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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구미시…'24시간 안전 작동 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운수업체 등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장호 시장은 “안전한 명절을 위해 헌신하는 각 기관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구미시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행정을 가동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 앞서 김 시장은 문화로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민생경제를 살피고 시민들이 구미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 재난, 의료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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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팝페라 가수 아리엘’ 적극 동참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팝페라 가수 아리엘이 2025년에도 평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평창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아리엘은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평창군에 300만원을 쾌척했다.
아리엘은 평창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해서 참여하고 있다.
아리엘 측은 이번 기탁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평창에 대한 애정이면서 기부금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 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아리엘 홍보대사의 지속적인 기부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평창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리엘은 평창군 홍보대사로서 평창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고향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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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관광명소 2곳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대관령’과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국내 및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 명소부터 자연과 어우러지는 우수한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대관령은 5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은 곳이다.
겨울철에는 풍부한 강설량과 우수한 설질로 스키와 스노보드 등 겨울 레저를 즐기러 오는 국내외 방문객들의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겨울 스포츠 메카 도시이며 또한 여름철에는 700m 청정고원 지역에 위치해 열대야 없는 여름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대관령은 이런 천혜의 자연경관과 기후 아래 푸른 목장들이 드넓게 펼쳐진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4계절 관광지다.
올해 최초로 선정된 ‘발왕산 천년주목숲길’은 발왕산 정상을 유모차, 휠체어 등의 보조 기구로도 정상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누구나 안전하게 걷고 즐길 수 있는 한국 관광의 별 무장애 관광지다.
평창의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발왕산 케이블카는 언제 방문하더라도 아름다운 평창의 사계절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무장애 데크길에 발왕산 정상 평화봉까지 연결되는 무장애 나눔길을 추가로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발왕산 정상의 탁 트인 경관을 경험할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된 대관령과 최초 선정된 발왕산 천년주목숲길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평창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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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 요양원, 관광 숙박시설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으로 이루어졌으며 위기 상황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여부와 시설 안전 관리 실태를 주요 점검 항목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즉각적인 개선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내 조치를 완료하도록 요청했다.
군은 이번 점검 이후에도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 체제를 강화하고 유지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유혜준 안전과장은 “이번 설 연휴가 길어짐에 따라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며 “정선소방서 정선군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여러 민관 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군민과 방문객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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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중고정보공고총동문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중·고정보공고 총동문회에서는 23일 정선농협 한우타운 3층 연회장에서 기관단체장 및 동문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50차 정기총회 및 제3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 앞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으며 정기총회에서는 제30대 신임 회장단 임명장 수여 및 2024년 총동문회 결산보고 2025년 총동문회 주요사업계획보고 2025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에 대한 안건심의가 이루어졌다.
본 행사인 이취임식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 소개, 이임회장 이임사, 동문회기 인계, 공로패 수여, 제30대 임원진 소개, 2025년 신입기수 소개, 취임회장 취임사, 축사 순으로 개최됐다.
한편 총동문회 회장단은 정선중고정보공고총동문회 회칙 제12조 및 임원선임에 관한 규제 제29조에 의거 총회에서 선출되며 지난 9일 임시총회에서 총동문회장에 아라리회 박영용, 상임부회장에 대들보회 유홍열, 내무부회장에 삼공삼이회 최종수, 외무부회장에 바람부리회 김주일 여성부회장에 한벗회 최선화, 감사에 아라리회 전영득, 대들보회 황영태 동문이 선임됐다.
제29대 고태인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 동문회를 이끌며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은 보람되고 뜻 깊은 순간들이었다”며 “동문 서로가 상생협력하고 화합하는 모임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제30대 박영용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총동문회장이라는 중책으로 취임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문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모교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 및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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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진행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맞아 센터 급식실에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기 나눔 캠페인은 2024년 1월부터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부 및 자원봉사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여성자원봉사대가 참여해 떡국 밀키트와 김, 즉석밥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떡국 나눔 꾸러미를 정성껏 제작했다.
이날 마련된 꾸러미 140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으며 설 명절 전까지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순 대장은 “사회적 온기를 더 하는데 우리 영주시여성자원봉사대가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따듯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연화 센터장은 “이 사업은 경상북도,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사회적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2025년에도 온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따듯한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 가족봉사단 운영 그리고 매월 지정 환경의 날에 진행하는 ‘Day by day 환경캠페인’ 등 지역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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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드림스타트, 설 명절 맞아 따뜻한 기부 이어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드림스타트에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기부가 이어졌다.
집밥뚝딱 영주가흥점과 ㈜비트로시스는 24일 드림스타트를 방문해 각각 소불고기 밀키트 30세트, 산삼배양액 20박스를 기부하며 나눔의 온정을 더했다.
집밥뚝딱 정민영 대표는 매 명절마다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기부에는 ㈜비트로시스 손성호 대표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두 대표는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동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감사 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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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특법 대상 교량 정밀·정기 안전점검 실시
영주시, 시특법 대상 교량 정밀·정기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말까지 지역 내 교량 시설물 98개소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 정밀안전점검,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량의 물리적·기능적 결함 여부 및 성능 등을 정밀하게 진단해 사전 재해예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도 등급을 재산정하고 필요 시 보수·보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황규원 건설과장은 “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해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시설물은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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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25-26 한국관광100선 선정”
“울릉도·독도, 25-26 한국관광10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25-26 한국 관광 100선’에 울릉도와 독도가 선정되며 우리울릉도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 관광 100선’은 2012년부터 우리 국민과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며 이번 '한국 관광 100선'은 누리소통망 검색량 등 빅데이터 분석과 3차에 걸친 관광 분야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울릉도와 독도가 선정됐다.
울릉도와 독도는 그 독특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오래전부터 국내외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왔다.
울릉도는 태고의 신비로움이 보존되고 있는 자연경관 섬으로 해안산책로와 나리분지 같은 명소가 매력적이다.
독도는 청정한 바다와 독특한 생태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 영토의 상징적 존재로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단순한 선정으로 그치지 않고 울릉도와 독도의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발판으로 삼아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울릉도와독도의 매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할 것이다또한 단순히 관광객 증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을 추진하면서 환경 보존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늘어난 설 연휴,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2025년 설 연휴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길어진 가운데, 이를 계기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하는데 귀성길이나 고향 근처, 또는 전국의 100선 선정지를 편하게 들러서 ‘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 와 ‘스페셜 여행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고 가족·친지와의 소중한 명절 추억도 남길수 있으며 명절 동안 울릉도에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도 참여 할 수있다.
참여 방법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남한권 울릉 군수는 “이번에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우리 지역의 자연적·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며 “특히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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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 17개 기관 지정
경북교육청, 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 17개 기관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문자해득교육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5년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17개 기관을 지정하고 만학도 129명에 대한 초·중학 학력 인정 심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은 정규 학교 교육의 기회를 놓친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고시한 초등 3단계와 중학 3단계 과정을 이수하면 매년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학력을 인정받는 제도이다.
올해 문해교육 운영기관으로는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등 17개 기관이 지정됐으며 총 772명이 등록할 계획이다.
이번 심사에서 승인된 학력 인정자는 포항시 평생학습원 등 12개 기관에서 초등 102명과 중학 27명으로 총 129명에 이른다.
특히 성별로는 여성이 121명으로 93%를 차지했으며 나이별로는 70대 57명, 80대 40명, 60대 25명으로 고령층이 많았으며 90대도 4명이 있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문해교육 기관을 운영해, 현재까지 총 801명이 초·중학 학력을 인정받았다.
유진선 행복교육지원과장은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노력해 온 만학도 여러분께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학력 인정을 통해 읽기와 쓰기, 셈하기 등의 기초 학습력을 갖추고 더욱 행복한 일상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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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의대 지원자 대상 MMI 모의면접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 구미시에 있는 경북외국어고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의대 지원자를 대상으로 ‘MMI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했으며 의대 입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북교육청의 ‘의대 지원 진학 패키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MMI 면접은 Multiple Mini Interview의 약자로 의대 입학 전형에서 활용되는 독특한 면접 방식이다.
지원자들은 여러 면접실을 순회하며 자료 해석과 문제 해결, 공감과 의사소통 등 의료인으로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평가받는다.
MMI 면접은 모든 의대에서 필수적으로 시행되지는 않지만, 의대 입학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경북진학지원센터는 이번 모의 면접을 위해 문제 출제위원과 면접위원을 위촉하고 의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했다.
프로그램은 MMI 면접 특강 후 실험 결과, 문제해결형, 추론적 사고 등 세 가지 주제별 모의 면접과 피드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MMI 면접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됐고 직접 체험하면서 준비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학생은 “이번 모의 면접을 통해 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앞으로의 준비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추후 경북교육청에서 진행하는 권역별 진학 상담과 찾아가는 1:1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대 합격의 꿈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의대 선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1,443명으로 전체 비율 모집인원 중 29%를 차지한다”며 “MMI 면접 준비의 중요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모의 면접 운영을 통해 경북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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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기초연금 신규대상자 신청 안내 소득인정액 단독 228만원, 부부 합산 364만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5년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이 상승하면서 신규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
2025년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은 어르신 단독이면 228만원으로 올해 대비 15만원이 증액됐고 부부 합산은 364만 8천 원으로 24만원이 증액되면서 그동안 기초연금 수급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일부 어르신들이 기초연금 수급대상이 된다.
홍천군 기초연금 수급자는 전년 말 기준 15,371명으로 노인인구 22,411명의 68.6%에 달한다.
기초연금 복지대상자 선정은 ‘기초연금법’ 제11조 및 제13조에 의한 소득·재산 조사 결과 소득인정액 기준에 의거 통합조사팀에서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어르신 복지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체계로 객관적 데이터에 의해 선정되고 있다.
홍천군은 최근 2년 내 신규 65세 진입자 및 수급 희망자 이력을 활용해 대상자 현황을 파악하고 읍면 이장 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회의 등을 통해서 적극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이 대폭 증액되었으니, 그동안 아깝게 기초연금 수급에 제외된 어르신들이 신청하셔서 기초연금 수급 및 노인 일자리에도 참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기초연금 신규대상자가 되는 어르신은 65세 생일이 속한 달이 되기 한 달 전부터 연금 수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주민복지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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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민생안정·지역경제 중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민생경제·재난 대응·상황관리·의료방역 4개 분야 14개 대책을 중점으로 6일간 129명으로 구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군은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원산지·가격표시제 등 설 성수 품목 20개를 중점 관리하고 홍천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보유 한도를 한시적으로 증액한다.
관내 골목상권 활성화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결식 우려 아동과 저소득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한파·대설과 교통 등 재난대응과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관광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여객 운송 차량을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한다.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지 내 화목보일러를 일제 점검하고 공원, 묘지 등 취약지역을 단속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다량의 음식물쓰레기 발생에 대비해 전용 수거 용기를 확대·설치하고 폐기물 선별장의 여유 공간을 사전 확보하며 다중 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명절맞이 대청소를 진행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토록 응급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우리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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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미니 1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新 레트로토피아’ 그려낸다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슈퍼주니어 은혁이 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오픈했다.
은혁은 2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공개된 영상은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신보의 타이틀곡 ‘UP N DOWN’은 뉴 잭 스윙을 기반으로 펑키한 신디사이저와 90년대 감성이 더해진 신나는 곡으로 이 순간만큼은 자유롭게 춤추며 즐기자는 메시지를 경쾌하게 전한다.
이 밖에도 은혁이 작사에 이름을 올린 ‘A-yo’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규현이 피처링에 참여한 ‘You & I ’, 동해가 작사, 작곡한 ‘있을까 ’ 등 90년대부터 이어지는 음악적 흐름을 은혁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일곱 트랙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은혁의 첫 미니앨범 ‘EXPLORER’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이미지와 사운드를 하나의 서사로 압축한 ‘레트로토피아’를 그려낸다.
은혁은 뉴 잭 스윙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채운 이번 신보를 통해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전망이다.
발매에 앞서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채로운 스포일러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은혁.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은혁의 음악적 탐험을 담아낸 ‘EXPLORER’로 보여줄 그의 새로운 도전에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은혁의 미니 1집 ‘EXPLORER’는 27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피지컬 앨범은 3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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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농업인의 수요와 지역특화작목 중심의 핵심 교육을 위해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군 주력 작목인 사과·포도·고추 등 영농현장의 핵심 실천 기술 교육과 친환경농업, 농산물우수관리·농약 허용 기준 강화, 농산물유통 등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한 교육과정으로 전체 12개 과정에 계획 인원 1,350명의 140%인 1,884명이 교육을 받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농산물 우수 관리, 농약 허용 기준 강화 등 의무교육을 편성해 교육 이수에 대한 농업인의 부담을 감소시켰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영월군의 농업 발전과 영농소득 창출,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수요중심의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