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인제군, 여성농업인 위해 든든한 ‘복지사업 5종’ 선보인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여건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여성농업인 지원 사업에 나선다.
군은 올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복지바우처 △대상포진 예방접종 △특수건강검진 △노동경감 △들녘별 화장실 설치 등 5개의 여성농업인 복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은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관내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20세~75세 여성 농업인으로 2023년 1월 1일 이전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여성농업인에 무료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50세~64세의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이 확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부터 인제군보건소에서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수건강검진 지원’은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에 대해 검진과 예방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홀수 연도에 출생한 51세~70세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200명으로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에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의 10개 항목을 검진하고 추가로 백내장, 암지표검사, 심전도 등을 검진받고 예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여성농업인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도 마련됐다.
‘노동경감 편의장비 지원’ 사업은 농촌지역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최대 90만원 한도 내에서 장비 구입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여성농업인을, 구입 가능한 품목은 전동운반차, 다용도작업대, 이동식 충전분무기, 농작업 의자 등이다.
또 ‘들녘별 화장실 지원’은 농작업 현장에 필요한 이동식 화장실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5개소로 신청물량이 사업물량을 초과할 경우, 여성농업인, 경작면적·고용인원이 많은 농가, 공동 사용 신청 농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해당사업 모두 오는 2월 13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농정과 농정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필요한 사업을 적기에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
남해군,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 2025년도 운영 개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농업현장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및 지역농협과 협력해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1월 16일부터 2025년 사업을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는 파종, 수확, 비배관리 등 농작업에 필요한 영농인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1인당 6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를 통해 3,350명 가량의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더욱 편리하게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
남해군, 2025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공모 선정
남해군, 2025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79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매월 마지막 주간에 지역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자연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업 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전 군민을 대상으로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책 만들기, 미술대회 등 상상력을 여는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또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서전 만들기, 어르신 문화마당 등 웃음과 추억이 함께하는 공연과 체험행사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공연, 전시, 체험, 놀이 등이 개최될 예정이며 영화관람, 클래식 공연, 단풍빛 축제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민들이 즐겁게 문화향유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남해 독일마을,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남해 독일마을,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독일마을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남해군 삼동면 일원에 위치한 독일마을은 1960년대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돼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독일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관광지로 조성된 마을이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애환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독일마을은 지난 2021~2023년에 4회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또 5회째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10년부터 매년 10월 독일마을에서 개최되고 있는 맥주축제는 2018년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도 선정된 바 있고 독일문화체험, 파독전시관, 원예예술촌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룬 남해군의 대표관광지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3차에 걸치 심사 끝에 남해군 독일마을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독일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 국민고향 남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 고향방문의 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월부터 ‘나매인의 기억펼침’ 이란 주제로 고향 향토사료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계속해서 다양한 축제, 체육행사, 가요제, 향우 초청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
2025-01-22
-
안전한 귀성길, 대구광역시 설맞이 도로정비 추진
안전한 귀성길, 대구광역시 설맞이 도로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구·군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합동으로 주요 도로와 도로시설물에 대해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
올해 설맞이 도로정비 중점 사항으로는 신천대로 신천동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동대구역, 서대구역, 서대구 고속터미널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 주변의 도로포장 정비, 훼손된 가드레일 가로등, 도로안내표지판 등 도로시설물을 정비했다.
그리고 도로 절개지, 배수로 등 재해 취약지역 점검도 추진했다.
특히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연휴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불법주차를 방지하고 귀성객들의 차량 대이동에 대비해 도로안전시설 점검에 중점을 두고 정비했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도로 굴착공사를 제한하고 진행 중인 공사장에 대해서는 임시포장 등 안전조치를 했다.
설 연휴 기간 강설에 대비해 제설 차량과 살포기 등 제설장비와 자재를 점검·정비했고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해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교통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도로 이용 중에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대구광역시 ‘두드리소’나 교통종합상황실로 연락하면 적극적인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를 맞이해 도로시설물 정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했으며 연휴 기간에도 많은 시민들과 고향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대구광역시 ‘조상 땅 찾기’서비스 이용 해마다 증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잊고 있던 본인의 토지 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한 사망 등으로 가족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본인 확인 또는 상속인 여부를 확인한 후 토지 소유 현황을 알려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바쁜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자가 최근 3년간 해마다 늘어 2022년 24,740명이 신청해 27,768필지를 찾았고 2023년에는 25,303명이 신청해 26,763필지, 2024년에는 28,549명이 신청해 30,550필지를 찾았다.
이를 통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의 소유 현황을 쉽게 알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상 땅 찾기’는 무료 행정서비스로 가까운 시·도 및 시·군·구 ‘조상 땅 찾기’ 업무 담당 부서에서 본인 또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리인이 방문 신청하는 경우에는 위임장, 위임인 신분증 사본 및 대리인 신분증을 추가로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바쁜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 방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전국의 토지 소유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서비스 이용은 본인 소유의 토지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가족의 토지를 조회할 수 있는데, 우선 대법원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조회대상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문서로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어 K-Geo플랫폼 에 접속해 우측 상단 ‘내 토지 찾기’ 서비스를 통해 별도 회원가입 없이 공동 인증서 또는 금융 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쳐 조회 대상자 정보를 입력 후, 신청인의 거주지 관할 지자체를 지정해 신청하면 3일 이내 조회 결과를 인터넷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해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토지소유 현황을 파악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며 “바쁜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좀 더 편리하게 본인 및 가족의 토지를 찾아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설 연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
120달구벌콜센터, 설 연휴 상담서비스 정상 운영
120달구벌콜센터, 설 연휴 상담서비스 정상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는 2025년 설 연휴동안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민원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운영체계를 가동한다.
120달구벌콜센터는 대구시 대표 민원소통창구로 시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상담원들이 시민들의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해 지난 명절 기간 상담사례를 분석해 시민들의 문의가 많은 분야의 정보를 담당부서에 요청, 데이터를 수집·현행화하고 상담원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상담시스템 및 부대시설 전반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해 긴급상황 및 시스템 장애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콜센터는 설 연휴 기간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전화, 문자, 보이는 ARS 등 다양한 채널로 상담을 받는다.
주요 상담 내용에는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 정보, 무료 주차장, 버스 운행정보,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일정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행사까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신속한 민원 상담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대구광역시, 설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아이돌봄서비스에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맞벌이 가정 등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그리고 부모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휴일 가산 요금을 면제해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자녀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이용요금은 서비스 종류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00%이하 가구까지로 확대하고 지원 비율도 상향 조정해 서비스 이용부담을 낮췄다.
특히 집중돌봄이 필요한 이른둥이의 경우에는 영아종일제 서비스 이용기한을 기존 생후 36개월에서 4개월 늘어난 총 40개월까지 확대했다.
그리고 아이돌보미 자격을 갖춘 조부모가 본인의 경증 장애 손자녀를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 또는 아이돌봄 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자격 확인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설 연휴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요금 부담을 완화해 대구시의 많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희망e음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2025년 문을 열다”
“희망e음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2025년 문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간과 공공의 사례관리 기관 사례관리 실무자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19개소 민간기관과 19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모여 사례회의를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상정안건은 노인 가구, 1인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경제적 문제, 심신의 질환 등 복잡다양한 욕구와 문제가 있는 가구가 대상이 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함께 논의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민간기관 뿐 아니라 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인 사례 상정을 통해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있다.
그 외에도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연 2회 사례관리 기초 및 심화 교육과 찾아가는 현장 슈퍼바이저 운영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사례 상정 건은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제출한 안건으로 대상자의 구직활동 및 사회적 지지체계에 대한 다양한 개입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하고 참여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해결책을 함께 마련해 날갈 예정이다.
정운호 생활보장과장은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 뿐 아니라 복지서비스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다양한 활동과 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
김해시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확대 운영
김해시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2020년 12월 전국 최초로 공유 전기자전거와 무선 충전 스테이션을 구축한 시는 잦은 고장, 수선으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자 2023년 12월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시는 이 같은 공영자전거 직영으로 인한 투자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그간 제기된 이용자 불편 사항과 운영관리 문제 개선을 위해 민간의 공유자전거 플랫폼 서비스를 2024년 5월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
다음달 1일부터는 전기자전거를 기존 100대에서 50대를 더 늘려 총 150대를 운영한다.
대여소 또한 기존 15개소에서 15개소를 추가 확충해 총 30개소를 운영해 원도심에 집중돼 있던 기존 시스템에서 장유, 진영, 활천, 삼안, 불암 지역에 대여소를 추가했다으로써 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요금은 기본 30분 이용에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기기 무단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앱상에 반납 장소로 표시된 대여소의 거치대에만 기기를 반납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벌금 2만원과 이용 정지 등의 제재가 따르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대표 누리집과 고고가야 포털을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교통혁신과장은 “가야역사문화 관광지와 대중교통을 연계한 공영자전거를 확대 운영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 이용 불편 문제를 해소하고 관광 활성화와 자전거 이용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
김해시, 2024년 공동주택 감사사례집 배포
김해시, 2024년 공동주택 감사사례집 배포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 공동주택 감사사례집 ‘궁금할 때 찾아보세요’를 제작해 211개 공동주택단지에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발간 자료를 개정한 것으로 2024년 감사 결과 확인된 주요 사례 55건을 추가해 총 341건의 사례를 수록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지난해 공동주택 감사 시 사례집을 활용해 관리 개선을 한 사례가 다수 있어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관리일반, 회계관리, 공사·용역, 시설관리 4개 분야 주요 감사사례와 2024년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고 사례별로 중요하게 챙겨야 할 ‘체크 포인트’를 수록해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실무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했다.
부록으로 공동주택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우수단지 수범사례 14건도 실었다.
최군식 공동주택과장은 “사례집이 아파트 관리에 활용되면서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실효성 있는 자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은혁, 미니 1집 콘셉트 포토 추가 오픈 ‘시선 강탈 비주얼 자랑’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슈퍼주니어 은혁이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은혁은 지난 21일과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오픈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혁은 선과 악의 경계에 선 듯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블랙 착장에 하얀 날개를 착용한 그는 대비감이 돋보이는 블랙 앤 화이트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뿐만 아니라 은혁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힙한 매력을 드러낸 은혁은 재기 발랄한 포즈와 표정으로 ‘콘셉트 장인’다운 면모를 뿜어냈다.
컨셉추얼한 무드부터 자유분방한 에너지까지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한계 없는 변신을 예고한 은혁.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EXPLORER’를 통해 그가 선보일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은혁의 미니 1집 ‘EXPLORER’는 27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1-22
-
수의계약 업체, 지역업체 최우선 선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 정착을 위한 ‘2025년 수의계약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장기간 경기침체 및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1인 견적 수의계약 대상으로 지역업체를 선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의계약 업체 선정 기준은 관내업체 최우선 선정, 현장 민원 최소화 및 민원에 대해 적극 대처하는 업체, 신속한 하자보수 이행과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업체, 기타 지역발전 기여가 큰 업체 등이다.
다만 관내에 주소만 두고 있는 업체, 지방세 등 상시 체납 업체, 대금 체불 및 안전사고 등 민원이 발생한 업체는 계약 대상에서 제외해 부실업체를 철저히 배제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에서 발주하는 모든 수의계약 내역을 양구군 누리집의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최중화 계약관리팀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지역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업체 보호와 지역경기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해 공정하고 투명한 수의계약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농업인 육성을 위한 귀농 정착지원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귀농 정착지원’과 ‘귀농인 농가경영비절감 자재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귀농 정착지원은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 전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6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귀농인이다.
지원 내용은 농업생산기반조성, 소규모 농기계 구입, 양구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업 관련 보조사업 등으로 총사업비의 50%,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영농 초기 재정 부담 경감을 통해 ‘귀농인 농가경영비절감 자재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 전입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지 않은 6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귀농인이다.
단 농가경영비절감 자재지원사업 대상자, 공무원 및 공무원의 배우자, 일정금액이상의 소득금액이 있는 농업인 등 지원 제외 대상을 확인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2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서류심사 및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귀농인의 초기 재정 부담 경감을 통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
‘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 제작
‘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북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해‘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을 새롭게 제작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를 중심으로 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문화유산, 자연경관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을 찾게 될 회원국 대표단, 기업인 그리고 각국 언론인들이 경북 여행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먼저, ‘경북의 역사와 문화유산 보고 경주’는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자연경관, 음식, 액티비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으며 APEC 정상회의 기간에 방문할 외국인과 국내 관광객이 경주의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면서 즐길 수 있게 관광코스를 구성했다.
두 번째로 ‘보석같이 빛나는 바다를 품은 동해권역’은 아름다운 동해를 지닌 동해권역의 해안 절경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소개해 경북이 대한민국의 대표 힐링 여행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관광코스를 구성했다.
세 번째, ‘유교문화의 진수, 북부권역’은 백두대간의 청정자연과 유교문화의 진수를 간직한 지역으로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통문화와 빼어난 자연 경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세계문화유산, 백두대간의 생태와 경관 코스 등 다양한 주제를 활용해 매력적인 관광코스로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중서부권+남부권역’은 신비한 가야문화와 레저 액티비티, 산업관광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전통 그리고 현대적 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경북의 색다른 모습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어, 한 번쯤 와보고 싶은 여행지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관광코스를 구성했다.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허브가 되도록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알리고 APEC 정상회의 참가자들에게도 잊지 못할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관광 가이드북은 한글과 영문 2종으로 제작해 국내외 주요 관광 박람회와 홍보활동을 통해 배포한다.
도는 2월에 개최하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서 운영하는 경북관광 홍보관에서부터 가이드북을 제공할 예정이며 여행 책자가 필요한 도민이나 관광객은 경북나드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