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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청년센터, ‘청년 강사를 활용한 스포츠 코칭’ 참여자 모집
삼척청년센터, ‘청년 강사를 활용한 스포츠 코칭’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청년센터가 ‘청년 강사를 활용한 스포츠 코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강사를 활용한 스포츠 코칭’은 관내 청년 강사를 활용해 삼척 청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여가 시간 활용 및 네트워킹 형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월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볼링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청년으로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삼척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월 24일부터 볼링 강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삼척 볼링장에서 8주간 무료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삼척청년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스포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스포츠 교육이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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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명예시장 7명 위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명예시장 위촉식을 진행했다.
‘삼척시 명예시장’ 제도는 분야별 전문적인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시민을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시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의 시정방침을 선양하고 주민 참여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 11월부터 운영한 시책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기존 명예시장들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시는 공모 절차를 통해 총 6개 분야에 대한 명예시장들을 다시 선정했다.
위촉대상자는 에너지산업 분야에 김주성, 관광 분야에 이승학, 교육·복지 분야에 류재호와 홍근표, 농산어촌개발 분야에 남영준, 도로·교통 분야에 김숙형, 안전도시 분야에 정철화 등 총 7명이다.
위촉된 삼척시 명예시장 7명은 2025년 1월 31일부터 2027년 1월 30일까지 시정 주요 업무 청취, 주요 행사 참관, 주요시설 견학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필요한 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좀 더 내실 있는 명예시장 운영을 통해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 삼척시가 발전하고 도약하기 위한 시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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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가격 결정·공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월 1일 기준 경북도 내 표준주택 가격이 결정·공시됐고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토대로 개별주택 가격을 정하게 된다.
전국 25만 호 표준주택 중 경북의 표준주택 수는 2만 8,748호로 전국 표준주택 중 11.5%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평균 1.02%로 전국 1.96%보다 0.94%P 낮게 결정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2번째로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이 상승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울릉, 의성, 영주 순으로 상승했고 전년도에 비해 가격 변동률이 감소한 시군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인 53.6%로 유지해, 변동만 반영해 공시가격을 산정했다.
전년도와 올해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 폭이 작은 이유는 국토교통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유지가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결정·공시된 표준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은 1.24.~2.24.까지 한 달 동안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다운을 받거나 시군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국토부에 제출해야 한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표준주택 가격은 재산세 과세표준 산정에도 관련이 있으므로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적정하지 않은 가격 산정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을 통해 도민의 권리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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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2025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2025년 1월 1일 기준 7만 9,251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가 24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5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전년 대비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1.36% 상승해 지난해 변동률보다 0.7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2.92%보다 1.56%P 더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 경기, 대전, 부산 등에 이어 12번째다.
도내 시군구별 변동률은 울릉군이 3.56%로 가장 높았으며 의성, 영주, 울진 순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인위적인 시세반영률 인상 없이 부동산 시세 변동만을 반영해 산정됐다.
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로 지난해보다 2.49% 상승한 1㎡당 1319만원이며 최저가 표준지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398번지 임야로 1㎡당 216원으로 나타났다.
독도는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가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번지는 1㎡당 188만 8,000원, 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번지는 1㎡당 113만 2,000원, 자연림인 독도리 20번지는 1㎡당 6,820원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표준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이주원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도내 7만 9,751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조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으로 표준지의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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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 자원봉사자 202명 최종선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4일 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이끌어갈 자원봉사자 20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한 자원봉사자들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국에서 열리는 첫 사전 회의이며 APEC 정상회의 주요 의제에 관한 실질적인 협의와 결정을 이끄는 고위관리회의에서 활동한다.
APEC SOM1 자원봉사자들은 입출국지원, 수송, 숙소, 관광, 회의장 등 5개 분야에서 한국을 찾는 세계 대표단을 환대하며 한국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연출할 계획이다.
앞서 3주간 진행한 APEC SOM1 자원봉사 모집에는 전국에서 972명의 지원자가 모집에 응시해 APEC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인했고 1차 서류 면접과 2차 대면 면접을 통해 202명의 우수한 인력이 자원봉사팀으로 합류했다.
최종 선발된 202명은 ‘남성’64명, ‘여성’138명, ‘내국인’179명, ‘외국인’ 23명 ‘학생’125명, ‘일반인’ 77명 ‘경주시민’61명, ‘경주 이외’141명으로 구성됐다.
20대 자원봉사자가 149명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60세 이상 시니어도 19명이 합격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예 요원으로 APEC SOM1 자원봉사팀을 꾸렸다.
특히 미국·중국·베트남 등 23명의 외국인이 자원봉사자로 선발돼 APEC SOM1을 찾는 대표단과 원활히 소통하고 경북 경주의 모든 순간을 함께 채워나간다.
이번에 선발된 202명의 자원봉사자는 2월 20일 기본소양 교육 및 현장실습 교육을 거쳐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현장에서 APEC SOM1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한다.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은 “APEC SOM1 자원봉사자 모집에 전국의 수많은 인재가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에 선발된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SOM1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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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 개최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보호 활동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생태원이 주관한다.
공모전 부제는 ‘자연의 숨결,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로 잇다, 손끝으로 되살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이다.
공모전은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내려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학술묘사’ 와 ‘디지털 일러스트’ 총 2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작품 접수는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심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종과 그 서식지의 생태학적 특성을 정확하게 표현한 학술적 요소를 비롯해 기법의 세밀성, 구도 및 생동감 등을 평가한다.
국립생태원은 1차 대국민 온라인투표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작품의 주제 적합성, 독창성, 표현력 등을 고려해 총 2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3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은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총상금은 1,460만원이다.
당선된 작품의 시상과 전시는 올해 4월 1일 멸종위기종의 날 행사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우리가 지키고 보호해야 할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세밀화 작품으로 소개함으로써 그 보전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국립생태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국민의 마음속에 다각도로 인식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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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고밀 복합개발 본격화 …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하위법령 1월 31일 시행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이 1월 31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하위법령 제정을 통해 역세권 중심의 고밀 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특례가 확대되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지원 및 개발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시행령은 철도부지 개발사업의 범위를 기존 3개 사업에서 16개로 확대했다.
이로써, 지역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시·도지사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내용도 구체화했다.
기본계획에는 사업의 추진체계와 재무적 타당성, 지자체의 지원방안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기본계획 수립 또는 변경 시에는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를 열고 이를 사전에 공고해야 한다.
역세권 중심의 고밀·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특례를 도입했다.
용적률은 기존 법령의 150%까지 완화하고 건폐율 역시 최대 수준으로 완화한다.
인공지반은 용적률과 건폐율 산정에서 제외하고 주차장 설치 기준도 기존 규정의 50% 수준으로 완화한다.
또한, 기반시설 설치비용은 시·도지사가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가 철도지하화사업에 필요한 재정을 지원할 때 사업을 통해 발생할 파급효과와 장래의 지방세 수입 증가분 등을 고려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사업시행자가 사업비 조달을 위해 채권을 발행하는 경우의 방법과 절차를 명확히 해 재정 운용의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시행규칙에서는 종합계획 수립·변경 시의 고시절차와 검사공무원의 증표 관리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도 포함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이번 제정으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의 제도적 기반이 강화된 만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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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연구인력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
[아시아월드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2025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 해소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및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된 지원대상은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이 학·석·박사 연구인력 채용시 정부가 연봉의 50%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특히 내국인 연구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우수한 외국인 연구인력 매칭도 함께 지원한다.
중소기업이 K-Work 플랫폼을 통해 구직 중인 외국인 연구인력과 고용계약을 체결하면, 중기부에서 비자추천을 통해 전문인력 비자발급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월 31일부터 3월 4일까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공공연구기관의 전문연구인력을 중소기업에 파견해 기술애로 해결 등 업무를 수행하고 정부는 파견인력 연봉의 50%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연구인력지원시스템’을 통해 파견희망인력을 검색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권역별로 선정된 연구인력혁신센터를 통해 중소기업과 연구인력을 매칭하고 R&D과제 수행 후 채용이 확정되면 R&D 과제비를 6개월 이내로 지원한다.
올해는 딥테크 스타트업 집중 육성이라는 R&D 정책방향에 맞추어 초격차스타트업 1,000+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을 우선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갖추고 권역별 연구인력혁신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3월중 권역별 연구인력혁신센터별 공고할 예정이다.
김우중 지역기업정책관은 “글로벌 기술패권시대에 지역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우수한 연구인력을 양성해 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앞으로 중기부의 대표적인 지역특화프로젝트인 ‘레전드50+프로젝트’등 지역 및 첨단산업과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원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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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주의 당부
예천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장관감염증으로 우리나라는 겨울철에 자주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기도 한다.
대부분 2~3일 후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영아, 노인, 면역저하자 등에서는 탈수증이나 전해질 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최근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 중 0~6세의 영유아 발생률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물은 끓여 마시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금지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식중독은 흔히 여름철에 잘 발생한다고 알려져있지만 노로바이러스는 오히려 낮은 기온에서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겨울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특히 사람 간의 전염성이 높으므로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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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접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전략작물직불제 등록 신청을 받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은 동계작물은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하계작물 지원 대상품목에서 깨가 새로 추가됐으며 동계작물 밀의 경우 ㎡당 50원에서 100원으로 하계 조사료는 ㎡당 500원으로 지급단가가 인상됐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전략작물직불제 품목확대와 단가 인상을 통해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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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예천군,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비대면 및 방문 접수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비대면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로 지난해 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25년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이 없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전에 신청 방법 등이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며 비대면 신청대상자는 문자발송된 링크로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신청 또는 전화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 중 기간내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 및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장기요양등급판정자 등은 방문 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한다.
또한, 기존의 24년도 면적직불금 대상자가 2025년부터 소농직불금 지급요건을 충족해 소농직불로 신청하는 경우에도 방문신청기간에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간편 신청인 비대면 신청제도를 널리 이용하고 방문신청 대상자들이 누락 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현행화 및 변경신고를 사전에 하시어 기한 내 신청 및 준수사항 이행 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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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청사 주차장 2월 3일부터 유료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청사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2월 3일부터 부설주차장을 유료화한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무료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입차 후 최초 1시간 30분까지는 무료로 이후에는 30분마다 500원의 요금이 부과되며 1일 최대 요금은 6,000원이다.
단, 경차·장애인·국가유공자·자원봉사 마일리지증 또는 차량용 천사증을 소지한 자가운전차량에 대해서는 요금의 50%를 감면한다.
또한 공연·회의·교육·시 주관 행사 등에 참석한 시민에게는 무료 주차권을 배부할 계획이다.
요금 납부는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시청 1층 사전정산기 또는 출차 시 정산기를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차장 유료화는 업무 목적 외 주차 차량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청사 방문 민원인의 주차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민원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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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부내륙 철도거점도시로 거듭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중앙선 서울역 연장개통, 여주-원주 복선전철 착공, GTX-D 원주연결 발표, 중앙선 완전개통 등 2024년은 원주시의 철도 교통을 강화하는 한해였다.
구체적으로 지난 2023년 12월부터 청량리역을 기점으로 하던 중앙선 열차가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함에 따라 철도를 이용한 서울역 접근이 한층 수월해졌다.
또한 2024년 1월 착공한 여주역-서원주역 복선전철 건설 사업을 통해, 서울 강남권, 수도권 남부 광역철도망을 연결하고 경기-강원 간 동서축 철도의 단절구간을 해소할 전망이다.
이에 더해 같은 달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국토교통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 원주 연장을 발표함에 따라, 원주시는 2024년 5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광역철도 신규사업에 GTX-D 원주연결을 건의했다.
향후 GTX-D 개통으로 원주가 수도권 생활권에 포함되면, 수도권 인구유입을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기업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4년 12월 중앙선KTX 완전개통으로 청량리-원주-부산 420㎞를 연결하는 ‘제2경부선’ 이 완성됐으며 이는 또 하나의 국토 종단의 간선축 신설로 이동 경로가 다각화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렇듯 원주시는 수도권 생활권에 포함되는 중부내륙의 철도거점도시로 거듭나면서 서울, 인천, 강릉, 부산 등 전국 어디에서든 금방 찾아올 수 있는 광역대중교통 중심지로 부상했다.
시 관계자는 “원주가 철도교통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주-원주 복선전철 등 관련 사업의 국비 추가확보를 중앙부처에 지속 건의하고 국회 차원의 공조를 통한 예산확보에 총력 대응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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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The 클레이전
문경 The 클레이전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예술회관은 특별한 체험형 전시 “오물조물 클레이로 만드는 문경 이야기”를 오는 2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 기간 동안 아이들이 직접 클레이 작품을 만들어 전시 공간을 점차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회이다.
기차역을 테마로 문경새재역, 숲속마을역, 사과정원역, 동물친구들역 등 문경의 대표적인 자연과 특산물을 주제로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문경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관람객들은 매일 새롭게 추가되는 작품을 통해 전시가 점차 완성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문경의 자연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공간을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누구나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로 문경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문경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람객에게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보는 문경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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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입춘첩 체험 행사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새해 2025년 다가오는 입춘을 맞이해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생태문화 입춘첩 제작 체험 행사를 2월1일부터 2월3일까지 3일간 자연생태박물관 1층에서 진행한다.
입춘첩은 입춘을 맞이해 전통적으로 한지에 입춘대길, 건양다경을 써 대문앞에 붙여 그 해의 번영과 복을 기원하는 민간풍속이다.
본 행사는 자연생태박물관 특성상에 맞게 생태문화적인 형태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입춘첩을 제작하고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체험에 참여자에게 색연필이나 펜 등 문구를 제공해 준비된 시안에 개성있는 퓨전 입춘첩을 제작할 수 있고 어른은 붓을 이용해 직접 입춘첩을 제작해 가정으로 가져가 1년간의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할 수 있다.
문상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해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관광객 가정에 행운이 깃들고 본 행사를 준비했으며 많은 분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