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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2025 8차 국제루지연맹 루지 월드컵 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국제루지연맹, 2018평창기념재단, 대한루지경기연맹과 함께 2024-2025 8차 국제루지연맹 루지 월드컵 대회를 오는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즌 루지 월드컵 대회는 지난해 11월 29일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의 1차 대회로 막을 열고 8차 대한민국 평창에 이어 중국 옌칭에서의 9차 대회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16개국의 선수단과 감독 등 총 150여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2월 10일부터 입국해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의 공식 훈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남녀 싱글, 남녀 더블, 믹스 싱글, 믹스더블로 구성되며 공식 대회 이외에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2018평창기념재단 공식 SNS와 운영 사무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개최 이후, 올림픽 유산시설을 활용한 지속적인 국제대회 개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제 동계스포츠 도시로서 평창의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난 11월 봅슬레이 스켈레톤 월드컵 대회에 이어 평창의 우수한 올림픽 경기 시설을 활용해 또 한 번의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속적인 국제대회 유치 및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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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문체부 신규사업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공모사업' 국비 확보 전국 1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공모 사업에서 전국에서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국비 약 7.1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한체육회에서 운영하던 지역 생활체육 지원사업이 문화관광체육부로 이관되면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인구구조, 시설 현황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신규 생활체육 기획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 심사를 거쳐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중 국비는 70%, 군비는 30%로 구성된다.
평창군은 동계스포츠 도시의 특성을 살려 ‘눈동이 패스포트 프로그램 2.0’과 ‘동계스포츠 생활체육 대중화 프로젝트’ 등 2개의 기획 사업을 공모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눈동이 패스포트 프로그램 2.0’은 기존 관내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스키 단기강좌를 전국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며‘동계스포츠 생활체육 대중화 프로젝트’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크로스컨트리, 봅슬레이, 오리엔티어링 등의 종목을 대상으로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소규모 생활체육대회까지 개회하는 사업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상시 접하기 어려운 동계스포츠의 특성을 고려해 일반인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동계스포츠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공모 사업을 신청했다.
앞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동계스포츠의 저변확대와 더불어 관외 생활체육인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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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영글학교 첫 초등 졸업생 배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4년 영글학교 성인문해교실 수료식 및 학력인정반 졸업식을 진행했다.
영월군은 매년 학령기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영글학교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최소 61세부터 최고령 91세까지 총 89명이 수료했다.
특히 2024년에는 학력인정반을 처음 도입해,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최고령 74세 어르신 포함 4명이 학력을 인정받아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글학교를 운영하며 함께 관계를 쌓아온 이든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축하공연을 하며 세대 간의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습자들은 늦은 나이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실천한 감회를 밝히며 문해교실을 마무리 지었다.
2025년 영글학교는 지난달 학습자 모집을 완료하고 학력인정반 중등 1단계 6명, 중등 3단계 7명 총 13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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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수준의 주택공급, 양과 질 모두 만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관내 부족한 주택공급을 해소하고자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다양한 주택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분야에서는 각종 임대주택을 건립해 청년계층과 근로자 등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농촌유학을 위한 주택 8동에 대해 사업 완료 및 지원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덕포 청년주택 102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2026년 말에는 공공기관 통합관사 30세대를 구축해 청년계층의 주거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는 덕포리 지역활력타운 내 임대주택 20세대를 건립하고 2029년까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을 팔괴리와 마차리에 건립해 근로자를 위한 임대주택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민간건설 공급도 원활히 추진되어 덕포 도시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 682세대를 위한 사업부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역활력타운 내 20필지의 토지를 분양해 수요자가 원하는 다양한 주택을 공급하고자 한다.
현재 덕포리 일원에 민간아파트 258세대 건설을 위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이 논의되고 있어 민간주택공급은 총 980세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029년까지 영월군에 총 1,206세대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으로 그동안 부족했던 주택공급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청년 계층과 근로자, 민간 등 다양한 수요에 맞춤형 주택공급 정책을 시행할 것이며 특히 청년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도 제공, 수도권 수준의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청년계층 인구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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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 제주 유치
2028년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 제주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현미경학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컨벤션뷰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함께 ‘2028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는 1956년 시작해 4년마다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로 아태지역 약 20개국에서 1,500여명이 참가한다.
한국에서 APMC가 개최되는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두 번째로 이번 APMC14가 개최되면 생산유발효과가 약 66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2025년 제13회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에서 우수한 한국의 MICE 인프라와 해당 분야의 연구 진흥 및 기술 개발 위상 등이 강점으로 꼽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이 차기 개최국으로 선정됐다.
공사와 한국현미경학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컨벤션뷰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총 5개 기관은 유치 준비 단계부터 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았다.
공사는 한국현미경학회의 유치 활동 전반을 지원했다.
또한, 공사 시드니지사가 유치제안서 발표 현장에 참가해 개최지로서 한국의 강점과 매력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한국현미경학회는 2023년 부산 세계현미경총회의 개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국제학술대회 유치 도전에 나섰고 이에 제주컨벤션뷰로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유치제안서 제작과 전차대회인 브리즈번 현지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했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이번 APMC14 유치 성공은 주관 학회뿐만 아니라 공사, 지자체 및 지역 MICE 전담기구가 함께 발로 뛴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공사는 올해 5월까지 국제회의 유치지원금을 1.5배 상향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인 만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대형 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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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임용 전 직무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2025년 늘봄지원실장 110명을 대상으로 임용 전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늘봄지원실장은 늘봄학교 운영을 총괄하며 △연간 늘봄학교 운영 계획 수립 및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돌봄 통합 서비스 제공 △학교 특색 프로그램 기획·운영 △늘봄학교 관련 민원 대응 등을 담당한다.
또한, 늘봄지원실 인력을 지휘·감독하고 역할을 조정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연수는 늘봄학교 운영 정책과 실무를 종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늘봄학교 운영 정책 이해 △학교 행정 실무 △예산 편성 및 회계 관리 △학교 노사관계와 갈등관리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인 6일에는 △늘봄학교 운영 가이드라인 △늘봄지원실장의 슬기로운 학교생활 △늘봄학교 정책 이해 △늘봄학교 업무의 실제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둘째 날인 7일에는 △늘봄학교 전담 운영 체제의 이해 △학교 노사관계 이해와 갈등관리 △예산 편성 및 회계 관리 △공문서 작성 방법 등의 교육이 이어진다.
또, 송정수 고령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우성재 선산초등학교 교사는 늘봄학교 운영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늘봄지원실장은 오는 3월 1일부터 공립 초등학교와 공립 특수학교에 배치되며 임기제 교육연구사 신분으로 2년간 근무 후 기존 교사 직책으로 복귀하게 된다.
늘봄지원실장이 늘봄학교 운영을 전담함에 따라 교사들은 본연의 수업과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임기제 교육연구사로서 늘봄지원실장의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늘봄지원실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정책을 깊이 이해하고 전문성을 갖춰 학교 현장에서 성실히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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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사용 질문 기반 수업 설계 챗봇 개발
경북교육청, 교사용 질문 기반 수업 설계 챗봇 개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교사용 질문 기반 수업 설계 챗봇 4종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챗봇은 △질문 생성기 △질문 기반 수업 설계 생성기 △질문 기반 개념학습 모형 생성기 등 4종으로 경북 초등교사 2명이 개발했다.
질문 생성기는 학습 주제와 내용, 성취 기준 등의 학습 정보를 입력하면 경북교육청이 대표 질문으로 사용하고 있는 ‘바탕 질문’, ‘궁금 질문’, ‘새롬 질문’을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
질문 기반 수업 설계 생성기는 핵심 질문과 수업 질문을 제시해 주고 전시학습 상기와 동기유발 등의 도입, 수업 전개, 정리, 평가 계획뿐만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자료와 학습을 위한 팁까지 제공해 준다.
질문 기반 수업 설계 생성기는 학습 정보를 입력하면 다양한 유형의 질문 목록을 생성해 질문이 넘치는 교실 수업 설계를 도와준다.
질문 기반 개념학습 모형 생성기는 학년과 수업 주제를 입력하면 성취기준과 핵심 질문을 제시해 주고 질문 생성→핵심질문 선정→탐구활동→공유→개념화→적용의 6단계 질문 기반 개념학습 지도안을 생성해 준다.
또한, 단계별 교사 활동과 학생활동, 질문 유형과 예시 자료 등을 제공해 준다.
이번 교사용 AI 질문 생성기는 다양한 교과 수업을 준비해야 하는 초등교사들에게 쉽게 질문 기반 수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교사들의 수업·업무 부담을 크게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사용 AI 질문 생성기는 ‘질문이 넘치는 교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질문 기반 수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교사용 ‘질문 수업 가이드북’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며 현장 교사들의 실제 사례를 담은 ‘나의 질문 수업 성장기’를 2월 중 발간해 질문 축제와 질문 공책 활용법 등과 함께 보급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그 밖에 교사들의 질문 기반 수업을 돕기 위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질문 수업 가이드북’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며 질문 기반 수업, 질문 축제, 질문 공책 활용법 등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수업 정책에 대해 현장 교사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나의 질문 수업 성장기’를 2월에 보급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도입된 교사용 질문 챗봇 4종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교사들의 업무 경감과 함께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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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68개 신증설 추진
경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68개 신증설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 기회 보장과 폭넓은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5학년도 도내 특수학교와 유·초·중·고등학교에 특수학급 68개를 신·증설한다고 6일 밝혔다.
특수학급 설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하고 있으며 올해는 유치원 3학급과 초등학교 30학급, 중학교 16학급, 고등학교 12학급, 특수학교 7학급을 신·증설할 예정이다.
감축되는 특수학급 12학급을 제외하면 작년 대비 56개 특수학급이 순증하는 것으로 이는 작년 최대 증가 폭을 넘어서는 수치이다.
경북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수는 일반 학생의 감소세와 달리 지난 5년간 매년 5% 정도의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수는 지난해 6,241명보다 350여명이 늘어난 6,6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특수학급의 확충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학급설치 기준을 초과하는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했다.
이번 68개 특수학급 신증설을 통해 누적된 과밀학급을 상당 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신증설 특수학급 교실당 5,0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특성에 적합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통풍과 환기, 방음 등을 고려한 안전한 교육 공간 마련으로 장애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특수학급 신증설을 위해 지난해 ‘경상북도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신증설 업무 절차 체계화와 함께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매뉴얼을 발간하는 등 행정적 지원도 강화했다.
또한, 학교 내 유휴 교실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존 일반교실과 특별실 이동에 필요한 예산 2,000만원을 해당 학교에 추가 지원하는 등 특수학급 신증설 여건을 개선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수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신·증설은 계속 확대돼야 한다”며 “이는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뿐만 아니라, 특수교사들의 교수 여건 개선과도 직결되는 문제”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학생과 특수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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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월 7일부터 2025 사업체 조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2025년 사업체 조사가 2월 7일부터 진행된다.
해당 조사는 홍천군 내 사업체의 규모와 종사자 수 및 분포, 고용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며 이러한 정보는 정부의 정책 수립과 각종 평가, 기업의 경영 계획 수립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2025년 사업체조사의 현장조사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6일간 진행된다.
앞서 홍천군은 1월 8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 요원 총 17명을 모집했으며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2명, 조사지원관리자 1명, 조사원 13명으로 구성됐다.
홍천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군 내 사업체의 현황을 상세하게 파악해 지역 경제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기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정보를 확보해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통해 지역 경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업체 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며 전국적으로 가장 규모가 큰 국가 지정 통계 중 하나로 2024년 말 기준 지역 내에 1인 이상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사업체명, 업종, 종사자 수 등 총 10개 항목에 대한 세부조사가 진행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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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도 무궁화장학생 선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무궁화장학회는 오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한 2025년도 무궁화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2025년 고등학생, 대학생, 예·체·기능 특기생, 다자녀 주거비 장학생으로 지원 자격은 선발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5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며 각 대상별 자격 기준을 충족한 사람이다.
최종 선발인원은 홍천군 무궁화장학회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며 4월 중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상·하반기로 나눠 지급되며 장학금 종류 및 대상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지급된다.
우수 학생 장학금, 성적향상 학생, 예·체·기능 특기 장학금, 다자녀 주거비 장학금이다.
또한 대학 등록금 장학금은 추후 2025년 5월 중 접수 예정이다.
관내 중·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하고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Ⅰ유형 신청이 필수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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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학재단, 지역 청년인재에게 '통 큰' 지원 약속
구미시장학재단, 지역 청년인재에게 '통 큰' 지원 약속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장학재단은 지난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제30차 이사회를 열고 장학생 선발 제도 개선과 서울구미학숙 운영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단 임원 14명이 참석해 임원 임면, 2024년도 결산감사보고 2025년 예산안 및 사업 계획도 논의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장학금 지원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총 417명에게 5억 2,500만원을 지원하며 이는 전년대비 1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특히 ‘지역대학-지역 내 취·창업 연계 장학생’ 지원 규모를 지난해 25명, 1인당 120만원에서 올해 80명, 1인당 150만원으로 대폭 늘려 지역 정착을 적극 유도한다.
다자녀 가정 대학생 선발 규모와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범위도 확대해 보다 포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 구미학숙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학숙 내 공실을 최소화하고 입사생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입사생 부담금 반환 규정을 개정해 운영 체계를 더욱 정비할 계획이다.
김장호 이사장은 “지난해에만 자발적인 후원으로 장학기금이 10억 8,300만원이 조성돼 2023년 3억 6,400만원 대비 297% 증가했다”며 “시민과 함께 지역 인재가 구미에 산다는 자부심을 가지는 명품교육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337억 4,300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2,590명에게 총 41억 4,753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서울 구미학숙을 운영하며 수도권 대학 진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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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6일 ‘구미시 지방시대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지역 주도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본격화했다.
시는 지난해 5월 ‘구미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방시대위원회 설립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경제계, 학계, 정계, 공무원 총 20명으로 구성돼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안된 의견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상향식 정책 수립으로 시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지방시대 토크콘서트’ 와 ‘지방시대 아카데미’를 운영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초대 위원장으로 위촉된 김봉교 용운교육재단 이사장은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역 산업 경쟁력 약화와 청년 인구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사에서 “구미시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구미에서 태어나고 일하며 즐길 수 있는 지방 정주시대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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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박윤호, 살벌한 악역 연기…눈빛→액션 다 되는 ‘차세대 기대주’
사진제공 = 티빙
[아시아월드뉴스] 신인 배우 박윤호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박윤호는 현재 방영 중인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으로 박윤호는 이지우의 쌍둥이 남동생 이현우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극 중 이현우는 같은 반 친구 윤가민과 갈등을 일으키며 서사의 포문을 열었다.
하나뿐인 가족 이지우를 위해 각별한 우애를 드러내는가 하면, 담임 선생님 이한경과 맞서는 등 긴장감을 자아냈다.
빌런 이현우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윤호는 거침없는 액션 연기는 물론, 김세현 외에도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악역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더불어 불안, 분노,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앞서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됐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에서 얼굴을 비춘 박윤호는 훈훈한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깊이 있는 연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박윤호가 펼쳐나갈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박윤호가 출연하는 ‘스터디그룹’은 매주 목요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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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5년 고객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관광공사, ‘2025년 고객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5년 공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관광전담기구와 지자체, 관광업계, 협회 등 주요고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지난 21일 공사가 발표한 8대 핵심사업의 세부계획을 공유하고 고객 관심도가 높은 공고·공모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관련 자료와 현장 녹화본은 공사 한국관광산업포탈 ‘투어라즈’를 통해 오는 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사 서영충 사장 직무대행은 “2024년에는 관광시장의 안정화에 주력했다면, 올해는 이를 넘어 한국관광 대도약의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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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에서 2월 4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이기순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가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 이기순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우리 고령군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여성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고령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다”며 “전달해 주신 기탁금은 고령군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