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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비 지원
함안군,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위생서비스 향상 및 안전한 위생환경조성을 위해 관내에서 2년 이상 영업하고 있는 노후된 음식점 및 이·미용업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시설개선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방 및 객석 개·보수, 입식테이블 교체 등을 희망하는 일반·휴게음식점 20개소, 공중위생업소 5개소를 선정해 최대 3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는 함안군청 누리집에서 모집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 관련 서류를 군 종합민원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사업이 위생수준 향상과 업소 경쟁력 강화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위생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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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함안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이달 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 3개 분야 10개 과정으로 추진한다.
교육과정은 영농기술분야에 단감·떫은감·양봉·복숭아·친환경농업· 농산물우수관리인증·마늘 재배기술 교육을 농촌자원분야에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과정으로 농업경영분야는 농업경영기록장 작성과 챗GPT·AI활용 마케팅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난 5일 칠북면사무소에서 진행된 단감재배기술 교육에는 조근제 함안군수가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춘 신기술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실용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최신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농업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교육 일정은 함안군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로 문의 또는 함안군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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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안군,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6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1분기 함안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군 소속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포함한 사용자 위원 8명과 근로자 위원 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안전보건에 관한 협력을 위해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안전보건교육 실시 △정기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등 2025년 함안군 산업재해예방 종합계획을 공유하며 소속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용자 및 근로자측의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안전을 위한 작은 불편함이 장기적으로는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음을 명심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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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판치는 허위·과장 광고 일주일 내 즉시 차단”
“SNS에 판치는 허위·과장 광고 일주일 내 즉시 차단”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6일 SNS에 만연한 허위·과장 광고를 즉각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허위·과장 광고가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효과적으로 규제할 법적 장치가 미비한 상황이다.
최근 5년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적발한 허위·과장 광고는 8만 1,064건에 달하며 그중 카페·블로그·SNS 등의 광고 매체가 3만 9,095건으로 절반에 가까운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허위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광범위하게 노출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행정처분이 지연되고 있어, SNS에서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허위 광고를 즉각적으로 차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계속 발생되어 효과적인 광고 차단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박정훈 국회의원은 법령에 따라 금지되는 허위·과장 광고 및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가 7일 이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또는 게시판 관리·운영자에게 해당 광고의 게시를 신속히 거부하거나 정지·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박정훈 의원은 “허위·과장 광고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광고 노출을 최소화하는 신속한 차단.”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허위 정보의 확산을 막고 청소년과 고령자 등 취약 계층을 포함한 모든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를 기대한다”며 입법 취지를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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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2월 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4년 기준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체 조사는 32번째로 진행되는 조사로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2024년 12월 31일을 조사기준일로 현재 동해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약 12,834개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
올해는 행정자료 활용 확대, 11차 표준산업분류 적용 및 무인매장 현황 파악 등 조사 방법을 개선해 조사 정확도와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조사는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전화, 인터넷, 배포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자 소재지,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등 9개 항목이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에 통계청에서 최종 확정 발표한다.
김형기 기획예산담당관은 “조사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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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관광 분야 대상 수상
동해시,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관광 분야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에서 관광 분야 우수 홍보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 주최 및 주관으로 종합대상과 7개 부문에서 우수지자체를 선발한다.
시는 이번 시상식에서 2023년에 제작한 ‘동해시 관광비전’ 영상으로 관광 분야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이 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홍보 역량을 종합 평가해 주는 상으로 대외적으로 동해시 관광 분야에 대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수상은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영상에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수상작인 동해시 관광비전 영상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누리 소통망 서비스 형태를 활용해 ‘동해스타그램’ 콘셉트를 담아냈다.
약 6분간 이어지는 영상은 동해시의 사계절 매력을 시각적으로 풍부하게 담아내며 대표 관광지, 축제 등을 소개한다.
특히 영상의 시작부터 태양이 수평선을 물들이며 떠오르는 겨울 추암 해변의 장엄한 일출과 여름철 시원한 파도가 넘실대는 인기 피서지 망상 해변이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어 도심 한가운데 숨겨진 신비의 공간인 천곡황금박쥐동굴이 호기심을 자극하며 무릉별유천지의 보라빛 라벤더 꽃밭과 짜릿한 이색 액티비티가 여행의 설렘을 극대화하고 웅장한 자연의 절경을 품은 무릉계곡이 동해시만의 독보적인 사계절 매력을 완성한다.
‘동해시 관광비전’은 수도권과 경남권 대상 등 단체 관광객 유치 홍보 설명회를 비롯해 각종 박람회와 터미널과 역사 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시의 매력을 알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이번 수상은 단순히 홍보 영상 제작을 넘어 동해시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규 관광지 개발과 함께 동해시만의 이색적인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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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공단지 입주기업 부담 던다… 폐수처리 부담금 전액감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경제침체와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원통농공단지 입주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부터 입주기업체의 공공폐수처리시설 원인자부담금 전액을 감면, 원통농공단지 내 오수 배출사업장 29개소, 폐수 배출사업장 3개소가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
감면 규모는 약 3600만원으로 군이 전액 부담한다.
이는 지난해 부담금 90% 감면에서 전액 감면으로 확대한 수치다.
이외에도 군은 입주업체의 부담 경감을 위한 사업이 농공단지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여러 사업이 입주 기업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기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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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문화재단“가까이서 문화 누려요”공연분야 공모사업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문화재단이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로 주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재단은 올해 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사업비 3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꿈의 향연 등이다.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재단은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달샤베트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달샤베트’,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재미와 감동으로 그린 ‘연극 문턱’, 박인환 시인의 삶을 아름다운 선율로 풀어낸 ‘박인환 마리서사 칸타타’, 서양음악과 한국무용, 그림자극 등 한 작품에 다양한 볼거리를 녹여낸 스트라빈스키 음악극 ‘병사이야기’ 등 공연 4건을 유치했다.
해당 공연은 재단 자체 기획공연과 함께 오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적으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로 주민의 꿈을 찾아가는 드림버스, 접경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을 융합해 화합하는 한마음콘서트 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또 ‘꿈의 향연’ 사업에 선정되며 어린이 교육사업인 꿈의 오케스트라를 가족 단위인 희망의 심포니로 확대해 공연을 지원한다.
오는 5월 셋째 주에 열리는 인제에누리장터 무대에 올라 감동과 희망을 나누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만호 상임이사는 “군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가까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양질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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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한파기간 이동 노동자 쉼터 현장점검 실시
거제시, 한파기간 이동 노동자 쉼터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기온 급강화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코자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부시장은 △접근 편의성 △난방기 작동상태 △난방물품 배치 여부 등 시설물 운영 상태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 이동노동자들의 요구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무더위·한파 등으로부터 이동 노동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냉·난방기, 무료 와이파이, 화장실, 쇼파식 의자 등이 준비돼 있어 이동노동자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거제시 중곡로1길 9-1,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12:00 ~ 익일 06:00 운영 중이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부터 이동 노동자들이 따뜻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안심이고 앞으로 무더위·한파로부터 거제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한파 저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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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20대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이·취임식
제19·20대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이·취임식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가 2월 5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2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생하신 제19대 정순희 회장에게 공로패, 임원진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취임하는 제20대 김정화 회장 및 임원진 에게는 많은 축하와 격려가 있었다.
김정화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 회원님들이 가르쳐주신 배움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단합해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 농촌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또한 농업혁신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여성농업인이 되자”고 포부를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롭게 구성된 제20대 회장과 임원진을 축하하고 지난 2년 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온 정순희 회장과 임원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여성농업인 단체인 생활개선회가 성주농업의 변화를 이끌 ‘참외산업 3대 대전환 혁신운동’에도 적극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1989년 조직된 단체로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뿐 아니라 지역농업과 농촌발전에 앞장서는 여성대표 농업인단체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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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면 신청 완료”…춘천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비대면 신청 홍보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5분이면 신청 완료” 춘천시가 기본형 공익직불금 비대면 신청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보상금이다.
신청 대상은 관련 법률에 따라 농업 경영 정보를 등록한 농지에서 실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지급 요건을 충족한 자다.
특히 비대면 신청 대상은 2024년 기본직불 등록 정보와 2025년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의 변경 사항이 없는 농가·농업인이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제출 서류가 없으며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할 필요도 없이 인터넷이 있는 곳 어디서든 할 수 있다.
비대면 신청을 위한 신청요청 문자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는 2월 28일까지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문자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은 후 혼자서 신청하기 힘든 경우에는 이·통장 또는 관할 농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비대면 신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비대면 간편 신청자가 아니면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 농지 중 가장 면적이 넓은 농지의 소재 읍·면 사무소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동 지역의 경우 신사우동, 퇴계동,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그 외 동 지역은 춘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찾으면 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이 매년 신청하는 사업”이라며 “대상자 누락 방지와 마을공동체 공동 활동,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 등 17개 준수사항 이행에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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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취약계층 대상 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여러분들의 새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드립니다” 춘천시가 올해도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사비를 지원한다.
주거 취약계층 대상 이사비 지원은 쪽방, 비닐하우스, 반지하 등에 거주하던 주거 취약계층이 정상 거처로 이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에는 24가구에 95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비는 1,800만원으로 가구당 최대 40만원의 이주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주거 상향 지원 대상자로 공공임대 이주계약자 또는 민간임대로 이주가 확정된 자다.
신청은 연말까지 상시로 할 수 있다.
새 보금자리로 이주 완료 후 이사비용 영수증 또는 생필품 구매 영수증 등을 첨부해 신청서를 전입일 기준 3개월 내 전입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지원 대상자 발굴·홍보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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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설명회 및 성과 공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7일 오후 1시 30분, 홍천군 나들이 경로당에서 도 및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설명회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2026년도 신규 사업 신청과 관련해, 사업 지침 안내와 추진 절차를 공유하고 도내에서 추진된 우수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현안 해결 및 디지털 혁신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행사 장소인 홍천군 나들이 경로당은 홍천군이 추진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의 대표적 성과 공간으로 현장에서 사업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담 기관으로 참여하는 지역 디지털 혁신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저출산·고령화, 지역소득 격차, 의료·복지 사각지대 등 지역 현안을 디지털 기술로 해소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9개 시·군에서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2025년에는 4개 시군이 2개 신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홍천군, 영월군, 인제군 등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조 스마트 빌리지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체감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디지털화 선도 사업이다.
특히 스마트 경로당은 도내 여러 경로당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실시간 양방향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스마트 빌리지 사업은 우리 도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고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강원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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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국화분재 재배기술 전문반 교육 개강
거제시, 국화분재 재배기술 전문반 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국화분재연구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거제섬꽃축제 전시장 조성과 취미활동을 위한 국화분재 재배기술 전문반 교육 개강식을 농업교육관에서 개최했다.
국화분재연구회는 2008년에 결성해 17년 차를 맞는 거제섬꽃축제의 다양한 분재 작품의 전시를 담당하는 전통 깊은 단체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주석중 회장은 “거제 국화 분재의 우수성과 다양한 분재 작품 연출기법 연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1~2회 수요일 오후 2시~오후 6시에 농업교육관과 국화재배 온실에서 이관호 강사를 초빙해 12회차의 △번식 및 재배기술 △수형조절 △병해충관리 △전시회 준비 방법 등 기본 이론 교육과 실용적인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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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추위 녹이세요” 거제시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운영
“한파 속 추위 녹이세요” 거제시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한파 속 이동노동자에게 따뜻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거제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운영한다.
중곡로 1길 9-1, 1층에 자리 잡고 있는 이동노동자쉼터는 앞으로 토, 일 공휴일 구분 없이 매일 12:00부터 다음 날 06:00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쉼터에는 이동노동자가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난방기를 상시 가동하고 있으며 마음까지 녹일 수 있는 온수기와 각종 차류, 핫팩, 리클라이너, 혈압계, 휴대폰충전기 등 이동노동자에게 꼭 필요한 시설이 마련돼있다.
쉼터를 이용하려는 이동노동자는 관리자가 근무하는 평일 12:00~오후 1시 또는 21:00~23:00에 쉼터를 방문해 이용자 등록을 할 수 있으며 등록 이후에는 지문 인식으로 쉼터 운영시간 내에는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적인 한파로 인해 야외에서 가장 고생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쉼터에서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간이 쉼터 이외에도 고현동, 장평동, 상문동, 장승포동, 옥포동, 아주동에 총 15개소의 편의점과 협약을 체결해 이동노동자를 위한 편의점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함께 이동노동자의 권익 개선에 힘써오고 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