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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후변화테마공원 2개 프로그램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 지정 받아
김해시 기후변화테마공원 2개 프로그램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 지정 받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기후변화테마공원 교육 프로그램 ‘초록이 탄소중립 여행’과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 가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제는 수준 높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보급을 위해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을 심사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국가 지정 제도이다.
‘초록이 탄소중립 여행’은 탄소중립과 자연 생태계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테마공원의 봄과 가을을 느끼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5월,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 식물, 곤충, 동물, 단풍, 씨앗 등 월별 주제에 맞는 △이론수업 △공원 생태계 관찰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는 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 텃밭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텃밭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4월 선정한 가족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일 외에도 자율 경작으로 내가 키운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박성욱 기후대응과장은 “기후변화테마공원 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두 개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테마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차별화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과 실천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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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김해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소득 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299대를 지원하며 대상은 취약계층 중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주택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목재연료·연탄·기름 보일러를 인증받은 LPG 보일러 제품으로 교체해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하려면 보일러를 설치 또는 교체하고자 하는 사람이 대리점, 시공업체 등 공급자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온라인 ‘에코스퀘어’에서 하거나 김해시청 기후대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비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선착순 선정을 기본으로 최종 접수분은 노유자시설, 온라인 신청, 방문 접수 순으로 선정하고 우선 순위가 같을 경우 기존보일러 연식이 오래된 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일자가 빠른 순, 저용량 보일러 순으로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19년 이 사업을 시작했다.
친환경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인 콘덴싱 보일러로 열효율이 92% 이상이고 질소산화물도 20ppm 이하로 배출돼 일반 보일러와 비교해 열효율이 12% 정도 높고 질소산화물 배출 농도도 8분의 1 수준이다.
열효율이 높아 난방비 역시 연간 13만원가량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설치 시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보일러 교체 계획이 있는 가정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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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서부권 야간·휴일 의료서비스 확대
김해 서부권 야간·휴일 의료서비스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서부권 야간, 휴일 의료 서비스를 확대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의료취약지인 진영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병원 응급실 운영 건의에 따라 야간, 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야간진료실’ 운영시간을 늘렸다.
서부권 응급환자들이 인근 부산이나 창원으로 가야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진영병원의 야간진료 시간을 오후 11시에서 작년 11월부터 자정까지 연장했다.
야간진료실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진료를 본다.
아울러 장유 대청동 명인약국과 함께 올들어 진영읍 삼성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의료취약지역 응급실 진료시간 연장과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시민들의 불편함이 다소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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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맞이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독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설 연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독려 및 체불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공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발주자 하도급대금 직불 및 설 연휴 전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을 요청하고 체불 방지를 위한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금리인상, 원자재 가격 상승, 부동산 시장 위축 등으로 인한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라 지역 내 민간공사의 하도급대금 지급 독려와 체불근절을 위해 구·군 건축허가 부서 및 관련 건설협회 등에도 협조 요청했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를 집중 운영해 하도급대금 체불 및 지연지급 등 불공정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매년 상·하반기 대구시와 구·군 및 관련 건설협회와 함께 50억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150여 개를 대상으로 하도급 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현장의 건의·애로사항 청취 및 불법 하도급 행위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지도를 강화해 하도급대금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더불어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집중 운영 등을 통해 불공정하도급 거래행위 예방 및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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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상반기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규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2025년 상반기 신규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되며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022년 7월 처음 도입된 이후 많은 호응을 얻어 현재까지 총 855명에게 이자를 지원했다.
올해는 상·하반기 100명씩을 신규로 모집할 계획이다.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 이내,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된다.
연 지원 금리는 대출금리의 최대 3.5%이며 지원자는 최저 1.5%의 금리를 부담해야 한다.
이자 지원 기간은 2년으로 연장을 통해 최대 4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주소를 두거나 전입 예정인 만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본인 연 소득 6천만원, 부부 합산 8천만원 이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2.5억원 이하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거급여 수급자,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 대출, 대구시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정부 및 대구시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자 선정 방식이 변경된다.
기존 선착순 모집 방식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청년을 우선 선발하며 연 소득 배점표에 따라 점수를 산정해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는 상대적으로 목돈 마련이 어려운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
신청은 대구시의 온라인 플랫폼인 ‘대구安방’에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2월 28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安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주거생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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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문·칠성 야시장 매대 운영자 모집
2025년 서문·칠성 야시장 매대 운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서문·칠성야시장에서 특색 있고 독창적인 메뉴로 방문객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꿈과 열정이 있는 매대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야시장 매대 운영자 모집인원은 서문야시장 30명, 칠성야시장 20명 등 총 50명이며 중도포기자 발생 시 대체될 예비자도 분야별로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는 외국인이 자국의 대표메뉴를 판매하는 글로벌매대 분야를 신설해 기존 서문·칠성 야시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새로운 메뉴로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매대 운영 희망자는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개별 야시장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격 등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대 운영자 선정은 전문 심사위원을 구성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품평회 및 인성면접을 거쳐 2월 말에 최종 선정해 개장 전 위생·안전교육, 매대 지정 등 입점준비를 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에 개장했던 서문·칠성 야시장을 올해는 3월 중순에 개장해 조금 더 일찍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문야시장은 12월 말까지 주 3일 운영하며 칠성야시장은 11월 중순까지 주 5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각 시장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독창적인 메뉴로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문야시장은 일반매대와 함께 푸드트럭과 프리마켓도 점차 늘려 젊은층과 외지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특화 관광상품 및 대표메뉴 개발로 대한민국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
신천 친수공간을 곁에 둔 칠성야시장은 지리적 이점을 살린 경관디자인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서문·칠성 야시장이 전국 대표 야간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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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포장재 제작 최대 3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포장재 디자인 개선 및 제작비용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포장재 지원사업’을 2월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포장재 지원사업은 기존 중소기업에서 소상공인으로 확대했고 제품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가치 상승에 따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1월 17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식품제조·가공업을 1년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 10개소이다.
단, 농·축·임산물 등 단순 1차 가공업체, 농특산물 제조·가공 포장재 지원사업을 받은 업체, 지방세 등 체납액이 있는 업체는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온·오프라인 판매용 제품의 포장재 제작비용의 50%, 최대 300만원이다.
단 포장용기 등 1회 용기는 제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월 7일까지 신청서 추진계획서 등을 작성해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현장 심사와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선희 경제정책팀장은 “소상공인 포장재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경쟁력 강화로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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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대표 축제 일정 확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양구군의 대표 축제 일정이 확정됐다.
먼저 청춘양구 곰취축제는 양구군의 대표 봄축제로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한다.
지난해 곰취축제에 총 8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준비된 7000박스의 곰취가 완판되는 등 성공적으로 축제가 개최됐고 올해도 지난해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곰취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전공을 기념하고 도솔산지구전투에서 산화하신 호국영웅들을 추모하며 살아계신 호국영웅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는 양구군의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예술공연과 퍼포먼스, 이벤트, 전시 등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된다.
양록제는 군민의 날을 맞이해 민·군·관이 함께하는 축제로 읍·면별 입장식 퍼포먼스와 체육 경기, 민속경기, 경품행사 등 군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양구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시래기와 사과를 주제로 한 대표 농특산물 축제다.
특히 지난해 축제기간을 이틀에서 사흘로 늘려 개최하면서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양구군이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해 추진했던 ‘친환경 축제’는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이 쏟아졌다.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에 다회용기를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량과 쓰레기 발생량이 크게 줄었고 다회용기 사용은 올해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 양구군의 대표 축제를 통해 양구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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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항 활성화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삼척항 활성화사업으로 노후된 옥개시설 철거와 전선 지중화를 추진한다.
활어회센터 상인들이 수산물유통물류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삼척항의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된 옥개시설을 철거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관 개선에 나선다.
예산 10억여 원을 투입해 삼척항 활어회센터를 철거하고 삼척수협과 활어회센터 인근 전주 10본과 통신케이블 등을 지중화한다.
또한 삼척항 명소화 거리 조성을 위해 유통물류센터 인근 골목길 확충, 벤치 및 안전 시설물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옥개시설과 삼척항 활어회센터 철거를 3월중으로 전선 지중화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연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라며 “무역항만과 어업, 관광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삼척항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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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수강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수도권과 교육 격차를 해소하며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2024년에 강남구청과 인터넷수능방송 서비스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해 수강권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선착순 260명에게 연5만원 상당의 강남인강 수강권을 무료로 지급하고 수강권을 받은 대상자들은 1년간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에서 제공하는 모든 강의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2025년 2월 14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삼척시 기획예산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수강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는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강남인강은 학력 보완 교육 등 각종 공교육 보완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중·고교생에게 1,318개의 강좌를 연 5만원에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강남구청 직영 교육플랫폼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강남인강 지원 사업으로 학교 교육과 연계한 학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삼척시는 인재육성 및 학력증진, 교육 격차 해소 등 교육복지 구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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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서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해양수산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6년 해양수산사업’은 어업 여건을 개선하고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수산업 경영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어업경영체, 수산물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각 분야별 어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이 추진되며 대상 사업 이외 신규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 기한은 2월 14일까지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추어 남해군 해양발전과와 수산자원과에 담당 사업별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은 향후 사업성 검토와 남해군 자체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 예산을 신청하게 되고 연말에 예산이 확정되면 2026년 1월에 사업대상자 선정 확정 후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해양수산사업 신청이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어촌계 등으로 보내진 공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사업희망자가 접수 기간을 놓쳐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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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기반 마련과 주거 안정을 통한 농촌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인 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으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전입 예정인‘귀농희망자’ 등이다.
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이며 대출금액은 한도 이내 대상자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상반기 사업신청은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경제과 정착지원팀 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상세내용과 관련 서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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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이벤트 풍성
설 연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이벤트 풍성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설 연휴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명절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주요 관광시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대부분 휴무 없이 운영함으로써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먼저, 남해각과 설리스카이워크에서는 네이버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등록 시 간식을 제공하며 남해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예쁜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남해군 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을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을 위해 수도권 및 주요도시에서 특별 여행상품이 운영된다.
독일마을 여행자라운지에서는 파독 근로자들의 스토리를 담은 특별 전시가 열린다.
독일마을 기념품점에서는 파독광부를 테마로 한 3종 패키지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고 와인 구매자에게는 와인잔을 증정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바래길탐방센터를 방문하는 탐방객 100명에 한해 남해바래길 전용앱을 설치하면 예쁜 바래길 기념품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단, 각 관광시설별로 설 당일은 관계법에 따라 휴무가 시행된다.
또한 이번 설 명절은 27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많은 도시민이 고향을 찾아 남해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는 가족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문화재단 SNS를 참고하면 된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남해를 찾는 향우 및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만끽하고 고향정서를 듬뿍 느끼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에 국민고향 남해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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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군민과의 대화…군정방향 공유 및 소통 강화
남해군 군민과의 대화…군정방향 공유 및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 설천면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0개 읍면에서 ‘2025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025년 군정 핵심 목표를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정하고 구체적인 군정 방향을 공유함은 물론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민선 8기 후반부를 “군민이 일상을 안전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느낄 수 있는 맞춤형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과 ‘신청사 건립 사업’ 등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대형 SOC 사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는 한편 재정분석 최우수, 행안부 인력운영 효율화 우수 지자체 선정, 지방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기관, 교육발전 특구 선정 등 2024년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국민 고향사랑 방문의 해 추진, 공공서비스 확대, 정주네트워크 인프라 활성화, 농어업육성 및 기반 확충, 남해안 글로벌 해양문화도시 거점 구축, 핵심인프라 건설 조기 마무리 등 2025년 주요사업과 연계한 읍면별 지역 맞춤형 현안을 제시했다.
남해군은 ‘군민과의 대화’를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수렴된 군민의 의견은 필요성, 시급성, 시행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국내외적으로 상황이 녹록치가 않지만 우리가 마음을 합치고 군민들이 지혜를 모으면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군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군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년 군민과의 대화는 15일 설천면과 고현면을 시작으로 △16일 남해읍, 서면 △17일 남면, 이동면 △20일 상주면, 미조면 △21일 창선면, 삼동면에서 진행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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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기초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총 8회 운영되며 지역의 예비 가공창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가공 기초, 농산물가공 창업 법규, 식품위생과 안전 등에 대한 이론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개발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개발 교육으로 가공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구비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054-650-8156으로 연락하면 된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창업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기초과정으로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창업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