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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딥시크 접속차단.“중국 정보유출 예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인공지능 업무 활용 시 과도한 사용자 정보 수집으로 인한 민감정보 유출 등의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의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비공개 정보 및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지적 재산권 및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어 정보보호 차원에서 접속 차단 조치를 시행한 것이다.
또한,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가 이용자 데이터를 과도하게 수집한다는 논란이 제기됨에 따라, 도는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보안 가이드라인을 전 부서 및 시군에 긴급히 배포했다.
이를 통해 민감한 정보와 미확정 정책자료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보호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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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3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 제공을 통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조영란의 ‘컬러셀프테라피’및‘DNA컬러로 만드는 나만의 보석 팔찌’라는 주제로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이번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관계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힐링 제공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와 건강한 일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관계자들에게 2023년부터 매년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촘촘한 교육 복지 도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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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월 17일부터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신청을 접수 받는다.
삼척시는 저소득, 장애인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직접 제공하고자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사업대상자들은 3월 17일부터 7월 20일까지 4개월간 근로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및 환경정비, 마을 가꾸기 사업 등 4개 유형, 9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에 선발된 대상자들은 관내 사업장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써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삼척시민들이 대상이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누리집 홈페이지 사업 신청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중심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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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월 7일 ‘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했다.
이번 개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상위 법령 개정 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의 완화 및 폐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생산관리지역 일정 지역 안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제1종 근린생활시설 입지 허용, 자연취락지구에 제조업소·수리점의 설치 허용 등이다.
이와 함께 생산·자연녹지지역, 생산·계획관리지역에 있는 기존 공장 부지 확장으로 건축물 증축하는 경우, 해당 용도지역으로 변경지정된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까지 증축 허가 신청이 가능하고 일반공업지역에서 업무시설 중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지원시설의 입지가 가능하게 됐다.
또한 자연녹지지역 안에서 농산물 가공·처리시설 및 농수산업 관련 시험·연구시설, 농산물 건조·보관시설, 산지유통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건폐율 20%에서 40% 이내로 완화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이외에도 일반·준주거지역, 상업지역, 일반·준공업지역, 자연녹지지역에서 문화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보전·생산녹지지역, 보전·생산관리지역에 초등학교,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졸업학력과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학교의 건축이 가능하도록 완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 조례 개정으로 경제 및 공업분야를 포함한 농업,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가 완화되어 시민 편익 증진과 함께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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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행복한 건강도시 구현”
원주시,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행복한 건강도시 구현”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행복한 건강도시 구현에 힘쓴다.
시는 지난해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과 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사업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감염병 재난 대비 신속 대응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 및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해, 민선 8기 시정 목표인 ‘언제나 안전한 원주’를 실현하는 토대를 닦았다.
특히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운영해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 소아 중증 응급의료 실무협의체를 통해 소아 중증 환자 응급의료 지원 방안을 마련해, 보건복지부와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우수 지자체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원주시 산모의 산후조리 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산모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도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초등학생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전성 강화 △식품 안전성 확보 및 위생관리 강화 △예방적 통합건강관리체계 구축 △의료 지원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5년에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속 운영하며 야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후조리 지원금을 지급해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보건지소 중심의 1차 보건의료 활성화를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본인 부담 진료비를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추진한다.
아울러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 방역 지킴이 사업, 어린이시설 감염병 대응 교육, 불법 건강기능식품 판매 근절을 위한 상시 점검 활동도 강화한다.
이외에도 치매 환자를 위해 실종 예방 목걸이 및 팔찌를 지원하고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동화 구연 및 독후 활동 프로그램 운영에도 나선다.
시 관계자는 “2025년에도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필수·지역의료 체계를 확립하고 감염병 예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저출산 및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생애주기별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의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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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연애담’ 김택, 일편단심 순정남 면모 발산…첫 등장부터 강렬 눈도장
사진제공 = 티빙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택이 일편단심 순정남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지난 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1, 2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하는 이열과 이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열은 혼인을 약속한 지원 몰래 기방으로 향했지만, 지원의 오빠 장원에게 발각되며 위기를 맞았다.
이에 열은 지원에게 거듭 사과했으나 지원의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으며 갈등이 고조됐다.
사실 지원은 열이 기방에 간 것보다 직접 구혼을 받지 못 해 자존심이 상했던 것이었고 결국 지원은 “이런 혼인은 하고 싶지 않다”고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지원의 솔직한 마음을 헤아린 열은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고 두 사람은 뜨겁게 입을 맞추며 함께 밤을 보냈다.
이처럼 김택은 사랑하는 여자에게 직진하는 순애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섬세한 눈빛 연기는 물론,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피지컬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데뷔작 ‘연모’에 이어 두 번째 사극에 도전한 김택은 180도 달라진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춘화연애담’ 첫 등장부터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인 김택의 활약상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 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과 1등 신랑감 장원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 사극으로 매주 목요일 낮 12시 공개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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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을 위한 세무신고 비용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0일부터 각종 세무 신고 시 지출되는 비용에 대해 인당 최대 1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릉시에 소재한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약 1,500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강릉시청 누리집의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류 2종을 업로드하면 된다.
시는 올해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구비서류를 4종에서 2종으로 대폭 간소화하고 작년보다 한 달 이른 시기에 접수를 받는다.
지출 증빙은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분에 한하며 지출 내용은 부가세·종합소득세 등 국세신고 및 세무기장·세무조정료로 지출된 비용이다.
홍선옥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침체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지원책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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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4억 6천만원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마련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정기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전문예술지원사업 △생활예술지원사업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 4억 6천만원의 예산을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창작활동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문예술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단체 집중지원을 위해 단체별 최대 지원금액을 1천만원으로 증액했다.
공고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1일까지이고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심의를 거쳐 3월 초에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오는 2월 10일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공연장에서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주요 내용 및 지원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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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사업체조사’ 오늘부터 실시
부산시, ‘2025년 사업체조사’ 오늘부터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3월 4일까지 부산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구조, 사업체의 규모 및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통계조사로 1994년부터 통계청이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산업활동을 수행했거나, 조사일 현재 부산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다.
시의 올해 조사 대상 사업체 수는 총 34만여 개며 서울, 경기,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다.
사전에 모집된 통계조사원 500여명이 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전화, 인터넷 등 비대면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내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 연월, 조직 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며 일부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연구, 각종 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 활용 등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이번 조사 결과는 올해 9월에 잠정 결과, 12월에 확정 결과가 공표되며 통계청 및 시 빅-데이터웨이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계 결과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기업, 각종 단체 등 누구나 해당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이경덕 시 기획관은 “국내 정치의 불안정성과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의 장기화, 소비위축,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우리시는 내실 있고 집중적인 지원 정책을 모색하는 등 민생 회복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각종 경제정책의 초석이 되는 이번 통계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져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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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적 전기차 시대를 열다… 박형준 시장, 르노코리아 전기차 생산 전격 지원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시장은 오늘 오전 9시 50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전기차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폴스타4 생산을 포함한 르노코리아의 미래차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국내 완성차 기업 최초로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한 사례로 세계적 전기차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준비 중인 르노코리아의 노력을 확인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올해 1월 전기차 양산을 위한 설비공사로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가 2월 재가동을 시작했다.
하반기부터는 폴스타4 전기차 양산에 본격 돌입해 미주 등 해외로 수출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향후 미래차 프로젝트를 유치할 경우 본사 차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박 시장은 이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최고 경영자와의 회담에서 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재투자 및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의 세계적 프로젝트 ‘오로라 프로젝트’의 첫 작품인 그랑 콜레오스의 성공적 판매를 축하하며 후속 모델인 오로라2, 오로라3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지원대책과 올 연말 설립 예정인 부산에코클러스터 추진사항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르노코리아가 세계적 미래차 산업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맞춤 행정지원과 상생협력사업 정상 추진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박 시장은 시 원스톱 기업지원 1호 책임관으로서 지난해 7월 르노코리아 현장 방문 시 제기된 건의사항을 적극 수용해 부산공장 인근 2.4킬로미터 구간 도로명을 르노삼성대로에서 르노대로로 변경 부여한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르노코리아는 부산의 자랑스러운 1등 기업으로 전기차 생산 전환은 지역 경제를 혁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중요한 기회”며 “우리시는 기업이 성장하고 혁신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르노코리아와 함께 부산을 세계적 모빌리티 허브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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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팀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성과를 창출하거나 노력한 자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직원에게 귀감이 되는 자 등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하며 팀원 간 협업을 통한 적극적 업무 처리로 성과를 창출한 팀을 장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팀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발한다.
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발이 되도록 2월 20일까지 추천을 받는다.
시민추천은 상주시 홈페이지“적극행정 국민추천”코너로 할 수 있으며 연중 누구나 적극행정 공무원 및 사례에 대한 추천이 가능하다.
다만, 공무원의 단순 친절 행위 및 추상적인 성과·노력에 대한 추천은 할 수 없다.
이후 추천자는 공적내용 검증 및 제외대상 여부 확인을 위한 실무심사와 객관적 검증을 위한 1·2차 심사를 거쳐 후보자를 결정하고 3차심사에서 우수공무원 및 인센티브에 대해 결정하며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정례조회 시 상장·시상금을 함께 수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의 더 나은 미래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이러한 노력에 걸맞는 보상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하며“앞으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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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상 속 건강걷기 시작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인 워크온을 운영하고 “일상 속 건강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워크온은 걷기를 통한 신체활동증진 모바일 앱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한 상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워크온을 설치한 후, “상주시보건소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챌린지 탭에서 걷기챌린지에 ‘참여하기’를 누른 후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스마트폰을 소지해 걸으면 된다.
2025년 올해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2월 챌린지는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10만보 걷기를 달성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해 선물을 지급한다.
향후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꾸준히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매월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건강관리 방법인 만큼 시민들의 지속적인 걷기실천을 독려해 시민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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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실시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 강사 워크숍을 2월6일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문화교실 강사 31명을 대상으로 시군역량강화사업과 행복문화교실의 취지 및 강사 제출 서류 작성법 등의 기초 교육과 더불어 행복문화교실 프로그램의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문화교실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물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주민 수요 교육 프로그램으로 라인댄스, 장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올해 시행할 예정이다.
김대용 농촌개발과장은 “상상을 주도하는 미래도시 상주시라는 슬로건에 맞게 주민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더 나아가 주민 스스로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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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토교통부 주관 도로정비 평가 시·군도 분야 우수기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시·군도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연말 경상북도 주관 시·군도 분야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국토부 주관 평가에서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토부는 매년 2회 도로 정비 기간을 두고 전국 도로 시설을 점검한다.
춘계에는 자체 평가를, 추계에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합동 평가단의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상주시는 도로변 풀베기, 차선도색, 불량 노면 재포장, 배수로 관리 등 도로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지해 왔으며 특히 여름철 집중 호우 등으로 인해 도로 기능이 저하된 구간을 신속하게 보수하고 겨울철 강설 대비를 위해 제설 자재 및 장비를 충분히 확보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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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시민안전보험 가입
상주시, 2025년도 시민안전보험 가입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2025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 농기계사고폭발, 화재, 붕괴 및 익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등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제도이다.
보장액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이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 전액을 상주시에서 부담한다.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다만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나 법정상속인이 지방재정공제회 전담창구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보험 청구서 양식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피해를 입은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