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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마을행복나눔터’ 운영 강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을행복나눔터’ 운영을 보다 강화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마을행복나눔터 활동가 511명을 대상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실제 활동하는 인원과 재능기부자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운영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을행복나눔터의 역할을 더욱 확대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소규모 수리·수선과 같은 생활불편을 신속히 개선하고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589건의 소규모 수리·수선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도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해군은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200만원 증액한 총 4,500만원으로 확대 편성했으며 보다 많은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매월 15일을 ‘이웃살핌의 날’로 지정해 주민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마을행복나눔터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신속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남해군를 만들어 나가는 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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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거점시설 온라인 대관 예약 시스템 구축
김해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거점시설 온라인 대관 예약 시스템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한 거점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대관 예약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누리집의 대관 안내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 시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예약 정보에 대해 이메일 또는 문자를 함께 발송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김해시는 그간 농촌지역 개발사업으로 2개 권역, 3개 읍·면에 5개의 거점시설을 조성해 운영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번 예약 시스템 구축으로 5개 거점시설의 이용현황을 실시간 확인해 대관할 수 있어 향후 김해 방문객, 농도교류 촉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생림면 도요농촌체험휴양마을과 상동면 장척힐링마을의 신어산자연숲캠핑장을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는 농도교류 프로그램 예약도 해당 시스템에서 확인, 신청할 수 있다.
농도교류 프로그램 예약은 이용일 기준 7일 전, 시설 대관은 1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시설물 이용 시 시설물 구비 기자재 또는 프로그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재형 건설과장은 “김해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거점시설 예약 시스템이 더욱 편리하게 농촌 마을을 방문하고 마을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점시설 통합예약시스템은 현재 7개소를 직간접으로 연결하고 있고 오는 2027년 상반기까지 10개소로 확충할 계획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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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빛 어울림센터 본격 조성 들어가
진영 빛 어울림센터 본격 조성 들어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영읍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진영 빛 어울림센터'가 본격적인 조성 단계에 돌입했다.
7일 김해시에 따르면 낙후된 구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거점시설로 2024년 준공한 상생주차타워와 함께 복합문화시설인 빛 어울림센터를 조성 중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2026년 3월 준공 목표로 본격 추진 중이다.
진영 빛 어울림센터는 문화와 세대 간 소통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전통시장과의 연계 개발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진영리 246-1번지 일원 지상 5층, 연면적 2,895㎡ 규모로 진영아이꿈센터, 진영시니어센터, 진영인물 북카페, 특산품과 로컬푸드 판매장, 청년노하우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진영 빛 어울림센터는 여가, 취미,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 가능한 복합문화시설로 주민 삶을 풍요롭게 하고 낙후된 도심의 기능회복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2026년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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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4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참여 지역 작가 작품 26점 선봬
김해시, 제14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참여 지역 작가 작품 26점 선봬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5’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조각페스타는 중견작가, 청년작가, 기업, 지자체를 비롯한 국내외 조각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조각축제이자 아트페어로 한국조각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조각페스타 운영위원회가 주관해 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기간 김해시는 전시 부스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4명의 지역 작가 작품 26점을 선보인다.
부스는 문화와 예술이 특정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곳곳에서 만나고 소통해야 한다는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의 철학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 운영된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김해종합운동장 내 복합미술관으로 4개 층, 연면적 5,760㎡ 규모로 2026년 3월 개관 예정이며 김해시는 미술관이 도시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시민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문화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관 이전부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선영 문화관광국장은 “올해 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김해시의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문화의 중심에서 대전환의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 참여는 김해시의 문화 비전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서울국제조각페스타는 국내외 참여 작가를 공모해 20여 개 부스에 3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원로조각가특별전, 신진작가특별전, 중국청년조각 특별전, 후원기업 특별전, 지방자치단체관, 문화재단관 등이 운영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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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 대통령기록물 , 법 공백 메꾸는 응급조치 필요해 ”
이재정 의원 , “ 대통령기록물 , 법 공백 메꾸는 응급조치 필요해 ”
[아시아월드뉴스] 이재정 의원이 대통령기록물 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 대통령기록물의 지정주체 가 형사재판과 탄핵심판이라는 이중적 지위에 놓인 상황에서 , 지금이라도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법 공백을 메꾸는 응급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6 일 ,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은 ‘ 대통령기록물 ,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 대통령기록물 보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 ’ 를 개최하며 , 현행 대통령기록물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채현일 의원이 공동주최했다.
이재정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 대통령기록물을 지정주체가 사라졌던 지난 탄핵을 교훈삼아 제도적 개선을 고민해야 했지만 , 지난 국회에서는 미진했던 부분이 많았다” 며 “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빚어지기 전에 시민이 알 수 있고 역사가 분석할 수 있는 기록물을 어떻게 보존하고 관리할지에 대해 법제도적 측면에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지는 간담회는 전진한 알권리연구소 소장이 사회로 진행됐다.
심용환 소장 은 ‘12.3 내란사태 극복을 위한 수단으로 기록물과 역사 연구의 역할 ’ 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심 소장은 “ 역사적 사건 자료 및 보고서 , 기초자료 등이 제대로 개방되지 않아 사건에 대한 연구는 물론 후속 대처가 이루어지기 어렵다” 며 “ 한국 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대통령 및 국가기록물의 보존과 개방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심 소장은 “ 중요한 국가 기록들이 디지털화되는 것을 넘어 , 시민과 학자들이 손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기록 이관작업을 담당한 이영한 한신대학교 교수는 대통령기록물 지정에 관한 모범사례를 설명하면서 , “ 대통령기록물의 지정 및 관리 과정에서 내외부 권력역학을 통제할 수 있는 제도적 방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연희 전 국회 보좌관은 “ 대통령기록관이 계엄 관련 기록 점검을 시작했지만 , 12 월 3 일 이후 생산된 기록만을 점검대상에 포함했다” 며 “ 사전 논의 과정에서 생산된 기록이 폐기되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비공식 기록을 포함한 전면적인 기록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 대통령지정기록제도는 대통령기록의 생산을 촉진하고 멸실을 방지하는 제도의 취지를 유지하면서 신중히 논의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 “ 단 비상사태 기록물은 예외적으로 신속한 공개 절차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윤정훈 전 대통령기록관 행정사무관은 “ 보좌기관의 중요한 보고사항조차 공식적인 접수 문서 외에 이메일 , 팩스 , 구두보고 등 비공식 기록들이 혼재되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비서실은 사실상 5 년의 임기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며 “ 기록 관리의 연속성이 떨어진다” 는 점도 지적했다.
박종연 한국기록전문가협회장은 계엄직전 열린 제 52 회 국무회의록 , 비상계엄선포문 , 계엄포고령 , 대통령 지시문건 , 비상계엄 관련 부처 기록 등 비상계엄 관련 주요 기록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또한 고의적인 누락과 CCTV· 업무용 메신저 등 기록 보존의 사각지대가 존재함을 언급하며 “ 국가기록원과 대통령기록관이 전문성과 독립성을 기반으로 기록관리 정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재정 의원은 “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현재 시급한 개선 사항과 중장기적 계획이 함께 국회에서 논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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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현장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월 6일부터 9일까지 중국 하얼빈을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 참석한다.
7일에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과 개회식 전 중국 정부가 주최하는 개회식 연회에 참석하는 한편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한다.
먼저 2월 6일 하얼빈에 도착한 유인촌 장관은 동계아시안게임 ‘메인 선수촌’을 찾았다.
선수들을 만나 대회 준비에 어려움은 없는지 의견을 듣고 선수들이 8년 만에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선수들을 격려했다.
우리 선수단의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지원 인력들에게도 격려의 뜻을 전했다.
우리 선수단이 눈부신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2월 8일 쇼트트랙 결승 경기와 스피드 스케이팅 결승 경기 등 경기 현장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한다.
유인촌 장관은 동계아시안게임을 취재하기 위해 하얼빈에 머무는 한국 기자단에게도 격려의 뜻을 전한다.
8일 메인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추운 날씨에도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생생하게 취재하는 데 힘쓰고 있는 기자단을 만나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제체육 교류도 이어간다.
8일에는 국제체육기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국제위원회 유승민 부위원장과 국제올림픽위원회 김재열 위원을 만나 국제체육 분야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9일에는 중국 가오즈단 국가체육총국장을 만나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한국과 중국의 체육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유인촌 장관은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에서 우리 선수단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동계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았다 오랜 시간 묵묵히 훈련에 임한 우리 선수단의 노력과 선수단의 대회 참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지원 인력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펼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회 현장을 바쁘게 오가며 응원하겠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은 우리 국민들에게도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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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문건설협회 윷놀이 한마당대회 개최
문경시 전문건설협회 윷놀이 한마당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전문건설협회는 2월 5일 윷놀이 한마당대회를 개최했다.
상호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시 전문건설협회가 주관한 윷놀이 한마당은 새해를 맞아 회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 건설 경제 활성화의 장을 여는 의미로 진행됐다.
상호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내빈들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전통 윷놀이 대회를 즐겼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서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화합을 위한 행사가 오래 지속되길 바라며 넉넉한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전했다.
고승호 문경시 전문건설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해 전문건설협회 단합과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 현재 건설업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며 지역 건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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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쌀 소비 촉진에 팔 걷어붙여
문경시, 지역쌀 소비 촉진에 팔 걷어붙여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쌀의 소비 촉진을 위해 문경쌀 소비촉진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경시에서는 일품, 영호진미 등 밥맛이 우수한 품종의 쌀이 다양하게 생산되고 있다.
문경쌀 소비촉진 장려금 지원사업은 문경시 쌀 종합대책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내 음식점, 집단급식시설 등 쌀 소비가 많은 곳을 대상으로 문경지역에서 생산되고 소비되는 쌀에 대해 밥쌀 20kg 가마니당 1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문경지역 쌀을 구입하고 관련 증빙서류를 구비해 당월말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문경시지부 또는 시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음식점을 비롯한 학교, 병원 등 집단급식소에서 문경쌀 구매 확대로 이어져 벼 재배 농가에 도움은 물론 문경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식당이나 집단급식소에서 지역의 우수한 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유통기반을 넓히고 나아가 최근들어 야기되는 쌀값 하락 등 쌀 수급 불안정 문제를 유기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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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에서 시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등 9개 항목이며 대상은 조사기준일 문경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약 10,018개다.
조사는 14명의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전화, 인터넷조사도 가능하다.
이에 문경시는 통계조사요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조사 및 안전수칙 등의 교육을 1.22. 실시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라며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시 사업체조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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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오늘 신보 타이틀 ‘SATURN’ 선공개 ‘아련 감성 정조준’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메이딘이 선공개 타이틀로 먼저 팬들을 찾는다.
메이딘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MADEIN FOREVER’의 타이틀곡 ‘SATURN’을 선공개한다.
‘SATURN’은 토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관계의 은유를 담아낸 곡이다.
메이딘은 먼 거리에서 태양을 바라보는 토성의 시선으로 상대를 맴돌며 겪는 설렘과 외로움을 노래하며 한층 더 풍부해진 감성을 증명할 전망이다.
선공개에 앞서 메이딘은 지난 6일 ‘SATURN’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메이딘은 아련한 무드를 자아내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감미로운 선율 끝 폭죽이 터지며 ‘Let me be your Saturn’ 구간이 오픈,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메이딘은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 속 데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시크한 카리스마가 엿보인 콘셉트 포토부터 몽환적인 멜로디로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낸 트레일러 등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만큼,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남다른 글로벌 활약을 펼치며 ‘5세대 기대주’로 주목받은 메이딘. 선공개 타이틀 ‘SATURN’ 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계속해서 인기 질주를 이어갈 이들의 행보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메이딘의 ‘SATURN’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MADEIN FOREVER’는 오는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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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수산자원연구원, 2025년 수산종자 방류 운영협의회 개최
도 수산자원연구원, 2025년 수산종자 방류 운영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5일 연안 5개 시군, 수협과 어업인 대표 등이 모여 2025년도 수산자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수산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수산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는 연구원에서 생산한 수산종자를 경북 동해 연안에 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협의회로 어종별로 당해 시군별 방류 수량 및 장소를 협의해 결정한다.
연구원은 올해 5개 품종 240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방류할 수량을 제외하고 시군별 해역 특성을 고려해 총 140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해역에 방류한다.
또한,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온 상승 등으로 급변하는 어업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어업 및 양식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군별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특히 잿방어, 육상 김 등 고수온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동해안 차세대 양식 신품종 연구의 추진 성과 및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영석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어장 환경 및 어획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은 적지에 방류하고 방류 후 효과조사를 시행해 효과가 큰 어종은 방류 사업을 확대하는 등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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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구JC특우회 회장, 사랑의 온기나눔 성금 기탁
경북지구JC특우회 회장, 사랑의 온기나눔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손석진 경북지구 JC특우회장이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를 위해 기탁한 성금 2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쓸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경북지구 JC특우회 회장단,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5년 1월 1일 취임한 손석진 경북지구 JC특우회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경북지구 JC특우회 회원들은 도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2025 APEC 성공을 위한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내 곳곳에 사랑의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구 JC특우회는 1,26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봉사활동과 장학사업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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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시군 협력강화를 위한 세정과장 회의 개최
경북도, 도-시군 협력강화를 위한 세정과장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도청 화랑실에서 올 지방세입 징수 목표를 5조 2,832억원으로 설정하고 불확실한 세수여건 속에서 차질없이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해 시군 세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호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시군 세정업무 부서장 40여명이 참석해, 지방세 관계 법령 주요 개정 사항 안내,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홍보,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 청취 요령, 법인 및 기획 세무조사 운영 계획,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체납세 징수 노력 강화 협조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도와 시군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 및 시군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도와 시군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가상자산, 공사채, 주식, 펀드 등 각종 투자자산에 대한 일제 조사, 빅데이터를 활용한 징수 가능성 예측, 체납액 납부 독려·자산압류 등 차별화된 징수 전략으로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 경상북도 및 시군은 2025년 보통교부세 체납액 분야에서 전년 대비 1,370억원의 패널티가 감소했으며 2024년 재정분석 평가에서는 ▵지방세징수율 제고율 ▵지방세체납액증감률 ▵세외수입체납액관리비율 ▵세수오차비율 등 세정분야의 탁월한 성과로 경북도가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모든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상 수상에 견인했다.
이철우 지사는 회의 현장을 방문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로 보통교부세와 재정분석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게 된 것에 대해 시군 세무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경상북도 내 활발한 투자유치로 세수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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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고령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7일 고령군청에서 지난해에 이은 10번째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사업 논의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이 원하는 대규모 융복합 프로젝트를 정부 재정으로 이루어진 모펀드를 토대로 민간 투자를 유치해 추진하는 방식이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7월 민자활성화과를 신설한 이래, 2024년 4월 구미 근로자 기숙사 프로젝트 및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출범시켰고 추가로 호텔 리조트 등 관광인프라와 스마트팜, 에너지산업 등 신규 먹거리 산업을 위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정책인 만큼 현장정책을 담당하는 시군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전문가를 초청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1월에는 투자펀드 사업의 전문가 네트워크 확보 및 원활한 펀드 조성과 운영를 위해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고령에서 열린 간담회에선 용승재 NH투자증권 이사의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개념과 운영에 관한 강의와 홍인기 경북도 민자활성화과장의 경상북도의 투자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이어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가야 고분군과 연계한 신규 관광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을 위한 호텔과 리조트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고령군은 대가야 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새로운 기회가 열린 만큼 호텔 등 관광인프라 확충에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충복 고령군 부군수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관광객 수는 늘었지만, 그에 걸맞은 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상태여서 지역 경제에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며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민간과 함께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어 기장 아난티 같은 호텔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경상북도 민자활성화과장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정부와 민간이 긴밀히 결합된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이며 “민간과 함께 시군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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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도내 기관 단체 협력체계 구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강원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도내 방문객 및 관광수입의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도와 기관 간의 역량을 결집할 필요성이 논의되며 기관별 추진 사업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의 연계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한편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는 국내외 관광객 집중 유치를 위해 도와 관광재단,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1~2개의 시군을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해 해당 시군의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집중 홍보를 통한 관광객 집중 유치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강원 숙박대전’ 추진 및 도내 숙박상품 할인권 지원을 통한 강원형 체류 관광 활성화 인바운드 관광객 대상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 규모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가 활성화되어 많은 연계사업이 발굴되면 방문의 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