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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내 최고수준 인구증가 지원시책 적극 추진
거창군, 도내 최고수준 인구증가 지원시책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는 지방소멸 위기 속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경제적 지원 시책과 안심하고 출산 및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임신, 출산을 시작으로 양육, 청소년, 청년에서 결혼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으로 결혼과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군에서 태어난 아이가 청소년, 청년이 되어 지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 우수한 지역인재로 성장하는 이른바 ‘인생 로드맵형’ 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시행된 인구증가 지원시책은 전 국가적인 인구 위기 속에서도 거창군이 각종 주요 핵심 인구지표에서 최상위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중요한 밑받침이 됐으며 실질적인 출산 장려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은 2023년부터 출생순위와 상관없이 출산축하금을 출생아 1명당 500만원 지원과, 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 지원, 임산부 영양제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등 경제적 지원과 함께 임산부와 출생아를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생애주기 시작 단계를 든든하게 응원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부담 경감을 위해 출생아당 200만원을 지원하던 첫만남이용권 사업이 2024년 출생아부터는 둘째 이상 300만원으로 상향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출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육 분야에서는 군 자체적으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첫째와 둘째는 매월 30만원씩 최대 20개월, 셋째 이후부터는 매월 30만원씩 최대 60개월까지 양육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입학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입학준비금 지원과 남성들의 육아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12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오늘자람 과일퓨레 이유식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0세~1세까지 영아부모에게 부모급여 지원, 0~8세 미만 아동에게 아동수당을 지원하는 등 다방면으로 양육가정의 부담을 완화해 행복한 돌봄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군은 청소년기의 건강한 성장이 지역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보고 다양한 지원과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우선, 13~15세 청소년들에게는 연 36만원, 16세~18세 청소년들에게는 연 60만원씩 꿈키움바우처 카드를 지원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문화를 누리고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교육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입생 교복구입비, 전입고등학생 장학금 및 기숙사비 지원 등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 입학 장학금 등 미래형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은 물론, 전입대학생 장학금과 학자금, 생활관비, 그리고 지역 출신 대학생 등록금 등을 지원함으로써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으로 명품 교육도시 실현을 적극 견인하고 있다.
거창군에서는 인구증가의 핵심 연령층인 청년층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여건 마련을 위해 결혼 장려정책과 주거 및 일자리 제공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관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축하금과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도내 최초 200만원의 청년도약금 지원, 청년디딤돌 통장 지원사업이 대표적이다.
또한, 청년월세 지원, 청년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청년들이 거창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과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 청년 구직활동 수당, 청년 후계농 및 영농정착 지원, 청년 농업인 취농직불제 등 일자리와 관련된 사업에도 공들이고 있다.
이러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주거환경 조성과 일자리 제공 사업추진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창군에서는 앞으로도 더욱 획기적인 지원 정책 개발과 점진적 확대을 통해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거창’ 으로의 더 높은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우리군이 추진해 온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은 인구문제 해결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지속가능한 인구정책으로 군이 인구정책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거창군은 지난해 ‘새로운 인구정책 비전’ 발표와 ‘생활인구 100만 달성 로드맵’ 수립 등 인구감소 문제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추진한 결과, '24년 3월 12일을 기점으로 △도내 군부 인구 1위를 유지하고 있고 △ '23년 말 기준 도내 합계출산율 1위 △'24년 12월 기준 도내 군부 출생아 수 1위 △군부 혼인건수 1위 △군부 인구감소율 최저 등 주요 핵심 인구지표에서 최상위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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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면 아우름센터 100만4000원 나눔천사 릴레이 기부 챌린지 참여
연초면 아우름센터 100만4000원 나눔천사 릴레이 기부 챌린지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연초면 아우름센터가 거제시에 지난 22일 나눔천사 기부금 1,004,000원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관심을 실천했다.
연초면 아우름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이루어낸 공간으로 복지와 문화 생활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아우름센터 관계자는 “나눔천사 릴레이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거제시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우름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재원 마련에 사용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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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대비 환경·산림분야 종합대책 추진
진주시, 설 연휴 대비 환경·산림분야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 설 연휴기간을 맞아 시민과 진주시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점검 및 산불방지대책, 쓰레기 관리대책 등을 수립해 추진한다.
긴 연휴기간 안전사고에 대비해 이용객이 많은 △공원 산책로와 데크로드, 공중화장실 등 점검 △자전거도로 상시 점검과 강설·한파대비 장비 구축 △대기오염 상황실 운영 및 환경오염 취약지를 점검한다.
특히 명절 연휴기간 성묘나 등산을 위해 산을 찾는 경우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산불 위험이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 체계유지 △임차헬기 권역별 공중 감시·순찰 강화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및 감시원 운용 등으로 산불 발생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적체를 방지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함께 청소기동반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기간 중 29일과 30일은 모든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28~29일은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에 대비해 시설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긴 연휴동안 모처럼 만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할 도심 속 휴식처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와 진양호공원을 추천하고 있다.
숲속의 여유로운 힐링부터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체험까지 가능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단지를 연휴기간 동안 정상 운영한다.
단, 월아산우드랜드는 27일만 운영한다.
진양호공원 내 동물원은 27일만 휴관하고 남은 연휴는 전부 관람이 가능하다.
그 외 시설은 27일만 이용할 수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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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 연휴 대비 운수업체 종사자 격려…안전한 귀성길 당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설 연휴를 앞둔 23일 지역 운수업체를 방문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시내버스와 개인택시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이 참여해 구미버스와 일선교통, 개인택시 구미시지부를 차례로 찾았다.
김 부시장은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근무하며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는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호섭 부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묵묵히 헌신하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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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은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통…금오중~오태교 8차로로 확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도로 병목 구간으로 꼽히던 금오중학교에서 오태교까지의 720m 구간을 왕복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한 ‘임은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긴 2025년 1월에 조기 개통했다.
이번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임은삼거리에서 오태교까지 총연장 1.37km 도로를 기존 폭 20m에서 35m로 확장한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그간 출퇴근 시간 극심한 차량 정체와 금오중학교의 노후 담장 문제 등으로 인해 교통 흐름과 도시 미관이 저해되어 주민과 학생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번 도로 확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됐으며 남구미IC와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물류 흐름과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금오중학교 담장을 신설하고 방음벽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사 기간 동안 교통 불편을 감내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확장이 구미시의 물류 인프라를 강화하고 산업 발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과 기업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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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도시 넘어 '달콤도시'로…구미의 만감류 재배 성공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공업도시 구미에서 만감류가 자란다고? 믿기 힘든 이야기 같지만, 구미에서 재배된 천혜향과 레드향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구미시 직거래 플랫폼‘구미팜’에서 판매된 천혜향과 레드향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놀라운 성과의 중심에는 옥성면 초곡리에 위치한 ‘선샤인농장’ 이 있다.
박휘진 대표는 2018년부터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천혜향을 재배하기 시작했고 2021년부터는 레드향도 400평씩 식재하며 아열대 과수 재배에 도전했다.
천혜향과 레드향은 일반적으로 재배 후 3년째부터 수확이 가능하며 본격적인 수익 창출까지 약 5년이 소요된다.
박 대표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연동하우스를 활용하고 벼, 콩, 밀 등 타작물을 병행 재배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
선샤인농장에서 재배된 천혜향은 당도 15브릭스, 산도 1%로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드향 역시 높은 당도와 진한 풍미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구미를 넘어 타 지역에서도 주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농장은 천혜향 연간 생산량 4톤, 연 매출 4천만원, 레드향은 5톤, 연 매출 5천만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업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았다.
박 대표는 농업 기술을 지역 청년들에게 전수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8월 구미시 아열대 과수 품목육성 TF 추진단 주관 현장회의에는 50여명의 청년 농업인이 농장을 방문해 재배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그는 “처음엔 구미에서 과일 재배가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많았지만, 현재는 많은 분들이 농장을 찾고 만감류를 즐기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구미시는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발판으로 아열대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9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대체과수 품목 육성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3억 4천만원 증가한 3억 5천만원으로 확정됐으며 △아열대작물 상품성 향상 시범사업 △아열대 과수 실증육묘 스마트온실 시범사업 △아열대 과수도입 시범사업 등 신규 사업도 추가됐다.
한편 구미시에는 선샤인농장을 포함한 5개 농가가 총 1.69ha의 면적에서 천혜향과 레드향, 백향과를 재배 중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공업뿐만 아니라 농업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열대 농업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새로운 농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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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 안전한 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1월 22일 상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상주시청, 경찰서 소방서 상주시의용소방대 및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해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시장에서의 화재예방 수칙 및 소화기 사용 수칙 등을 홍보했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로 인해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책임과 관리가 더욱 주목되고 있는 시점이다.
강영석 시장은 “설 명절 대비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전기, 가스, 소방 등 관리실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 설치 및 사용으로 주변 안전 위협 요소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재난 예방 활동에 모든 시민이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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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천봉산요양원과 솔내음실버빌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은 총 30개소로 1,092명이 입소해 생활 중이며 총 13,714천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782세대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총 78,200천원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설에 계신 입소자분들과 이를 돌보기 위해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종사자분들, 그리고 주위 생활이 어려운 이웃분들 모두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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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3~16일까지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상주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 새마을문고상주시지부 단체별 정기총회를 실시했으며 22일 명실상감한우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했다.
이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주신 1만여 새마을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시민만들기’를 위해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인 녹색 새마을, 건강 새마을, 문화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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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1월 22일 오후 1시 30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등 새로운 업태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해 더불어 잘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중앙시장, 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농축산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설 연휴기간 전통시장에 많은 이용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께서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어 소비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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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위한 정선군-성균관대학교 성균인성교육센터 업무협약 체결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과 성균관대학교 성균인성교육센터는 23일 정선군 관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건강한 자아존중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과 청소년들의 인성교육 사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과제인 아라리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지원, 인성교육 방안 수립과 지역 내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포함하고 있다.
정선군과 성균인성교육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이 타인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이자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선군의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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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폭설 대비 설연휴 빈틈없는 도로 제설 대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특별 도로제설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 또한 평년 수준이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예기치 못한 폭설과 한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철저한 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군도 22개 노선, 농어촌 도로 90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556개 노선 등 총 668개 노선을 제설구간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 작업을 통해 도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설 자재로 소금 2,518톤, 염화칼슘 194톤, 방활사 712㎥를 확보 했으며 자체 보유 장비와 임차 장비를 포함한 총 233대의 제설 장비를 운용하고 있다.
특히 군은 기동 제설 근무반을 편성해 적설량에 따른 단계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도로 특성에 맞춘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해 24시간 대응에 나선다.
또한, 결빙 취약구간에는 방활사와 제설함을 설치하고 상습 결빙구간에는 제설재를 사전에 살포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며 도로 순찰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제설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기상 특보 발효 시 정선국토관리사무소, 태백도로관리사업소,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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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군정이 만나다: 2025 칠곡 소통의 장 열려
주민과 군정이 만나다: 2025 칠곡 소통의 장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은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4일까지 5일간 칠곡군 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 읍면 소통 화합의 만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소통 화합의 만남은 △20일 북삼읍을 시작으로 △21일 가산면, 동명면 △22일 왜관읍, 약목면 △23일 지천면, 기산면 △24일 석적읍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각 읍면을 방문해 지난 해 주요 성과와 2025년 군정 운영 및 청렴 시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종료 후에는 현장에서 제안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칠곡군의 방침이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지역 내 주요 기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둘러보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세심히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가 직접 군정 브리핑뿐 아니라 주민들의 현장질의에도 주도적으로 답변하고 있어, 김 군수의 현장 중심 리더십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러한 김 군수의 스마트한 행정 운영과 적극적인 소통 의지는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주민들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현장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 군수는“주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칠곡군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기회”며 “군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더 나은 칠곡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군정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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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수항지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3일 11시 수항리 마을에서 수항지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김남섭 진부면장,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 지회장, 인근 경로당 회장과 회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축하했다.
수항지구는 수항리, 화의리, 막동리, 장전리 4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항지구 경로당은 노후화된 시설로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들이 많아 평창군은 이 점을 고려해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건축면적 132.66㎡의 경로당을 신축했다.
심재국 군수는 “새 경로당이 준공돼서 주민들과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종웅 수항리 노인회장은 “경로당 준공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화합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한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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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3 신청자 모집
평창군, 2025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3 신청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과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은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2025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시즌 3’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평창 눈동이 패스포트 프로그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인 평창 지역 주민을 위한 올림픽 유산 사업으로 2023년 처음 시행됐으며 평창군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설상 스포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올림픽 유산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취지이다.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를 맞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 만족도가 95% 이상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으며 올해도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기대감이 크다.
참가 대상은 2025년도 평창군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와 기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다.
신규 참가자는 총 9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 참여해야 하는 이유, 설상 스포츠를 배우고 싶은 동기, 꿈과 포부 등을 2월 2일까지 신청 사연 등록페이지에 작성한 후 프로그램을 신청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비 3만원을 낸 프로그램 참가자는 리프트권과 시즌권, 맞춤형 스키 강습, 장비·의류·안전용품 대여, 점심 식사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올림픽 유산 가치를 몸소 경험하고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 평창의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