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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현상의 관찰에서 창조까지 : 첨단생명과학의 새 미래를 그리다
생명현상의 관찰에서 창조까지 : 첨단생명과학의 새 미래를 그리다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은 생명과학 분야의 미래 이상을 제시할 ‘2025년 10대 생명과학 미래유망기술’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3대 국면전환요소 기술 중 하나인 첨단생명과학 분야 미래유망기술을 2015년부터 발굴해오고 있다.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과학기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미래유망기술을 발표하는 것과 달리 생명과학 특화발굴 절차를 구축해 기술을 선정·발표한다.
선정 과정에는 산·학·연·병 전문가뿐만 아니라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은 일반 국민도 생명과학 정책 정보 포털사이트 바이오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생명과학 미래유망기술은 향후 5~10년 이내에 기술적 또는 산업적 실현이 가능하며 첨단생명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 기술·산업적 파급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이다.
올해 선정된 10대 기술에는 인간 면역체, 인공지능이 디자인한 유전자 편집기, 살아 움직이는 생물학적 로봇, 생명과학 파운데이션 모형 등이 포함됐다.
2025년 생명과학 미래유망기술 발굴 결과에 따르면, 향후 생명과학 연구 체계는 인공지능 기술과 융합해 반복적인 실험과 관찰 중심의 연구에서 데이터 기반의 예측과 추론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현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분석’하는 분야를 넘어 ‘편집· 리프로그래밍’ 하고 유용한 기능을 ‘모사·합성’하며 가상 공간에서 생명현상을 ‘예측· 모의실험’하는 각각의 분야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발견과 개발의 주기를 혁신적으로 단축하고 가속화할 전망이다.
인간 면역체 기술과 살아 움직이는 생물학적 로봇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 발전에 활용되는 기술적 파급효과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다중암 조기진단, 항노화 항체치료제, 생명과학 파운데이션 모형은 높은 산업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인공지능이 디자인한 유전자 편집기는 기술적, 산업적 파급력이 모두 높을 것으로 분석됐다.
분야별 대표 선정 기술들을 살펴보면, '인간 면역체'가 생명현상을 ‘관찰/분석’하는 분야에서 선정됐다.
인간 면역 체계를 고해상도로 측정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국제 면역 데이터베이스 생성 및 인간 면역체계 인공지능 모형 구축을 통해 인체 면역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시간으로 백신 접종자의 면역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병원체에 대한 방어력을 예측할 수 있어 코로나19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전파되는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2020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은 유전자치료제, 분자육종, 합성생물학 등 광범위한 파급력을 보여줬다.
이와 관련해 ‘편집/리프로그래밍’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디자인한 유전자 편집기’ 가 선정됐다.
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고효율성 ·안전성을 갖춘 유전자 편집기를 설계함으로써 기존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밀생물학·의료·농업·제조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체의 특성과 기능을 ‘모사/합성’하는 분야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학적 로봇’ 이 선정됐다.
생명과학 로봇 기술은 다양한 조직의 전구세포를 활용해 스스로 이동함으로써 동맥을 청소하거나 약물을 전달하는 미래 생명과학의학 또는 지속 가능한 건설 및 우주 탐사 등 조직공학적 응용으로의 확장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세계적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에서 올해 초 출시한 바이오네모 는 신약개발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모형으로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생명공학 파운데이션 모형’은 단일세포 전사체와 같은 연구 과정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생명과학 데이터 학습을 통해 ‘새로운 원리를 예측하고 추론·모의실험’하는 혁신적인 체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신약 개발을 넘어 생명과학 연구의 사고체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해 생명과학 연구개발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기술이 될 전망이다.
이번 2025년 생명과학 미래유망기술 발표는 국민들에게 생명과학 분야 미래상을 보다 쉽게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계 및 산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최신 연구 동향과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해 연구개발 협력과 투자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정부는 최근의 생명과학 연구개발사업 분석을 통해 미래유망기술 관련 공백 분야를 발굴하고 새로운 국가사업으로 이를 육성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연초 생명과학 분야 민관 역량을 집결한 국가바이오위원회의 출범이 예정된 만큼, 생명과학 기술의 체계적인 육성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생명과학 분야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면서 복잡한 생명현상의 영역이라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지식의 대륙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하며 “과기정통부는 첨단생명과학 기술 육성의 주관 부처로서 신기술·신산업 개척의 선봉장 역할을 할 유망기술을 지속 발굴하고 이를 널리 공유해 첨단생명과학의 새 지평을 여는 선도자형 연구개발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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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월급이 짭짤해지는 주택자금 공제혜택 몰아보기
국세청(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세청은 주택자금 소득·세액공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엄선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근로자와 이미 보금자리를 마련한 근로자 모두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모아 안내해 드립니다.
올해 연말정산부터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에 대해 최대 2천만원 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으며 총급여 8천만원인 근로자의 월세도 최대 15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요건이 완화되는 등 주택자금 관련 연말정산 혜택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근로자 5명 중 1명 꼴로 적용받고 있는 주택자금 소득·세액공제를 정확하게 신고해 공제 혜택을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이번 연말정산에도 국세청은 주택자금공제 요건 완화·한도 상향과 같은 세정지원책을 충실하게 집행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주택자금·월세액 공제에 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은 국세청 누리집의 연말정산 종합안내1)를 참고하고 국세상담센터2)를 이용 시 AI를 이용한 24시간 전화 상담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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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 환경을 바꾸다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1월 20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30 자문단과 혁신 어벤져스 단원이 함께 모여 2024년도 활동 성과 발표와 2025년 발대식을 겸하는 청년세대 통합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환경정책 개선뿐만 아니라 환경부의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한 청년들의 참신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장관이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기후위기 시대 청년의 역할’, ‘청년의 목소리, 환경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고민하는 기후위기 대응 방안도 논의한다.
아울러 지난 한 해 활동 실적이 우수한 2030 자문단원과 분과에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올해 새로이 구성된 자문단과 혁신 어벤져스 발대식도 진행된다.
환경부는 2030 자문단이 청년의 시각에서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환경정책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학생증과 연계한 청년 맞춤형 그린카드 제작, 학교 환경교육 시 교직원 환경교육 강화 방안 등 지난해 총 16개의 정책 제안을 수용했다.
한편 환경부 신규 직원들로 구성된 혁신 어벤져스는 지난 한 해 ➀오고 싶은 환경부, ➁일하고 싶은 환경부, ➂함께 하고 싶은 환경부라는 3가지 비전을 설정하고 청년세대 문화 공유를 위한 리버스멘토링, 90년대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에세이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오늘 포럼에서 제시된 여러 정책 제안과 조직혁신 방안을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2030 자문단과 혁신 어벤져스 등 미래세대의 주역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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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에 참여할 중소기업들을 초대한다
방위사업청
[아시아월드뉴스] 방위사업청은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대전, 부산, 광주에서 ‘2025년 방위력개선 및 방산육성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설명회에서는 2025년 방위력 개선사업 추진계획과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제도개선 사항 등 방산분야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이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참여 기업의 폭을 넓혀 현재 방산분야에 참여중인기업뿐만 아니라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까지도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보다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서울, 대전, 부산, 광주 4개의 지역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종합적인 설명회를 실시하며 대전에서는 이틀에 걸쳐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별 상세 설명회와 컨설팅 부스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합설명회는 방사청 주요 정책, 제도 및 사업 설명, 방산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별 설명, 컨설팅 부스로 구성된다.
첫째, 방위사업청은 방산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과 주요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비롯해 방산물자 지정제도 운영, 부품공급망 지원, 원가제도 개선 등 방위산업 주요 정책과 절충교역 활용, 수출허가 및 심사 제도 등 방산수출 관련 기업의 관심사항을 설명하고 2025년 공고 예정인 주요 방위력개선사업과 국방 R&D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둘째, 방산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별 설명회를 통해서 부품국산화 개발지원사업, 방산혁신기업100 등 기술·제품 개발 지원사업과 GVC 30, 무기체계 개조개발, 유망 수출품목 발굴 등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방산혁신클러스터, 국방벤처지원사업 등 지역 연계 사업과 인력양성 사업 등에 관한 올해 예산, 일정, 지원 방법 등 중소·벤처기업이 지원하는데 필요한 실무적인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통합설명회의 마지막 개최지인 대전지역에서는 23, 24일 양일간 현장 컨설팅 부스를 운영한다.
기간 중 대전에 방문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은 방산육성지원사업과 이차보전사업, 펀드 등에 대해 1:1로 궁금한 사항들을 문의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도 부스를 마련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과 사업 등에 대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이번 통합설명회를 통해 국방 분야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궁금해하는 정책과 제도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임을 알려드리려고 한다”며 “특히 방위산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발전방안을 도출하고 중소기업들이 정부와 소통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 지역 설명회 참석 이후 21일부터 22일까지 부품국산화 개발지원 사업의 전담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를 포함해 국방기술품질원, 사업 수행 주관기업들을 방문해, 그간의 노력을 치하하고 건의 사항 청취를 통해 부품국산화 사업의 활성화 방안과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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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유망기업, 산업부·환경부·중기부가 함께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월 21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유망기업을 집중지원하는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기업을 2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사업 간 예산의 중복지원을 차단해 재정집행 효율성을 제고하는 대표적인 다부처 협업 사업이다.
산업부, 환경부, 중기부가 각각 운영하던 기존사업을 2025년부터 개편·통합해 새롭게 추진한다.
개편된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은 공통적으로 지원대상 기업 선정 시 탄소중립 기여도 등을 주요 평가요소로 반영해 탄소중립 관련 기업을 중점 지원하되, 구체적인 지원 분야나 내용 등은 각 부처별로 차별화해 운영된다.
산업부는 산업 공급망 전과정에서 순환경제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순환경제 사업화 모델을 발굴·지원한다.
순환경제 공급망으로 연결된 기업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신청해야 하며 선정된 컨소시엄에는 시제품 제작, 성능·신뢰성 평가, 제품 생산 등 사업화 자금을 컨소시엄당 연간 최대 6억원씩 최장 3개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기후기술 전 분야 유망 중소·중견기업 4개사를 선정해, 시제품 제작·개선, 성능평가, 인·검증 등 사업화 소요자금과 온실가스 감축 검증·사업화 전략 등 기술사업화 컨설팅 소요자금을 기업당 연 최대 7억원씩 최장 3개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타 분야 대비 사업화 및 실증에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탄소중립 분야 기술 보유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기후테크 등 탄소중립 혁신기술 보유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검·인증 획득, 투자 컨설팅 등 사업화 를 지원한다.
또한 설비구축, 성능검증 등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의 지원조건·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업공고는 산업부, 환경부, 중기부 등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감찬 산업부 산업정책관은 “순환경제는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산업 영역”이며 “기업들의 순환경제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구현되어 순환경제 신산업 활성화 외에 산업 공급망의 강건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제도·규제뿐 아니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기후기술을 갖춘 혁신적인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범부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에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승록 중기부 미래기술대응지원단장은 “기후테크 관련 글로벌 투자 및 시장 규모의 가파른 성장세 속,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 선점을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이 치열하다”며 “국내 기후테크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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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김정희 국토교통 과학기술진흥원 신임 원장에 임명장 수여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20일 오전 김정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임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장관은 김정희 신임 원장에게 “국토교통 미래 연구기술 개발 혁신과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한시기”고 강조하면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역할이 과거와 달리 인공지능, 첨단모빌리티 등 융합 과학기술분야 전방으로 확대된 만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미래 발전 전략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글로벌 최첨단 기술 성장과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연구개발 시행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회간접자본 안전사고 예방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이 중요” 함을 강조하면서 “KTX 국산화, 스마트시티 등 기존 연구개발 성과도 산업 전반에 실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 성과창출”도 요청했다.
아울러 “도심항공교통, 자율주행 등 국토교통 미래 성장 동력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은 우리에게 주어진 핵심 과제인 만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도 국토교통부와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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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가 과학기술·디지털 정책을 채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0일 과기정통부 6층 복합 커뮤니티에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기 2030 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년간 2030자문단을 구성해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정책에 대한 제언, 청년세대 여론 수렴 및 전달, 정책 아이디어 발굴 등을 수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시작하는 2기 자문단의 출범을 공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문단은 지난 ’ 24년 11월 공개모집과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었는데, 이공계 대학생을 포함해 산·학·연 연구자 등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정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20명의 청년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발된 자문단원들은 연구개발과 인공지능 두 분과로 나누어 청년세대의 여론을 수렴해 과기정통부에 전달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범식은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자문단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20명 자문단원이 자유롭게 장관님과 의견을 나누는 ‘스몰 간담회’ 가 열렸다.
이후에는 예비 교육을 통해 새롭게 선발된 자문단원 간 교류행사를 진행하며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과학기술 정책에 청년의 의견을 담을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유상임 장관은 “급변하는 과학기술의 흐름 속에서 청년들의 독창적인 시각과 새로운 접근이 혁신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하고 자문단원들 한 분 한 분의 아이디어와 제언이 모여, 대한민국 과학기술 정책에 참신함과 젊은 시각을 더해, 질적 향상을 이끌 것이라 믿는다”고 말하며 “정책 수립·소통 과정에서 아이디어나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의견을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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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는 편하게, 근무는 유연하게 행복청의 행복한 변화 이야기
보고는 편하게, 근무는 유연하게 행복청의 행복한 변화 이야기
[아시아월드뉴스] 행복청이 작년부터 추진한 ‘조직문화 개선’과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노력이 업무 효율성 증진과 수평적인 조직 분위기 조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행복청은 내부직원 공모를 통해 2024년 10월부터 △결재판 없는 보고 △간단한 보고를 위한 ‘반쪽 보고’ △퇴근 30분 전 회의 금지 △정시퇴근 및 유연근무제 강화 등 ‘일하는 방법 개선 10대 과제’를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과제의 성과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해 12월 말 전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3%가 조직문화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68%는 업무 효율성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행복청에 입사한 지 3년 차인 이종범 주무관은 “결재판 없는 보고가 조직문화로 정착되면서 보고과정에서 느꼈던 불필요한 긴장감이 사라지고 형식적인 절차들이 많이 간소화 됐다”며 “또한, 유연근무제를 통해 시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진거 같다”고 덧붙였다.
행복청은 2025년에도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와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직원들의 만족과 행복이 조직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2025년에도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와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해 더욱 ‘행복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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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사천시, 2025년 기자 간담회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주항공청 개청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조속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사천의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5년은 사천방문의 해와 통합 30주년이 되는 해로 함께 해온 30년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30년 설계를 완성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지난해는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청렴도 하락으로 너무나 속상하고 죄송하다”며 “올해는 철저하게 챙겨서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국내외 정세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그 어느때 보다 높았고 치솟는 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지만, 보다 활기찬 사천, 조화로운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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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지역 우수 농특산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1월 23일부터 1월 25일까지 3일간 대구 로컬푸드직매장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농민이 직접 판매함으로써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대구·경북지역의 사과, 배, 딸기 등의 과일 시금치, 고사리, 연근 등의 각종 채소류와 잡곡, 곶감, 꿀, 조청 등의 농산 가공품 등 10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준비했다.
특히 최근 폭등한 농산물 가격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제수용 사과와 배, 계란을 시중가보다 40% 정도 할인해 일일 한정 물량 내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 시 농산물 증정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 시민들은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구매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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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설 연휴 대책,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만전을 기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 신임 행정부시장은 미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대신해 1월 20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설 연휴기간 중 분야별 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최장 9일이 가능한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각 실국에서 시행 중인 대책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해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에 대해서는 “설 연휴를 맞아 침체된 경기로 위축된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어려운 상권을 활성화 시키는데 집중해 민생 안정과 서민경제 위기 극복에 전력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재난안전실, 소방안전본부에 대해서는 “연휴기간 중 무엇보다 중요한 게 시민들의 안전이다”며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밀집시설의 화재사고와 긴 연휴기간으로 이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행정국에 대해서는 “설 연휴를 맞아 비상연락망을 다시 점검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수습이 가능하도록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연휴기간 중 각 분야에서 운영되는 24개 상황반 근무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복지국에 대해서는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펴 복지 누수가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중증환자 응급의료 이송체계가 전국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대구경북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119소방구급상황관리센터 간에 협업을 강화해 시민들이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년여 만에 대구에 복귀해 대구 미래를 설계하는 큰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중앙정치는 상당히 어지럽지만 우리는 흔들림 없이 ‘대구혁신 100+1’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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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제2금융권 출자금 조사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방세 체납징수와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체납자 4,700명, 체납액 144억원에 대해 제2금융권 출자금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의 출자금 보유현황을 조사하고 2월부터 체납자에게 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와 분할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압류 예고문 등 사전 납부 안내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자금 압류와 추심을 진행할 방침이다.
손순희 납세과장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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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통영시,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 및 의료공백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과 귀성색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25. ~ 2.2.까지 응급의료기관 1개소, 설연휴 문 여는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특히 1.27. ~ 1.30. 기간은 공공의료기관의 진료일을 확대 운영하며 진료일은 보건소 1.27., 욕지보건지소 1.28., 한산보건지소 1.29., 사량보건지소 1.30., 보건진료소 18개소는 연휴기간 중 1개소 이상씩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과 운영시간은 △통영시청 및 통영시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구급상황관리센터, △도 콜센터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문 여는 병원 및 약국에 부착된 안내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해당 의료기관 방문 전, 필히 전화로 확인 후 방문해 헛걸음 하지 않기를 당부한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관리해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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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실시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으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입식테이블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방범설비 시스템 등 노후사업장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디지털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은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테이블오더 △디지털메뉴보드 등의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실질적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한다.
지원금액은 업체별 최대 200만원으로 부가세를 비롯한 초과 비용은 자부담이며 올해는 두 사업의 중복신청이 가능하나 사업장 주소가 아파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무점포 사업자인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된 사업장의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라면 지원 제외 업종을 제외하고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로페이 가맹점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두 사업의 모집기간은 오는 2월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선정자 발표는 2월 17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추가 자세한 사항이나 신청절차는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경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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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아랍헬스 2025 참가… 중동시장 진출에 교두보 마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헬스 2025’에 참가한다.
매년 개최되는 아랍헬스는 1975년에 처음 시작해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글로벌 의료 산업을 연결하고 최신 기술과 혁신을 선보이는 플랫폼으로 의료 장비 제조업체와 의료 전문가들에게 중동 시장 진출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2024년 전시회에는 약 6만명의 방문객과 70개국 이상에서 온 3,8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의료 선진기술을 선보이고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형성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전시 주최 측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도에서는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우수성을 중동 시장에 알리는 한편 경제, 관광, 신재생에너지 등 주요 분야에서 중동과의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를 포함한 강원 방문단은 1월 27일 아랍헬스 2025에 참가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인 도내 의료기기 기업 24개사가 참여해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도에서는 참가 기업과 협업해 현지 바이어 및 국내·외 기관 관계자들과 수출 면담을 진행하고 판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중동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중동 주요 기관과 의료기기 인증 간소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증 요건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중동 시장 진입을 더욱 가속화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두바이 경제관광부를 방문해 두 정부간 경제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2025~2026 강원방문의해’를 홍보하며 중동 관광객 유치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두바이 미래 박물관과 아부다비 마스다르 시티를 방문해 미래 스마트 도시기술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사례를 분석해 도에서 추진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한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