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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초청 명사 특강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오는 2월 7일 오후 4시 정선군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초청해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사 초청 특강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공직자들이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갖춘 명사를 초청해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직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상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특강에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인공지능, 기후위기, 수명 120세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명지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제35대 국회사무총장, 제17·18·21대 국회의원, 제35대 강원도지사, 노무현정부 국정상황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풍부한 정책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번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익균 총무행정담당관은 “이번 명사 초청 특강을 통해 공직자들이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유익한 강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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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건강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지원 강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양질의 청소년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소년 수련시설별 특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야간 돌봄형 문화강좌 운영 등을 통해 건강한 미래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지원을 강화한다.
강릉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강릉 청소년 리더스’, ‘청소년 오케스트라 ‘솔향유스심포니’’ 사업의 확대와 ‘야간 돌봄형 문화강좌’를 신규 추진한다.
2010년 시작해 제14기 565명의 글로벌 리더를 배출해 낸 강릉 청소년 리더스 사업은 리더십과 애향심, 언어능력을 갖춘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선발해 미래의 강릉을 대표하는 국제형 리더 양성을 목표로 올해 선·후배 리더십 캠프, 재능나눔 봉사활동 확대를 통해 인재양성의 선순환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청소년 예술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솔향유스심포니’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공연, 선후배 마스터 클래스 및 하우스콘서트 개최 등 보다 섬세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야간 돌봄형 문화강좌인 H.P.C는 기존 문화강좌와 차별화해 청소년들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한 돌봄형 체험강좌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24회기로 진행된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 진로설계 역량강화를 위해 미래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는 ‘미래 4차산업 체험캠프’를 추진한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북부권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학습력 증진 및 돌봄 공백 해소를 통한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도모한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강릉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1월 4차 산업 프로그램 강좌를 시작으로 센터 내 디지털 스포츠 체험실, 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활동 공간에서 코딩을 활용한 군집드론, 드론축구, 청소년방송반 등 청소년의 디지털 기술 역량 개발을 위한 디지털 특화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5월 청소년의 달에는 청소년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강릉시 청소년 디지털 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위와 같이 진행되는 청소년 수련시설별 특성화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청소년 시기 재능 나눔 활동 경험을 통해 지식·인격·품성을 모두 갖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정책 결정 및 수련시설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참여위원회 및 운영위원회를 운영해, 청소년 참여와 권리 보장에도 앞장선다.
강릉시는 위기 청소년 보호 지원도 강화한다.
작년 북부권 청소년 400명에게 심리지원 사업을 펼친 시는 올해에는 도심권 고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해, 최근 늘어나는 자살·자해·디지털 과의존·학교폭력 등의 위험으로부터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상담, 심리·정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개소한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그동안 구축해온 청소년 보호 관련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립을 필요로 하는 위기 청소년의 실질적 맞춤형 자립 지원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보호 및 안전망 강화에도 힘쓴다.
청소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3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청소년시설 및 단체와 협력해 관내 유해업소 단속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연중 전개한다.
아울러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위생용품 바우처, 위기 청소년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비용,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 개발을 위한 꿈드림 수당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강릉시상담복지센터, 강릉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강릉시청소년성문화센터,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활용해 청소년 보호망의 누수가 없도록 청소년 맞춤형 통합지원을 확대 추진하는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우리 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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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까지 청년정책 5개 분야 880억원 투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푸른도시 강릉’ 이라는 비전 아래,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 기반 형성을 돕고자 2026년까지 △일자리 △주거·경제 △문화·복지 △교육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 880여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고 필요하며 정책 체감도가 높은 일자리 분야와 주거·경제 분야 등에 838억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 취·창업과 관련 12개 사업에 76억원을 투입해, △청년 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 △미래첨단 소재부품 가공센터 구축,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운영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주거·경제 분야에는 15개 사업에 762억원을 지원·투자해, △청년월세 한시 지원사업, △청년디딤돌 2배적금 지원, △청년 농·어업인 정착지원,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사업,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 청년들의 주거 관련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문화·복지 분야에는 자가 돌봄이 필요하거나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돌봄과 상담을 제공하고 청년 예술인들의 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등 4개 사업에 13억원을 지원하며 교육 분야에는 지역특화 원스톱 진로·취업 상담, 구직 단념 및 자립 준비 청년들의 취업 준비 프로그램 운영 등 총 4개 사업에 28억원을, 청년들의 정책 참여 및 소통 활성화 등을 위해 참여·권리 분야 3개 사업에 총 1억원을 각각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정책 수립의 첫 단계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과 다양한 홍보 채널을 구축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양방향 소통 창구로의 ‘청년반상회’를 운영해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청년들이 강릉의 미래이자 성장의 핵심이며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실행함으로써 청년과 강릉시가 함께 성장하는 2025년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릉시를 청년들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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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을 위한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원장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3~5세 대상의 누리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연수는 개정된 보육과정 해설서와 현장 지원자료를 중심으로 △대구카톨릭대학교 조우미 교수의 0-2세 표준보육과정 해설 △동아대학교 류미향 교수의 0-1세 실행자료 소개 △창원대학교 동풀잎 교수의 2세 실행자료 안내 △대구대학교 장혜진 교수의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수 참석자들은 개정된 보육과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정 0-2세 표준보육과정이 현장에 안착해 미래의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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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지원청 재난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영덕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재난관리 업무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재난관리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재난관리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재난관리 분야별 정책설명과 재난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대한 집중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협업 강화를 위해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김수환 팀장의 교육시설 재난사례와 안전관리, 더스피치커뮤니케이션 강지연 대표의 소통과 협업에 대한 특강이 이뤄졌다.
또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상황전파 및 상황별 대처 등 재난관리 전 분야에 걸친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 재난업무 담당자들의 재난 관련 전문지식과 대응 능력 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모의훈련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교육시설물의 피해를 최소화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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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
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주력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미리 설계해 보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교육부 ‘함께학교’서비스 개통을 안내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3년 동안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하는 제도로서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 내에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서비스는 상담 기능과 e-플래너 기능 등이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학생이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상담’ △학생이 소속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개인 교육과정을 구성해 보는 ‘e-플래너 기능’ △학생용 선택 과목 안내서 교사용 교수·학습 자료와 상담 사례 등이 탑재된 ‘자료실’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일반계 고등학교에 해당 서비스 개통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표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해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3일간 800여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개별 학업 설계가 중요하다”며 “교원 연수와 학생·학부모 지원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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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단골이 되어 주세요
전통시장 단골이 되어 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상권 회복을 위해 지난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실시한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부들이 명절 장을 보는 시기에 맞춰 관내 전통시장 5개소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시 직원 뿐 아니라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 및 시 산하기관 등 많은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 큰 효과를 얻었다.
특히 16개 회원단체, 약 5,00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일 단체별로 지정된 시장을 돌며 농축산물, 제수용품 등을 직접 구매도 하고 상인들과 소통도 하며 단순 캠페인과는 다른 실질적인 활동을 했다.
또한, ‘물가안정 캠페인’과 ‘평등한 명절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병행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명자 회장은 “많은 분들이 편리한 마트를 이용한다 그에 비해 전통시장은 조금 불편할 순 있어도, 이번 행사를 통해 갓 만들어지는 물건을 바로 살 수도 있었고 무엇보다 사람 사는 풍경이 있어 장보는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자주 찾게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짧지 않은 기간인데 추운 날 고생하신 김해시 여성단체 회원분들 및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지역 내 소비촉진, 전통시장 상권 회복을 위한 우리 시민의 노력과 바람이 상인들에게 전달되어 예년에 비해 어려운 명절 대목이지만 큰 힘을 받았으리라 믿는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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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김해시,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사업 참여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월 5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김해형 사회적경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은 공동체형과 창업형으로 구분해 △공동체형은 동일 생활권역의 김해시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단체 △창업형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예비 창업가 또는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팀이 관련 서류를 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1·2차 심사를 거쳐 각 유형별로 3개 팀을 선발하고 3월 맞춤형 컨설팅과 사전 필수 교육을 이수한 후 4월 초 최종 선정한다.
지원금은 공동체형 최대 2,500만원, 창업형 최대 1,000만원으로 장비, 물품 구입비와 홍보비로 사용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창업에 도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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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수송 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47억원으로 경유차 1,905대, 지게차·굴착기 74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하고 총중량 3.5t 이상 차량의 경우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정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작년과 달리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경우 연료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의 경우 차량 기본 지원율이 개편됐으며 신차 구입 시 50%를 추가 지원한다.
또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 비용 지원이 추가됐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폐차지원금과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한 경우 지급되는 추가구매지원금으로 나눠 지급되며 차종·연식에 따라 상한액 내에서 차등 지급된다.
상한액은 4·5등급 경유차의 경우 300만원에서 1억원, 지게차·굴착기의 경우 1,050만원에서 1억2,000만원이다.
조기폐차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이나 시청 기후대응과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의 경우 올해는 총 5대, 1대당 3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하며 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증명서 상 주소지가 김해시이면서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다.
어린이통학차량 신청기간은 오는 21까지이며 시청 기후대응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5등급 지원이 추가되고 보조금 지원율도 확대됐다. 보조금 지원 혜택도 받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사업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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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 시즌2, 오는 2월 25일 첫방…돌아오는 ‘도파민 맛집’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프로그램 로고), 각 소속사 제공(MC+역술가 프로필)
[아시아월드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 가 시즌2로 돌아온다.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묘하게 서로를 꿰뚫고 꿰뚫는 러브라인을 담아낸다.
또한 시즌1과 동일하게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가 최강 MC 군단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신들린 연애2’의 이해를 도와줄 박성준 역술가 역시 합류해 보는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신들린 연애’는 지난해 6월 첫 방송된 시즌1을 통해 점술과 연애를 결합했다는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새로운 ‘도파민 맛집’ 으로 등극, 방송 내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신들린 연애’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부터 아시아 최대 동영상 플랫폼 뷰 서비스를 이용하는 인도네시아에서 3주 연속 인기 예능 부문 1위, 키워드 트렌드 랭킹 서비스인 랭키파이가 조사한 연애 예능 순위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는 등 압도적인 영향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2049 세대의 독보적인 지지를 받았던 만큼 ‘신들린 연애2’는 한층 더 영험하고 매혹적인 MZ 점술가들과 출연진을 섭외한 것은 물론, 보다 과감해진 로맨스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구성을 통해 돌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책임질 ‘신들린 연애2’는 오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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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물량은 19대로 대당 60만원을 지원하며 2월 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층·취약계층이다.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지원하며 작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70%이하인 다자녀가구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소득 기준을 100%이하로 완화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지원대상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기존의 목재연료⋅연탄⋅기름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에도, 인증받은 LPG보일러를 지원할 수 있다.
보조금 대상 제품은 에코스퀘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로 직접 방문하시거나 온라인신청 가능하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친환경 보일러는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상주시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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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상주시 명실상주몰은 특별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지역농가의 소득증대와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특산품 제공을 위해 2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주간특가 행사인“수상하데이”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수상하데이는 “수요일엔 명실상주몰에서 장보는 날”이라는 의미로 매주 4개의 품목을 선정해 최대 50% 이내로 할인판매 한다.
2월 5일에는 완숙토마토, 프로폴리스, 잡화꿀, 사과즙을 판매 할 예정이다.
명실상주몰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새로운 특가 상품을 업데이트하며 수요특가 할인 외에도, 직전 6개월 구매실적 기준으로 회원 등급별 할인쿠폰 발행 등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상하데이”프로모션을 통해 명절과 연말연시에 집중구매가 이루어지는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평상시에도 명실상주몰을 방문, 구매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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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산불방지 결의대회 및 산불 예방 교육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4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불 감시원, 산불 드론감시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산불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 감시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불 예방 관련 직무교육과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오는 5월 15일까지 감시활동과 초동 진화 태세를 확립해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 감시원의 안전을 바탕으로 산불 감시와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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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2개 노선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4일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종합계획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평창군 2개 노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 사업과 국지도 82호선 영월 주천면 판운리~평창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이다.
국도 42호선 평창 중리~노론리 간 4차로 확장 사업은 국도 42호선 평창~정선 건설공사에서 제외되었으나, 도로의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 폭이 좁아 사고 위험이 큰 지역으로 개선이 시급한 구간임을 고려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국지도 82호선 영월 주천면 판운리~평창 평창읍 마지리 간 2차로 개량 사업은 국지도 82호선 제천~평창 구간 중 미반영된 구간이었으나 도로 폭이 협소해 사고 위험이 크고 강원 남부와 충청북도 간 광역 교통망을 연결하는 주요 노선으로 지역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개선이 꼭 필요한 구간임을 고려해 선정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개 사업 모두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2개 사업 모두 최종 사업대상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올 상반기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한 투자 우선순위 및 단계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6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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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청년창업 지원 사업 대상자 1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19~47세 예비 청년 창업자 및 3년 미만 기존 창업자로 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자이다.
공고문은 2월 14일까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보탬e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2월 14일 오후 6시까지 보탬e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선정자에게는 시설개선비와 임대료를 지원하며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며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