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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5월 16일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2023년 1기 운영을 시작해 2024년 2기 과정, 올해 3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양성과정은 가톨릭상지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며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6주간 총 3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생은 심사를 통해 총 31명을 선발했으며 수료 요건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디지털 문해강사 자격이 부여된다.수료생은 향후 읍면동 등에 파견돼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현장 중심 실습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전문강사 초빙과 기존 안동시 강사들이 개발한 교재를 활용해 △디지털 문해 수업전략 △디지털 교육 수업 방법 및 실전 △스마트폰 활용 교육 △AI 기반 수업 설계 △디지털 문해교육 현장 및 학습자 관리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학습형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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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5월 16일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2023년 1기 운영을 시작해 2024년 2기 과정, 올해 3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양성과정은 가톨릭상지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며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6주간 총 3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생은 심사를 통해 총 31명을 선발했으며 수료 요건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디지털 문해강사 자격이 부여된다.수료생은 향후 읍면동 등에 파견돼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번 과정은 현장 중심 실습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전문강사 초빙과 기존 안동시 강사들이 개발한 교재를 활용해 △디지털 문해 수업전략 △디지털 교육 수업 방법 및 실전 △스마트폰 활용 교육 △AI 기반 수업 설계 △디지털 문해교육 현장 및 학습자 관리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학습형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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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품봉사단, 송하동 홀몸어르신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이품봉사단, 송하동 홀몸어르신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이품봉사단은 지난 5월 16일 안동시 송하동 내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며 안전과 위생에 취약했던 홀몸 어르신 가구에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낡고 오염된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형광등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시설물 수리에 그치지 않고 집 안팎의 적치된 짐을 정리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이품봉사단 임병환 이사장은 “단원들의 마음이 모여 어두웠던 집안이 환해진 것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주거환경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세밀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품봉사단 임병환 이사장님과 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민관협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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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금빛 성과
안동시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금빛 성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장애학생 선수단이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안동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특히 조정 종목에서는 경북하이텍고등학교 소속 장민근 선수가 남자 1000m 타임레이스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같은 종목에서 백현민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또한 단체전에서도 남자 1000m 타임레이스와 혼성 1000m 타임레이스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추가하며 안동시 선수단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육상 종목에서는 안동진명학교 석기선 선수가 여자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이 밖에도 안동진명학교 선수단이 출전한 디스크골프 종목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안동영명학교 선수단이 출전한 배구 종목에서도 은메달 1개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안동시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와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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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5월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마다 따뜻한 웃음꽃
옥동, 5월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마다 따뜻한 웃음꽃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은 관내 경로당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경로잔치와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효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5월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다과를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7주공아파트경로당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이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노래에 맞춰 귀여운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아이들의 재롱에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안동성좌원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직원들이 손자녀를 대신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다과 나눔 등을 진행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경로당 한편에 마련한 포토존에서 풍선 꽃을 들고 예쁘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어버이날을 보냈다.권세종 옥동분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살피고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어어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옥동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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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5월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마다 따뜻한 웃음꽃
옥동, 5월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마다 따뜻한 웃음꽃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은 관내 경로당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경로잔치와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효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5월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다과를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7주공아파트경로당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이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노래에 맞춰 귀여운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아이들의 재롱에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안동성좌원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직원들이 손자녀를 대신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다과 나눔 등을 진행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경로당 한편에 마련한 포토존에서 풍선 꽃을 들고 예쁘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어버이날을 보냈다.권세종 옥동분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살피고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어어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옥동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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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설레는 대학 탐방, 미래를 향한 첫걸음
청소년들의 설레는 대학 탐방, 미래를 향한 첫걸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열린 2026년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활동에 지역 청소년 19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안동시는 지난 2009년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교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 역시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번 탐방활동은 영암군 완주군 안동시 등 3개 지자체 청소년과 인솔자 등 총 70여명이 참여했다.안동에서는 안동고 중앙고 경일고 길원여고 안동여자고 성희여고 한국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참가해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서울 주요 캠퍼스 탐방 △서울대 재학생과 소그룹 멘토링 활동 △대학 진학 정보 특강 △대학로 문화체험 및 공연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무런 진로 고민 없이 참가했는데, 대학생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캠퍼스를 둘러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다른 지역 친구들과 문화체험과 공연 관람을 함께하며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탐방활동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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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 세계유산 활용한 전통 인문교육 추진
안동시, 지역 세계유산 활용한 전통 인문교육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초 중 고 맞춤형 전통 인문교육’ 이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인문교육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안동시는 복주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 166명이 지난 15일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를 방문해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세계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며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인문 정신을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장학습에 앞서 지난 8일에는 복주여자중학교에서 사전 인문특강이 진행됐다.국립경국대학교 교수이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장인 천명희 교수가 강의를 맡아, 안동 세계유산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익숙했던 우리 지역 문화유산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산이라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며 “사전 특강을 듣고 현장을 방문하니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이 가진 문화자산을 교육에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체험 중심 인문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초 중 고 맞춤형 전통 인문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 22일에는 이육사문학관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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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참사위봉사단은 지난 17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명륜동 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으로 수십 년간 주택 내 외부에 생활용품 폐기물 및 각종 짐 등이 쌓여 있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특히 냉장고에 오랫동안 방치한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악취와 위생 불량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참사위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집 안팎 적치물 정리 및 생활폐기물 폐가전제품 처리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또한 봉사단원들의 재능기부로 노후 전등 및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해, 어르신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명륜동은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참사위봉사단 안세곤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이웃을 위한 참사랑을 실천하신 참사위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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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참사위봉사단, 명륜동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참사위봉사단은 지난 17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명륜동 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으로 수십 년간 주택 내 외부에 생활용품 폐기물 및 각종 짐 등이 쌓여 있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특히 냉장고에 오랫동안 방치한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악취와 위생 불량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참사위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집 안팎 적치물 정리 및 생활폐기물 폐가전제품 처리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또한 봉사단원들의 재능기부로 노후 전등 및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해, 어르신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명륜동은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참사위봉사단 안세곤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이웃을 위한 참사랑을 실천하신 참사위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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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학교 졸업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유치기업과 함께 원주로 이주하는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10만원, 원주시가 20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원을 3년간 적립하고 만기 시 근로자에게 적립금 144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의 자격 요건은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으로 소속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이어야 한다.단,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에는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참여 기업은 근로자의 매칭 지원금을 부담할 수 있어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를 만기 해지일까지 원주시로 유지해야 혜택이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로 자격 요건을 갖춘 원주시 소재 기업에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 중이어야 한다.또한 최근 3개월 평균임금이 384만원 이하인 근로자로서 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유치기업 근로자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5월 20일부터 100명 충원 시까지 접수순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소속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에 도움이 되고 청년에게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는 만큼, 기업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또는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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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학교 졸업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유치기업과 함께 원주로 이주하는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10만원, 원주시가 20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원을 3년간 적립하고 만기 시 근로자에게 적립금 144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의 자격 요건은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으로 소속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이어야 한다.단,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에는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참여 기업은 근로자의 매칭 지원금을 부담할 수 있어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를 만기 해지일까지 원주시로 유지해야 혜택이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로 자격 요건을 갖춘 원주시 소재 기업에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 중이어야 한다.또한 최근 3개월 평균임금이 384만원 이하인 근로자로서 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유치기업 근로자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5월 20일부터 100명 충원 시까지 접수순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소속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에 도움이 되고 청년에게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는 만큼, 기업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또는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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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시공원을 향해… 부산시, 을숙도 가치 알릴 전문가 팸투어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지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로 오늘부터 이틀간 환경·생태·조경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는 현장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8월 27일 개정 공원녹지법 시행, 국토부의 ‘국가도시공원 공모’ 진행 등 시의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지정을 위한 대외적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조경진 교수를 비롯해 김영민 교수, 최송현 교수 등 국내 환경, 조경, 생태 분야 학계·학회, 언론인, 시민단체 전문가 17명이 참여해 을숙도의 국가도시공원 지정 가치를 진단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개발에 의견을 더할 예정이다.우선 행사 첫날에는 각계 전문가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부산역 일원에서 국가도시공원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이 자리에서 국가도시공원 지정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 방안과 정부 평가지표를 예측하고 이에 부합하는 차별화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둘째 날은 을숙도의 역사와 야생동물 보호 현장을 둘러보고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부산현대미술관과 낙동강하구의 광활한 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아미산 전망대를 방문해 국가적 생태 자산으로서 우수성을 설명한다.시는 부산현대미술관과 을숙도문화회관을 잇는 대지·환경 미술 중심의 문화예술 공간을 건물 외부까지 확대하는 한편 기존 인위적 조경 공간을 생태 습지로 복원하는 계획안도 함께 제시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태적 우수성을 확인시켜 전국적으로 공감대를 넓히는 한편 국가 차원의 보전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지지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최근 법률 개정으로 국가도시공원 지정 면적 기준이 300만 제곱미터에서 100만 제곱미터로 대폭 완화됨에 따라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이에 시는 타 도시와 차별화된 낙동강하구만의 독보적인 전략 구상을 위해 낙동강하굿둑 상시 개방으로 회복된 기수역의 생태적 가치를 강조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을숙도가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어야 할 당위성을 설명한다는 방침이다.기수역: 강어귀와 같이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구역.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팸투어는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향한 우호적 여론을 결집하고 그 당위성을 대내외에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330만 부산 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국가도시공원 평가에서 확실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전방위적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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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만드는 클래식의 새로운 물결…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 페스티벌’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오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부산콘서트홀에서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음악 축제로 정명훈 예술감독과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협연자와 부산 출신 젊은 음악가들이 함께 참여해 ‘함께 만드는 새로운 클래식 축제’를 선보인다.지난해 약 9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개관을 마친 부산콘서트홀은 개관 페스티벌의 연장으로 클래식 음악이 가진 시대적 울림과 감정의 확장성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풀어낼 예정이다.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말러 교향곡 제5번,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실내악 시리즈 등 대규모 오케스트라부터 챔버 음악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이며 부산콘서트홀 클래식페스티벌의 예술적 정체성과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7월 2일 개관 공연은 예술감독 정명훈의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부산시립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이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을 연주한다.소프라노 이혜지, 메조 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김정훈, 바리톤 박주성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한다.5일에는 정명훈 예술감독과 오케스트라는 말러 교향곡 제5번 연주를 통해 말러 특유의 섬세한 음향과 철학적 깊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7일 공연 신세계로 함께에서는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적 메시지를 전한다.공연 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협연자로 나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다.이 작품은 차이콥스키 특유의 감정 세계를 집약한 대표 협주곡으로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음악적 서사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와 부산 출신 청년 음악가 20인이 함께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한다.고향의 민속음악과 미국 흑인 영가, 원주민 음악의 요소를 포용하며 새로운 음악 세계를 그려낸이 작품을 통해, 부산콘서트홀은 세대와 지역,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적 비전을 제시한다.아울러 6일과 8일에는 챔버홀에서 실내악 시리즈가 펼쳐진다.6일에는 피아니스트 배길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슈만 피아노 5중주와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삼중주 등 밀도 높은 실내악 공연을 선보인다.또한, 8일에는 정명훈이 직접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올라, 베토벤 피아노 삼중주 ‘유령’과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2026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 페스티벌의 티켓은 내일 오후 2시부터 회원 선예매,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가 진행된다.예매는 클래식부산 공식 누리집과 티켓예매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기타 문의 사항은 클래식부산으로 전화하면 된다.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이번 개관 1주년 페스티벌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부산콘서트홀이 세계적인 클래식 공연장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음악가가 함께 만드는 축제”며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지역 청년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부산이 글로벌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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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제15회 부산토목대상’ 시상식 개최
부산시, 2026년 ‘제15회 부산토목대상’ 시상식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도시기반시설을 건설하는 부산지역 건설기술자의 사기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제15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부산토목대상’의 수상자는 학교, 연구소, 공공기관, 건설산업체 등 3천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추천한 후보자 등을 대상으로 시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사)대한토목학회 부울경지회 - 1968년 5월 18일 3036명 - 119 토목구조대 운영, 토목 컨벤션, 기술 및 학술세미나 개최 표창장은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58주년 창립기념일인 어제 오전 11시 대한토목학회 부울경 지회에서 수여됐다.각 분야의 토목 건설기술 발전에 크게 힘쓴 산·학·관 관계자 등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교육·연구 부문에는 지방인재 육성 및 토목공학에 대한 연구수행 공로가 큰 부산대학교 안재훈 교수, 설계·시공 부문에는 시민 안전 향상 등 지역 건설 발전에 공로가 큰 회덕 공영이 대표, 무성건설 김성수 부사장이 선정됐다.또한, 건설·행정 부문에는 부산 최적의 도로망 구축으로 시정발전에 헌신한 부산시청 윤태균 도로계획과장이 선정됐다.백명기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수상자들을 비롯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지역 건설기술인들이 부산의 미래를 여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 건설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설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