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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농업창업 최대 3억원 연 2% 금리 대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귀농인의 농업창업 자금과 주택 구매 비용을 연 2%의 저금리로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 지원을 위해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재촌 비농업인·귀농 희망자며 사업 대상마다 충족 조건이 다르다.
귀농인은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지나지 않아야 하고 농촌지역 이주 직전 1년 이상 농촌 외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재촌비농업인은 농촌지역 주민등록 1년 이상 거주해야 하고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거나 자금 신청 없이 영농 개시를 한 지 5년 이내여야 한다.
또한 귀농 희망자는 지원사업 신청 연도에 전입 예정자로 사업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 지역에 살아야 하고 전입 후 자금을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는 사업계획, 영농 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층 면접을 해 6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을 연 2%의 금리로 대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7일 오후 6시까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업인육성팀으로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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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설 명절맞이 복지시설 및 저소득가구 온정 전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과 저소득가구에 온정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 활동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복지시설 87개소에 양곡 301포, 지역아동센터 31개소에 닭갈비 269㎏, 보훈단체 12개소에 수제 김 360상자 등이 전달된다.
특히 저소득 취약계층 1,248명에게 1인당 5만원의 명절 위로금이 계좌로 입금된다.
아울러 육동한 춘천시장과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1월 23일과 24일 각각 지역아동센터, 노인 복지시설 장애인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변을 돌아보고 넉넉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는 설 명절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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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더함양’ 사용 신청하세요~
함양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더함양’ 사용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농특산물 공동상표 ‘더함양’ 사용을 위한 신규 및 연장 신청을 오는 2월 28일까지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 생산시설을 갖춘 농업인 단체 및 농업인 등이며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함양군 품질관리위원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품질 관리 수준, 대외 신용도, 생산 기술 수준 등 10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농특산물 생산자에게 공동상표‘더함양’ 사용을 승인한다.
공동상표 승인 기간은 1년이며 1년 이내에 해당 품목에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연장 승인을 신청하면 1년간 연장된다.
또한, 공동상표 승인 생산자 단체는 2025년 신선 농산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포장 박스 지원사업 신청 자격을 얻게 된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더함양’ 이 함양군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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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준비
영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준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오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과 9개 비상근무반, 읍·면·동 당직근무를 운영하며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 △물가안정 관리 △응급의료 및 교통대책 △사건·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 5개 분야 18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 전에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동안 CCTV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가동해 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해 도로 시설물 점검 및 신속한 제설 작업을 준비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본부도 운영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진료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 체계를 유지한다.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영주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온라인 쇼핑몰인 ‘영주장날’에서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연휴 기간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생활 편의를 위한 대책도 강화한다.
생활폐기물 처리 상황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상·하수도 비상급수 관리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날 당일에는 선비세상과 소수서원을 무료 개방해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고 온기 있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과 지원 활동을 강화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 활동도 추진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길어진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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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 환경일보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 지자체 부문 수상
영주시, `2024 환경일보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 지자체 부문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1일 환경일보가 주최한 `2024 환경일보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과 ESG 경영 실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ESG는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투명한 지배구조 유지를 핵심 가치로 삼는 지속 가능 경영지표다.
이번 시상식은 환경 보전,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등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 지자체 및 민간 기관·단체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모범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재활용률 제고 및 일자리 창출, 환경·경제·사회·고용 노동 분야에서의 책임 있는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및 포인트 보상제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재활용률을 높였으며 생활쓰레기 배출지 도우미 운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시는 앞으로 ‘탄소중립 카페’ 지정 운영을 통해 일회용품 소비문화를 개선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해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탄소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영주시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정책을 지속 추진해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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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의 도시설계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중앙일보S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 건축공간연구원, 대한건설협회가 후원한 ‘올해의 도시설계 공모사업’에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정책 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는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도시건축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주시는 비법정계획인 도시건축 마스터플랜을 활용해, 지난 16년간 도시 내 주요 거점들의 장소성을 형성하고 전략적 방향을 실현하며 지금의 영주 도심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노력은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민간전문가제도를 도입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다양한 사업을 통합·조정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공모사업, 농림축산식품부 새뜰마을사업, 경상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선정 등 다수의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현재 영주시는 인구감소 시대를 맞아 중소도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2의 도시건축 마스터플랜을 준비 중이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콤팩트-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도시 내 핵심 거점의 기능을 연계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도시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주시가 중소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도시건축 전략을 통해 영주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더 나아가 전국이 주목하는 중소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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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소상공인 지원·소비 활성화 대책 본격 시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경기침체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高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경영 안정 및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내용은 홍보물 및 포장지 제작, 점포 경영환경 개선, 안전위생 지원, 스마트화 지원 등이며 소상공인 업소 최대 8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영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 사업을 영월군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위한 소상공인으로 자체 선정·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 산업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영월군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영월사랑상품권 운영 방안을 변경한다.
변동적이었던 기존의 상품권 사용 인센티브 지급률과 월 한도액 및 연간 한도액을 고정한다.
이에 따라 인센티브 지급률은 10%, 월 한도액은 70만원, 연간 한도액은 800만원으로 고정된다.
그리고 4월부터 기존에 결제 시 지급되던 인센티브는 충전 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를 통해 영월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을 통해 영월군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지역 소비 촉진 △지역경제 순환 구조 강화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과 영월사랑상품권 운영 방식의 변화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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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단체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문화소외계층을 찾아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문화소외 계층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예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격차 해소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신청자격은 도내에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문화예술공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로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취약마을 및 복지시설 등에서 공연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단체 활동 : 인형극, 마당극, 뮤지컬, 한국무용, 현대무용, 대중음악, 실내악, 국악, 풍물놀이 등 단, 국·공립 및 언론사 소속 단체,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나 비전문 동호인 단체, 정치·종교 활동 목적 단체, 과거 보조사업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은 단체 등은 사업 취지를 고려해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월 7일까지 신청서류 등을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단체 소재지, 사업수행능력, 활동경력, 공연계획, 예술성 기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3월 중 5~7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무대 설치비, 인건비, 홍보비 등 공연 활동을 위한 비용으로 200~500만원을 지원받고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문화소외계층을 방문해 소규모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역량 있는 문화예술단체들의 공연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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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 위한 대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불편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재난재해·물가·교통·보건·환경·상수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대책상황실은 군청과 6개 읍·면사무소를 포함해 총 14개의 비상근무반으로 구성돼,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행정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먼저, 재난·재해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 모니터링을 실시, 신속한 상황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교통 혼잡과 정체 시 주요 도로변의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당직 의료기관·약국을 지정하고 보건소 내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도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 주요 관광지, 도로변, 터미널 등의 환경을 정비하고 상하수도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한 후, 연휴 기간 상하수도시설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명절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설 성수품에 대한 물가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불공정 상거래행위 방지를 위해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등 물가관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1월 24일 오후 2시에는, 양양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군은 긴 명절 연휴기간, 양양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다 돌아갈 수 있도록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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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송군, 2025년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역농산물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신청 대상 품목은 농특산물 포장재, 포장 테이프, 사과 지퍼백, 고추 포장재 등이다.
한편 청송사과 포장재는 조기 공급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까지 별도로 신청 접수를 완료했으며 올해 6월부터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경작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포장·출하하는 농업경영체로 포장재 제작 및 구입 비용의 50%를 군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2월 2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내수 경기 침체로 농산물 소비가 부진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이 농가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직거래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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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설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보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 운영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월 21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공공실버주택 입주민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설맞이 나눔문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들에게 설을 맞이해 볼거리와 위문 물품을 제공해 서로 함께 어울려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숟가락은 내친구 동아리의 리듬스푼 공연, 옹달샘 극단의 효 인형극 ‘행복슈퍼 함경댁 이야기’, 고성매직아트 예술단이 마술쇼를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재미와 감동이 있는 시간을 제공했고 박경아 요리강사는 복만두 빚기 체험을 진행해 줬다.
경남렌탈에서는 빵과 주스, 그리고 이은희 후원자는 떡국떡을 전달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작년 연말에 공공실버주택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좋은 환경에서 친구들도 사귀고 재미나게 잘 지내고 있다.
오늘 설명절을 맞아 공연과 체험까지 해주니 명절 기분도 나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상근 군수는 “다시봄 실버주택과 복지관 일체형 운영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바 앞으로도 입주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실 수 있도록 더욱 더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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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겨울철 화재 대응 소화기 사용법 교육 실시
고성군수, 겨울철 화재 대응 소화기 사용법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겨울철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1월 21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소방서 전문 소방관을 초빙해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수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겨울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배우고 체험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무원들이 먼저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화재 취약계층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소화기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 요령, 화재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소방서의 도움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며 “군민들께서도 겨울철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예방 교육과 안전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군민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화재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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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재단과 함께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추진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 2천만원으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구석구석 문화배달’ 은 문화 환경이 취약한 지역과 혁신도시가 포함된 광역 단위 지역을 선정해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특화 문화 콘텐츠 창출을 위해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강원문화재단이 총괄 수행하며 문화 환경 취약 지역과 혁신도시 6개 시군 및 지역문화재단이 협력해 추진한다.
문화 취약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가 문화배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시군별 자율적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를 브랜드화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강원+ ESG" 문화가 있는 구석구석 페스타’로 명명하고 지역별 특화사업 안내 및 프로그램 체험, 구석구석 댄스 챌린지 퍼포먼스, 친환경 문화예술 체험존 운영, 문화예술 ESG 라운드테이블 운영 등 다양한 문화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대내외 우수 사례도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원주는 혁신도시 내 주말 공동화 현상 해소를 위한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삼척은 특화된 문화 자원과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횡성은 거점별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기관 협력을 통한 체험 프로그램, 인제는 접경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 프로그램, 고성은 지역 생태 자원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융화되는 페스티벌, 양양은 로컬 트렌드 활용 및 인식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이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64회 운영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이번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서 친환경, 문화 다양성, 지역 거버넌스 조직 등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선포한 ‘강원문화예술 ESG 실천과제’를 적극 실천하며 지역 특성을 담은 문화예술 특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2025년 ‘문화가 있는 날’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광철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민의 문화 접근성이 높아지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도내 구석구석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며 “도와 시군 간 협의체 운영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문화재단은 도와 6개 지역 지자체, 그리고 지역문화재단과 함께 올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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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방산 진입 희망기업 지원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은 22일 금오산호텔에서 지역 방산 관련 업체 및 방산 진입 희망업체 임직원을 비롯한 방위사업청·경북도·구미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구미 지역 방산 관련 업체와 방산 진입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및 추진계획 △구미국방벤처센터 지원사업 △방사청 방산육성지원사업 등을 안내해 방위산업 진입을 돕고 방산업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6개 수행기관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한 주요내용과 일정을 소개하고 경영·기술 지원시책과 사업 참여방법 등을 중점 설명했다.
구미국방벤처센터에서는 협약기업 선정절차 및 국방 사업화 지원내용을 안내했고 방위사업청에서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 및 사업을 소개했다.
사업 설명을 마친 후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방위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 간 소통하며 사업 참여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정수미 구미시 첨단산업국장은 “오늘 설명회가 지역 방산기업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국방사업 참여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사업비 499억원을 투입해 유무인복합체계 생태계 기반 구축을 통한 국방 중소.벤처기업 성장과 지역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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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향해 준비 '착착'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5년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장으로 한국 육상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및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1월 24일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대회 기본계획 수립 후, 8월 12일에는 시청에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계획 전달회의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1월 22일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각 부서와 관계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체계적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향후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통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빈틈없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국제적 수준의 대회 운영을 위해 구미시는 아시아육상연맹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연맹 현지실사단이 구미를 방문해 경기장 및 숙박시설을 점검했으며 11월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육상연맹 집행이사회에 참석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미시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구미시민운동장 육상트랙을 WA class 1등급으로 교체하고 전광판 추가 설치, 조명탑 LED 교체 등 경기장 인프라를 국제 기준에 맞게 개선 중이다.
또 주요 도로 재포장, 노후 차선 도색, 음식점 화장실 보수, 숙박업소 리모델링 등 도시 환경 정비를 통해 구미를 방문할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에서 약 1,200명의 선수단 및 임원이 참여 한다.
대회 참가자들의 숙박과 식사, 이동 등이 지역 내에서 이루어져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대회를 기념해 3월 2일 박정희 마라톤 대회 등 사전 행사가 열리며 대회 기간에는 K-POP 페스티벌, 아시안푸드페스타 등 국제 관람객을 위한 축제도 마련된다.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이번 행사는 구미의 매력을 아시아 전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는 구미시가 국제 스포츠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기회”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