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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간관광 SNS 설맞이 ‘팔로우 이벤트’ 진행
진주시, 야간관광 SNS 설맞이 ‘팔로우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 ‘리버나이트 진주’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맞이 온라인 팔로우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버나이트 진주’ 공식 SNS 계정은 365일 불과 빛이 흐르는 진주의 밤을 슬로건으로 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홍보와 더불어 진주의 야간 관광명소와 콘텐츠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매달 700명 이상 꾸준히 팔로워가 늘어 5000명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SNS 유저와 관광 소비층에게 인기가 많은 숏폼과 양질의 진주관광지 사진을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매달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 이벤트는 댓글 이벤트, 초성 퀴즈 등 잠재관광객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해 진주 관광지에 대한 각인 효과를 높이고 축제, 행사 등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있다.
이번 1월 온라인 이벤트는 ‘리버나이트 진주’에서 새해 덕담 남기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리버나이트 진주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후 댓글에 새해 덕담을 작성하면 된다.
진주에서 설 연휴를 같이 보내고 싶은 친구, 연인, 가족 등 지인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배달의 민족 기프티콘 2만원권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오는 23일 ‘리버나이트 진주’ 계정에 발표된다.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온라인 이벤트에 1000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새해 첫 이벤트에도 기존 팔로워와 신규 유입 팔로워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리버나이트 진주’ SNS가 전국에 있는 잠재 관광객들의 진주 방문을 돕는 가교역할로서 활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며 "이번 이벤트를 비롯한 향후 전개될 콘텐츠에 대해 많은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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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진주성,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성이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꼭 가볼 만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7회째이다.
선정은 2년마다 진행되며 기존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예비 후보지를 발굴한 뒤 서면평가, 현장평가, 최종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진다.
진주성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무려 6회째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진주여행’의 대표 명소인 진주성은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진주대첩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고즈넉한 성곽길, 웅장한 누각, 역사가 깃든 문화재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며 도심을 가로지르는 남강 변에 위치해 뛰어난 조망경관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진주시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낮뿐만이 아니라 밤에도 아름답게 빛나는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관광취약계층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아울러 17년 만에 준공된 진주성 촉석문 앞의 ‘진주대첩 역사공원’은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를 한층 풍부하게 하고 있으며 공원 내의 공원지원시설 ‘진주성 호국마루’는 진주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공연과 편의를 제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진주성에 오셔서 역사의 숨결이 깃든 진주성과 남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주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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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수소차 20대 구매 지원
진주시, 2025년 수소차 20대 구매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23일부터 시작한다.
수소전기차는 가솔린 내연기관 대신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얻은 전기를 이용해 운행하는 친환경 자동차로 시는 2021년 지원을 시작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219대를 보급했다.
시는 수소차 보급을 위해 올해 약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상반기 20대를 보급한다.
상반기 호탄동 수소충전소의 구축에 따라 수소승용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수소전기자동차의 수요를 파악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넥쏘’로 지원금은 대당 3310만원이며 상반기 물량의 10%인 2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 수소전기자동차를 구매해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진주시 기후대기과 또는 판매사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수소충전소 확충에도 주력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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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1월 14일부터 25일까지를 설맞이 시민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연휴 중 29일과 30일은 모든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쓰레기 배출일 준수를 위한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 기간 중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야간 단속을 불시에 실시하며 적발된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대형 유통마트 등을 대상으로 명절 과대포장 단속반을 편성해 지도·점검 활동을 펼친다.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적체를 방지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청소 대행업체와 연계한 청소기동반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연휴 종료 후에는 읍면동 봉사단체와 함께 대대적인 마무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진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29일과 30일 양일간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정해진 배출일을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생활쓰레기 불편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배포했으며 읍면동 및 지정 게시대, 청소 차량에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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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년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 대폭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5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돌봄안전망 강화, 복지 인프라 확충, 노인 일자리 확대, 취약계층 자립 지원,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구미시는 고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부확인 시스템을 도입, 지난해 1,900가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통합관제 출동시스템을 운영하며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독거노인 보호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취약 어르신 2,700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정서지원, 병원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이어간다.
특히 올해 6,600만원을 투입해 ‘긴급돌봄서비스’를 도입,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추가로 설립한다.
경로당 8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강동권에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한다.
장애인의 긴급 돌봄과 단기 보호를 위한 장애인단기거주시설은 17억원을 들여 원평동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9천 2백만원을 투입해 상반기 내 ‘구미통합복지플랫폼’을 구축해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복지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도 확대된다.
올해 5,100명의 어르신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는 전년 대비 560명 증가한 규모다.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자활성공지원금을 신설한다.
최대 연 150만원까지 지급되는 이 지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재기를 돕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전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도 강화된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2025년 1월부터 6.25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월남전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월 21만원에서 28만원으로 인상된다.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복지수당도 월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된다.
한편 애국지사 왕산 허위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8억원을 투입해 경인사 누각 건립과 왕산 문화제를 개최해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공감으로 복지도시 구미를 만들어가겠다 2025년에는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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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함께 그리는 청년마을’ 2차 워크숍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일 2025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한 ‘함께 그리는 청년마을’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배경과 방향에 대한 강의, 공모 사업 추진 방향 분석, 사업계획서 모의 발표 및 전문가 피드백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1차 워크숍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모집한 6개의 청년단체·기업의 청년들에게 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차 워크숍에는 5개의 청년단체·기업의 청년 7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의 질의와 조언을 바탕으로 공모 사업에 적합하게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하고 발표 역량을 강화하는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참여 청년들에게 실전 경험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평창군이 젊음과 활기로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으로 전국 12개소를 선정 청년단체별 3년간 2억원씩 지원해 청년 유출을 방지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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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과 꾸준한 소통을 통한 내실 있는 정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일 제17기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평창군에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아동·청소년의 등하굣길 자전거 이용 안전 확보 내용을 중점으로 학교 주변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하고 불법주정차를 단속해 자전거 통행 흐름을 개선하는 등 자전거 전용도로의 체계적인 관리·운영에 대해 제안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해 1월에도 군수 집무실에서 정책 제안서 5건을 전달했고 군은 이 중 3건을 정책에 반영했다.
군은 위원회가 제안한 청소년 경제활동 독려하기 위해 평창사랑상품권 구매 나이 제한을 하향하는 정책을 검토 후 지난해 4월 나이 제한을 14세로 조정한 바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청소년들을 행복하게 잘 키우는 것은 우리 모두의 임무이며 미래에 대한 가장 순수하고 참된 투자.”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청소년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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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전국 실시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전국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식품 섭취와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 확충을 위해 취약계층 대상으로 신선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2020년부터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5년간 71개 시·군·구, 25만여 가구를 지원했다.
2024년 시범사업 설문조사 결과, ‘농식품 바우처가 건강 및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자 비율은 86%였고 ‘현재 식생활에 만족한다’는 의견도 34%에서 49%로 대폭 증가하는 등 취약계층 식생활 개선 성과를 보였다.
2025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다.
2024년 시범사업 대비 지원 금액을 상향하고 기간을 확대해 취약계층 먹거리를 더욱 두텁게 지원할 예정이다.
바우처 이용 가구는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사용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신선알류, 흰우유, 잡곡, 두부류를 구입할 수 있다.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는 대형마트, 편의점, 중소형마트, 온라인 등이다.
또한 농식품부는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해 농식품 바우처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방문 신청뿐만 아니라 온라인, 전화 등으로 신청 창구를 다양화하고 행정정보 연계를 통해 신청 서류를 간소화했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 관계기관과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협업한 결과이다.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해 1월 20일부터 지자체 사업설명회를 추진한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는 2월 17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등을 통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임정빈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전국 확대를 환영한다”며도 “다양한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먹거리 접근성 강화뿐만 아니라 농산물 시장 개방과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농식품부 박순연 유통소비정책관은 “농식품 바우처 본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안전망 확충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물가 상승 시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이 더욱 커지는 만큼 더 많은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양질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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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성공적 사업 추진·협업 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20일과 21일 전남 순천시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연수회’를 개최한다.
용호성 제1차관은 연수회 현장을 찾아가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26일 지역 중심으로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세종시, 강원 속초시, 대구 수성구, 부산 수영구, 전남 순천시, 경북 안동시, 경기 안성시, 전북 전주시, 전남 진도군, 경남 진주시, 충북 충주시, 경남 통영시, 충남 홍성군 등 13곳을 최종 지정했다.
이번 연수회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이후 지역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첫 자리인 만큼 각 지자체의 국장급 간부와 실무자까지 약 70명이 함께한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도시가 권역의 문화 발전을 이끄는 사업임을 고려해 광역지자체 담당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13개 도시 담당자의 역량과 도시 간 협업을 강화한다.
문체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집행·관리 방안을 안내하고 지역별 전담 상담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가 강연을 통해 문화도시 관련 국내외 우수 사례를 알리고 지자체 간 교류 시간도 마련한다.
한편 문체부와 각 지역은 1월 20일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간담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사업추진 방향과 13개 도시의 조성계획을 발표한다.
용호성 차관은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바탕으로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인근 권역의 총체적 발전을 이끄는 문화균형발전 선도 모델”이라며 “이번 연수회를 통해 지역 간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를 만드는 발판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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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대표 관광지와 특별 전시·행사로 올 설 연휴 더욱 풍성하게
내 고향 대표 관광지와 특별 전시·행사로 올 설 연휴 더욱 풍성하게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해 발표하고 설 연휴 귀성길에 방문할 수 있도록 대국민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늘어난 연휴 기간 국내관광 내수를 촉진하기 위해 디지털관광주민증 혜택을 확대하고 전국 박물관·미술관에서는 특별문화체험 전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2012년부터 우리 국민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은 누리소통망 검색량 등 빅데이터 분석과 3차에 걸친 관광 분야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유적지, 건축물, 체험·휴양시설 등의 문화 관광자원 61개소, 숲, 바다, 습지 등 자연 생태 관광자원 39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권역별로는 수도권 22개소, 강원권 11개소, 충청권 15개소, 전라권 18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6개소로 지역 간 고른 분포를 보였다.
올해 새내기 ‘한국관광 100선’ 으로 선정된 관광지는 총 27개소이다.
한강공원에서 라면 먹기, 성수 반짝매장 관람, 속초 관광수산시장 장보기 등 한국인이 즐기는 경험 중심 관광지부터, ‘오징어게임’을 촬영한 인천 교동도, 고요한 사색의 공간 대구 사유원, 맑고 투명한 바다가 펼쳐진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등 치유 여행 경향을 반영한 관광지가 선정됐다.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 관광지 14개소는 7회 연속 선정되는 명예를 얻었다.
전통 한복을 입고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5대 고궁과 전주 한옥마을, 한국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는 한라산국립공원과 제주올레길, 순천만국가정원&습지,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불국사&석굴암과 수원화성이 대표적이다.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늘어난 설 연휴를 계기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귀성길이나 고향 근처, 또는 전국의 100선 선정지를 편하게 들러서 ‘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 와 ‘스페셜 여행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고 가족·친지와의 소중한 명절 추억도 남길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상반기에는 한국관광 100선을 담은 ‘여행자 여권’을 출시하고 전국 현장 도장 찍기 여행도 운영한다.
연말에는 가장 많은 곳을 방문한 국민을 대상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올해는 인구감소지역의 관광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숙박, 식음, 관람, 체험 등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도 확대한다.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해 신규 지역을 선정, 4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국립민속박물관의 문화행사 ‘2025년 을사년 만사형통 설맞이 한마당’을 비롯해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는 온 가족을 위한 특별문화체험과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특별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국악원과 국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등에서도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새롭게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 행사 참여와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설 연휴 여행 가기 좋은 가족 여행지 등 국내여행 종합 정보는 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김정훈 관광정책국장은 “설 연휴를 시작으로 우리 국민이 일상에서 국내 관광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앞으로도 지역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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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식품 민원 처리 현황, 알림톡으로 받아보세요
수입식품 민원 처리 현황, 알림톡으로 받아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신고 해외제조업소 등록 등 총 65개 수입식품 민원의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수입식품 민원 알림톡’ 서비스를 1월 20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수입식품 민원 처리 현황을 한글 40자 분량의 짧은 문자 메시지로 안내받아 상세한 처리 현황 확인이 어려웠던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단계별 실시간 처리 현황을 1천자 분량의 민간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로 상세히 제공한다.
해당 민간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입식품 민원인은 누구든지 별도의 신청없이 ‘수입식품 민원 알림톡’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민원인은 종전과 같이 문자 메시지로 처리 현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수입식품 민원 알림톡 채팅방에서 과거 민원 신청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수입식품 정보마루’ 앱과 인공지능 ‘수입식품 FAQ 챗봇’을 활용해 수입신고 요령 등 다양한 수입식품 정보와 자주 묻는 질문·답변도 확인할 수 있다.
‘수입식품 민원 알림톡’ 서비스를 활용하면 정부는 문자 메시지 발송 비용을 최대 70% 가량 절감할 수 있고 민원인의 알권리는 더욱 강화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등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인 수입식품 행정 기반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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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준비하는 우리 선수단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월 20일 평창동계훈련센터 등을 방문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아경기대회’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선수단을 격려한다.
장미란 차관은 먼저 하얼빈 아시안게임 참가 종목인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포함한 동계 종목의 훈련시설을 방문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한다.
또한 하얼빈 아시안게임 참가 종목 외에도 추운 날씨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설상 종목의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다.
이어 평창동계훈련센터를 방문해 선수들과 점심을 함께 먹으며 훈련과 대회 참가 지원 사항에 부족함은 없는지 현장 의견을 듣고 커피차를 제공해 응원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하얼빈 아시안게임’은 동계아시안게임 사상 최다인 34개국 1,275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 하얼빈에서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우리나라는 6개 종목에 총 2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장미란 차관은 “‘하얼빈 아시안게임’ 이 8년 만에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인 만큼 그동안 동계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보길 바란다.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은 우리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남은 기간 건강에 유의하며 준비한 경기력을 후회 없이 펼치길 응원한다”며 “문체부는 우리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처우와 훈련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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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코레일관광개발,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솔로 탈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 미혼 남녀 위한 커플 매칭 여행 프로그램‘굿바이 나만 솔로 솔로트레인 in 정선’ 2월 14일 개최정선군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관계인구를 늘리기 위한 이색적인 커플 매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진행하는 ‘굿바이 나만 솔로 솔로 트레인 in 정선’은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미혼 남녀들을 위한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부여군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솔로 트레인’ 프로그램을 정선에서는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KTX 서울역에서 출발해 진부역에 도착한 후 전용 차량을 타고 정선으로 이동한다.
여행 첫째날에는 설경으로 유명한 가리왕산 케이블카와 노부부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담긴 로미지안 가든에서 서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낸다.
둘째 날에는 정선의 토속음식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맛전수관에서 쿠킹클래스 체험을 하고 낭만적인 나전역 카페에서 여유롭게 후식을 즐긴 후 정선레일바이크 체험으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과 낭만적인 여행지에서 솔로 참가자들이 진정한 나를 찾고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솔로트레인 in 정선 프로그램은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16명을 모집한다.
김영환 정선군청 관광과장은“정선은 정선5일장 등 전통과 자연의 매력을 지난 지역으로 연인과 함께 오기에 더욱 좋은 여행지”며 “이번 솔로트레인 in 정선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분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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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재활용품 전용수거차량 도입 ‘자원순환 체계 강화’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가정 내 재활용품 배출·수거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비압착식 재활용품 전용 수거차량 6대를 도입해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재활용품 전용수거차량 도입은 재활용품 선별률을 높이고 자원순환형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달부터 1톤 규모의 비압착식 재활용품 전용 수거차량 6대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기존 압착식 차량에서 발생하던 재활용 자원 손실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압착식 차량은 수거 과정에서 재활용품이 손상되어 선별률이 낮아지고 잔재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소각 및 매립량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어 비압착식 차량으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군은 사업비 2억 6천만원을 투입해 정선읍, 고한읍, 화암면,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에 재활용품 전용수거차량을 배치했으며 하반기에 추가 차량을 도입해 사북읍과 신동읍 등 읍면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선군의 재활용률을 대폭 개선하고 자원 재활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종덕 환경과장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화 시대를 준비하며 생활폐기물 감축과 자원재활용률 제고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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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소모성 농자재 품목 확대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5년부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소모성 농자재 품목을 확대해 지원한다.
홍천 농가들의 경영을 지원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혜택과 농가들의 호응 속에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홍천군은 갈수록 상승하는 국제 농자재 가격으로 어려워하는 농가의 부담감을 덜어주고자 지난 2023년부터 연간 300억원이라는 도내 최대 규모로 사업비를 투자해 농가들의 경영을 지원해 왔다.
특히 2023년 7,560 농가, 2024년 8,741 농가가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았으며 수혜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홍천군의 효율적인 사업 운영으로 농가들이 겪는 경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에 홍천군은 2025년에는 농업인들의 요구를 반영해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로 이뤄진 지원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농가의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값 농자재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도내에서 2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운영한 농가로 한정된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1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지역별 접수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수적이다.
이규춘 농정과장은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원 품목이 확대되면서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