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부산시, '부산형 라이즈' 사전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 착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 운영을 종료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기 위해 대학의 특성화 분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의 허브 기능을 담당할 대학을 오는 2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대학이 지역발전의 허브 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고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체계로 ‘라이즈’ 시범지역은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운영됐다.
시는 2025~2029년 5개년 부산발전계획에 기반해 대학이 지역산업 등과 긴밀한 연계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끌어냄과 동시에 대학별 역량과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된 혁신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사전에 검토하고 오는 2월 말 부산형 라이즈 본사업 공고 시행에 앞서 대학의 평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에 사전공고를 시행한다.
예비검토는 ‘부산시 라이즈 기본계획’과의 정합성, 대학의 혁신 및 특성화 전략, 부산형 라이즈 대표모델 ‘Open UIC’ 추진전략 등 지역발전계획과의 연계성을 중심으로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재정투자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예비검토 결과는 대학별 등급을 부여하지 않고 검토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며 대학은 예비검토 결과를 반영한 사업계획서를 본 공고 시 제출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부산시 소재 대학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2월 7일 오후 3시까지 예비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부산라이즈혁신원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나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부산형 라이즈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별 특성화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설명회도 준비 중이다.
설명회는 내일 오전 9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며 라이즈 사업 신청 및 제안서 작성 방법, 향후 라이즈 본 공고 등 추진 일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예비 사업계획서에는 대학별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교우위 분야와 지역기업 등 수요자 관점에서 지역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대학별 특성화 전략이 핵심적으로 제시돼야 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지역이 주체가 돼 스스로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며 “우리시는 대학별 특성에 맞춘 혁신역량을 키워 혁신대학을 만들고 그 혁신대학이 우리 부산을 가장 강력한 혁신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0
-
출산가정에 희소식 부산시, 2025년 산후조리경비 100만원 지원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기를 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형 산후조리 경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득과 무관하게 산후조리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출생아 당 최대 1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며 쌍둥이를 낳은 가구는 최대 200만원, 삼태아 이상 출산 가구는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건강관리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산후조리를 도와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본인의 병의원 진료에 사용할 수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산후조리원비, 산후 회복을 위한 병의원 진료비까지 지원해 출산가정의 다양한 여건을 고려한 꼼꼼한 지원, 수요자 중심의 포괄적인 지원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해 부산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아이로 출산일 및 지원 신청일 기준 출생아와 부 또는 모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소득기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월 10일부터 정부24 누리집 출산관련 서비스 통합처리신청에서 온라인으로 또는 출생신고한 보건소를 방문해 산후조리경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과 자격요건에 대한 문의 사항은 출생신고한 관할 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
시는 산후조리와 관련된 폭 넓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하고 빠른 회복을 돕고 경제적 부담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출산율 증가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와 함께, 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올해 임신·출산 지원사업도 확대한다.
임신사전건강관리를 위해 20~49세 남녀 가임력 검사비를 생애 주기별 최대 3회 지원한다.
난임부부지원 확대를 위해 난임 시술비를 출산당 최대 25회 지원하고 공난포 등 난임 시술 실패 시, 시술비를 지원해 난임에 대한 불안감을 사전에 해소하고 아이를 낳고 싶어 하는 부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부산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은 임신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의 빠른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출산가정에서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0
-
부산시, ‘2025년 통상진흥계획’ 수립·추진… 선제적 수출위기 대응으로 '통상허브도시' 위상 정립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대내외적 통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역 중소수출입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2025년 통상진흥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통상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목표로 단계적 디딤돌 역할을 위해 수립한 이번 통상진흥계획은 △글로벌 수출위기관리시스템 운영 △안성맞춤형 수출시장 다변화 △무역 기반시설 확충 및 통상 교류 강화 등 3대 분야 12개 과제로 구성해 7천 개 기업 대상으로 약 50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기업 현장의 의견 수렴 및 수출유관기관과의 다양한 논의 끝에 확정됐다.
시는 오늘 미국 트럼프 2기 출범으로 예상되는 통상정책 변화를 예측하며 그간 통상분야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대응 전략을 모색해 왔다.
그러한 위기감 아래 지난해 12월 초 박형준 시장 주재 ‘민관합동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13개 수출지원유관기관 합동으로 ‘위기대응 통상대책반’을 구성한 바 있다.
올해 통상진흥계획 수립에 즈음해서 시 통상대책반과 부산수출원스톱센터, 부산FTA통상진흥센터 등이 합심해 통상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등 ‘수출위기 관리시스템’을 적극 가동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대내외적으로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지역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출 애로 지원 방안을 강구했다.
△해외물류비 지원사업비 1억8천만원을 신규 편성하고 △수출입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비를 지난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 편성해 무엇보다 해운 운임 급등에 따른 수출 물류 부담을 경감하고자 했다.
더욱 촘촘한 수출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중소기업 수출신용보증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미주 수출물류네트워크 지원을 확대해 미주지역 공동물류창고를 현재 3곳에서 최대 5곳까지 확대하며 지역기업의 현지 시장 물류 기반을 지원한다.
아울러 기존 중화권 및 아세안 지역 중심으로 추진하던 △규격인증 및 지적재산권 확보 지원사업을 전 세계로 확대해 수출 규격인증 획득, 특허출원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수출기업의 대외신인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안성맞춤형 수출시장 다변화’ 전략을 담았다.
어려운 통상여건 속에서도 기존시장의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잠재시장의 성장을 동시에 견인하기 위해 이른바 안정의 ‘안’과 성장의 ‘성’의 균형을 ‘맞춰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안성맞춤’을 화두로 삼았다.
수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유망프랜차이즈 무역사절단 △일본 무역사절단 파견 등을 신규 지원하고 케이-프리미엄 기반 안전한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기존 주력 품목인 기계설비, 조선기자재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중국 텐진·선전 환경분야 기계설비 무역사절단 △인도 뭄바이 조선해양 전시회 등을 신규 지원한다.
또한 케이-프리미엄을 기반으로 든든한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한류를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품, 미용 분야 등을 중심으로 △태국 방목 식품 전시회 △인도네시아 코스모뷰티 전시회 등을 새롭게 편성해 지원한다.
또한, 잠재시장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한다.
성장형 잠재시장 공략을 통한 신 수출동력 확보를 위해 △아프리카 환경 에너지산업 사절단 △폴란드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등 새로운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중앙아시아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독립국가연합 지역시장 판로개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알리바바닷컴 입점 지원사업 △아마존 닷컴 입점 지원사업 등 기존 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올해 최초로 코트라에서 개발한 덱스터를 활용해 △2025년 부산시 덱스터 연계 디지털 마케팅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해 디지털 수출 기반 확충을 통한 온라인 시장 확대 지원을 강화한다.
수출 초보기업들의 성공적 자립을 지원하고 통상전문인력을 양성해 세계적 통상허브도시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소상공인 수출기업화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기존 통상인력교육 프로그램을 과감히 통합해 △무역실무·수출마케팅 종합 연수과정으로 재편해서 인력양성사업의 효율화를 도모한다.
국내외 교류 확장으로 통상허브도시의 위상을 강화코자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지역기업 참가를 지원하고 △해외구매자 초청 무역상담회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상담회 등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왕성히 무역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통상인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는, 수출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는 부산이 글로벌 통상 허브도시, 나아가 글로벌 핵심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특히 대내외적으로 불리한 통상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수출중소기업들이 안정감을 가지고 도전과 성장을 해 나가는 데 필요한 지원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시행해 말 그대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살려 더 많은 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
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 공모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위해‘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은 활동하고 있는 평생학습 동아리를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630만원내에서 공모 심사를 통해 총 7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1팀당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 활동에 필요한 직접 경비 90만원을 지원한다.
단, 자부담 비율은 10% 이상이다.
신청 대상은 사교나 친목이 아닌 동일 주제에 대한 학습 및 지역 나눔 활동을 목적으로 상주시민 5인 이상의 성인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이다.
공모 마감 시까지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진행해야 동아리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 사업 계획서 동아리 회원 명단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상주시 평생학습원으로 우편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
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 동아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배움과 나눔의 문화가 꽃피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문화가 널리 확산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착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월 17일부터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공성 옥산지구 △병성지구 △남적지구를 대상으로 실시계획 수립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 완료했으며 현재 측량 수행을 위한 기준점 설치 및 지적재조사 측량 대행자 선정 공고를 시작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 정책사업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지구내 토지소유자는 건축물 저촉 및 경계분쟁 등의 토지관련 고충 민원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2025년 상주 지적재조사 사업은 공성면 옥산리 130-1번지 일원 982필지, 병성동 52-1번지 일원 388필지, 남적동 4-1번지 일원 100필지 총 1,470필지를 대상으로 국비 3억1천만원을 지원받아 수행하며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관한 사항을 토지소유자에게 우편 발송을 통해 안내했으며 유선전화 또는 시청 개별 방문을 통해 의견제출 및 문의가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재조사 사업을 통해 공성면 옥산리, 병성동, 남적동 일대의 잘못된 지적 정보를 바로잡아 현대사회에 맞게 토지정보를 최신화 할 것”이며 “경계분쟁, 맹지 해소, 현실 경계 등 재조사사업의 목적에 맞춰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해당 사업지구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기부자’ 조용필&위대한탄생 기타리스트 최희선 500만원 기부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기부자’ 조용필&위대한탄생 기타리스트 최희선 500만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조용필&위대한탄생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상주시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최희선은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의 2025년 ‘1호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경북 상주 인봉동 출신인 최희선은 1980년대 프로 뮤지션으로 데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2년간 조용필&위대한탄생의 리더로 활동 중이며 당대에 K-pop 최고 가수들의 앨범에 음악감독과 편곡자, 연주자로 함께 해왔다.
또 국내 기타리스트로는 이례적으로 기타 연주곡만을 담은 자작 앨범을 내며 개인 연주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상주시 한여름밤의 축제와 세계모자페스티벌 콘서트를 열고 있다.
좋은 라이브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고향 상주에서의 공연 활동을 통해 수준 높은 대중음악을 들려주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에 기여, 2022년엔 상주시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희선씨는 "항상 고향 상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난해 12월 25일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지역발전 자선콘서트 수익금과 자비를 더해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준 최희선씨 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주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필요한 곳에 보람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0
-
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시간을 1시간 단축 운영하고 있는 것에 더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이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CCTV에 대해 2025. 1월 20일부터 1. 30.까지 11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 ~ 서문사거리, 상주상공회의소 ~ 상주임업사이다.
다만 장기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1시간 이상 주·정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하는 구역으로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인 소화전 반경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좌우 5m 이내, 버스정류소 좌우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와 기타구역인 안전지대는 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외 지역은 단속을 유지하는 만큼 명절 기간 중 교통안전,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
-
강영석 상주시장,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1월 17일 10시 상주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 대한적십자 봉사회 박미경 상주시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적십자 모금의 일환으로 나눔문화를 확산해 보다 많은 시민들의 적십자 모금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해 및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공공의료 등의 봉사활동과 지원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강릉시, 시군 통합 30주년 맞아 인구증가세 전환 총력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시·군 통합 30주년을 맞는 올해 통합 당시 인구 22만 회복을 위한 인구증가세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995년 시군 통합 당시 강릉시 인구는 223,539명으로 출발해 2000년에는 233,121명으로 고점을 찍고 2024년 말 207,731명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다.
주된 인구감소 요인은 자연감소로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넘어서고 전입보다 전출이 증가하는 데드크로스 심화 현상이다.
시는 출생아 급감과 전출 증가를 인구감소의 주원인으로 보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인구 유입만이 저점을 찍은 강릉 인구가 하루빨리 인구 골든크로스의 변곡점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를 위해 민선 8기 2년 6개월 동안 다진 기반을 토대로 주요 핵심사업이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 사업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여건이 마련된 경제도시 조성에 총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인구증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2024년 12월 ‘강릉시 인구 늘리기 지원에 관한 조례’, ‘강릉시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한 개정을 완료하고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지원,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인구교육 및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부모의 맞벌이 등 다양한 사유로 인해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위해 운영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은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소득 유형에 따라 50%~20%이던 이용자 본인부담금을 80%~40%까지 확대 지원한다.
2024년 연간 서비스 이용 실적은 51,000여 건으로 맞벌이 부부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초·중·고 입학생을 격려하고 신학기 학부모 자녀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중·고 입학준비금도 새롭게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교 20만원, 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30만원으로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또는 관외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지원한다.
연간 수혜 인원은 4,700여명으로 2025년 추경예산 반영을 통해 올 7월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
영구피임 수술 후 임신 출산을 희망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을 최대 50만원까지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정관 혹은 난관 절제술·결찰술을 받은 여성 나이 기준 49세 이하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가족과 인구정책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다자녀 가정 지원을 위한 공공시설 이용료 등 감면 혜택도 확대된다.
시는 지난해 말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가정 기준을 ‘2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인 가정’ 으로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하는 제도적 기준을 마련했다.
실질적인 혜택 발굴을 위한 부서 협의를 통해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2024년 4종에서 2025년 9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부 저출생 반전대책의 핵심 분야인 일·가정 양립 문화확산을 목표로 관내 기업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가족 친화 인증제도’를 홍보하고 가족 친화 인증기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우수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 힐링 프로그램 지원 및 포상 수여 등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민간 차원의 협력을 위해 읍면동 및 부서별로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1부서 1과제를 발굴 추진하고 공무원, 시민 대상 인구교육 등도 실시한다.
아울러 기업, 단체, 공공기관 협약 체결, 미전입 근로자 주소 옮기기 실천 및 범시민 ‘강릉 주소 갖기’ 운동 홍보 등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입 세대를 위한 인센티브로 전입 축하금을 지원한다.
전입 축하금은 타 시군구 및 타 시도에서 우리 시로 최초 전입하는 시민에게 소속감과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신규 지원사업으로 세대당 최대 3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시로 전입한 세대이며 사업 시행은 2025년 추경예산에 반영해 올 하반기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인구를 늘리려면 일자리를 확보하는 길밖에 없다”며 “사업하기 좋은 여건, 기업 하기 좋은 여건으로 만들어 우리 지역에 많은 기업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고 이를 통해 경기 활성화, 지방재정 확충, 인구증가까지 이어지는 그런 선순환 체계로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 함께 아이 키우는 가정의 부담은 보다 낮추고 양육하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올 한해 다양한 노력으로 인구증가세 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
늘봄봉사단 ‘소담세트’ 기탁
늘봄봉사단 ‘소담세트’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동서동행정복지센터는 늘봄봉사단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소하게 담은 ‘소담세트’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담세트’는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저소득 단독 노인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죽, 쌀강정, 요술버선, 양말목키링 4종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소소하지만 늘 함께 동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소담세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날씨도 춥지만 마음은 더욱 추웠는데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마음이 무척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차우정 동서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등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늘봄봉사단은 폐지 줍는 어르신을 위한 목도리지원사업,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빨래봉사, 경로당 짜장면 봉사, 주거청소 등 생활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5-01-17
-
경남 고성군, 초고령화 대비 노인복지에 725억 투입
경남 고성군, 초고령화 대비 노인복지에 725억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이 급속히 진행되는 초고령화를 대비해 2025년 노인복지 정책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체 인구의 37%가 노인 인구인 고성군은 올해 725억원의 예산을 노인복지에 투입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기초연금 지원, 노인 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고성군은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이 아닌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장소로 보고 경로당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4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등록·미등록 경로당 341개소에 대한 운영과 시설 개선을 추진 중이다.
올해부터 경남 도내 최초로 등록된 모든 경로당에 연간 60만원의 부식비를 지원한다.
이로써 공동 급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해 영양 상태 개선은 물론, 경로당 중심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로당 냉·난방비 잔액을 부식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예산 운용의 효율성도 높였다.
경로당의 환경 개선을 위해 냉난방기, 건강보조 기구, 식탁과 의자 등 비품 지원을 실시하며 하이면과 대가면에 경로당 2개소를 신축하고 11개소를 개보수하기 위해 1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고성군은 경로당 화재 및 손해배상책임보험료의 50%를 지원해 안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등록된 경로당 331개소가 혜택을 받으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고성읍 대독리에 위치한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은 2023년 11월 재개원 후 1년 3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정원 100% 입소율을 기록 중이며 종사자 48명이 간호·요양·재활치료 등을 통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24년에는 노인복지회관의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6억의 예산을 투입해 천장 및 배관 누수 보수, 바닥 및 타일 보수, 화장실 개보수, 비품 교체 등을 완료했다.
올해는 추가로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노인대학 및 무료 경로식당 이용 편의를 높이는 등 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나간다.
13개 읍면 행복빨래방 운영위생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을 위해 13개 읍면에서 ‘행복빨래방’을 운영 중이다.
노인일자리 지원 인력을 활용해 대형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후 다시 집으로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도 이루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성군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 2,160명을 위해 80명의 생활지원사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기적인 안부 확인, 안전 지원, 생활 교육, 일상 지원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다.
그리고 예방적 돌봄의 차원으로 1,100여 가구에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자동으로 신고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설치한다.
또한, 올해부터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을 실시해 14개 읍면에서 돌봄이 필요한 중점관리 대상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한다.
이를 통해 △주거 △보건의료 △일상돌봄 △서비스 연계 등 통합적인 복지 제공으로 두텁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고성군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고성군에는 46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이 운영 중이며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사들에게 요양보호사 워크숍 개최, 건강지원비 지급, 치매 전문 교육비 지원 등을 통해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에게는 교통통신비와 처우개선비를 지급해 현장 종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고성군은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한다.
경로당과 노인교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한노인회 부설 노인대학 및 회화노인대학 등 노인교실 2곳을 운영하며 165개 경로당에서 요가·웃음치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는 어르신 운전 차량 스티커를 제작·발급해 운전 안전을 확보한다.
더불어 고독감 해소를 위해 매월 2회 영화관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 어르신들이 이웃과 교류하며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고성군 만들기에 행정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초고령화 시대에 맞춘 선제적 복지 정책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는 데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정책은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어르신들의 안정된 삶과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2025-01-17
-
성주군의회 ‘설명절 맞이 장보기행사’ 실시
성주군의회 ‘설명절 맞이 장보기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의회는 1월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주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대형마트와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성주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성주전통시장 및 주변 상점에서 명절선물, 제수용품을 장 보면서 상인들과 소통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도희재 의장은“설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적극 이용해 장바구니 부담도 줄이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따뜻한 소비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7
-
함안군, ‘군민 안전 최우선’방범용 CCTV 점검완료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연초를 맞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범용 폐쇄회로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함안군 전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관제 환경을 개선해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점검에서는 CCTV 카메라, 폴대, 함체 등 주요 시설물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CCTV 시야를 방해할 수 있는 나뭇가지, 거미줄, 먼지 등 장애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관제 효율성을 높였다.
군 관제센터에서는 이번 점검으로 방범 시스템의 신뢰도를 높이고 사건·사고 예방 및 군민 안전 체감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관리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안희숙 군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7
-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동참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17일 울릉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기탁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박선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박선옥 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따뜻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기부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 사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주신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17일 상주교육청에서 진행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 대한적십자 봉사회 박미경 상주시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한가운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적십자 모금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해 및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공공의료 등의 봉사활동과 지원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경숙 의장은“적십자사에 전달한 특별회비로 더 많은 사회적 가치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