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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대표 축제 일정 확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양구군의 대표 축제 일정이 확정됐다.
먼저 청춘양구 곰취축제는 양구군의 대표 봄축제로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한다.
지난해 곰취축제에 총 8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준비된 7000박스의 곰취가 완판되는 등 성공적으로 축제가 개최됐고 올해도 지난해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곰취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전공을 기념하고 도솔산지구전투에서 산화하신 호국영웅들을 추모하며 살아계신 호국영웅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는 양구군의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예술공연과 퍼포먼스, 이벤트, 전시 등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된다.
양록제는 군민의 날을 맞이해 민·군·관이 함께하는 축제로 읍·면별 입장식 퍼포먼스와 체육 경기, 민속경기, 경품행사 등 군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양구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시래기와 사과를 주제로 한 대표 농특산물 축제다.
특히 지난해 축제기간을 이틀에서 사흘로 늘려 개최하면서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양구군이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해 추진했던 ‘친환경 축제’는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이 쏟아졌다.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에 다회용기를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량과 쓰레기 발생량이 크게 줄었고 다회용기 사용은 올해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 양구군의 대표 축제를 통해 양구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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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항 활성화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삼척항 활성화사업으로 노후된 옥개시설 철거와 전선 지중화를 추진한다.
활어회센터 상인들이 수산물유통물류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삼척항의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된 옥개시설을 철거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관 개선에 나선다.
예산 10억여 원을 투입해 삼척항 활어회센터를 철거하고 삼척수협과 활어회센터 인근 전주 10본과 통신케이블 등을 지중화한다.
또한 삼척항 명소화 거리 조성을 위해 유통물류센터 인근 골목길 확충, 벤치 및 안전 시설물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옥개시설과 삼척항 활어회센터 철거를 3월중으로 전선 지중화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연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라며 “무역항만과 어업, 관광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삼척항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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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수강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수도권과 교육 격차를 해소하며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2024년에 강남구청과 인터넷수능방송 서비스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해 수강권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선착순 260명에게 연5만원 상당의 강남인강 수강권을 무료로 지급하고 수강권을 받은 대상자들은 1년간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에서 제공하는 모든 강의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2025년 2월 14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삼척시 기획예산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수강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는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강남인강은 학력 보완 교육 등 각종 공교육 보완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중·고교생에게 1,318개의 강좌를 연 5만원에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강남구청 직영 교육플랫폼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강남인강 지원 사업으로 학교 교육과 연계한 학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삼척시는 인재육성 및 학력증진, 교육 격차 해소 등 교육복지 구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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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서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해양수산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6년 해양수산사업’은 어업 여건을 개선하고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수산업 경영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어업경영체, 수산물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각 분야별 어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이 추진되며 대상 사업 이외 신규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 기한은 2월 14일까지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추어 남해군 해양발전과와 수산자원과에 담당 사업별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은 향후 사업성 검토와 남해군 자체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 예산을 신청하게 되고 연말에 예산이 확정되면 2026년 1월에 사업대상자 선정 확정 후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해양수산사업 신청이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어촌계 등으로 보내진 공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사업희망자가 접수 기간을 놓쳐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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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기반 마련과 주거 안정을 통한 농촌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인 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으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전입 예정인‘귀농희망자’ 등이다.
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이며 대출금액은 한도 이내 대상자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상반기 사업신청은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경제과 정착지원팀 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상세내용과 관련 서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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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이벤트 풍성
설 연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이벤트 풍성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설 연휴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명절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주요 관광시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대부분 휴무 없이 운영함으로써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먼저, 남해각과 설리스카이워크에서는 네이버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등록 시 간식을 제공하며 남해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예쁜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남해군 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을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을 위해 수도권 및 주요도시에서 특별 여행상품이 운영된다.
독일마을 여행자라운지에서는 파독 근로자들의 스토리를 담은 특별 전시가 열린다.
독일마을 기념품점에서는 파독광부를 테마로 한 3종 패키지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고 와인 구매자에게는 와인잔을 증정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바래길탐방센터를 방문하는 탐방객 100명에 한해 남해바래길 전용앱을 설치하면 예쁜 바래길 기념품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단, 각 관광시설별로 설 당일은 관계법에 따라 휴무가 시행된다.
또한 이번 설 명절은 27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많은 도시민이 고향을 찾아 남해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는 가족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문화재단 SNS를 참고하면 된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남해를 찾는 향우 및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만끽하고 고향정서를 듬뿍 느끼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에 국민고향 남해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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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군민과의 대화…군정방향 공유 및 소통 강화
남해군 군민과의 대화…군정방향 공유 및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 설천면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0개 읍면에서 ‘2025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025년 군정 핵심 목표를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정하고 구체적인 군정 방향을 공유함은 물론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민선 8기 후반부를 “군민이 일상을 안전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느낄 수 있는 맞춤형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과 ‘신청사 건립 사업’ 등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대형 SOC 사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는 한편 재정분석 최우수, 행안부 인력운영 효율화 우수 지자체 선정, 지방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기관, 교육발전 특구 선정 등 2024년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국민 고향사랑 방문의 해 추진, 공공서비스 확대, 정주네트워크 인프라 활성화, 농어업육성 및 기반 확충, 남해안 글로벌 해양문화도시 거점 구축, 핵심인프라 건설 조기 마무리 등 2025년 주요사업과 연계한 읍면별 지역 맞춤형 현안을 제시했다.
남해군은 ‘군민과의 대화’를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수렴된 군민의 의견은 필요성, 시급성, 시행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국내외적으로 상황이 녹록치가 않지만 우리가 마음을 합치고 군민들이 지혜를 모으면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군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군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년 군민과의 대화는 15일 설천면과 고현면을 시작으로 △16일 남해읍, 서면 △17일 남면, 이동면 △20일 상주면, 미조면 △21일 창선면, 삼동면에서 진행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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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기초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총 8회 운영되며 지역의 예비 가공창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가공 기초, 농산물가공 창업 법규, 식품위생과 안전 등에 대한 이론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개발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개발 교육으로 가공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구비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054-650-8156으로 연락하면 된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창업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기초과정으로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창업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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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른 예방수칙 안내
예천군,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른 예방수칙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인플루엔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호흡기로부터 비말로 전파되며 고열, 마른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예방책으로는 예방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이 있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 등이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65세이상어르신 △13세이하 어린이 △임산부를 대상으로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하고 있으며 또한 △14~18세 청소년 △19~64세 중증 장애인 △19~64세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50~64세 기초생활수급자 △13세 이하 아동이 속한 세 자녀 가구 △조류 사육자 및 배우자, 종사자는 자체적으로 예천군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을 권장하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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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설 연휴 동안 관내 병·의원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진료 편의와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불편 해소를 위해 응급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는 각 읍·면 보건진료소 비상 진료와 함께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예천소방서와 연계해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신속히 안내하는 등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춰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정보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지소·진료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병·의원, 약국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연휴 동안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으로 의료공백을 최소화해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응급환자 발생 시 병·의원과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 정보는 전화 129, 119 또는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간단 한 의약품은 안전 상비 의약품 판매점으로 등록된 24시간 운영 편의점 21곳에서 구매할 수 있고 내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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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사업 평가해 정책 체감도 높인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3,600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저출생 대응 사업의 효과성을 따지기 위해 저출생 정책평가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는 인구 구조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다양한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들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정책 개발부터 실행, 평가까지 전 주기 대응하는 새로운 행정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저출생 정책평가 시스템은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도민 모니터링단 ▵전문가 연구그룹 등 세 방향으로 운영된다.
저출생 정책평가센터는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정책 추진성과 평가 및 분석, 정책평가 자문단 운영, 우수사례 발굴, 도민 인식 조사,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 인구 장기 전망 및 미래 사회 대응 전략 등을 추진해 정책의 실효성을 살펴본다.
도민 모니터링단은 청년, 신혼부부, 유자녀 부부, 무자녀 부부, 다문화 부부 등 도내 다양한 계층의 20~30대 남녀로 구성해 발대식, 전체 평가회의, 의견제시, 평가 수기 공모 등을 통해 도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체감도를 높인다.
전문가 연구그룹은 국책 연구기관 연구원과 대학교수, 기업 저출생 대응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저출생 극복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 돌봄 산업 클러스터 구상, 각종 저출생 극복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역할을 하는 등 저출생 대응의 싱크 탱크 역할을 한다.
경북도는 3가지 저출생 정책평가 시스템 운영 결과를 가지고 내년도 신규 사업 마련, 예산 집중 투입 분야 선정, 불필요한 사업 축소 및 폐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저출생 대응 연구용역비를 활용해 도의회, 시군 등과 협업을 통해 저출생 구조개혁과 권역별 아이 천국 환경 구축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 연구도 착수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민 세금이 국가 난제인 저출생을 극복하는 데 적절하게 사용되고 현장에 효과가 나타나는지 정확히 분석해 저출생 극복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계기로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정책평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 수립,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전략 마련 등 민관 협력 정책 수립·평가·환류 체계를 구축해 경북에서 행정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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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PEC 정상회의, 역대 최대, 최고의 정상회의 될 것
2025년 APEC 정상회의, 역대 최대, 최고의 정상회의 될 것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약 300일가량을 앞둔 현재 행사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가을 경주를 찾는 2만 여명의 참가자들에게 역대 가장 감동적인 행사를 선물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내보였다.
도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500만 시도민의 열망을 통해 개최 도시로 경주가 선정된 이후, 상대적으로 짧은 준비기간을 극복하기 위해‘준비지원 TF’ 발족과 국비 확보 즉시 시설 공사 추진을 위한 예비비투입 등을 통해 처음부터 행사 준비의 고삐를 힘차게 움켜쥐었다.
APEC 개최는 경상북도에 1조원의 생산 유발과, 8천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안겨주는 대규모 이벤트이며 멕시코 로스카보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같은 중소도시가 세계적 명성을 가진 도시로 도약함을 물론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는 만큼 도는 성공적 행사개최를 위한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내는 중이다.
경상북도는 국제적 수준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이미 정상회의장, 미디어센터, 전시장 등이 실시설계 중이며 특히 마지막까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찬장 조성 예정지가 잠정 결정된 만큼, 관련 기반 시설 구축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분야별 자문위원회 운영과 한발 빠른 구상 용역 시행으로 의료, 수송·교통, 전시장 구성 등 분야별 밑그림 구상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중앙정부와의 논의를 통해 더욱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정상회의 개최에 필수적인 국비예산 1,716억원을 확보한 경상북도는 여야 의원들의 전폭적 지지로 통과된‘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을 근거로 향후 추가예산을 확보해, 대한민국 국격을 한 층 높이는 행사를 준비하겠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 PRS 추진위원장 맡아 정상 숙소 직접 챙기는 등 완벽한 기반 시설 조성으로 APEC성공 주춧돌 놓아.경상북도는 정상회의장, 미디어센터, PRS 등 완벽한 기반 시설 조성 추진을 통해, 중소도시 개최에 따른 인프라 부족이라는 우려를 종식해 나가고 있다.
특히 대외적으로 우려가 컸던 숙소 분야는 경주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될 만큼 객실 숫자 및 인프라 면에서는 전혀 회의 문제가 없다고 중앙정부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통해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국빈들과 글로벌 CEO들이 머물 PRS의 경우 이철우 지사가 직접 PRS 추진위원회 위원장 맡아, 월드클래스 급 수준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철우 지사를 비롯한 PRS 추진위원회는 신라·롯데 등 수도권 5성급 호텔을 방문하는 노력을 통해 정상급 표준모델을 확정하고 총 35개의 정상급 숙소를 확보해 각국 정상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 등 글로벌 CEO에게도 한국의 멋과 아늑함이 담긴 잠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북화백컨벤션센터에 마련될 정상회의장은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고 한국의 멋과 첨단 기술을 접목해 다자, 양자 회담 진행 가장 적합하고 각국 정상의 동선과 회의 진행에 최적화된 세계 정상급 MICE 시설로 9월에는 그 위용을 드러낼 전망이다.
HICO 야외에 들어설 국제미디어센터는 메인브리핑 룸 분야별 기자실 인터뷰 룸 비즈니스 라운지 등을 설치해 경주를 찾는 4천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에게 최적의 취재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한국의 맛과 미를 담은 K-푸드 케이터링과, 인테리이어 그리고 K-의료, AI로봇 케이터링 서비스 등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시설로 조성해 전 세계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조성 예정지 최종 결정을 앞둔 만찬장은 에밀레종, 금관전시 등 경주만이 가진 문화 자산을 통해 각국 정상과 CEO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만찬장이 각국 정상들과 글로벌 CEO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친교와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자리로서 단순히 공간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만큼 경주 전통공연과 K푸드, 지역만찬주 등 경북경주의 문화적 매력을 담을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APEC은 세계 정상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CEO들이 함께 참석하는 경제공동체 회의인 만큼, 이번 행사는 역사상 제일 큰‘세일즈 경북’ 무대가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글로벌 CEO들이 최대한 많이 한국을 찾을 수 있게 산업통상부, 대한상의 등과 협력해 국내·외 글로벌 CEO를 1:1로 매칭 하는 등 초청에 온 힘을 기울이는 한편 260여 개의 스위트룸을 준비해, 경주를 찾는 기업인들에게 편안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한국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주엑스포 광장에 조성될 전시관은 대한민국 산업 역사상 최대 ‘Sale Korea, Sale 경북’의 현장으로 최빈국에서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대한민국 산업역사관 대한민국 첨단기술 및 경북도의 특색있는 주력 미래산업을 보여줄 첨단미래 산업관 기업관 문화체험관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업관에서는 글로벌 대기업들이 CES에서 보여준 것 이상의 최첨단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경주에 본사를 둔 한수원에서는 별도의 전시관을 조성해 SMR, 수소 등 미래에너지를 테마로 다양한 전시를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정상회의 기간 중 경주에서는 세계 석학들이 참여해 반도체, 에너지, 양자컴퓨팅과 AI 등 3대 핵심 미래산업을 논의 하는 ‘2025 경북 국제포럼’ 한류수출박람회 투자환경설명회 포항·구미 등 경북 산업 현장 시찰 등 다양한 경제프로그램이 개최되어 경북과 대한민국 기업의 세계 진출과 투자 비즈니스 협력 강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가장 한국적인 APEC, 문화의 힘으로 세계인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물하다.
경주의 APEC 유치의 원동력이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인 만큼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K-한류의 원천 경북, 경주의 문화를 세계에 선보인다.
경상북도는 韓문화체험, K-POP, K-뮤지컬, K-음식문화대전 등 5韓 미디어파사드, 드론아트쇼, 가상융합콘텐츠 등 K-콘텐츠 시도·시군 대표브랜드 공연 등 APEC 문화축전 행사를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해 경주 문화 확산의 계기로 만든다.
또한, 헤리티지, 산업 현장 등 다양한 테마별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APEC기간 경주를 방문하는 참가자에게 한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신라왕경타임머신, 메타버스 융복합 멀티플렉스 등 경북 문화 DNA와 첨단기술의 접목을 통해, 2025년 APEC을 계기로 세계인에게 글로벌 한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민이 유치한 APEC,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APEC이 되다.
85일 만에 147만 유치 서명을 만들어 낸 시민의 힘은, APEC 준비과정에서도 그 힘을 발휘하고 있다.
각 기관 단체 대표 140여명으로 구성된 ‘성공개최 추진위원회’ 가 작년 11월 11일에 발족한 이어 다음달 7일에는 시민 1,000여명으로 구성된 범시도민지원협의회가 출범할 예정이다.
경북도와 경주시 시민단체 대표 및 회원으로 이뤄진 범시도민지원협의회는 선진관광, 교통질서 환경 정비 등 선진문화시민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APEC을 계기로 시민의식 전환 및 체질변화를 통해 경주를 성숙한 글로벌 도시로 만들자는 새로운 시민운동 모델인‘새로운 경북·경주 프로젝트’를 전개해, 경북 경주를 글로벌 10대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APEC에 대한 시민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은 얼마 전 끝난 제1차 고위급회의 자원봉사자 200명 모집에 1,000여명이 신청해 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에도 잘 드러난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 신청자 중 100여명은 외국인으로 회원국 유학생 자원봉사자의 참여는 경북에 대한 자긍심 고취는 물론 한국과 회원국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향후 유학생의 한국 정착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시설 인프라, 교통·수송, 의료대책, 경제프로그램, 문화프로그램 등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의 밑그림을 완성한 경상북도는 이태식 전 주미대사 등 국제관계 전문가 5명을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APEC 회원국 관계자, 세계적 기업과의 스킨쉽 및 국제적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현재까지 보여준 경북도와 경주시의 빈틈없는 준비 태세에 현장점검을 나온 중앙정부 관계자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며 “88올림픽이 국제적으로 냉전의 시대를 끝내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끌었듯,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동북아 평화 번영의 길을 열고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역대 최고의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니, 더 많은 외국인과 경제인들이 올해 가을 경주를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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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미니 1집 ‘EXPLORER’ 콘셉트 포토 공개 ‘이색적 시도 눈길’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슈퍼주니어 은혁이 이색적인 신보 콘셉트를 예고했다.
은혁은 지난 17일과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혁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공간 속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레드 컬러의 퍼 재킷 착장에 키링 등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한 은혁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선보이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아파트가 즐비한 도심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한 은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레트로풍 무드를 강조한 은혁은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뽐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은혁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UP N DOWN’을 비롯해 장르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A-yo’, ‘TRAP’, ‘You & I ’, ‘Step By Step’, ‘Second Chances’, ‘있을까 ’ 등 7곡이 담길 예정이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은혁의 새로운 도전에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 올린 단단한 내공과 성장을 고스란히 담아낼 은혁의 음악 세계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은혁의 미니 1집 ‘EXPLORER’는 27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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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산지역 여행사 팸투어 추진.중앙선 연계 관광 촉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월 23일과 24일 부산지역 여행사 대표 15명을 초청해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추진한다.
이번 팸투어는 중앙선 완전개통으로 원주∼부산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됨에 따라 경남권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팸투어단은 △소금산 그랜드밸리 △구룡사 △박경리 문학공원 △KGC인삼공사 원주공장 △네오플램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중앙동 전통시장에서 만두를 포함한 다양한 원주의 맛을 경험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월 준공하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를 사전에 적극 홍보해 다양한 여행 상품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철도 연계 상품 개발을 위해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등 관광 교통 인프라와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제도를 안내해 관광 상품 개발에 따른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도 나선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원주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려 신규 여행 상품 출시 및 향후 부산지역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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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임시공휴일에도 운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설 연휴 시민과 관광객의 여행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임시공휴일 특별 운행을 추진한다.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는 원주 주요 관광명소와 터미널을 순회하는 코스로 매일 6회 운영하고 있다.
버스에 탑승해 시티투어를 진행하는 동안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와 관광명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나, 연휴 기간 원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임시공휴일인 1월 27일에도 정상 운행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공휴일을 맞아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원주시를 방문해 원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시티투어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