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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운영하는 CCTV 스마트 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활동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새벽 3시경 관제요원이 강구면 오포리 7번 국도에서 좌회전 차선에 정차 중인 한 차량이 10여 분간 이동이 없다는 것을 발견해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운전석에서 잠들어 있던 운전자를 깨워 차량을 도로 밖으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등 신속히 현장을 처리했다.
이 밖에도 지난여름 달산면 옥계계곡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사고에도 빠른 신고와 정확한 현장 상황 전파로 신속한 사고 대처를 가능하게 했고 실종된 치매노인을 빠르게 발견해 안전한 귀가를 도왔으며 태풍과 폭설 등 재난·재해 상황에도 피해 예상 지역을 꼼꼼히 관제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이처럼 영덕군 통합관제센터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나 사건·사고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설 연휴 동안 곳곳에 내린 눈으로 교통사고 등 여러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관련 부서와 상황실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함으로써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가능케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관제요원들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통합관제센터와 여러 부서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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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계묘생 연합회 사랑의 성금 110만원 기탁
고령군 계묘생 연합회 사랑의 성금 11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계묘생 연합회에서 1월 31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사랑의 성금 110만원을 기탁했다.
고령군 계묘생 연합회에서는“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그분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고령군은“몸소 나눔을 실천하시는 것에 감사를 드리며 동절기에 더 힘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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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월 간부회의 개최
함안군, 2월 간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3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2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 군수는 올해 농업·축산분야 시책 및 시범사업 추진에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년 초 군은 농업의 안정적 성장과 발전,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농업·축산분야 시책 및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농정·농업인육성·시설원예 분야 등에 106개 사업을 통해 총 199억원의 융자 또는 보조금을 지원한다.
조 군수는 잦은 농업재해와 농업 생산비 상승에 더해 쌀값 하락 등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도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을 위해 보조사업은 예년보다 신속히 추진하고 중복·편중지원 되지 않도록 공정한 절차에 따른 대상자 선정과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농·축산분야 시책사업으로 농업 생산비 절감과 지역특화 품목 육성, 영농여건 개선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농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중소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내수 침체 장기화와 소비위축으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지원시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국내외 불안정한 정세 속 급등한 환율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수출입 업체 등 관내 중소기업이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12일에 열리는 정월대보름 달집사르기 행사와 관련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달집사르기 행사가 군 곳곳에서 개최되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 화재와 다중밀집 행사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크므로 달집 주변 거리이격 안전 통제선 설치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시설물 안전성 점검을 사전에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전년도 군은 2552억원을 집행해 상반기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와 경남도로부터 인센티브 1억2000만원을 획득했다.
조 군수는 올해 신속집행 목표액은 2325억원으로 부군수 주재하에 12월부터 1억원 이상 투자사업에 대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점을 격려했다.
이어 조기 발주 사업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률과 집행률을 철저히 관리하고 선금과 기성금 지급 등 한시적 특례를 활용하며 행정절차 지연이나 국비 교부 지연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전년 못지않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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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총력’
함안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3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1차 발굴 보고회를 갖고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될 전략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 2554억원 보다 17% 상승한 3000억원으로 정하고 각 부서에서 자체 발굴한 신규 및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확보대책 추진상황과 예산확보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6년도 국도비 확보대상 주요사업으로는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함안 가야리유적 정비사업 △산업기계 재제조 클러스터 구축사업 △유동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칠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스마트 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등 46건, 국도비 287억원 규모의 1차 사업을 발굴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실행하고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수시 방문하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 강화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모든 부서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딛고 새로운 함안의 독특한 지역 소득과 가치를 생산해 경제 기반을 더욱더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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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과천시, 푸드테크 지원센터 공모 본격 돌입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과천시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춘천시에 따르면 두 도시는 지난 1월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사업 신청서를 공동 제출했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지역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푸드테크 기업, 대학, 연구기관, 중소 식품업체 등이 상호 협력하는 혁신클러스터를 지원하는 거점 시설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개인맞춤형식품을 포함한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분야 중 2024년 기선정된 3개 분야를 제외한 7개 분야 중 2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서 제출에 앞서 춘천시와 과천시는 지난 1월 8일 푸드테크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목표로 개인맞춤형식품 분야를 공동 신청하기로 협의했다.
연구지원센터가 춘천시와 과천시에 유치될 경우, 두 도시는 개인맞춤형식품 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푸드테크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3년 동안 사업비 105억원을 연구지원센터의 시설·장비와 기술 실증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 중 발표평가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식량안보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을 푸드테크 기반으로 조성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023년 11월 전국 최초로 춘천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강원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원 과정에 푸드바이오텍학과를 만들었다.
특히 올해는 조직개편을 통해 푸드테크산업과를 신설하는 등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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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도 디딤씨앗통장 가입”…춘천시, 대상자 확대 홍보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디딤씨앗통장 대상자 확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나 보호자가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춘천시가 대상자의 저축금의 2배를 추가로 저축해 주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 디딤씨앗통장 대상자가 1만원을 통장에 저축하면, 춘천시가 2만원을 더해 3만원이 통장에 저축되는 방식이다.
적립금은 만 18세 이후 학자금, 취업 훈련 비용, 주거비 등으로 사용하면 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디딤씨앗통장 가입자 수는 2024년 기준 1,063명이다.
특히 올해는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자가 확대됐다.
기존 대상자인 만 0세~17세 보호대상아동,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에 더해 차상위계층 아동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 사이트에 접속해 하거나 직접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우찬 춘천시 아동정책과장은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진출 시 학자금·취업·창업·주거 마련 등에 필요한 초기비용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며 “빈곤에 대한 대물림을 방지,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많은 활용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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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1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함안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함안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는 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 및 시행계획의 수립 변경에 대한 심의·의결, 인구유입촉진 및 인구 유출 방지에 관한 시책 연구와 자문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위원장인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포함해 당연직 위원 10명, 위촉직 위원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허대양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수립한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시행계획안에 대한 자문을 했다.
시행계획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1월 말까지 경남도에 제출 예정이며 경남도는 시군의 시행계획을 포함한 경상남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을 행안부에 제출하고 행안부는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허대양 부군수는 “정주인구를 증가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함안군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인구감소대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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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촌 주거환경 정비 나서…빈집정비·주택개량 지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올해 총 27동을 대상으로 농촌빈집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농어촌 읍·면 지역에서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아 방치된 주택 및 건축물로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철거비를 지원한다.
신청자가 모집규모를 초과할 경우, 사고 우려가 높은 빈집, 도로 인접지역에 위치한 빈집,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대상자 순으로 우선 반영할 예정이다.
단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근처에 살고 있거나 주택 소유자가 빈집 매매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시점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후순위로 처리된다.
이와 함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농촌지역에 위치한 주택 신축·개축·재축과 증축, 대수선에 필요한 자금의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6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의 주택으로 신축·개축·재축의 경우 최대 2억 5천만원, 증축 및 대수선의 경우 최대 1억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의 형태로 고정금리 2%와 변동금리로 지원한다.
단, 사업대상자가 청년일 경우 고정금리를 선택하면 1.5%의 이율을 적용한다.
두 사업 모두 오는 2월 2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공고문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이 농촌지역의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해당 사업이 필요하신 주민은 기한 내에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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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 설악 그란폰도대회 개최…4일부터 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전국 최고 규모의 자전거 대회인 ‘2025 설악 그란폰도 대회’ 참가 신청을 2월 4일부터 설악그란폰도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에 관심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대회코스는 208km를 달리는 그란폰도와 105km를 달리는 메디오폰도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5월 17일 상남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는 Gran Fondo World Tour 시리즈 중 F등급으로 인증받을 만큼 매우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인제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와 험준한 산맥을 두루 거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동호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5,000명의 모집인원에도 접수가 시작되면 2분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치열한 접수 경쟁을 두고 동호인들은 ‘접수령을 넘어야 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5,213명이 참가를 신청했고 실제 라이딩에 참가한 5,011명 중 4,472명이 완주하며 89%의 높은 완주율을 보였다.
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2시간에 달하는 대회 운영시간에 교통통제, 응급의료, 호송 등에 6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큰 사랑을 받는 대회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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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시작
성주군,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오는 2월 1일 ~ 3월 14일까지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금년도에는 2.1일~2.23일까지 모바일로 먼저 신청받은 후 2.24일부터 3.15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모바일을 통해 동시에 신청받을 예정이다.
2024년도 직불금을 수령한 농업경영주에 한 해 경상북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모이소’ 앱을 이용해 간편하게 모바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자는 2023. 12. 31일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마치고 같은 날까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서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다.
다만, 농어업외 종합소득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또는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과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하며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에서 제외된다.
금년도에는 상반기, 하반기 각 1회씩 지급되던 방식이 상반기 1회 지급으로 변경되어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가는 연간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5~6월에 성주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받게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농어민수당이 농어민의 자긍심을 높이면서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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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
창원특례시,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학습기회로 평생학습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발굴·육성하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창원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
신청은 창원시 소재 비영리법인·단체 및 10인 이상 학습동아리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추후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소· 학습동아리 14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교육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분야로 모집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해 평생학습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며 향후 성과공유회 개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자체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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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선착순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신청서를 오는 10일부터 접수한다.
교육비 지원대상은 창원시민 중 2025. 1월 1일 이전부터 창원시에 주소지를 두고 관내 주소지를 둔 사업장에서 재직 중인 노동자, 소상공인, 청년이 해당되며 사업기간 내 1차 제출서류 검토 후 적격자로 통보받은 자이다.
2차 최종서류 제출 접수 순서대로 지급하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면제교육, 수상인명구조교육으로 창원시 관내 해양경찰청 지정 조종면허 면제교육기관, 인명구조 교육기관에서 사업기간 내 해당 교육 이수 후 면허증을 취득하면 교육비의 약 50%를 지원받게 된다.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신청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 및 해양레저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으로 시민들의 해양 관련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및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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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 이벤트 운영
양산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 이벤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생활밀착형 시정홍보 강화와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지역 생활커뮤니티 플랫폼인‘당근마켓’에 양산시청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 앱의 기능을 넘어 주요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영역이 확장돼 공공기관과 해당 지역주민 간 새로운 소통 채널인 공공프로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는 이번에 주민맞춤형 생활정보를 제공하고자 당근 채널을 개설했다.
따라서 관내 거주 당근 이용자들은 양산시청 공공프로필과 단골 맺기를 하면, 주요 시정 소식과 동네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양산시 정책과 사업, 혜택들을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특히 공공프로필 개설을 기념해 3일부터 16일까지 ‘단골맺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청과 단골을 맺은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당근 앱 검색창에서 ‘양산시청’을 검색 후 공공프로필 내 ‘단골맺기’버튼을 클릭하고 캡처한 사진을 네이버폼에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양산시청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많은 지역주민이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주민밀착형 홍보를 통해 다양한 양산시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시정 소식을 적재적소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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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예산성과금 신청·접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예산 집행 방법, 제도 개선 등을 통해 2024회계연도 예산 절약 및 수입 증대에 기여한 도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성과금의 신청·접수를 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을 계획이다.
예산성과금은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로 예산 절감 및 수입 증대 효과를 평가해 성과금 및 격려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성과금 지급 방식은 기여도, 제도 개선 효과, 자발적 노력도,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성과금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급 규모를 결정한다.
지급 금액은 성과금의 경우 등급별로 4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격려금은 등급별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도는 보다 많은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접수 기간 동안 홈페이지, SNS, 언론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예산 절감과 재정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성과를 낸 분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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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새롭게 달라지는 주거복지 정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달라지는 제도 및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주거복지 예산 1,035억원 중 국비 848억원을 확보해 도민들의 주거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 달라지는 제도 및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청년 월세 지원 기간을 기존 12개월에서 최대 24개월로 연장하고 주거급여 중 수선유지급여를 최대 36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고 기존의 신혼부부와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주거복지 사업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도내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부부 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6월에 접수하며 지원 자격 등을 검토한 후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저소득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수선유지급여 또는 임차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도 시책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은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구가 안정적인 거처로 이주할 수 있도록 이주비 등을 지원한다.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의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용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다양한 주거정책이 도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거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겠다”며 “앞으로도 서민 중심의 주거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