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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구축
거제시,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1월 27일 ~ 1월 30일 4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공백 없는 명절맞이에 만전을 기한다.
거제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중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역시 휴무 없이 교대로 운영한다.
2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265개소이며 보건소에서는 비상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조보건진료소와 구영보건진료소가 기간 중 문을 열어 비상진료에 힘을 보탠다.
설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거제시 누리집과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스마트폰 앱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대비로 시민, 귀성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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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이재호 송도 분구 반대는 모순적. 주민편에서 적극 규탄할 것”
정일영 의원, “이재호 송도 분구 반대는 모순적. 주민편에서 적극 규탄할 것”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송도 분구를 비판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에 대해 “주민 복지와 행복 증진에 전념해야 할 구청장이 송도 분구에 대해 팩트가 검증되지 않은 정치적 발언으로 주민을 분열시킬 것이라면 당장 구청장에서 사퇴하고 정치 일선에 나서라”며 강력 규탄했다.
지난 16일 연수구청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재호 구청장은 분구 관련 입장을 묻는 기자의 말에 “분구가 실제로 이뤄진다고 믿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라며 “정치인들은 마구 던지기식 인기성 발언을 하면서 주민들을 분열시키려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며 송도 분구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이 구청장의 입장에 모순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이 구청장은 지난 2022년 9월,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으로 나뉘어 인구유입이 빠른 연수구 특성을 고려하면 연수구 분구 문제가 개편안에서 빠진 것은 바로 잡아야 한다”며 연수구의 분구를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불과 2년만에 입장을 바꾼 것이다.
당시 이 구청장이 분구 필요 이유로 제기한 인구 유입은 2년전과 비교해 더욱 늘었다.
연수구에 따르면 2022년 9월 약 38만5천명이던 연수구 인구는 2024년 12월, 약 40만명으로 1만 5천여명 증가했다.
송도국제도시 인구는 약 19만명에서 약 21만명으로 2만여명이 증가했다.
이 구청장의 주장대로 인구가 늘었음에도 지금에야 분구를 반대한것은 송도특별자치구법 발의 등 송도분구가 가시화되자 2026년 지방선거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러한 이 구청장의 입장 번복이 사실에 근거한 것인지에 대한 비판 또한 제기되고 있다.
이 구청장은 “분구가 실제로 이뤄진다고 믿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라며 주민의 분구에 대한 인식을 비판했지만 실제 주민 지지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4년 10월, 이너텍시스템즈가 정일영국회의원실의 의뢰로 송도국제도시 주민 1천명을 대상으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실시한 ‘송도특별자치구 여론조사’에 따르면 송도 분구에 찬성하는 인원은 75.6%로 송도 주민의 대다수가 찬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입법에 대해 알고 있냐는 질문에도 약 60.4%가 ‘안다’고 대답해 대다수가 입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가 유선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선 조사 시에는 찬성 여론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종합하면, 송도국제도시 주민 10명 중 8명이 송도 분구에 찬성하며 이 중 6명은 추진 상황까지 알고 있다.
분구가 실제로 이뤄진다고 믿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던 이 구청장의 의견과 달리 분구를 찬성하며 분구가 이뤄지는 상황을 알고 있는 주민이 대다수인 것이다.
이에 정일영 의원은 “2022년도에 분구를 주장하던 분이 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갑자기 분구를 반대하는 것이 이해하기 힘들다”며 “주민의 복지와 구의 발전을 위해 행정을 해야하는 구청장이 입법 절차가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본인이 비판한 마구 던지기식 인기성 정치 발언을 본인이 하는 것은 큰 문제이며 매우 부적절하다”고 강력 비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이재호 구청장은 팩트에 입각하지도 않은 정치적 발언으로 주민을 호도할 것이라면 지금 당장 구청장에서 사퇴하고 정치 일선에 나서야 한다”며 “주민이 대다수 찬성하는 내용에 근거 없는 반대로 주민을 호도하는 이재호 구청장을 적극 규탄한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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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항, 동해심해가스전 개발 탐사시추 보급선 하역작업 진행
영일만항, 동해심해가스전 개발 탐사시추 보급선 하역작업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동해심해가스전 개발과 관련해 추가 탐사시추 작업과 본 시추를 위한 보급선 하역 작업을 17일 포항영일만항에서 처음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역 작업은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온 1차 탐사 시추선의 유압유와 시추 기자재 장비 등 긴급 보급 물품을 포항영일만항으로 보세 운송해 항 내에서 수입통관 후 보급선에 선적했다.
경북도는 이번 하역 작업은 인천공항에서부터 육상거리, 시추선까지의 해상거리 모두 유리한 포항영일만항의 효율성을 보여줘 향후 진행되는 추가 탐사시추뿐만 아니라 유전 개발이 본격화하면 상업 시추 주 항만 선정 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경상북도는 포항영일만항이 탐사시추뿐 아니라 상업 시추에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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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의령군,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진단지표를 바탕으로 A등급에서 E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된다.
의령군은 이번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전국 상위 15% 이내 지자체에 주어지는 A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로 군은 올해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비 국고지원을 2% 추가로 받게 된다.
한편 앞서 의령군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2022년부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되는 등 재난안전 평가에서 연이은 성과를 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이란 결과로 이루어져 뜻깊다” 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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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생활력 제고에 총력 대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7일 오전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주요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기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설 명절 맞이 종합대책 수립 및 경기둔화와 불확실성 확대로 위축된 지역 체감경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치적 혼란과 경제환경의 악화 속에서 지역 체감경기는 더욱 얼어붙고 있는 실정으로 공공재정이 민생활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 예산의 약 57%를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고 소비촉진 및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단체·기업체·시민 등 민간의 참여 독려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등 민관이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 교통, 청소, 안전, 의료, 물가 관리 등 전반적인 생활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으로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체제구축, 출향인과 방문객들이 변화된 도시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및 각종 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현재의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공직사회가 중심을 잡고 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현재의 위기도 극복될 것”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일상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민생현안을 더욱 꼼꼼히 챙기고 한치의 공백도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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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 경북도 방문
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 경북도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12월 27일 부임한 신임 다이빙 중화인민공화국 재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가 1월 17일 도청을 방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지사 접견실에서 신임 다이빙 중국대사와 양 지역의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다방면의 한중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고특히 중국은 올해 한국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 이어 2026년 APEC 의장국으로써 우리도와 경주시의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에 많은 관심을 보여, 의료시설과 호텔 최고급 객실인 프레지덴셜 스위트, CEO 서밋 행사장 등의 준비 상황, 지원근거 법규정비, 경제인 행사준비, 자원봉사자 모집,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다이빙 중국대사에게 이번 APEC 정상회의는 기존의 국제회의를 넘어 ‘문화관광APEC’, 글로벌 500대 기업 CEO가 참석하는 '경제 APEC'이 되도록 추진 하는 등 역대 가장 성공적인 성공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므로 다가오는 10월31에서 11월1일까지 개최되는 정상회의에 중국 시진핑 주석의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했다.
다이빙 대사는 이번에 경북도를 방문해 경주국립박물관 등 APEC 정상회의 주요시설 등을 시찰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간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경북도는 허난성, 후난성, 산시성, 닝샤회족자치구, 지린성, 랴오닝성 등 중국 6개 지역과 교류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허난성과는 올해로 교류 3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며 후난성과는 공무원 교류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상하이에는 경북 통상사무소를 운영하는 등 중국과의 협력사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지난해 4월, 이철우 도지사는 시도지사협의장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해 양완밍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장을 만나 중국과 2018년 이후 6년간 단절됐던 한·중 지사성장회의를 재개하자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5월에는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일행이 경북도를 방문해 양 지역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올해는 한중 수교 33년으로 양국은 그동안 경제적으로 크게 동반성장 해 왔으며 앞으로 ‘천년 고도 경주’에서의 2025 APEC 성공개최를 통해 한중 상생을 넘어 세계 경제 도약의 이정표가 되어 초일류 국가로의 도약에 초석을 다지겠다”고 다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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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예방 ‘금요일은 분소로 GAJO’ 참여자 모집
거창군, 치매예방 ‘금요일은 분소로 GAJO’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가조면 인근 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한 ‘금요일은 분소로 GAJO'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로 총 12회기에 걸쳐 이루어지며 △치매예방교육 및 체조 △인지능력 향상 교구 및 교재활동 △공예·요리·미술요법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하며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숟가락을 활용한 난타 운동을 접목해 더욱 흥미롭고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60세 이상 가조면 주민 중 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치매안심센터 가조분소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치매안심센터 가조분소에서는 매주 금요일 10시∼오후 4시까지 △치매관련 상담 및 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신청 등 치매 관련 업무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치매 관리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으로 치매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불평등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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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명절 대비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강화
합천군, 설 명절 대비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가정과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주민들에게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및 안전 수칙을 교육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복용 약물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 한파 대비 요령, 낙상 방지 및 화재 예방 등이다.
간호사와 물리치료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는 겨울철 감염병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방한용품도 지급된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기초 건강 상태 모니터링, 교육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이와 함께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의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설 명절에는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과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며 “교육받은 내용을 실천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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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부군수, 농업기술센터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나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장재혁 합천부군수가 제37대 부군수로 취임한 이후 본격적인 군정 파악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장 부군수는 1월 16일 합천춘란육성센터, 아열대작물 실증시험 온실, 과학영농종합시설 신축 현장, 중부권 농기계 대여은행, 농업창업단지 등 농업기술센터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점검하며 사업 현황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각 사업장에서 운영상 문제점과 개선점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장재혁 부군수는 “합천군이 가진 다양한 사업들이 단순히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시설과 프로그램이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앞으로 합천군이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촌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각 사업에서 도출된 성과들이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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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하반기 적극집행 우수부서 시상
창원특례시, 2024년 하반기 적극집행 우수부서 시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7일 ‘2024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실적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4년 하반기 적극집행 추진 결과, 창원특례시는 적극집행 부문에서 경남도 시군 목표율 대비 104.7%를 집행해 도내 1위, 4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목표액 대비 107.3%를 집행해 도내 4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적극집행 우수부서 평가는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최종 집행률, 집행액 규모, 시설비 집행액 규모, 3·4분기 소비·투자 부문 집행률을 지표로 해 216개 부서를 대상으로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이루어졌다 평가결과, △최우수 부서에는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과, 성산구 안전건설과, 의창구 북면 △우수부서에는 교통건설국 버스운영과, 창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 마산합포구 행정과, 마산회원구 내서읍이 각각 선정됐으며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이 수여됐다.
시는 올해도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2025년 신속집행 자체 계획을 연초에 조기 수립하고 재정점검추진단 구성, 현장컨설팅 추진 등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을 강도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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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기본계획 발표
교육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부는 1월 17일 ‘2025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낮은 문해능력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에 대한 이해·활용 등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난해까지 약 81만명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했다.
2024년부터는 신체·지리적 여건으로 문해교육 접근성이 낮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 18세 이상 성인의 전반적인 디지털 문해능력 수준을 측정하고 통계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추진을 위해 제1차 ‘성인디지털문해능력조사’ 결과를 공표한다.
본 조사는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성인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성인의 디지털 문해능력을 수준별로 구분해 결과를 공표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2월부터 국가문해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기초 문해능력 자가진단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
본 서비스는 성인 누구나 자신의 기초 문해능력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문해능력을 진단하면 응답자의 문해력 수준을 알려주고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와 교육과정을 추천한다.
올해부터는 기초·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건강·안전 등 일상 속 가정·여가·공공·경제 생활에 필요한 문해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생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비문해·저학력 성인학습자는 금융·교통·건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여러 지식과 정보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의 호응이 높았던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운영을 확대한다.
기존 문해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학습자도 “한글햇살버스”를 통해 거주지 내 복지관 등에서 무인안내기나 스마트폰 배달앱을 활용한 음식 주문 등 디지털 기기·기술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 현장실습도 본격 도입된다.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은행, 매장 등 학습장을 확보하고 다양한 현장실습과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을 이어나가는 성인 학습자분들께 응원과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며 “교육부도 디지털·금융·건강 문해 등 문해교육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문해교육이 필요한 대상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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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 25년 세계경제 성장률 ’ 24년과 동일한 2.7%로 전망
기획재정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세계은행은 1.17 03:00 오후 1시, 국제엠바고)에 1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다.
세계은행은 ’ 25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6월 전망과 동일한 2.7%로 전망했다.
물가상승률 하락, 통화정책 완화 등이 선진국과 신흥·개도국 경제를 뒷받침하며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았다.
다만, 지난 몇 년간의 연속적인 외부 충격으로 인한 피해를 상쇄하기에는 불충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선진국의 ’ 25년 성장률은 6월 전망과 동일한 1.7%로 전망했다.
미국은 고용시장과 소비 심리 둔화 조짐으로 성장 속도가 점차 완화되는 반면, 유로존은 투자와 무역 개선, 일본은 자본투자 및 소비자 지출 개선 등으로 성장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신흥·개도국의 ’ 25년 성장률은 6월 전망 대비 0.1%p 상승한 4.1%로 전망했다.
중국은 국내 수요 전반의 약세로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인도·남아시아권은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러시아는 민간소비와 투자 둔화로 성장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지역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긴장이 중대한 리스크로 계속해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세계은행은 ’ 25년 성장률에 대해 하방요인 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책 불확실성 확대, 무역정책의 부정적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 물가 상승, 주요국 경기 둔화, 기상 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 등을 하방요인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은행은 무역 분절화 및 개도국 채무 취약성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물가안정에 중점을 둔 통화정책 추진과 금융 감독 및 리스크 관리 강화 등을 통해 금융시스템 안정성을 유지할 것도 권고했다.
아울러 지출 합리화, 투자와 재정간 균형 등을 통한 재정 지속가능성 달성 및 노동 포용성 확대 등을 제안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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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비 지원받고 국내 여행 떠나세요
근로자 휴가비 지원받고 국내 여행 떠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 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1월 24일부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를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근로자가 소속된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총 40만원을 국내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시행한 이 사업에는 지난 7년간 중소기업 약 7만 곳과 근로자 67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작년에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업 참여를 계기로 근로자 55.2%가 계획에 없던 국내 관광을 하게 됐으며 정부지원금 10만원 대비 약 8.9배의 여행 경비를 지출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함께 내수 진작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러한 파급효과를 고려해 지난해 말에 열린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국민 여행수요를 촉진해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당초 6만 5천 명 대상 규모의 사업을 확대해 15만명까지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올해 사업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시설 근로자이다.
참여 신청은 1월 24일부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누리집을 통해 기업 단위로 받으며 총 15만명을 목표로 지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이후 선정된 기업과 근로자가 적립금을 조성하면 전용 누리집 ‘휴가샵’과 전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자유롭게 숙박, 교통, 국내 여행 기획상품, 관광지 입장권 등 국내 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사업 8년 차를 맞이해 더욱더 많은 중소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견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며 누적 참여 5년 차 중기업은 기업분담금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또한, 지난해 1만 6천 명 이상이 지원 혜택을 받은 동반성장 지원제도는 대기업 등의 참여를 더욱 독려해 민간 부문의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대기업 등이 중소기업 또는 기업 근로자의 적립금을 대납하는 제도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기업에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여가친화인증,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등 각종 정부인증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거나 실적으로 인정한다.
추후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우수사례집에 수록해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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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서 방한 관광 외교 총력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말레이시아 정부의 초청으로 1월 18일과 19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열리는 ‘아세안 관광포럼 2025’과 ‘제24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한다.
1981년부터 개최되어 온 ‘아세안 관광포럼’은 아세안 10개국 관광장관과 한국·일본·중국·러시아·인도 등 인근 주요국 관광 분야 장차관과 관광기구 대표가 참석하는 회의이다.
한국은 말레이시아와 함께 올해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의 공동의장국으로서 방한 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아세안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의 역할과 기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유 장관은 인도네시아 관광부 위디얀티 푸트리 와르다나 장관, 캄보디아 관광부 후옷 학 장관,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티옹 킹 싱 장관과 각각 양자 회담을 열고 양국 간 관광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올해 수교 65주년을 맞이한 말레이시아와는 관광 협력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유인촌 장관은 1월 18일 말레이시아 부총리가 주재하는 ‘아세안 관광포럼 2025’ 개회식에 참석하고 19일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티옹 킹 싱 장관과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지난해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5주년을 맞이해 양측은 최고 단계의 협력 관계인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수립했으며 지난 35년간 한-아세안 인적교류는 37배 증가한 바 있다.
아세안은 중국과 일본에 이은 3번째 방한 시장으로 ’ 24년 아세안 10개국의 방한관광객은 약 2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는데 이는 전체 방한객의 15%에 달하는 수치이다.
’19년 기준 아세안을 방문한 한국인도 약 1,046만명으로 아세안 외국인 관광객의 7.3%에 달하는 등 한국과 아세안은 관광 분야에서 상호 중요한 전략 시장 관계를 이루고 있다.
동남아 방한 시장은 특히 겨울이 성수기인 만큼, 빠른 안정이 중요한 전략시장이다.
유인촌 장관은 아세안 국가 관광장관들에게 한국은 관광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외래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직접 설명한다.
성장세가 높은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직접적인 관광 외교를 통해 방한 시장을 회복하고 내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방한 성장시장 동남아에 한국 방문 홍보, 올 한 해 방한시장 회복 이끈다 유인촌 장관은 1월 18일 인도네시아 관광부 위디얀티 푸트리 와르다나 장관과 캄보디아 관광부 후옷 학 장관, 1월 19일에는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티옹 킹 싱 장관과 각각 관광장관 양자 회담을 진행한다.
유 장관은 먼저 인도네시아와 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인도네시아는 2억 8천만명에 달하는 인구 대국으로 꾸준한 경제성장과 젊은 인구, 한류의 높은 인기 등으로 방한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성장시장이다.
인도네시아 연 방한객은 작년 33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추산되며 ’19년 규모를 넘어 성장 중이다.
이어 유 장관은 캄보디아와 양국 관광 교류 확대와 관광 분야 공적개발원조 협력 증진에 대해 논의한다.
캄보디아는 문체부의 개발도상국 관광공무원 초청 연수사업에 ’14년부터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 24년 캄보디아 톤레사프 호수의 어촌마을에 관광환경 개선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
유 장관은 1월 19일 말레이시아와 양자 회담 이후 관광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작년 11월, 중국 국제여유교역회를 계기로 성사된 한-말레이시아 관광장관회담에서 티옹 킹 싱 장관은 유 장관을 이번 회의에 초청한 바 있다.
말레이시아 방한객은 작년 30만명 내외로 항공편의 더딘 회복과 강화된 입국 절차 등으로 ’ 24년 방한 회복률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약 73%로 예상된다.
이에 문체부는 관광공사와 함께 4월에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 박람회인 말레이시아 관광·여행사협회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하고 6월에 쿠알라룸푸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는 등 가족여행, 비즈니스 관광 등 고부가 방한 수요를 증대할 방침이다.
유인촌 장관은 “문체부는 주요 관광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신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강조하겠다”며 “아세안 10개국 중 7개국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원국이기도 한만큼 올 한 해 다양한 계기로 아세안 국가와 문화·관광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는 1월 16일 ‘아세안 관광포럼’에서 아시아개발은행, 한-아세안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한 한-아세안 관광협력 연구를 발표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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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맞아 우리 가족을 지키는 ‘안전’을 체험하세요
겨울방학 맞아 우리 가족을 지키는 ‘안전’을 체험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안전훈련센터에서 ‘재난안전 가족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총 3회 : 1.17., 1.20., 1.21. ‘재난안전 가족체험’은 가족이 함께 모여 안전의 중요성을 깊이 새길 수 있도록 생활안전에 중점을 둔 체험교육으로 2022년 여름방학부터 실시하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자녀를 둔 가족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자녀 눈높이에 맞춘 이론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겨울철 낙상·미끄러짐과 같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과 함께, 4D 재난영상으로 가정 내 화재·지진 상황을 가정해 자신을 보호하는 행동요령을 익힌다.
체험활동으로는 진도별 흔들림을 직접 느껴보는 지진 체험, 가정용 소화기로 가스 불을 직접 끄는 소화기 체험, 완강기를 직접 타고 탈출하는 완광기 체험을 진행한다.
그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교육에 많이 참여했던 만큼, 어린이들이 교육에 호기심을 갖고 집중할 수 있도록 퀴즈 풀이를 통한 선물을 증정하고 교육이 끝나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추억을 담은 사진도 촬영해 제공할 예정이다.
문영훈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재난안전 체험교육이 가족의 행복을 열어가는 안전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과정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