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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읍·면 소통간담회 개최
군민과 함께하는 읍·면 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월 17일 쌍림면을 시작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읍·면 소통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대가야 고도 지정 등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 8기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군정목표 완성을 위한 주요 역점사업들을 점검하는 등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 및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군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고령군은“민선 8기 공약사업의 완성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한 방향으로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했으며 “군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할 것임은 물론, 중장기적인 사업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동력으로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읍·면 소통간담회’는 △1월 17일 △1월 20일 △1월 21일 △1월 22일 △1월 23일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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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수소차 민간보급 사업' 추진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수소차 민간 보급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 대수는 60대이다.
또, 지원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거제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이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고 사업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려면 자동차 제조사에 계약 및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그동안 수소차 138대를 보급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수소차 보급확대에 앞장서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 확대와 2050 탄소중립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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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관광업계, 관광진흥개발기금 상환 유예 결정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민형배 의원은 오늘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항공참사로 인한 광주·전남 지역 관광업계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관광진흥개발기금 상환 1년 유예 결정을 이끌어냈다.
민형배 의원은 “항공참사와 관련해 광주·전남 지역 관광업이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고 광주 지역 137개 업체의 여행 취소 인원만 2만명이 넘는다”며 “지난 한 달간 피해액이 약 300억에 이르며 여행업 종사자 1,000여명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 의원은 “따라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코로나 팬데믹 당시 융자 받은 관광진흥개발기금을 1년간 유예조치해야 한다”며 “신규 관광진흥개발기금의 광주·전남 지역 우선 배정과 손실피해에 대한 직접지원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민형배 의원에게 “팬데믹 당시 융자 받은 관광진흥개발기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하겠다”고 답했다.
또 “향후 관광진흥개발 지원 시 광주·전남 지역을 우선 배정을 고려하고 피해 보상 제도의 보험을 들 수 있는 것도 기재부와 협의 중이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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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2025년에도 군민중심 소통 강화
조근제 함안군수, 2025년에도 군민중심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10개 읍면을 방문해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연두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주민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 군수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군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군정 운영에 있어 군민 중심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참여를 확대하며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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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벼 육묘 자재 및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도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자재 지원과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 복지향상과 육묘에 따른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 자재 지원 사업은 농협중앙회함안군지부 및 지역농협과 협력사업이다.
총사업비 4억 3800만원 88)으로 실질적 자가육묘를 실시하는 농가에게 벼 육묘용 상토와 매트를 면적 기준 최소 2㏊ 이상, 최대 30㏊까지 10a당 상토 100ℓ, 매트 30매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은 총사업비 13억1400만원으로 농가당 2㏊ 미만의 중·소 규모 벼 재배농가에 육묘비를 일정 지원함으로써 육묘에 따른 노동력을 덜어 주려고 한다.
사업 신청에 있어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타작물 재배하거나 휴경답 및 각종 법률 등으로 경작이 제한된 답은 제외하며 신청 전 농업경영체 변경이 있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농자재 수급의 불안정이 예상됨에 따라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농가별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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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함양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군은 △빈틈없이 안전한 명절 △서민 생활 안정 및 나눔 분위기 확산 △군민 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 16개 세부 추진계획에 따라 상시 대응 체계를 확립한다.
우선 군은 기획감사담당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분야별 근무자와 11개 읍면 근무자 등 12개 반 28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각종 사건·사고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설 연휴 재해·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재난 대책반을 운영하고 강설 사전 예측 및 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한 지속적인 상황 관리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산불 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비상 방역대책반을 운영해 감염병 집단 발병 등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진료 기관 및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을 지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설 명절 서민물가 안정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물가 점검과 원산지 표시 및 가격포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 돌봄 어르신 가구 위문, 홀로 어르신 안전 확인 강화,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 위문 등 사회안전망 강화 및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이와 함께 설 연휴 상하수도, 가스, 생활 쓰레기 등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도 마련했다.
군은 연휴 기간 상하수도 관련 군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하수도 시설 점검 및 급수 비상 대책을 마련했으며 생활폐기물 적기 처리 및 비상수거반을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생활 쓰레기 적체 방지를 위한 신속 수거 체계를 구축한다.
또 많은 귀성객이 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차량 소통 상황과 안전 운행을 관리하는 등 관광객과 귀성객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전 점검하고 종합상황실을 통한 긴급 민원 접수와 처리 등 민원 불편을 최소화한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분야에서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 운영하는 병의원, 약국, 가스, 상하수도, 생활폐기물 수거 등 생활민원 대응 업체 운영 현황을 군청 당직실, 각 비상대기반 등에 비치하고 특히 군 누리집에 홍보물을 게재해 민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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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드림이 겨울나기 1탄
군위군 드림스타트, 드림이 겨울나기 1탄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사례관리아동 15명과 함께 대구 이월드에서 ‘드림이 겨울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또래집단과의 신체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친구들과 눈썰매도 타고 범퍼카도 타서 너무 신났어요”고 말했다.
사공열 주민복지실장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년기의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며 또래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이번 겨울방학의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비만 친구들의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해 주2회 운동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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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 명절 앞두고 반부패·청렴 다짐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탁금지법상 금지된 금품과 향응 수수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20일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담당 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을 다짐하는 청렴 안내물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영덕군은 이날 캠페인 외에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고 지역 내 청렴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청렴 주의보를 발령하고 있으며 연중 사업으로 청렴 퍼포먼스, 청렴 다짐 인터뷰, 전통시장과 상가 장보기 등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로서 청렴을 다짐하고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공직문화가 조성되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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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 연휴 종합대책 6개 분야 빈틈없이 추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1일 오전 8시 청사 제1회의실에서 현안업무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종합대책에 따라 영덕군은 설 연휴인 오는 25~30일 동안 10개 상황근무반을 바탕으로 종합 상황 근무 60명, 당직 근무 36명, 읍·면 근무 54명 등 총 150명의 인원을 편성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종합대책의 중점 추진 분야는 △재난 사고 및 감염병 예방 대책 △군민 생활 불편 적극 해소 △환경정비 대책 △물가 안정 대책 △응급 의료체계 확립 △공직기강 확립 등 총 6개 분야로 분야별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게 된다.
이에 영덕군은 재난·재해에 취약한 시설과 주요 관광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감시원의 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하게 된다.
또한, 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 운영, LPG 가스 공급 권역별 순번 근무, 대중교통 혼잡 최소화, 귀성객·관광객 특별수송대책반 운영 등 군민 생활에 불편한 부분을 점검하고 해소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어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물가 관련 민원 및 바가지요금 신고 접수, 농축수산물 가격 집중 점검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이밖에 급수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쓰레기 관리 대책 수립,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과 보훈대상자 집중 지원 등 응급의료시설 지정,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연휴 기간 의료기관과 지킴이 약국 운영 등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가 길어진 만큼 명절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과 귀향객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이를 영덕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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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거창군, 2025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해 4개 수행기관과 12개 읍면의 업무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일자리 참여자의 고령화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률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윤 경제복지국장은 간담회에서 “매년 노인일자리사업의 확대에 따라 참여자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건수가 2023년 12건에서 2024년에는 25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각 수행기관에서 참여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고 향후 참여자 선발 시 근로활동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행기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거창군과 협력해 안전하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어르신 취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수행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수행기관에서는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위해 거창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군 삶의쉼터,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4개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3개 분야 총 45개 사업에 2,369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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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군은 건설교통과장을 비롯한 점검반을 편성해 시외·농어촌 버스터미널의 차량과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터미널 관계자들에게는 연휴 기간 안전운행, 친절, 쾌적한 시설 유지를 당부하며 운송업자들에게는 사전 차량 점검, 안전교육, 과로방지 대책 마련의 방안을 자체 수립해 시행하도록 지도했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에는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교통 불편 신고 접수 및 처리 등을 담당하고 도로적설을 대비한 대설대책반에서는 사전 빙방사, 자동염수장치, 도로노면상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중 24시간 도로 상황을 확인해 적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 전 시가지의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교통신호기를 일제 점검하고 주요 구간별 주차 대책을 수립해 시가지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및 단속을 시행한다.
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운영으로 귀성객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며 “적설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작업을 추진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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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천령문화제축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함양 천령문화제축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천령문화제위원회는 1월 20일 진병영 함양군수, 이창구 위원장, 축제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제63회 천령문화제 운영 실적과 결산보고 제64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 및 소요예산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천령문화제는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함양군의 대표 축제로 이 축제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함양의 문화와 예술을 나누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함양군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64회를 맞이하는 천령문화제는 오는 2월 임시총회를 통해 축제의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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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설 명절 앞두고 청렴 실천 다짐
함양군, 설 명절 앞두고 청렴 실천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와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패 취약 시기인 설 명절을 맞아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소극 행정 주의, 직무 해태·복무 위반 행위 금지 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에 유념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2025년도 종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청렴은 공직사회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모든 간부 공무원이 청렴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이번 간부 공무원 청렴 실천 다짐을 시작으로 청렴 문화를 함양군 공직사회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군민의 신뢰를 높이고 어느 해보다도 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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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준비 이상無”… 경주시, HICO서 확대간부회의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1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경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요 추진 사업을 보고하고 APEC 정상회의와 관련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
이번 회의는 APEC 정상회의 주회의장으로 사용될 HICO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회의를 하며 정상회의 준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주요 시설 보수, 도로와 경관 정비, 관광지 환경개선, 교통인프라 확충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HICO 회의장의 리모델링 현황, 보문단지 내 숙박 및 편의시설 개선, 주요 관광지와 문화재 정비 상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 APEC 정상회의 기간 참가국 정상들과 대표단, 국내외 취재진이 머물게 될 보문단지 내 숙박시설과 주요 관광지 정비 현황도 점검됐다.
경주시는 약 4,500여 객실을 보유한 보문관광단지의 숙박 편의를 강화해 대표단과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손님맞이 캠페인과 시민대학 운영 등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초석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 안정 대책도 논의됐다.
주낙영 시장은 “침체된 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라”고 주문하며 각 부서의 책임감 있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준비와 시민들을 위한 정책 추진을 병행해, 글로벌 도시 경주로의 도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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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과 함께 하는 APEC 클린데이 선포식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을 ‘APEC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APEC 대비 민관 클린실천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21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APEC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개최도시에 걸맞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범시민 청결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APEC 클린데이 지정 운영 보고로 시작된 선포식은 APEC 클린데이 선포를 기념하는 손수건 퍼포먼스에 이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인접한 신평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으로 마무리됐다.
향후 시는 매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부서별로 노후 시설물과 다수 민원 취약지, 상습 무단투기구역 등 미관을 저해하는 중점정비구역을 지정해 특별관리에 나선다.
아울러 APEC 클린데이와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지속가능한 관광문화 정착을 위한 손님맞이 글로벌 시민의식 캠페인도 병행해 추진한다.
특히 친절하게 미소로 인사하기, 내 집 앞 내 점포 앞 치우기, 우리 동네 꽃 가꾸기 등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 시민과 함께하는 APEC 경주 10대 실천과제‘를 발굴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오늘 APEC 클린데이 선포식은 그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민간 외교관이자 외국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으로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