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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성공의 주역 자원봉사자와 함께 다시 피어나는 1년 전의 감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1주년을 기념해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평창군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〇 이번 행사는 2024 강원의 성공 개최를 이끌어 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 강원이 끝난 이후부터 기획됐다.
〇 대상자는 2024 강원 자원봉사자 1,984명 중 선착순 온라인 신청을 통해 500명을 선정했으며 도내 자원봉사자 225명과 타·시도 275명으로 구성됐다.
2024 강원은 지난 해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열렸으며 경기 초반에는 40cm가 넘는 폭설과 체감온도 영하 30도에 이르는 역대급 한파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도는 김진태 지사를 중심으로 2024 강원 개막 전 최종 점검 회의를 통해 안전, 식음료 위생, 한파 대책, 노쇼 방지 대책 등을 철저히 점검하며 폐막일까지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에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이 더해져 관람객 50만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〇 특히 도는 제설 차량 900대를 동시에 동원해 하룻밤 사이 제설을 완료하며 K-제설의 위력을 전 세계에 보여줬다.
또한, 대회기간동안 K-팝 공연과 베뉴별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끊임없이 선보여 많은 이들이 축제의 장을 즐기며 문화올림픽으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〇 더불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사용했던 경기장 시설을 100% 그대로 활용,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예산의 3.5% 수준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명실상부한 동계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〇 또한, 강원 체육은 2024 강원 성공개최를 계기로 강원 선수 파리올림픽 선전, 전국체전 종합 7위, 강원 FC 준우승까지 기록, 지난 해 사이클링 히트를 만들어내며 더 큰 도약을 이뤄냈다.
환영식은 2024 강원 성공 개최 붐 조성을 위해 열정적으로 거리 공연을 펼쳤던 강일여고 치어리딩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4 강원 자원봉사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1년 전의 감동을 되새겼다.
〇 이어 홈커밍데이의 4개 후원기관인 NH농협은행, 신한은행, 바인그룹, 강원랜드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우수 자원봉사자 6명에게는 감사 메달을 수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〇 이번에는 자원봉사자가 주인공이 돼 성화 봉송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2024 강원의 감동을 다시금 기념했다.
홈커밍데이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크로스컨트리 스키, 봅슬레이, 바이애슬론 사격 등 동계올림픽 종목을 체험하고 스키점프대, 슬라이딩센터, 발왕산 케이블카, 용평 딥다이브 등 동계올림픽 명소와 평창의 관광지를 방문한다.
앞으로도 도에서는 5년간 동계체전을 단독 개최하는 등 동계스포츠의 명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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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 박차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작년에 이어 2025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05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컨소시엄으로 신청한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조선업의 숙련된 인재의 장기근속 유도와 고용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사업은 정부-지자체-기업-근로자 4자 적립방식으로 2년간 200만원씩 적립하면, 근로자가 2년 근속 근무 시 만기 공제금 800만원을 수령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국비 105억원을 포함한 총 209억원을 투입해 작년까지 최종 가입한 근로자 11,000여명의 중도 퇴사 예방 등 중점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조선업 근로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 내 숙련공의 구인난 개선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조선업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장기근속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안정성 확보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조선업의 핵심 인재 육성과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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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 제5차 준비위원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5차 회의가 22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등 준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준비위원회’는 최상목 권한대행 주재로 처음 개최된 회의로서 정상회의 제반 인프라, 경제인 행사 및 문화행사 등 분야별로 그간의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토론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G20 정상회의 및 핵 안보 정상회의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정상급 다자외교 무대로서 그간 높아진 우리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고 국제사회의 신뢰와 지지를 확보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권한대행은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경제단체가 소통하고 합심해 남은 기간 대내외 상황에 흔들림 없이 정상회의와 제반 행사에 대해 속도감 있는 준비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개최 도시 광역단체장으로서 정상 회의장, 숙소 등 주요 인프라 조성 진행상황 및 교통·수송 대책, 응급의료 대응 체계 등을 준비위원회에 보고했다.
또한, 이번 APEC은 초일류국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하는 좋은 계기로 정부차원의 확고한 의지 표명과 재계의 참여를 통한 국가적 붐업 조성에 준비위원회 차원에서 함께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는 “어지러운 정치 상황에서 APEC은 국민을 하나로 모으고 미래 세대에게 초일류 국가 대한민국 선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전 부처가 모두 힘을 모아, 국내·외에 이 행사의 의미를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재계에서도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과정에서 보였던 단일 된 힘을 다시 한번 발휘해서 이번 행사를 대한민국을 세일즈 할 수 있는 쇼-케이스의 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2025년 APEC은 냉전의 종식을 알렸던 88올림픽처럼, 트럼프, 시진핑 등 세계지도자 함께 머리를 맞대는 것 만으로도 동북아 평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제APEC, 문화APEC, 평화번영의 APEC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비공식 고위관리회의’ 가 개최된 데 이어 2월 24일부터 2주간 경주에서 제1차 고위관리회의가 개최되어 전 세계에 올해 APEC정상회의 개최지의 아름다움을 한발 먼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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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70억원 모금 달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와 18개 시군의 2024년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실적을 공개했다.
총 모금액은 6,992백만원, 기부 건수는 62,126건으로 이는 2023년 총액 5,294백만원 대비 약 32% 증가한 수치이며 기부 건수도 전년 44,292건 대비 40% 증가했다.
모금 규모는 도청 456백만원, 18개 시군 6,536백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시군별로는 속초시 802백만원, 강릉시 697백만원, 춘천시·횡성군 각각 485백만원 순이다.
기부자 현황에 따르면, 전체 기부자의 92%가 10만원 기부자였으며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 기부자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말정산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10만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혜택 제공하는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됐다을 보여준다.
도는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관련 법 개정에 맞춰 분기별로 평균 1,500명의 기존 기부자에게 답례품 소개 및 이벤트 안내를 통해 기부 참여를 장려했다.
또한, 동문회, 송년회 등 연말 모임과 행안부 주관 박람회, 공공기관 방문, 명절 및 휴가철 등을 활용해 현장 홍보를 강화했다.
도와 시군 간 상생협력을 위한 합동 홍보에도 힘썼다.
도청 내 직원 카페를 활용한 시군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부스 운영을 지원했고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 인식을 제고했다.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으로는 17억원 상당의 도내 지역특산품을 제공했으며 이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도청은 113백만원, 시군은 1,624백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다.
인기 답례품으로는 지역화폐를 비롯해 지역 특산 농·수·축산물과 관광지 먹을거리가 높은 호응을 얻었다.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됐다.
2024년 한 해 동안 도내 6개 시군에서 어르신 고향사랑 실버카 지원 등 총 10개 기금 사업이 추진됐다.
도 관계자는 “그 동안 고향사랑의 마음을 담아 도민회, 출향인사 등 많은 기부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에 고향사랑기부를 동참해준 결과 이뤄낸 결실이므로 감사드린다”며 “기존 기부자를 위한 예우를 강화해 지속적인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개인별 기부 상한액은 기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된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액의 30%의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하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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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호동 화이트빌 3,4,5동 이재민 귀가 결정
창원특례시, 산호동 화이트빌 3,4,5동 이재민 귀가 결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산호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극한호우로 인한 옹벽 피해와 관련해 산호동 화이트빌 3,4,5동 이재민을 대상으로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주민설명회에서는 건축물 구조 및 거주 안정성에 대한 점검 결과를 설명하고 3,4,5동 이재민의 귀가를 위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재민들은 건축물의 안전여부 및 향후 항구복구공사 추진계획 등을 질의했으며 설 이전 귀가할 수 있도록 조속한 도시가스 공급, 주변 환경정비 등을 요청했다.
시는 건축물 구조 및 거주 안정성이 확인됨에 따라 설 명절 가족들이 함께 가정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설 이전 귀가 결정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른 이재민 요청 사항을 신속히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22일 시는 설 명절 이전 이재민의 귀가결정을 위해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설 이전 귀가 결정일을 심의 의결했으며 이재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재대본 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각 실무반 별 임무 수행에 대해 논의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옹벽 전도로 피해를 입은 3,4,5동이 설 명절 전 이재민의 조속하고 안전한 귀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재민의 귀가가 마무리될 때까지 재대본 실무반 부서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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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거제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2일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거제시 노인복지 증진 및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으며 옥미연 거제시 복지국장을 비롯한 시의원, 대학교수, 단체장, 시설장 등으로 구성된 위원 총 8명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고령친화도시 조성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심의와 자문 역할뿐만 아니라 경로당 시설 및 운영에 관한 사항과 노인복지기금 운용 전반에 대한 심의도 대행해 시 노인복지 정책과 관련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옥미연 위원장 주재로 2025년도 거제시 노인복지정책 시행 계획과 2025년 경로당 설치 및 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선정의 건을 심의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거제를 나이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사람을 보는 도시, 전 계층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며 “앞으로 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의 노인복지 정책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해 거제시가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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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명절맞이 중대재해예방 안전문화확산 캠페인 펼쳐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2일 오전,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 일대에서 중대재해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김학동 군수 및 예천군청 총무과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와 함께 이뤄졌다.
예천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활동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리플렛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연휴기간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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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합동점검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2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대비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로 안전이 우려되는 상설시장, 중앙시장, 맛고을시장 등 전통시장에 대해 예천소방서와 관계공무원,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소방·전기·가스·시설 등 각 분야를 세밀히 나누어 실시했다.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및 집중관리를 하게 된다.
또한, 안전 캠페인 추진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점검표 배부 및 안전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한편 예천군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조기진압하고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모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어 예천읍 상설시장에 무선 IoT스마트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전통시장은 민생경제의 기초이자 지역 주민들의 생활 터전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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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민생경제 회복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상권과 서민경제를 살리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22일 예천읍상설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예천군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석송회 등 지역 내 유관 단체들이 대거 참여해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섰다.
예천군은 각 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상인회 조직 정비,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 전통시장 화재공제 안내를 통해 고객 편의와 안전 확보 등 전통시장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상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보기 행사는 연휴 전까지 관내 각급 기관·단체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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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성주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월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성주군 전 공직자와 기관, 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과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과 따뜻한 정과 인심을 나누었다.
오세문 시장 상인회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전통시장을 방문으로 모두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며 “더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훈훈하고 활력 넘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을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설 명절에는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과 추억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움츠러든 경기 탓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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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 펼치다
박동식 사천시장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 펼치다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은 22일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현장중심의 민생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박 시장은 삼천포항 인근 식당에서 사천시 소속 환경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환경공무직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설 연휴를 앞두고 ‘깨끗한 사천’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이해하고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환경공무직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고 하고 있다”며 “올해는 사천방문의 해인 만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간담회가 끝난 후 약 1시간 가량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박 시장은 23일에도 사천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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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사천시민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다짐
2025년 새해, 사천시민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남 유일의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운영한다.
등록교육센터는 질환자의 지속 치료율을 높이고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의료비지원사업 등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관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통해 진료비와 약제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합병증 예방을 위한 안질환 및 만성콩팥병 검사비도 연간 최대 1만원까지 지원한다.
센터는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안저검사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으로 인한 실명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이 검사는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관내 안과 의원에 연계한다.
센터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1:1 맞춤 건강상담을 비롯해 실습과 체험 위주의 상설교육장 운영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진료 예약 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단순히 질환관리에 그치지 않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시민의 삶의 질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노력하며 앞으로도 건강도시 사천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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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맞아“시민 삶 속으로”
창원특례시, 설 명절 맞아“시민 삶 속으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설을 앞둔 22일 창원한마음병원과 도계부부시장을 차례로 찾아 설 연휴 대비 의료체계 운영 사항 확인 및 전통시장 현장 의견 청취 등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먼저 창원한마음병원으로 향해 명절 연휴 기간 중 응급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위해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설 연휴 동안 한마음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10개소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3개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하며 빈틈없는 대비에 나선다.
이어 도계부부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물가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경제도 꼼꼼하게 점검했다.
또한, 관계 부서에 전통시장 구조상 화재 상황에 취약한 만큼 연휴 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시민들께서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기관·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물가 안정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국내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 소상공인 경제가 많이 힘든 상황이다”며 “시민들께서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애용하시어 지역 경제의 활기를 불어넣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22일 시작으로 전통시장, 기업체, 자원회수시설 등 다양한 생활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생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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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따뜻한 설맞이‘완벽 준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20일 군민과 귀성객들이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 31개 중점과제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6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진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운영해 빈틈 없는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가로등 보수 및 생활쓰레기 관리 등 생활불편 사항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현황과 주요 관광지 운영 정보 등 설 연휴 종합정보는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 연휴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 혜택한도액을 50만원에서 1월 한달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0% 캐시백을 지급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월 21일부터 공직자 및 기관·단체의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울진 바지게시장에서는 23일부터 27일까지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고객에게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점검지도반을 운영해 불공정거래행위 단속과 가격 안정을 지도한다.
또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반을 운영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 등 관내 약 1,608가구를 선정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후원하고 요양원 등 시설 5개소에 소고기와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과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군민 불편이 없도록 물가안정, 재난·사고 대응, 취약계층 보호 등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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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구정책과’ 신설로 인구감소와 저출산·고령화에 적극 대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5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울진군 인구정책을 총괄하는 전담부서인‘인구정책과’를 신설했다.
군은‘인구전담부서’ 신설로 울진군 인구정책의 방향성과 정책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인구정책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구정책팀’, ‘일자리지원팀’, ‘평생교육팀’, ‘교육특구팀’을 인구정책과로 편성해,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는 출산·양육 친화 사회기반 조성,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 평생 교육 및 직업훈련 강화, 청년 일자리 지원 등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가능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저출산·고령화, 청년 이탈로 지속적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울진을 만들기 위한 세밀한 행정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앞으로 일자리, 교육, 양육 환경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활력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