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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성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원주시 학성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학성동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 수행기관 실무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학성동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초연금 대상 어르신 가구가 1412가구에 달하지만, 현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가구는 95가구에 불과해 돌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학성동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 및 가족돌봄 가구를 파악하고 이들을 제외한 대상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발굴해 서비스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올해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으로 변경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만큼, 수행기관 사회복지사 등과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원삼희 학성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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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풋풋한 무대→메가 크루 퍼포먼스 ‘폭넓은 스펙트럼’…다채로운 매력 발산
최종원, 풋풋한 무대→메가 크루 퍼포먼스 ‘폭넓은 스펙트럼’…다채로운 매력 발산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종원이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트로트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최종원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 출연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재학 중이자 JYP 1호 트로트 연습생으로 소개된 최종원은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외모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최종원은 "넥스트 남진을 꿈꾸며 여수에서 서울로 상경했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예선 무대에서 최종원은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를 선곡해 풋풋한 연하남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태권도 전공자다운 절도 있는 발차기를 무대에 녹여냈고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는 발성으로 안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심사위원은 "K-트로트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최종원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또한 본격적인 본선 무대인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에서 최종원은 '유명 TOP1 성리 팀'으로 무대를 꾸몄다.메가 크루와 함께한 압도적 스케일의 칼각 군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돌출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더해지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앞서 최종원은 KBS 2TV '더 딴따라'세미 파이널에 진출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였다.이후 지난해 3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계약을 맺고 트레이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차근차근 실력을 쌓은 최종원은 '무명전설'에 출연해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하고 있다.색다른 콘셉트로 변신을 거듭하며 매번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 최종원이 '무명전설'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최종원이 출연하는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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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이 직접 뽑은, '2026년 청끌기업' 120개사 선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 오후 3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부산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우수 기업 120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부산 청끌기업 발대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선정된 120개 청끌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기업의 우수한 고용 환경을 널리 알려 청년들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1부] 청년평가단 대표의 기업 평가 발표, 청끌기업 청년근로자의 사례 발표 등에 이어 선정서 수여식이 열리며 [2부] 청끌기업 지원 혜택 안내, 2026년 HR 트렌드 노무특강으로 진행된다.박 시장은 영상 인사말을 통해 선정을 축하하고 청년 일자리 정책 추진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선정된 110개 기업 중 신입 평균 초임 등 주요 심사 기준을 충족한 90개사를 재인증 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임금수준, 고용 안정성, 회사 규모 등 정량평가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업 현장 방문 및 인터뷰 등을 진행하는 청년평가단을 통한 현장평가 일 생활 균형, 조직 문화 등 정성평가를 포함한 총 3단계 심사를 거쳐 신규 30개사를 선정했다.시는 '급여'가 끌리는 기업 '복지'가 끌리는 기업 '워라밸'이 끌리는 기업 '미래'가 끌리는 기업 등 청년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기업을 선정했다.올해 신규 선정은 서면평가와 청년평가단의 현장 인터뷰, 전문가 심층 평가 등 3단계 검증을 거쳤으며 특히 IT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지역 전략 제조업이 고루 포함되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청끌기업 발굴 매칭 지원사업'은 청년이 선호하는 임금 수준, 복지제도, 일 생활 균형,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청년과의 매칭을 지원하는 부산시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시는 청끌기업 선정 기업에 기업과 청년의 매칭을 위한 전담 청끌매니저 운영 홍보마케팅 찾아가는 설명회 메가 채용박람회 청년잡매칭 인턴사업 청년 취업성공풀 패키지 지원 등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12월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청끌기업의 청년 친화적 근무 환경은 실질적인 고용 지표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청끌기업 실태조사 에 따르면, 참여 기업의 77.3%가 ‘채용브랜딩 효과’를 체감하고 있으며 45.5%의 기업이 실제 입사 지원율이 증가했다고 답해 ‘청끌기업’브랜드가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청끌기업에 채용된 근로자의 근속률은 81%로 나타나, 공정한 보상과 워라밸 중심의 근무 환경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고용유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시는 오는 5월 청끌기업 120개 사 중 '청년고용우수기업'5개 사를 선정해 좋은 일터 강화 지원금 4천만원 신규 취득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면제 부산지역 우수기업 인증 지정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청년들을 위해 기꺼이 좋은 일터를 만들어주신 청끌기업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끌기업은 청년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선택한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 공정한 보상과 워라밸, 성장 가능성을 모두 갖춘 기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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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장벽 없는 소통 도시에 한걸음"… 장애인 의사소통 개별지원 전격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장애인이 어디서나 원활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2026년 부산광역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지원 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뇌병변 발달 언어장애 등으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의사표현 및 소통할 권리를 보장해 자립을 도모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지난 2월 부산광역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 조례 개정을 통해 강력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에 따라, 단순한 보조기기 보급을 넘어 ‘당사자 개별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로 사업을 격상해 현장에서 즉각 작동하는 소통 기반을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이를 위해 당사자 중심 개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인력 역량 강화 무장애 소통 환경 조성 등 3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우선,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한다.이 서비스는 장애 유형과 개별 특성을 반영한 정밀 상담 및 평가를 실시한 후 당사자의 주요 소통 욕구를 파악해 의사소통 개별 맞춤 교육 보완대체의사소통 보조기기 대여 정부지원 및 민간사업 재원 연계까지 최적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지원한다.특히 언어재활사가 직접 진행하는 개별 맞춤 교육은 내방 교육과 이동이 어려운 지체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방문 교육으로 이원화해 운영되며 필요시 다영역 전문가 심의를 통해 교육 연장이 가능하다.또한, 장애인과 일상에서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보호자, 활동지원사,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초 및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장애인 개별 특성을 반영한 효율적인 지원 방법과 현장 적용 노하우를 안내해, 장애인이 일상 어디서나 질 높은 의사소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적 인프라를 강화한다.특히 시는 2023년부터 이어진 일상생활 속 '무장애 소통 환경'구축에도 속도를 낸다.행정, 복지, 의료기관 보급에 이어 올해는 케이비국민은행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관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68곳에 특화된 ‘보완대체의사소통 키트’를 보급한다.이번에 제작되는 키트는 발달장애인 등이 시설을 이용하며 겪는 소통의 답답함을 해소해 서비스 질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내 보완대체의사소통 보조기기 체험관을 상시 운영하고 보조기기 활용 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보완대체의사소통 보조기기를 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다.이번 사업의 핵심인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삶의 변화를 맞이한 사례도 눈길을 끈다.발달장애 자녀를 둔 한OO 씨는 “그림 상징 교육 후 아이가 물을 요구하거나 ‘기뻐요’같은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게 됐다”며 “아이의 마음을 처음으로 온전히 이해하게 되어 큰 감동을 받았고 소통이 가능해지면서 아이의 자신감과 삶의 질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고 전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장애인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사전 사후 변화 점검을 강화해 당사자의 삶에 변화를 주는 ‘체감형 정책’을 펼칠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보완대체의사소통 기반 서비스는 장애인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과 개별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통해 소통의 장벽을 허물고 모든 시민이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존중받는 '진정한 소통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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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 맞춤형 취업교육 2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대군인 맞춤형 취업교육 2기 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직 정보 제공 면접 대응 방법 자기 이해 및 직업 탐색 등으로 구성했다.또한 센터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자 개개인의 경력과 특성을 반영한 1:1 맞춤형 취업상담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번 교육에는 30여명의 제대군인이 참여했으며 도는 올해 총 6기 운영을 통해 약 1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교육 기간 중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제대군인의 지역사회 취업과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변희원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장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만이 제대군인 전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도내에서 제대하는 군인들이 강원특별자치도에 최대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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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인재 취업 지원의 장, 큰 호응 속 성공적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지역 청년 구직자를 위한 대규모 채용정보 행사인 2026 강원 지역인재 채용페스타 가 지난 3월 25일 상지대학교 체육관 및 학술정보원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상지대학교, 강원대학교 RISE 사업단 LRS공유대학본부가 공동 주관, 원주시가 후원해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포함한 지방공공기관과 도내 우수기업 등 42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으며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특히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 신입사원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전형 특별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NCS 모의고사 및 해설특강과 함께 1:1 PT 토론 면접 방식의 모의면접, AI 모의면접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가자들이 실제 채용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아울러 공공기관 채용제도와 취업전략을 소개하는 특강과 현직 신입사원이 참여한 토크콘서트를 통해 생생한 합격 경험과 준비 과정이 공유되면서 참가자들의 공공기관 취업에 대한 이해도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는 "필기시험부터 면접까지 실제 채용 과정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공공기관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이번 채용페스타는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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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분쟁 대응 수출기업 지원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 물류 차질 우려에 대응해 도내 수출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지원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도는 앞서 중동 분쟁 장기화에 대비해 금융 물류 보험 시장 다변화 등을 포함한 종합 대응 방침을 발표했으며 현재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다.우선, 수출기업의 유동성 부담 완화를 위해 7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 중이다.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 연 1.5% 고정금리, 2년 거치 3년 상환 조건의 운전자금을 지원해 중동 분쟁, 운임 상승, 납기 지연 등 외부 통상 리스크에 따른 경영 부담 완화를 뒷받침한다.또한 물류 차질과 보험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년 대비 지원예산을 확대한 수출물류비 및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도 수출기업 서포트 사이트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도는 상황 안정 시까지 기업지원과장과 수출지원팀장을 전담 책임자로 지정해 기업 애로를 직접 접수하고 금융 물류 보험 등 분야별 지원을 신속히 연계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소방안을 마련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도 중동 정세와 글로벌 물류 흐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수출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 안정 시까지 밀착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지원계획 발표에 그치지 않고 공고 접수, 현장 애로 해소까지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며 "도내 수출기업이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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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월 19일 철원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해 설정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내)에 대해 3월 26일 00시부로 이동제한을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실시요령 및 긴급행동지침 에 따라 발생농장에 대한 살처분 매몰 완료 이후, 방역대 관리와 사육 돼지 및 환경 시료 정밀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루어졌다.도는 방역대 농장에 대해 이동제한, 임상 정밀검사, 집중소독을 반복 실시하고 역학농장 및 관련 시설에 대한 검사와 출입 통제 등 확산 차단에 주력해 왔다.또한 "전국 양돈농장 일제검사"와 연계해 도 전체 양돈농장에 대한 폐사체 퇴비 사료 등에 대한 환경검사를 추진하며 농장 내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박형철 농정국장은 "이동제한 해제 이후에도 방역은 현장에서 계속 유지돼야 한다"며 "출입통제와 소독 등 기본적인 차단 방역 실천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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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젖소 개량 기반 낙농산업 경쟁력 강화"총력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젖소의 체계적인 개량을 기초로 낙농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축산농업인의 소득 확대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개 분야 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먼저, 젖소등록을 통해 혈통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개체별 선형심사로 우수한 체형의 착유우를 선발하는 한편 매월 1회 착유우의 산유량 유성분 등 능력검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착유우를 관리한다.또한, 젖소 개체별 유전능력을 반영한 계획 교배를 통해 산유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고능력 정액을 지원하고 동시에 축산농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우유 품질 개선을 위해 체세포감소제 지원도 병행한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현재 낙농산업은 수입산 유제품 시장 개방 확대와 저출산 및 식생활 변화 등으로 우유 소비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젖소 개량을 중심으로 국내산 우유 유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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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공간활성화지원’ 추가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공간 활성화를 위한 '예술공간활성화지원'추가 공모를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총 2억원 규모를 추가로 선정하며 '소극장지원'사업 뿐 아니라 '공간기반 창작지원'사업을 신설해 예술공간과 창작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소극장지원은 도내 소극장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연간 20회 이상 공연 조건으로 지원하며 공간기반 창작지원은 도내 전문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포함해 오픈 스튜디오 및 퍼블릭 프로그램 운영 등 최소 3개월 이상 사업을 지원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한다.공모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마감은 4월 13일 오후 6시까지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추가 공모를 통해 도내 예술공간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공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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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는? 역사가 숨 쉬는 축제와 분홍빛 봄의 향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로 영월군과 양양군을 선정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4월에는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 무대이자 단종의 숨결이 깃든 영월의 '단종문화제'와 설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양양의 '남대천 벚꽃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영월 추천 여행지인'단종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세계유산 장릉과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어린 왕 단종의 애달픈 역사와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국장을 재현하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영월의 서정적인 풍광 속에서 전통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양양의 추천 여행지인'남대천 벚꽃길'에서는 4월 초 분홍빛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맑은 남대천 물길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벚꽃 터널은 가족, 연인과 함께 가벼운 봄 소풍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4일부터 5일까지 남대천 벚꽃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4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해 영월군은 4월 25일 장릉 입장료 무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4월 말까지 양양에 위치한 쏠비치 양양을 비롯해 쏠비치 삼척,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등에서 강원 방문의 해 협력 상품인 '블루 코스트 투 나잇츠'상품도 이용 가능하다.할인 조건,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4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외 거주자라면 강원혜택이지 누리집에서'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아 도내 300여 개 제휴처에서 상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에 힘입어 촬영지인 영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겁다"며 "스크린 속의 감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영월 단종문화제와 봄의 정취가 가득한 양양 남대천 벚꽃길에서 4월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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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전통시장과 손잡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이벤트를 4월 중순부터 추진한다.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매년 8~9만명이 참여하는 재단을 대표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025년 참가자 기준 연령대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이에 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64개 일원의 전통시장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참여 후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역화폐로 환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이달의 시군 전통시장을 방문할 경우 추가 지역화페도 지급할 예정이다.아울러 올해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인 춘천풍물시장 주문진종합시장 동쪽바다중앙시장 고한구공탄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다.명산과 4개 시 군을 연계한 강원 20대 명산 전통시장 한정 패치도 함께 제공된다.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전통시장에는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풍부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전통시장과 적극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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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합동 캠페인 실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과 결핵예방 주간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시청 등대광장에서 결핵예방 홍보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시, 16개 구 군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 부산대학교병원이 동참한다.결핵 예방의 날은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국가와 지자체는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해 지역주민에게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발병률을 낮추기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시는 시청 등대광장과 거제시장 일대 가두캠페인을 벌이면서 결핵예방수칙 안내와 함께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사가 필요하다'라는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한다.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와의 협업으로 시청 등대광장에서 이동검진 차량이 배치돼 무료 흉부 엑스선 촬영, 전문 상담이 진행되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유도한다.이동 검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현장 접수로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검진 이후 무료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한편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24일 2025년도 결핵환자 신고현황 을 발표하고 국내 결핵환자가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부산시 결핵신환자 발생률은 4년 만에 특 광역시 3위로 2위에서 감소했으나 65세 이상 고령층이 497명으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이에 고령층에 대한 집중관리와 결핵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의 한 종류로 전염성 결핵환자는 균을 전파할 수 있어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흉부엑스선 검사와 객담검사로 진단 할 수 있으며 의심되는 경우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결핵 감염 예방을 위해서 평소 기침 예절 준수 및 결핵 검사 실천, 관심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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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돌봄 준비 끝났다"… ‘부산형 통합돌봄’ 전면 시행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부산형 통합돌봄'체계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무리하고 제도 시행 준비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돌봄통합지원법 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의료, 요양, 복지, 주거 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기 위해 제정됐다.시는 그동안 '부산, 함께돌봄'을 기반으로 의료 요양 복지 주거를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제도 시행 즉시 현장에서 작동가능한 수준까지 준비를 끌어올렸다.‘부산 함께돌봄’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퇴원환자안심돌봄, 병원안심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시 자체사업이다.[협의체 자문] 먼저 지난 3월 18일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회의에는 의료, 복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통합돌봄의 실행 방향과 현장 적용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방문의료 서비스 확대 필요성과 인력 및 재정 지원 강화, 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시는 자문 내용을 반영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지원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보완할 수 있었다.[매뉴얼 점검] 이어 3월 24일에는 부산사회서비스원, 구 군과 함께 매뉴얼 점검회의를 개최해 '부산형 통합돌봄'지침을 전면 개편했다.이번 개편은 법 시행 이후 혼선없이 통합돌봄이 작동할 수 있는데 중점을 두었다.대상자 선정체계를 구 군 통합지원회의로 일원화하고 지원대상을 기존 중위소득 70퍼센트 이하에서 100퍼센트 이하까지 확대했다.또한 시 특화서비스를 기존 6종에서 주거환경개선과 방문운동을 포함한 8종으로 확대했으며 퇴원환자안심돌봄, 병원안심동행, 식사 및 가사지원 등 일상생활을 폭넓게 지원하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제공기관과 행정 간 역할을 명확히 해 책임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연계체계 구축] 아울러 부산광역시병원회와 퇴원환자 돌봄 공백 차단을 위한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도 체결했다.병원 53곳이 참여해 퇴원 전부터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구 군 통합돌봄 체계와 즉시 연계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퇴원 이후 다시 입원으로 이어지는 ‘회전문 현상’을 줄이고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촘촘한 통합돌봄 기반을 완성하게 된다.향후 '부산형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그간 겪어야 했던 절차적 불편과 서비스 공백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그동안 의료, 요양, 복지서비스를 각각 신청하고 개별적으로 상담받아야 했다면, 앞으로는 읍면동을 중심으로 한 통합창구에서 상담과 신청, 계획수립이 한 번에 이뤄진다.의료기관과 지역 돌봄체계가 연계돼, 방문진료, 방문간호, 식사 등 필요한 서비스가 끊김이 없이 제공되고 공공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전망이다.한편 시는 법 시행 직전까지 구 군 과장 회의 구군 부단체장 회의 등을 통해 준비상황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이러한 점검을 통해 전담인력 배치와 운영체계, 주민 홍보 및 민원 대응 준비상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제도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아프거나 돌봄이 필요해지는 순간에도 시민들이 익숙한 집과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도록 하는 것이 부산형 통합돌봄의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우리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꼼꼼히 준비해 왔고 이제는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사는 곳에서 끝까지 돌봄받는 도시', '시민의 삶을 지켜주는 따뜻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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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20바로콜센터,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지자체 최초 14회 연속 선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6 제2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공공서비스 부문 콜센터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4회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여 소비자 만족 서비스 체제를 확산하고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선정한다.이번 수상은 120바로콜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고 공감하는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시 120바로콜센터는 외부 전문기관 평가와 내부 실무평가를 병행해 평가를 주기적으로 함으로써 지속적인 민원만족 수준 진단,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매월 2회 업무연찬 개최, 상담사의 개인별 1:1맞춤지도 등으로 상담역량을 증진해 왔다.그 결과, 상담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노력으로 2025년 기준 1차 상담 처리율 80.9퍼센트를 달성하는 등 시민 문의를 한 번의 상담으로 해결하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상담품질 평가에서도 90점 이상의 우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1차 상담률은 시민이 최초로 상담을 요청했을 때 콜센터에서 즉시 해결한 비율을 의미하며 콜센터의 상담 품질과 효율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다.이는 콜센터 핵심성과지표 중 하나로 일반적인 고객 콘택트센터 서비스 평가 기준인 75퍼센트를 웃도는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시 120바로콜센터 상담사의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최신 상담 데이터베이스 약 4600건을 체계적으로 관리 업데이트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상담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고 이와 함께 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정기 교육과 상담사 심리 안정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특히 2026년에는 상담품질 향상을 위해 신속한 처리 속도 확보, 상담자료의 최신화 및 정확도 제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시민의 궁금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후 장비 교체 및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최신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상담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표준화된 상담스크립트 제작을 추진해 시민 맞춤형 응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원상담 품질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부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120으로 전화하면 120바로콜센터 의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시스템 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026년 3월 26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6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