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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주시 2025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논 타작물 전환 확대를 통한 쌀 수급 조절 및 쌀값 안정을 위해 오는 4월 11일까지 ‘2025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 사업은 논에 벼 이외의 타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생산량을 조절하고 농가가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전년도 벼를 재배한 논에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2025년 이후에 논 타작물재배지원 사업을 받은 농지는 제외된다.
지원 가능한 타작물 품목으로는 두류, 일반작물, 조사료, 다년생작물이 포함되며 특히 논콩 등 두류를 재배하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무, 배추, 고추, 대파, 마늘, 양파, 감자, 고구마, 화훼, 잔디, 조경수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량은 50ha이며 지원 단가는 논에서 대상 작물을 재배할 경우 ha당 10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4월 1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쌀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식량작물 재배 확대를 통해 식량 자급률 향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벼 재배 면적 감축에 동참하고 벼 재배면적 조정제와 연계해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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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역 7일 새벽부터 많은 눈.신속 제설작업
영주시, 전역 7일 새벽부터 많은 눈.신속 제설작업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6일 밤과 7일 새벽 영주시 전역에 눈이 내리자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제설을 펼쳤다.
영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영주시 평균 강설량은 7.0cm에서 8.0cm이며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곳은 풍기읍으로 13.0cm의 눈이 쌓였다.
시는 시청 전직원 및 제설장비 10대를 동원해 6일 밤과 7일 새벽 4시부터 영주시 전역, 특히 취약구간을 우선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설작업에는 시청 전직원을 비롯해 덤프트럭 7대, 굴삭기 2대, 1톤 트럭 3대, 염수·모래 등 제설제가 투입됐다.
시는 이날 오전 중으로 제설작업 및 도로순찰을 강화해 노면 결빙 위험 지역 위주로 염수액과 모래를 살포해 차량통행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충분한 제설 자재와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영주 지역은 대설 주의보와 한파 경보가 발령 중이며 오후까지 눈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최고기온 -4°C, 최저 -11°C로 도로결빙 위험이 있으므로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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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행사 12일 선비촌·무섬마을·남원천에서 열려
영주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행사 12일 선비촌·무섬마을·남원천에서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 곳곳에서 한 해의 시작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시에 따르면 정월대보름인 12일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 △무섬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소백산텃고을 세시풍속 한마당 등 다채로운 전통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순흥초군청민속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선비촌 광장에서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농민 자치기구 순흥초군청의 정통성 계승과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민속행사인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를 개최한다.
길놀이와 농악 시연을 시작으로 △순흥도호부사 행차 재현 △성하·성북 줄다리기 △달집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떡메치기, 서화 전시 및 퍼포먼스, 전통공예, 천연염색 체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와 마을대항 윷놀이까지 더해져 알차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섬마을보존회는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 백사장에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유제, 쥐불놀이, 풍물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가 진행되며 어묵·시루떡 나눔, 고구마 구워 먹기 등 의 음식 나눔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달이 뜨는 시각에 맞춰 짚과 솔가지로 만든 달집을 태우며 모두의 무사 안녕을 기원한다.
달과 벗을 사랑하는 월우회는 풍기읍 남원천변에서 소백산 텃고을 세시풍속 한마당을 개최한다.
주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각자 한 해의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달집과 함께 태우며 전통명절의 의미를 되새긴다.
또한, 투호,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와 밸리댄스, 민요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도 마련되어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다양한 정월대보름 행사를 함께 즐기며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달집과 함께 지난 액운을 전부 태워 버리고 2025 을사년은 밝고 둥근 보름달처럼 모두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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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2기 트랙터 안전운전과정 현장실무교육 실시
거제시, 제1·2기 트랙터 안전운전과정 현장실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 26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제1·2기 트랙터 안전운전 과정 현장 실무 교육’을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장과 야외 실습장에서 실시했다.
교육과정으로는 농업기계 안전 사용 및 트랙터 취급 및 주요 작동부 설명, 작업기 탈부착 교육 및 실습, 트랙터 운전 포장 실습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은 단시간 내 기술 습득이 어려운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농기계 사고 예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장 실무교육은 현재 트랙터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 귀촌 농기계 활용 △기초농업기계 운전반 △농업기계 순회안전과정이 남아있어 관심 있는 거제시 거주 농업인이면 면·동사무소에 방문해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임대하는 농기계 중 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임대 횟수가 많은 트랙터, 농용굴삭기는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거나 자격증이 있어야 해당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다.
김성현 거제시 농업지원과장은 “농기계 활용능력을 향상하는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으로 현재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거제시 농업 발전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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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립도서관, 지역문화예술단체 협력사업 시행
거제시 시립도서관, 지역문화예술단체 협력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립도서관은 지역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해 시민들의 예술적 정서 함양과 건강한 예술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다채로운 행사와 강좌를 기획했다.
오는 2월 18일 정식 개관하는 장승포도서관을 비롯해 거제시립 6개 공공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방향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인문역량 제고를 위해 문화·학습·체험 프로그램을 확대운영 한다.
사회적 독서문화를 확산해 시민들 스스로 지속 가능한 삶을 영유하기 위한 역량을 발견하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지역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취향 찾기, 앙상블 콘서트, 수채화 강좌 등’창의적인 문화예술활동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시 평생교육과장은 “도서관이라는 문화공간을 활용해 지역 문화 예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에 도움이 되는 윈-윈 전략으로 거제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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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만남의광장 초고속 전기차충전소 E-pit 운영 개시
남양만남의광장 초고속 전기차충전소 E-pit 운영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전기자동차 인프라 개선을 위해 설치된 전기차충전소 ‘이-피트’ 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지난해 현대자동차의 제안으로 남양만남의 광장에 설치하게 된 전기차충전소 이-피트는 올해 1월 준공 후 시운전을 완료하고 지난 5일 운영을 개시했다.
이 E-pit에는 최대출력 350㎾ 사양의 충전기 6기가 설치돼,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을 갖춘 아이오닉 5의 경우 배터리 충전량 10%부터 80%까지 약 18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출시된 차량 기준 E-GMP 기반 현대차그룹의 전기차는 △현대차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기아 EV6, EV9 △제네시스 GV60 등이다.
이외에도 제네시스의 G80 전동화 모델과 GV70 전동화 모델 역시 400/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이-피트’ 충전소는 건축물 수준의 캐노피를 설치해 눈이나 비 등 기상조건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야간에는 자체 조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한편 전기차충전소 ‘이-피트’는 사천시가 사업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자동차에서 사업비 약 15억원을 전액 부담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대중화될 800V 차량에 적합한 초고속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마련해 차세대 전기차에 걸맞는 충전의 편리성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사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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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어린이교통랜드 시설 개선에 따른 임시휴관
대구어린이교통랜드 시설 개선에 따른 임시휴관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어린이교통랜드는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노후된 방송설비 개선과 안전교육 콘텐츠 보강을 위해 12일간 임시휴관한다.
어린이교통랜드는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조기배양을 위해 2006년 개원한 후, 실내교육장 9개존과 실외교육장 5개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교육인원 2만 4천 명, 관람인원 6만 6천여명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하지만 개관된지 19년이 되면서 장비 노후화와 콘텐츠 보강이 필요하게 되어 보다 나은 교통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사를 하게 됐다.
신규원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은 “그동안 어린이교통랜드에 보내주신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한층 업그레이된 시설과 교육콘텐츠로 개선해 3월 1일 재개관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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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 “은하수 쪽배” 재능과 열정의 하모니
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 “은하수 쪽배” 재능과 열정의 하모니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이 지난 6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장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하동아카데미 공모사업을 통해 2023년 탄생한 뮤지컬단은,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올 1월까지 방학 중에도 쉬지 않으며 연습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동중앙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뮤지컬단은 이날 공연을 통해 춤, 노래, 연기 분야에서 끼와 열정을 발산하며 땀 흘려 연습한 만큼의 결과를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이번 공연은 힙합, 펑키, 트로트,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접목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관중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뮤지컬단 학생은 “평생 못 잊을 순간이 될 것 같다.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동군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공연을 보신 관객분들이 행복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학생들을 격려하며 “하동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굴해 문화 갈증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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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급식업무 단기 대체인력 지원 시스템 운영 연장
경북교육청, 급식업무 단기 대체인력 지원 시스템 운영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급식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운영 중인 ‘급식업무 단기 대체인력 지원 시스템’을 올해도 연장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불가피하게 급식 담당 교사와 조리 종사자의 공백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체인력을 지원해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돕는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4개 권역의 과대학교와 도 교육청 내에 영양교사를 추가 배치해 운영한 결과, 업무 만족도 조사에서 93.5%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체인력 지원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내 ‘업무지원 신청 게시판’을 개설, 당일 답글을 통해 지원을 확정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 같은 신속 대응 시스템은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2024학년도 적극 행정 우수 사례로도 선정됐다.
경산의 한 영양교사는 “급식업무 종사자들은 대체인력을 구하기 어려워 몸이 아파도 근무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지난해 결혼으로 특별 휴가를 신청했을 때 업무지원 교사가 배치돼 마음 편히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 수가 1,000명 이상인 구미인덕초등학교와 성암초등학교, 초곡초등학교 등 과대학교에서는 지원 교사가 배치되면서 업무 부담이 상당히 줄었다며 “지원 시스템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급식업무 지원 체계를 지속해서 보완·확대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급식 업무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체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신속한 지원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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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위센터 상담기록관리 프로그램 제작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위센터 학생 상담기록관리 프로그램’ 제작 협의회를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개발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기존 상담기록관리 시스템이 사용 중단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회에서는 프로그램 제작 관계자와 위센터 관계자, 개발 업체와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기록관리 방안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대책 △현장 활용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설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도 교육청 미래교육정보과와 학생생활과가 협업하는 디지털 혁신 사업으로 단순 기록 저장을 넘어 학교 현장의 상담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각 지역 위센터와 학교 위클래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시스템을 개발해 상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학생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 상담의 질을 높이고 더욱 체계적인 상담기록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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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진학 설명회와 1:1 맞춤형 상담 실적 역대 최대치 기록
경북교육청, 2024년 진학 설명회와 1:1 맞춤형 상담 실적 역대 최대치 기록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년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와 1:1 맞춤형 진학 상담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지원 체제를 완벽히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의 공약 사업이기도 한 ‘맞춤형 대입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경북교육청은 경북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활동과 1:1 맞춤형 상담을 활발히 펼쳐왔다.
특히 경북 내 유능한 진학 교사들로 구성된 ‘경북진학지원단’ 이 직접 설명회와 상담을 진행하면서 학교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학부모 대상 진학 설명회는 △고3 학부모 2025 대입 설명회 △고1·2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2028 대입 개편 대비 중3 학부모 아카데미 △처음 만나는 중학교 학부모 대입 설명회 △지역인재 확대에 따른 의예과 대입 설명회 등 5개 주제로 진행됐다.
설명회는 권역별로 총 14회 운영됐으며 4,485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경북지역의 넓은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 동시 송출을 병행하며 접근성을 높였고 이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또, 학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1:1 맞춤형 상담의 경우 △권역별 대면상담 △화상상담과 전화상담 △찾아가는 수시 및 정시 1:1 상담 △대학 진학 경북박람회 1:1 상담 등을 통해 2,820명이 상담에 참여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권역별 상담에서는 1차 상담 후 한 달 뒤 추가 상담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박람회를 통한 대학별·학과별 설명회 후 1:1 상담으로 맞춤형 진학 상담이 가능해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교육청은 특성화고등학교 진로·진학 정보 제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역기업체와 특성화고등학교가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직업교육 박람회 △교원 대상 경북직업교육설명회 △고교학점제 연계 경북 직업계고 학생 성장 모음집 배부 △경북 특성화-마이스터고 가이드북 배부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특성화고에 대한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2025년에는 경북진학지원단 소속 교사 수를 더욱 확대해 학생·학부모·교원 대상 설명회와 맞춤형 1:1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입 박람회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학과와 대학 특성에 맞는 설명회를 추가해, 1박 2일의 기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의대 확대에 따른 의대 MMI 모의 면접 캠프 등 다양하고 트랜드에 맞는 학생 맞춤형 꿈이룸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더욱 체계적인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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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지도자 1급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걷기지도자 1급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본 교육과정은 영월군보건소에서 3월 4일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걷기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걷기 관련 전문지식과 방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병행된다.
교육 수료 후 대한걷기연맹에서 발급하는 걷기지도자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향후 보건소의 다양한 걷기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영월군보건소 건강증진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20명 모집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지도자 과정 참여자들은 지역사회에 걷기실천을 확산 하는 리더 역할을 하며 영월군의 건강한 걷기문화가 정착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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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원인들과 적극소통“고객 소리함”설치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군민의 다양한 소리를 듣기 위해 민원실에 “고객의 소리함”을 설치했다.
“민원인의 소리를 잘 듣는 것이 민원서비스의 첫걸음”이라는 신조로 군민의 자유로운 의견을 경청하고 쓴소리도 적극 수용하는 유연한 자세로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방문 민원인이 각종 친절 사례, 개선 사례를 적어 고객의 소리함에 투입하면 수집된 고객의 소리는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종합민원실장은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고 더욱 적극적으로 민원인들과 소통해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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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5월 남해사랑상품권 특별판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2월 17일부터 5월 말까지 남해사랑상품권 화전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 17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특별판매 기간에는 월별로 상품권 개인별 구매한도가 변경된다.
2월과 4월에는 지류 및 카드 상품권의 구매 한도가 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되며 3월과 5월에는 모바일 상품권의 구매 한도가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 여러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지역 경제가 얼어붙은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남해사랑상품권 특별판매가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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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 열기 ‘후끈’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 열기 ‘후끈’
[아시아월드뉴스] 연일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해군에서는 고향사랑 방문의 해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남해군은 2025고향사랑 방문의해를 맞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수용태세 개선을 도모하는 등 방문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해군은 연중 중점 추진사업을 바탕으로 관광 수용태세 개선 및 강화를 위해 △‘더 친절한, 더 청결한 국민고향 남해 만들기’ 찾아가는 읍면별 캠페인 및 교육, △관광시설 근로자 교육 △3려 문화실천, △친절 행정 6 실천 캠페인 등을 실시하며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 상태에 돌입했다.
국민고향 챌린지 열풍도 뜨겁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관내 주요 관광시설을 찾은 방문객들의 챌린지가 줄을 이었고 지난 6일 열린 영호남 9개 시군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에 참가한 이들도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내 관광시설을 방문한 한 향우는 “명절이라 가족들과 고향에 왔다가 들른 남해각에서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기고 우연히 챌린지에 동참해 특별한 답례품도 받아 추위를 잊게 하는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실시하는 각종 정책들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안으로는 친절을 바탕으로 다시 찾을 수 있는 국민 고향 남해, 밖으로는 살면서 한 번은 꼭 가보고 싶은 따뜻한 남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과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남해군은 우체국 쇼핑몰과 연계해 ‘남해몰 남해군 브랜드관’에서는 할인 판매를 시행하고 있으며 관내 농협과 연계해 택배 발송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2월 정월대보름부터 ‘이순신 바다공원’ 내에서는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 새롭게 연중 운영돼 남해군의 새로운 이색 체험 명소로 부각할 예정이다.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 체험을 즐기며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해 이순신 바다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