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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본격 시동
함안군,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사업대상 마을 추진위원장을 포함해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의 목적과 추진방향, 회계 및 정산방법 등 올해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총사업비 1억2400만원을 투입해 가야읍 하검마을, 칠원 용산마을 등 총 14개 지구에 각각 사업비 700만 원을 지원해 마을경관개선, 꽃길조성, 환경정비 등 마을별 다양한 분야의 마을만들기 마중물 사업을 추진한다.
이어 6월에 사업대상 마을에 대한 주민참여도, 시행사업의 적절성, 사업추진의 효과성, 사업내용의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장심사를 통한 다면평가로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포상과 함께 상사업비 교부 및 추가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농촌경관 개선과 잠재적 자원발굴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색깔 있는 농촌마을을 조성하는 것으로 2013년 8개 마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18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주민들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군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군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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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해양수산국 현지 업무보고 실시
강원도의회청사전경(사진=강원도의회)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제334회 임시회 회기 중 글로벌본부 해양수산국을 방문해 현지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에 앞서 강릉 주문진항을 직접 방문해 작업중인 어업인을 격려하고 어업인 작업장인 어구보수보관장 사용실태를 점검했다.
농림수산위원장은 이번 현지 업무보고에서 어업인 작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 농림수산위원들과 집행부가 밀접하게 서로 소통해서 어업인 민생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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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올해부터 경로당에 부식비 60만원 신설 지원
밀양시, 올해부터 경로당에 부식비 60만원 신설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올해부터 경로당 447개소에 대해 부식비 60만원을 신설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올해 경로당 부식비 60만원을 신설 지원하고 복지시설 도우미 인력도 기존 174명에서 498명으로 대폭 늘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식사와 활동 지원을 강화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보조금관리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경로당에 지원하는냉·난방비 집행 잔액을 밑반찬 구입 등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게 해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경로당 급식 지원 확대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사회 활동 참여 확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경로당 운영비와 난방비, 양곡 지원, 시설 개보수 및 냉난방기 지원사업 등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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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석 밀양 부시장, 현장 중심 행정 위해 주요 사업장 순회 방문
곽근석 밀양 부시장, 현장 중심 행정 위해 주요 사업장 순회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곽근석 밀양시 부시장이 지난 7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40여 곳을 순회 방문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12월 부임 이후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요 사업장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곽 부시장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방문해 시설에 대한 전체 설명을 들은 후 각 시설 담당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운영 실태를 살폈다.
첫 방문지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파머스마켓, 농촌테마공원, 네이처에코리움, 스포츠파크, 요가컬처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6개 핵심 시설로 조성된 복합 문화 관광단지다.
파머스마켓은 산지 직송의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월평균 6천여명의 방문객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장보기 여행’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농촌테마공원은 스마트팜과 식물원 카페에서 첨단 농업을 체험하고 쿠킹스튜디오에서 유명 쉐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쿠킹클래스를 즐길 수 있어 도시민들에게 새로운 농촌 체험 명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야외 농업 체험장과 싱싱프루트 공원의 아름다운 산책로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힐링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처에코리움은 개장 7개월 만에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이색 생태체험관으로 영남알프스의 고산습지 식물부터 열대의 이국적인 식물까지 다양한 식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생태 교육·체험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자연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스포츠파크는 최신 시설을 갖춘 야구장, 축구장에서 전국 규모 대회가 열리는 ‘스포츠 성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요가컬처타운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양 및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반려동물 놀이터, 목욕실을 갖춘 복합센터와 함께 반려견 운동장, 수영장, 독 피크닉장 등 원스톱 케어 시설을 갖추어 반려 가족의 새로운 놀이문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곽 부시장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방문을 시작으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스마트팜 혁신밸리, 경상남도 진로교육원 등 밀양시 주요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사업장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곽 부시장은“행정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의 운영 현황을 깊이 파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곽근석 부시장은 경상남도 하천안전과장,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 함양군 부군수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도시개발, 재난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정책 기획력과 행정 추진력을 인정받아 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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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동·청소년 복지서비스 지원 확대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총 9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 지원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군은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충분한 수준의 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 1식 당 9000원에서 9500원으로 인상한다.
또한 방학 중 맞벌이 가정 자녀를 위한 ‘함안친구 천원밥상’ 사업도 학부모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지속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군은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 아동·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된다.
저소득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사업 지원 대상은 기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2025년부터 차상위계층 아동까지 확대해 자립지원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보호아동을 위한 지원도 두터워진다.
가정위탁아동의 양육보조금이 기존 월 30~50만원에서 34~56만원으로 인상되며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도 기존 12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증액되어 자립준비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저소득층 생리용품 지원 사업도 기존 연 15만6000원에서 16만8000원으로 지원액을 인상해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강화한다.
29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8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아동수당 월 10만원을 지급해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도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정한 출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동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를 상시 운영한다.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아동학대 신고 접수부터 현장·조사·피해 아동 보호 계획 수립 등을 전담하며 24시간 긴급 신고 전화도 운영한다.
또한 전 군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도 확대된다.
기존 5명이었던 아동복지교사를 6명으로 증원해 돌봄 교사의 업무 부담 완화 및 시설 이용 아동 150명에게 기초학습·외국어·예체능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군은 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을 투입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 개발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미래지향적 청소년 성장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 함안군, 청소년정책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인정 받아 군은 그동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 지난해 청소년정책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청소년 복지 정책과 지원 확대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개선과 예산 확대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함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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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사업 추진 설명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월 1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사업’ 추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년농업인, 4-H회원, 귀농인, 표고버섯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 추진되는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내용 및 표고버섯의 재배특성과 전망, 관내 임대형 버섯재배 선도농가 우수사례, 울진군 표고버섯 사업 육성방안 등을 소개한다.
해당 조성사업은 2023년 ~ 2026년까지 추진되는 연차별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6,050백만원이며 2,450백만원의 예산으로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하우스 20동을 신축한 데 이어 올해에는 3,000백만원 규모의 표고버섯 재배단지 25동을 민간보조사업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14일까지 시범사업신청서와 관련서류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제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사업에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표고버섯 재배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지역특화작물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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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가정용상수도요금 지원한도 월 5천원에서 7천원으로 확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울진군 가정용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에 대해 2025년 2월부터 지원 한도가 월 5천 원에서 월 7천 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한울원자력본부 한수원 지원사업으로 시행되는 ‘울진군 가정용 상수도 요금 지원사업’은 울진군 관내 가정용 급수전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부과되는 상수도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22년 시작되어 2023년에는 기본요금을 포함해 월 5천 원씩 지원했고 2025년 2월부터 지원 한도가 5천 원에서 7천 원으로 확대되며 2025년 에는 총 19억 18백만원의 예산을 수립해 상수도 요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군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울본부가 참여하는 상생발전협의회에 상수도 요금지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최종적으로 요금지원 확대 성과를 이루었다.
울진군과 한울본부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월 상수도요금 고지분부터 지원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상하수도 요금 인상으로 가계에 부담을 느끼고 있을 군민들에게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수도요금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정용 상수도요금 지원은 별도 신청 없이, 2025년 2월 고지분부터 지원금 한도 내에서 한울본부가 일괄 납부한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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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함안 말이산고분군에서 아라가야 토기 연구에 획기적인 유물 출토
세계유산 함안 말이산고분군에서 아라가야 토기 연구에 획기적인 유물 출토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과 해동문화유산연구원에서는 국가유산청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함안 말이산고분군 진입로 개선공사 부지 내 발굴조사’에서 4세기 말~5세기 초 아라가야 토기 연구에 획기적인 자료가 출토됐다고 밝혔다.
출토된 토기는 26점으로 길이 3.1m 폭 1.6m로 대형목곽묘의 유물부장공간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확인됐으며 토기의 종류는 그릇받침 8점, 항아리 14점, 뚜껑 2점, 굽다리접시 1점, 큰항아리 1점이다.
함안군에서는 지난 1월 말 발굴조사 관계자, 가야토기 전문가 3명과 함께 자문회의를 실시해 유물을 실견하고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의 성격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이날 자문회의에 참석한 가야토기 전문가는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는 4세기 후반의 양식적·기술적 속성을 지닌 노형기대, 승문계 타날호, 뚜껑 등이 확인되며 5세기 아라가야 양식 토기가 정형화되기 이전의 발형기대, 장경호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며 “4세기 말~5세기 초의 유물이 동시에 출토되는 사례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향후 아라가야 토기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함안군 관계자는 “아라가야 토기요지 사적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아라가야 토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출토되어 발굴조사 성과에 기대가 크다”며 “군에서는 이달 중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유물부장공간 주변부에 대한 시굴조사를 실시해 유구의 정확한 성격을 밝힐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조사성과에 대한 전문가 자문회의 및 현장공개회를 실시해 말이산고분군과 아라가야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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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체육시설사업 예산확보 위해 문체부 및 경남도 방문
함양군 체육시설사업 예산확보 위해 문체부 및 경남도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문화체육과는 지난 4일과 5일 체육시설 사업의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경남도 문화체육국 체육지원과와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체육진흥과를 연이어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중경 과장과 담당자는 지난 4일 경남도청 체육지원과를 방문해 함양군의 주요 현안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사업과 서상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도비 예산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특히 함양군은 최근 파크골프를 이용하는 회원이 급증하고 있지만, 파크골프장이 부족해 이에 대한 예산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5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를 방문해 함양군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생활유지를 위해 여가활동 등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공모사업 선정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문화체육과장은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레포츠 활성화에 이바지해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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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5곳 최종 선정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5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에 가례 수성마을, 칠곡 도산마을, 지정 성산마을, 봉수 신기마을, 궁류 평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배후마을 내 공공시설 구축 등의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지역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주민이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사전 사업설명회와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역량강화교육, 대면 평가를 거쳐 신청한 5개 마을이 모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은 2026년까지 개소당 사업비 3억원 이내에서 마을 환경 개선, 주차장 조성, 마을 숲 정비, 안전 울타리 설치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경관 개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주민이 중심이 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를 조성함으로써 더욱 활력 있고 살기좋은 마을이 많이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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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출산가정 배우자·조부모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의령군, 출산가정 배우자·조부모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이달부터 당해 연도 출생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남도 5개 지자체에서 성인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나, 배우자·조부모 등 출산가정 모두를 무료 접종 시행하는 곳은 의령군과 밀양시가 유일하다.
백일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신생아와 영유아에게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서 예방이 필수적이다.
의령군은 2023년 단 2명에 불과했던 백일해 환자가 지난해 전국적인 확산 영향으로 28명으로 대폭 숫자가 늘었다.
특히 백일해의 주요 감염 경로는 부모나 가족이 80%를 차지하고 있어, 아이와 자주 접촉하는 양육자의 접종이 더욱 중요하다.
군은 출산가정의 배우자와 조부모는 물론이고 아이와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가족·친척 모두에게 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군은 이번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자가 3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접종 당시 주소지는 의령군이어야 가능하며 신분증, 출산 증빙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임산부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 임신출산진료비 지원 바우처로 백일해 무료 접종이 가능해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 접종 지원 사업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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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반려인 맞춤형 교육 “슬기로운 반려생활” 참가자 모집
사천시, 반려인 맞춤형 교육 “슬기로운 반려생활”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반려생활’ 교육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는 사천시민을 위한 특별한 기회로 반려인의 필수 소양을 기르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에 거주하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사천시청 누리집 → 농수산/체험 → 농업교육안내 → 교육신청란을 통해 진행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선착순 마감이며 교육은 3월 8일부터 3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반려견의 문제행동 교정, 사회화 훈련, 건강 관리 등 실제 생활에서 유용한 정보와 기술을 다룬다.
특히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사천시를 만들어 가며 반려동물과의 소통 방법을 익히고 펫티켓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실용적인 교육을 마련했다”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존중받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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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최대 200만원 지원
함양군,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최대 20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60~64세 이하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대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미뤄온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60-64세 저소득층 어르신으로 일부 치아가 남아 있는 대상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층 위기가구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연령이 높은 순서와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낮은 순서로 우선 선정된다.
지원 금액은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비용 기준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층 위기가구원은 1개당 100만원 이내로 최대 2개까지 총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은 1개당 최대 70만원, 최대 2개까지 총 1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 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노년층의 영양 섭취와 사회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이번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치아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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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신청하세요~
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저소득층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이 해당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높은 연령대, 구강 상태, 보험료 납부액이 적은 사람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완전 및 부분틀니 △임플란트 △부분틀니에 필요한 지대치 △사후 관리비 본인부담금 지원이며 중증장애인은 추가로 △보철 △레진 시술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치과 진료비 지원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회복은 단순히 치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사업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많은 어르신이 지원을 통해 구강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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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지원사업 시행
함양군,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저소득층 노인의 시력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2월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력 검진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안과 검진과 수술비를 지원해 밝은 세상과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저소득층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높은 연령대와 보험료 납부액이 적은 사람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는 안과 검진비와 백내장, 녹내장, 망막 질환 등 개안 수술비가 지원된다.
구비 서류는 주민등록증, 2025년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소견서를 준비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로 방문하면 된다.
검진 및 수술은 관내 함양안과를 비롯한 경상남도 내 참여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및 수술을 이미 받은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시력 저하는 노년층의 사회적 고립과 안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어르신이 더욱 선명한 세상을 보고 삶의 질이 향상되며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