주요 도로 등 노면청소차 운영 등을 통해 귀성객 및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에도 힘쓸 계획이다.
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 “명절 쓰레기 발생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재활용품은 최대한 분리배출해 쓰레기량을 줄이고 수거일 을 준수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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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 안내…마을별 가능 날짜 유의
춘천시,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 안내…마을별 가능 날짜 유의
[아시아월드뉴스] “신청 가능 날짜 꼭 확인하세요” 춘천시가 2025년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을 안내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은 군용비행장의 운용으로 발생하는 소음을 방지하고 그 피해에 대한 보상을 추진해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이다.
또한 작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소급 신청할 수 있다.
보상지 조회는 군소음포털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28일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은 신청할 수 없다.
특히 마을별 접수 기간이 다른 만큼 반드시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야 한다.
율문3리는 2월 4일부터 7일 율문2리 2월 10일부터 12일 율문5리 2월 13일부터 14일 유포3리·율문4리·천전1리 2월 17일부터 18일이다.
2월 19일부터 28일까지는 대상자 모두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장소는 신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춘천시청 기후에너지과 등기우편, 정부24로 하면 된다.
보상금액은 소음대책지역 구분에 따라 1인 기준 최대 제1종 구역 월 6만원, 제2종 구역 월 4만 5,000원, 제3종 구역 월 3만원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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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엠티는 강촌”…춘천시 대학 엠티 지원사업 연중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대학 엠티 성지로 불렸던 강촌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올해도 대학 엠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학 엠티 지원사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자원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4년 9월 12월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7개팀이 춘천을 찾아 엠티를 즐겼다.
올해도 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춘천 외 소재 대학교 재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조건은 △남면, 남산면 숙박시설 이용 △춘천 내 음식점, 카페, 관광지 탐방, 체험활동 이용 후 대표 1인의 SNS 후기 작성 후 링크 제출 △지원금 신청서와 사진, 영수증, 서명부 등 관련 증빙자료 제출이다.
SNS에 후기를 작성할 때는 전체 공개 계정이어야 하며 필수 해시태그 #춘천여행 #춘천MT다.
숙박, 체험, 식사 등의 엠티 사진 4장 이상 게시해야 하며 지원금은 전체 소비 금액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1인당 2만원을 지원한다.
여행 5일 전까지 전자우편 또는 네이버폼으로 사전 계획서 대표자 개인정보제공동의서 학생증 사본을 보내면 된다.
엠티 이후 지원금 신청은 지원 조건을 참고한 후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시언 춘천시 관광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정책을 통해 춘천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춘천을 관광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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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독재 망령 백골단 소환’ 김민전 교육위 사퇴하라”
“김문수 의원, ‘독재 망령 백골단 소환’ 김민전 교육위 사퇴하라”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17일 국회 교육위원회 ‘AI 디지털교과서 검증 청문회’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백골단’의 명칭을 사용한 단체의 국회 기자회견을 주선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의 교육위원회 위원직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김문수 의원은 발언에서 “지금 이 자리를 독재의 망령으로 더럽혀서는 안 된다”며 “바람직한 민주시민 양성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초중등교육과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독재의 상징 ‘백골단’을 소환한 김민전 의원이 지금 이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김문수 의원은 군부독재에 맞서다 최루탄에 피격돼 희생된 고 이한열 열사의 사진을 제시하며 “이 사진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7종 중 5종에 수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한열 열사가 흘린 피로 인해 오늘 우리가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다”며 “그 희생 뒤에는 최루탄과 함께 군부독재의 폭력과 억압을 상징하는 백골단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문수 의원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민주화운동사 컬렉션’에 수록된 ‘이한열 최루탄 피격 사건’을 인용하며 “당시 이한열 열사는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백골단과 시위대가 대치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쏜 SY-44 직격 최루탄에 뒷머리를 맞아 쓰러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백골단은 군사독재정권의 폭력 기구로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은 상징적인 존재였다”며 “이를 국회에서 다시 소환한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을 모욕하는 중대한 행위”고 강하게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김문수 의원은 “교육위원회는 민주주의와 교육의 가치를 수호해야 할 자리”며 “백골단을 소환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교육위원직에서 즉각 사퇴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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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청 공모, ‘25년 생활밀착형 숲 실외 정원 사업 착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년 산림청 공모 사업으로 생활밀착형 숲 생활권역 실외 정원 조성 사업비 총 5억원을 확보해 1월 중순부터 실시 설계에 착수했다.
치유 정원은 평창읍 ‘평창 치유센터’ 앞 군유지에 평창 치유의 숲과 치유센터,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준공된다.
‘평창’과 ‘치유’를 모티브로 사계절 자연을 느끼고 지역 주민 누구나 휴식 할 수 있는 감성 정원이 올해 10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평창 치유의 숲 센터와 목재 문화 체험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정주권 생활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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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스코트 '눈동이'와 함께 겨울 여행 속으로~ '2025년 대관령눈꽃축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가 ‘눈동이와 함께 떠나는 눈꽃여행’ 이라는 주제로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평창군의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관령눈꽃축제는 높은 고도로 한국의 ‘지붕 마을’ 이라고 불리는 평창군 대관령면 주민들이 지역의 겨울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1993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다.
이후 문화관광부 10대 축제, 1999년 동계아시안게임 공식 문화 행사로 지정되는 등 유서 깊은 겨울 축제로 손꼽히고 있다.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120m의 눈 터널과 대형 눈 조각, 얼음조각 등이 있다.
특히 올해에는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모양의 눈 터널 입구와 새해 비상을 알리는 대형 눈 조각, 신년 운세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이글루 점집을 준비하며 새해를 준비했다.
또 평창의 자연을 담은 산수화 벽면 부조, 평창의 마스코트 ‘눈동이’ 와 8개 읍면을 상징하는 관광지 및 축제를 형상화한 눈 조각들로 지역의 특성까지 살렸다.
그리고 북극곰, 펭귄, 판다, 사슴 등 친숙한 동물 얼음조각 등 다양한 작품들로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람객이 만드는 눈사람으로 이루어진 눈사람 단상, 황병산 멧돼지 얼음땡 등의 상설 눈 놀이터와,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묵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눈썰매와 얼음 미끄럼틀, 빙판 컬링, 슬라이드 볼링, 앉은뱅이 썰매, 팽이치기 등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특별하게 준비했다.
‘아이스 카페’에서 얼음으로 만든 의자에 앉아, 얼음조각과 음악을 감상하며 따뜻한 음료를 마실 수 있고 실내 행사장에서는 라면, 어묵, 가락국수, 떡볶이 등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다양한 겨울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김범준 대관령면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축제위원회와 지역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관광객들이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대관령눈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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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불법광고물 집중 점검 및 정비
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불법광고물 집중 점검 및 정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집중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
중점 정비대상은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역, 터미널, 전통시장, 인구밀집지역에 설치된 불법현수막,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 보행자 통행에 방해되는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가로미관을 저해하는 벽보, 전단 및 유해 광고물 등이다.
정비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명절 전후로 진행된다.
불법광고물 단속 후 즉시 제거 및 수거 조치를 하고 무분별한 광고물 부착 근절을 위해 상습 위반자에 대해는 필요 시 증거자료를 수집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창원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연휴기간 동안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와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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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조성 총력
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조성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먼저, 창원시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창원시 안전관리계획은 소관 업무별 계획을 총괄 수립·운영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1년마다 수립한다.
2025년도 안전관리계획은 2월말까지 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안전관리계획은 자연재난, 사회재난,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 대한 예방, 대비, 대응, 복구에 관한 대책 및 세부 추진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자연재난 분야에서는 태풍, 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정책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사회재난 분야에서는 화재, 교통사고 감염병 등 각종 사고에 대한 예방대책과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안전교육,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창원시는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재해가 발생하지 않게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가 발생했을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창원시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인력을 확보, 전담팀을 구성해 안전보건점검 및 교육 등을 통해 근로자 및 시민 안전에 힘쓰고 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심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순길 창원특례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시의 최우선 과제이다”며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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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감사 ‘영덕대게’ 이벤트 개최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감사 ‘영덕대게’ 이벤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도내 1위를 달성함에 따라 성원해 주신 기부자들께 보답하기 위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작년 영덕군에 기부한 8,000여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으로 10명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영덕대게를 설 전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당첨자에겐 개별 연락이 취해질 예정이다.
이밖에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는 신년맞이 추가 증정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며 이달 20일부터 한 달 동안 기부자에게 답례품 외에 추첨으로 쌀 5kg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시행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을 사랑하고 고향을 아껴주신 모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자들의 뜻에 맞게 고향 사랑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작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1억원 이상을 모금했으며 올해는 기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향 사랑에 참여할 기회를 늘릴 방침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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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순시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도약 다짐
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순시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도약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2025년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에 대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지난해 성과와 올해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군 행정과 사업을 추진한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해 영덕군의 주요 성과로는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종합 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일자리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등으로 꼽힌다.
김 군수는 이러한 성과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으로 가는 과정이라 평가하며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으로 군민이 실효성을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칠 것을 피력했다.
특히 올해 시작과 함께 개통한 ITX 동해중부선 철도와 연말 완공될 것으로 기대되는 포항-영덕 고속도로를 통해 지역의 교통인프라가 괄목하게 좋아지는 것을 기회로 삼아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와 마케팅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연초 방문뿐만 아니라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상시 마련해 열린 군정, 소통하는 현장 군정을 펼쳐 나간다는 것이 소신”이라며 “지역공동체의 공감과 동의 속에 영덕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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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상교통의 혁신적 패러다임‘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실증특례 선정
통영시, 해상교통의 혁신적 패러다임‘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실증특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4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 개선 및 섬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상교통체계 개선 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본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가티에서는 국토교통부 규제샌드박스 선정을 위한 제4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운영’ 실증 규제 특레를 부여받았다.
이를 통해 해상교통 사각지대의 이동권을 개선하고 섬에서 섬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상교통 패러다임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번 실증특례는 주민이 살고 있지만 여객선 운항이 없거나 경제성이 낮아 운항 빈도가 낮은 해상교통 사각지대인 읍도, 연도 등 10개 섬과 여객선이 하루에 3회 미만 운항하는 두미, 문어포, 비산도 등 14개섬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지역 주민과 관광객 수요를 ‘해상택시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승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육지와 섬, 또는 섬과 섬간 이동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규제특례 실증사업을 통해 운영될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플랫폼’은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예약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섬지역 이동권 제고 및 섬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상교통체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규제샌드박스 실증검증을 위한 규제 특례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24개월간으로 규제특례 조건을 맞추고 수요응답형 해양택시 플랫폼 신규 제작에서부터 해양택시 실증운영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규제특례를 통한 실증운영 결과는 기술과 서비스의 안정성이 입증된 후 법령정비에 따라 사업 대상 지역과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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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문경시 방문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으로 당선된 박한동 당선인이 첫 행보로 지난 1월 16일 목요일 스포츠 도시의 메카 문경시를 방문했다.
박한동 회장은 지난해 12월 20일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72표 중 37표를 받아 22년 동안 대학축구를 이끌었던 변석화 전 회장을 상대로 단 2표 차로 당선됐다.
박한동 회장은 “문경시에 와보니 자연경관이 멋지고 국군체육부대와 영강체육공원, 시민운동장 등 인프라가 충분하다.
앞으로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스포츠 도시의 메카 문경시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먼저 박한동 회장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우리 시를 방문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춘계, 추계 대학축구연맹전 등 크고작은 축구 대회의 유치를 위해 인프라 구축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