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한국양봉협회 함양군지부 연시 총회 개최
한국양봉협회 함양군지부 연시 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양봉협회 경남도지회 함양군지부는 1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70여명과 경남도의회 김재웅 도의원, 함양산청축산업협동조합 박종호 조합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과 2025년 사업계획 수립을 포함해, 날로 어려워지는 양봉 업계에서 양봉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하고 협력과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정윤기 지부장은 “양봉 집단 폐사 피해와 변덕스러운 기후, 해외시장의 거대한 물살 등으로 양봉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집단 폐사의 근본적인 원인을 함께 찾고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양봉 농가들이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양봉 집단 폐사 피해에 대해 잘 인식하고 농업기술원과 축산과학원과 연계해 양봉 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양봉 지원사업을 통한 재정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4
-
이철우 도지사, 설 명절 장보기·어려운 이웃 식사나눔 봉사로 소통 나서
이철우 도지사, 설 명절 장보기·어려운 이웃 식사나눔 봉사로 소통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설 명절을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로 삼아 1월 24일에 도민들의 삶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기 위해 지역 경제와 사회에 버팀목이 되는 다양한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와 복지, 그리고 교육 현장을 두루 돌아보며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데 귀 기울였다.
먼저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YMF 기업을 방문했다.
이 기업은 전통발효법을 사용해 액젓, 간장 등을 만드는 중소기업으로 지역의 식품산업 발전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2017년에 도에서 인증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실라리안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이 지사는 우수한 품질 유지와 자동화 시스템 기술을 갖춘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중소기업이 직면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경영 부담, 인력난,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책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기업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보기를 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는 시장에서 판매되는 신선한 농산물과 전통식품 등 장을 본 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직접 체감했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들었다.
이 지사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이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상품 다양화와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전통시장이 현대화된 환경에서도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설 명절을 맞아 22개 시군이 릴레이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온기나눔 자원봉사 현장에도 방문해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에서는 도지사가 직접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배식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봉사하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행사 당일에 만든 설 명절 음식 꾸러미도 자원봉사 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행사를 함께한 이 지사는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 나아가 자원봉사 단체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안동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간담회를 통해 육아 현장의 어려움을 나눴다.
안동하나어린이집은 경상북도의 저출생 극복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K보듬 사업시설 중 하나로 기존 보육 서비스가 대체로 평일 주간만 운영되는 한계를 해소하고자 평일 야간과 휴일에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 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운영상의 어려움, 시설 개선과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확충 방안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들으며 “교육, 주거, 돌봄 서비스 등 모든 영역에서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2024년 2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래로 6대 분야 100대 과제를 추진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작년말 정부와 국회에서 주관한 저출생 대책 평가에서 4관왕을 차지했으며 2024년 출생자 수가 10,467명으로 작년 10,432명보다 35명 증가하고 2015년 이후 9년 연속 감소한 출생아 수가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이 지사는 “이번 설 명절 방문은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정책 방향에 밑거름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도민 여러분 모두가 긴 설 연휴 기간을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착한 소비’를 통해 내수경기를 살리고 상생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4
-
너드커넥션, 오늘 ‘모텔 캘리포니아’ OST ‘내게만 웃어줘요’ 발매
사진제공 = ㈜블렌딩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너드커넥션이 ‘모텔 캘리포니아’ OST 다섯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너드커넥션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OST Part.5 ‘내게만 웃어줘요’를 발매한다.
‘내게만 웃어줘요’는 곁에 있는 연인과의 행복과 그만큼 커지는 불안에 상대방의 마음도 같은지 재차 묻고 싶은 사랑의 솔직한 감정들을 담아낸 곡이다.
폭넓은 록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너드커넥션은 이번 OST에 가창뿐만 아니라 연주에도 직접 참여하며 완벽한 곡 해석을 바탕으로 설레는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할 전망이다.
특히 보컬 서영주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지강희와 천연수의 서사에 애틋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너드커넥션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영국 밴드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얼터너티브 록 장르를 기반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좋은 밤 좋은 꿈’, ‘그대만 있다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한 이들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꾸준하게 인기몰이 중이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 만큼, 회차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전개와 OST가 조화를 이루며 이어질 스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2025-01-24
-
거창군, 2025년도 유기질비료 94만 포 공급 개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월 15일 2025년도 유기질비료 공급관리협의회에서 공급 물량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유기질비료 공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업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유도를 목적으로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
거창군은 2025년도 사업비로 총 16억원을 투입해 지역농협 등을 통해 3,926농가에 942,867포의 유기질비료를 순차적으로 신청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신청농가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을 포당 1,300원 ∼ 1,6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받게 되며 특히 관내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을 위해 관내 업체 생산 제품의 경우에는 300원이 추가 할인된다.
김동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과 친환경농업을 장려하고 있다”며 “이 밖에도 거창군은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재 지원, 제초용 우렁이 지원, 인증 수수료 100% 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차 신청 기간은 9월경에 예정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농가에서는 추가 신청을 하면 된다.
2025-01-24
-
영천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영천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개소에 귤, 샤인머스캣, 떡국떡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위문품 전달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취약계층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겨울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설 환경개선, 종사자 처우개선 등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위한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01-24
-
지금 성주군 사랑의 온도는 1400도
지금 성주군 사랑의 온도는 1400도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 문방공단길에 위치한 주식회사 모아에서 성금 500만원, 성주읍 성산리에 주간보호센터로 오픈한 성주해피케어복지센터에서 100만원을 기탁하며 2025 희망나눔캠페인 마지막 날 성주군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
성주군은 2025년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성주를 가치있게’ 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들과 함께 2개월간 집중 모금을 시작해 1월말 기준 목표액인 2억원을 훨씬 초과한 2억 8천만을 모금했다.
최근 불경기로 경제상황이 좋지않지만 성주군의 청렴문화가 개인 및 단체에 영향을 미쳐 후원의 손길이 줄을 이었으며 경북 군부에서 최고 많은 아너소사이어티를 보유한 군으로도 선정됐다.
기부자 중에는 김채원, 김도경 남매가 을사년 새해 성주군청을 방문해 1년 동안 용돈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했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된 기부가 5년째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성주군에서는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 1월 31일 종료되지만 저출생 모금운동은 이후에도 지속되며 연중 후원자를 발굴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펼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베푸는 마음이 받는 마음보다 따뜻하다는 것을 몸소 실천해주신 많은분들 덕분에 한파도 이길 수 있는 겨울이었다”며 청렴한 성주군의 이미지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
거창군, 웅양 동호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거창군, 웅양 동호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웅양 동호숲’ 이 산림청에서 지정하는 ‘국가산림문화자산’ 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는 경남 8번째, 전국에서는 97번째 지정된 것으로 거창군은 2018년 ‘북상 갈계숲’에 이어 두 번째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과 관련된 생태·경관·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큰 유·무형 자산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의 신청을 받은 후 전문가의 사전컨설팅과 역사적 고증 등을 통해서 산림청에서 지정 고시한다.
‘동호숲’은 지역주민들이 농작물의 번영과 재물을 지키기 위한 비보림으로 조성한 숲이다.
과거 키질 과정에서 재물이 날아간다고 믿었던 동호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소나무를 심으며 숲을 형성한 것이 기원이다.
이 숲은 2014년 산림청이 주최한 ‘제1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숲 11곳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생태·경관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현재 동호숲은 소나무를 주종으로 느티나무, 굴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조화를 이루며 20,750㎡의 면적을 자랑한다.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지역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동호숲이 거창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경관이 아름답고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숲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추가 발굴해 거창군이 산림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진주시, 12월 준공목표‘은하수초 앞 보도육교 개설사업’착수
진주시, 12월 준공목표‘은하수초 앞 보도육교 개설사업’착수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3일 신진주역세권 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은하수초등학교 앞 보도육교 개설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은하수초등학교 앞 보도육교 개설사업은 가호동 신진주역세권 내 은하수초등학교 인근 가좌동 195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2억 5000만원을 투입해 보도육교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육교의 패러다임을 벗어나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설계공모를 실시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한 디자인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설계공모 당선작은 23일부터 2월 21일까지 30일간 가호동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와 함께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보도육교가 개설되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함께 대규모 주거단지와 근린공원,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간의 접근성 향상으로 공공복리가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설계공모 당선작 전시공간을 둘러보고 “도시미관과 어울리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조형물인 육교가 설치되면 진주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설계 시 주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안전한 구조설계가 이루어지도록 해 달라”고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2025-01-24
-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엔딩코디네이터’양성과정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엔딩코디네이터’양성과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4일부터 19일까지남해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엔딩코디네이터 자격증 취득과정을 진행했다.
엔딩코딩네이터란, 삶의 마지막 준비를 도와주는 전문가로서 해당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국가 인정 민간 자격증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총 36시간의 이수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유언, 상속, 장례실무교육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보배숲 추모공원현장학습을 통해 친환경적 장례산업을 체험했다.
송홍주 민간위원장은 “해당 수료과정을 성실하게 임해 자격증을 수료하신 30명의 수강생들 모두 축하드린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초고령지역 남해의 맞춤형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전문가로서 초석을 마련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교육은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에 따른 시니어 산업 육성은 물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장례문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24
-
설날 맞이 뜨거운 나눔 손길
설날 맞이 뜨거운 나눔 손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2일 ㈜초원환경에서 1000만원, ㈜보물섬환경이 200만원, 야촌마을회에서 2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우석 초원환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의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물섬환경과 야촌마을회 관계자들 또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약속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1-24
-
더 친절한, 더 청결한, 국민고향 남해로∼
더 친절한, 더 청결한, 국민고향 남해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2025고향사랑 방문의해 친절·청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해군관광협의회 회원 10여명이 동참했으며 남해읍 전통시장을 방문해 친절과 청결로 손님을 맞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숙박업소, 식품업소, 여행업소를 방문해 캠페인을 하고 여행업소와 관광숙박업소 관내 100여개소에 리플릿을 배부했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명절 연휴에 남해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과 좋은 인상을 느끼고 가길 바란다”며 “더 친절하고 더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고향사랑 방문의 해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시설 점검, 친절·청결 캠페인, 위생 점검 등을 펼치고 있으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편의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1-24
-
대구소방, “설 명절,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 주택용 소방시설 준비하세요”
대구소방, “설 명절,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 주택용 소방시설 준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 이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연립·다세대주택에 설치해야 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최근 5년간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8명, 피해액은 19억 7천 2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소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연중 추진하고 있다.
기차역과 지하철, 버스터미널 전광판 등 시민생활접점 매체를 활용해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각종 온라인 채널과 TV, 라디오 등 언론매체를 통해서도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 및 효과성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관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스크린 및 지역 전광판을 활용해 영상과 문자를 송출하고 언론·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설 명절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
창원특례시 직원 복지 향상 ‘정조준’. 다양한 정책 통해 근무 여건 개선 실시
창원특례시 직원 복지 향상 ‘정조준’. 다양한 정책 통해 근무 여건 개선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직원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라는 기치를 내걸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육아휴직 공무원에 장기재직휴가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24시간 상시근무 체제 현업공무원의 시간외근무수당을 상향 조정하는 등 직원 맞춤형 혜택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추세이다.
장기재직휴가 유예기간 부여의 경우, 최근 지방공무원 임용령이 개정되면서 육아휴직 기간을 재직기간에 전부 산입하도록 변경되었는데, 그에 따라 일부 육아휴직 공무원은 재직기간별 부여되는 장기재직휴가가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휴가가 이미 소멸되었거나 소멸 예정인 직원들에게 일정 유예기간을 부여해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24시간 상시근무체제를 유지하는 현업공무원의 실 근무여건을 고려해 시간외근무수당 상한시간을 55시간에서 67시간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하수중계펌프장, 상수도운영센터 등 교대근무를 실시해야 하는 현업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근로 부담에 대한 보상체계 강화 조치로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적절한 보상을 통해 현업공무원의 사기 진작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근무 혁신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가져오리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창원특례시의 미래와 발전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 복지 정책을 제시해, 일하기 좋은,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1-24
-
거창군, 설 연휴 대비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거창군, 설 연휴 대비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연휴 대비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경각심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대설·한파 행동요령과 난방용품 화재 대비 안전 지침을 홍보하며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전국적으로 대설·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군은 △한파 시 보온에 주의 △도로 살얼음 대비 서행운전 △장기 외출 시 동파 방지 철저 △대설 시 내 집 앞 내 가게 앞 눈 치우기 동참 등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겨울철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서 군민 모두 안전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의식을 생활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매월 1회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시행해 계절별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 군민들에게 홍보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01-24
-
합천군,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품 기탁 릴레이 이어져
합천군,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품 기탁 릴레이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3일 △삼상식품에서 한식간장 1,000통 △삼성요업에서 도자기그릇 1,600세트 △익명의 기부자가 8,400만원 상당의 일회용마스크 6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덕면에 소재한 삼상식품 유명희 대표는 “모두에게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상식품에서 생산한 간장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동행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성요업 장운오 대표는 “작지만 따뜻한 손길이 닿아 이웃들이 다함께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이번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신 삼상식품 유명희 대표님과 삼성요업 장운오 대표님, 익명의 기부자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