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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료원 ~ 드림팰리스 아파트 구간 도로 일시 통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우·오수관 설치 공사를 위해 삼척의료원 ~ 드림팰리스 아파트 구간 도로를 일시 통제한다.
이번 도로 통제는 삼척 기적의도서관 건립을 위해 도서관 정면 도로를 횡단하는 우·오수관을 설치하는 공사를 위한 것으로 2월 18일부터 2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우회로는 삼척의료원 정문 방향에서 삼척고속버스터미널앞 사거리 방향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삼척 기적의도서관 건립을 위해 필수적인 공사로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 시민을 위한 독서문화공간이 될 ‘삼척 기적의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56㎡의 규모로 조성되며 북카페와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등의 시설을 갖춰 올해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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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지원사업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유도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2월 20일부터 3월 7일까지 삼척시청 환경과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후 선정된 대상자는 감량기기를 구입한 후 보조금 지급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1개월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구입비의 50%까지 지원하며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영업하는 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후 감량기기를 구입해야 하며 사전 구입한 제품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다.
또한, 인증받지 않은 감량기기나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촉진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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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도시철도 시대’ 개막 … 도시철도 1호선 기본계획 승인
울산 ‘첫 도시철도 시대’ 개막 … 도시철도 1호선 기본계획 승인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승인했다.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은 광역시 중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없는 울산시에 친환경 무가선 수소전기트램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총길이 10.9㎞ 구간에 정거장 15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며 ’ 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특히 울산1호선 트램은 우라나라 최초 수소시범도시인 점을 감안, 친환경 수소무가선트램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전기공급을 위한 가선 없이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운행하는 친환경 노면전차 친환경수소트램의 연료는 수소와 산소의 반응으로 물이 배출됨으로써 배기가스가 없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크기 35.0m×2.65m×4.0m / 총9편성 / 1회 충전 200㎞ 대광위는 이번 기본계획 승인으로 곧바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 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1호선은 울산시 주요 도로인 삼산로 문수로 대학로를 운행하는 노선으로 평균 버스 통행시간 40분 대비 12분 감소한 28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빠른 이동과 정시성 확보, 동해선 광역전철과의 환승 연계로 광역권 이동 편의 증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강희업 위원장은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이 ’ 28년에 적기 개통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이와 연계되는 도로 철도, 환승시설 등 다른 광역교통수단 확충도 지원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게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동서축의 1호선과 함께 남북축의 2호선도 완성되면 십자형 간선 대중교통 축이 형성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대광위에서도 울산2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조속히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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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 및 농작물 피해보상금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업상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 예방 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피해받은 농작물 보상을 위한 보상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로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한 피해 예방 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은 태양광 목책기 12개소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철망 울타리는 8개소 최대 350만원을 지원한다.
환경부 표준 자부담률은 40%이나 고성군은 농민의 부담 경감을 위해 30% 자부담률을 적용하며 7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은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경우, 총 피해보상 산정액이 5만원 이상이면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 지급하며 자부담에 의한 피해 예방 설치 유무 및 피해 작물별 생육단계 등에 따라 보상비율이 차등 적용해 보상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최근 5년 동안 221건의 피해 예방 시설 설치를 지원했고 143건 5,580만원의 농작물 피해 보상비를 지급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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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축제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축제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12일 민속 최대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성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통 민속 재현과 민속놀이 경연을 통해 군민들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정월대보름 한마당에서는 전통문화 재현과 체험, 다양한 민속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 전통 민속 재현 행사 △연날리기, 부럼 깨기, 소원지 쓰기, 오곡약밥 체험, 귀밝이술 시음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제기차기, 고무신 던지기,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이 운영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고성군청과 간성전통시장, 고성문화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지신밟기 길놀이로 시작된다.
오후 3시부터는 전통문화 체험 및 민속놀이 경연이 펼쳐지며 오후 6시에는 고성농악보존회의 전통공연과 함께 소망 기원 제례, 오후 6시 30분부터는 달집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태우며 소망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한마당은 군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소망을 기원하는 특별한 행사”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전통의 멋과 흥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이번 행사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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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개최
안동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안동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가 2월 1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안동문화원 주관으로 안동 낙동강변 둔치에서 개최된다.
일 년 동안 마을과 가정에 악귀와 잡신의 침입을 막고 풍농과 가정의 복락을 빌기 위한 민속행사인 지신밟기로 축제의 막이 열린다.
이어 △읍면동 윷놀이대회 △액막이, 소원쓰기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깨기 등 전통음식체험 △연날리기, LED 쥐불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체험 후 오후 6시부터는 △기원제,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팔씨름대회 △즉석 노래자랑 △신년운세타로 △대보름 네컷 등 새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국수·어묵 나누기로 축제의 먹거리도 한층 더 풍성해질 예정이다.
대보름 행사의 백미는 ‘달집태우기’다.
짚이나 솔가지 등을 높이 쌓은 달집에 시민들이 소원지를 걸고 달이 뜨면 점화를 시작한다.
달집이 타는 동안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이날 경상북도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동시 관광지 인근 5개 음식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주문하면 정월대보름 음식을 덤으로 제공하고 별도로 정월대보름 한상차림을 주문하면 1만원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안동문화원 권석환 원장은 “2월 12일 정월대보름에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보름달에 새기고 한해의 행복과 안녕이 달빛으로 내려와 을사년 활기차게 다시 뛰는 안동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이 방문하셔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대보름 음식도 맛보고 다양한 세시풍속을 경험하시길 바라며 새해 모든 시민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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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력단절 막는다” 원주여성새일센터, 새일여성인턴 62명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보유 여성, 결혼이민여성들의 직장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업체와 인턴 참가 여성들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시행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과 취업 희망 여성을 연계해, 3개월의 인턴 기간을 거쳐 정규직 전환을 돕는 사업이다.
2025년 새일여성인턴으로 미취업 상태 경력 보유 여성 및 구직 희망 여성 62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 시 새일센터에 구인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참가 관련 확인서를 제출하고 구직 등록하면 소정의 심사를 거쳐 여성인턴으로 선정된다.
연계 대상 기업은 4대보험 가입 기업체로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체이며 근로기준법이나 최저임금법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참가 기업에는 채용 인력에 대한 급여 일부 등 최대 400만원을 지원하며 3개월 인턴 기간 월 80만원 채용지원금과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시 6개월, 12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새일고용장려금 각 8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인턴 참여 여성에게도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근무 시 장려금 60만원을 지급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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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영주차장 조성 안간힘.전통시장 살린다
원주시, 공영주차장 조성 안간힘.전통시장 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도심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원주시의 원도심 전통시장은 중앙시장과 자유시장, 도래미시장이 가까이 모여 있으며 풍물시장까지 인근에 있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으로 사랑 받아왔다.
그러나 원주 전통시장은 오랜 시간 주차장 부족 문제로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어 주차장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으며 소비자들이 차를 타고 가서 물건을 사는 ‘대형마트식 쇼핑’에 익숙해지면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충분한 공영주차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비해 현재 원도심 인근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주요 대형마트의 주차장 면수와 비교했을 때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관내 대형마트 3곳의 주차대수는 평균 700대인 것에 비해 중앙시장과 자유시장, 도래미시장과 250m 내 거리에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시장활성화구역 공영주차장 80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106면, 일산공영주차장 25면, 평원로 노상주차장 18면, 원일로 노상주차장 29면 등을 합쳐 약 258면 정도에 불과하다.
또한 춘천·강릉 등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도 전통시장의 주차 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은 중앙시장 인근 춘천지하도상가 주차장을 포함 549면, 강릉은 중앙시장 인근에만 510면의 공영주차장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민선8기 들어 중앙동 전통시장 인근 원일로와 평원로에 노상주차장을 조성했고 중앙동 252번지 일원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과 일산동 공영주차장 주차타워를 추가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원주농협과 시유지 교환을 통한 강원감영 앞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 전통시장과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의 주차장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2023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사회조사 보고서 결과에 따르면, 원주시에 공영주차장이 부족하다고 답변한 비율이 76.8%에 달했으며 공영주차장 우선 확대가 필요한 지역을 묻는 질문에는 상권밀집지역에 이어 전통시장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도심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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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 만들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체계적이고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무궁화 가로수 전정을 이달 21일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달 5일 녹지조경작업단 대상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신한나 임업연구사를 초청해 무궁화 관리전문교육과 ‘상주시 맞춤’ 가로수 전정 및 병해충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이론교육·현장실습을 실시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 무궁화 가로수는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명소로 3회 수상한 만큼 심혈을 기울여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경북대학교~상주시의회 구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는 차별화된 무궁화 가로수 관리를 통해 특색있는 가로 경관 연출을 목표로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여름철 활짝 핀 무궁화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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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충혼탑 재건립 추진을 위한 ‘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은 건립 후 60년이 경과되어 노후화 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진입로 정비 등 인근 정비를 통해 국가유공자, 유족, 시민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3억원이며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내용은 상주시 충혼탑 및 충혼탑 주변 조형물 디자인 공모이다.
공모 기간은 2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60일간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접수 방법은 상주시청 사회복지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 할 수 있다.
주요 제안서 및 신청서 다운로드 등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은 관련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5월 말에 진행 예정이다.
총 상금은 4,000만원으로 당선작 1점 입상작 4점으로 총 5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작 중 당선작품은 상주시 충혼탑 재건립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더욱 뜻깊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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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 성황리 종료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관중 5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연세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을 끝으로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76:66으로 연세대가 우승을 차지하고 경기 MVP로 연세대 구승채 선수, 단국대 길민철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3월 중순 대학농구 U-리그 개막을 앞두고 저연차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남자대학교 1부 11개 대학교 선수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준결승전이 펼쳐진 주말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000여명의 관중들이 몰려 숙식, 교통, 서비스업 등 다방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초·중·고 농구부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우리 상주시에서 처음 시작을 알린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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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여행, 경비 걱정은 덜고 추억은 가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2월 10일 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상주시 출향인이 고향인 상주를 방문해 상주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 경우 관광 및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하며 202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여행 기간에 따라 관광여행과 체류 여행로 구분 되며 관광여행은 당일여행 5만원, 1박2일 여행 10만원 한도, 체류여행은 최대 6박7일 6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대 6박7일까지 여행비용을 지원하는 체류여행을 신설해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고향에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향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사업기간은 2월 10일 ~ 12월 14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7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가족, 단체 중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상주시 출향인으로 출향임을 증명하는 증빙서류 등을 통해 여행 신청과 여행 후 비용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공고문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10만 출향인들이 고향 상주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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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환경공무관들, ‘따뜻한 연탄 나누기 행사’ 가져
안동시 환경공무관들, ‘따뜻한 연탄 나누기 행사’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노동조합는 2월 8일 오후 2시, 임하면 행정복지센터 주변에서 ‘2025 따뜻한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시청노동조합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섯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날 조합원과 가족들은 2,800장의 연탄을 직접 나르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유난히 추운 올해 겨울이 늘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필규 안동시청노동조합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청노동조합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는 계획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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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연구 개발된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의 미래 성장 산업화를 위해 올해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수요자를 중심으로 총사업비 10억 2천만원을 투입해 총 3개 분야 16개 사업 40곳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분야별로 △[식량작물] ‘벼 수요자 참여 개발품종 조기 확산 시범’ 등 2개 사업 △[원예작물] ‘시설하우스 일사량 감응 스마트 엘이디 시스템 구축’ 등 7개 사업 △[시민농업] ‘발달장애인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범’ 등 5개 사업 △[인재양성]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등 2개 사업을 시행한다.
센터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시범사업 접수를 진행했으며 향후 사업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 현지 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월 말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센터는 스마트 농업기술보급,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 양성 등 부산농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작년부터는 전국 농업기술센터 최초로 치유농업 분야 지역사회서비스를 직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유미복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농업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을 실현하고 활기찬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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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 부산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늘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2025년 제1차 부산시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지역 총 9개 수출지원기관의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올해 수출지원 정책 발표 △기업 맞춤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수출지원 정책 발표기관은 △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부산본부세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다.
시는 올해 선제적 수출 위기 대응을 통한 통상허브도시 위상 정립을 목표로 △수출위기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수출시장 다변화로 수출 안정과 성장 동시 견인 △무역 기반 확충 및 통상교류 확장을 통한 무역대응력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수출지원 대상기업을 전년도 수출 총액 2천만 불 이하 중소기업에서 3천만 불 이하 중소기업으로 대폭 확대하고 사절단 및 전시회 지원 횟수도 2회에서 3회로 늘리는 등 달라지는 시책을 소개한다.
또한, 트럼프 2.0시대를 대비해 부산지역 수출기업의 세계적 경쟁력을 한 층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책을 공개하고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수출기업의 애로사항들을 적극 검토해 향후 정책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제2차 설명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설명회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세계적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기업들이 실질적인 기관별 지원시책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어려운 통상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지역 기업에 힘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