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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 창업자 모집 시작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 창업자 모집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해 2월 17일부터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 창업자 모집을 시작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실전 창업 교육 △실제 운영 환경에서 창업 경험을 쌓는 점포경영 실습 △우수 수료생 대상 창업 자금 및 멘토링 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있다.
더불어 올해는 특히 ‘로컬의 브랜드화’라는 추세에 맞춰 특산품을 비롯한 지역의 특화 자원과 연계한 창업 모델의 구축을 목표로 이전보다 더욱 다채롭고 효과성 높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번 모집은 2월 28일 오후 4시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요건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의 ‘유관기관 공지/소식’ 게시판과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북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의 특화 자원과 연계한 창업을 통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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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추진
안동시,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맞벌이로 인한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돕기 위해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으로 찾아가는“아이돌봄 서비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등·하원 보조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 다양한 돌봄 지원을 포함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부 지원대상 소득 기준이 기존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00% 이하로 확대된다.
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양육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가구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을 차등 지원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소득 재판정을 거쳐 자격 확인 후 위탁기관인 안동시가족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가족센터는 아이돌보미를 상시 모집 중이며 지원 자격은 아이돌봄지원법에서 규정한 결격 사유가 없는 자로서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수료자 △아이돌보미 활동 경력자 △아이돌봄지원법 규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다.
또한 서류 전형 심사 후 인·적성 검사, 면접 심사를 거쳐 채용이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족이 행복해야 건강한 사회와 건강한 국가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자녀 돌봄과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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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농촌인력지원 사업 확대 추진
안동시, 2025년 농촌인력지원 사업 확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을 확대하고 내국인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농촌인력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038명 확보시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업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사업을 시작해 2023년 258명, 2024년 65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했으며 올해는 1,038명의 계절근로자를 확보했다.
특히 고용 농업인과 근로자의 상생을 위해 △마약검사비 지원 △원스톱 행정처리 등 기존 지원책에 더해, 올해는 고용 농업인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1개월 조기 도입 △결혼이민자가족 초청 시기 단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적응을 마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을 유도해 안정적인 노동력 공급을 도모하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자체가 운영비를 지원하고 지역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일일 단위로 농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장기 고용이 어려운 영세농가나 단기 인력 수요가 많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안동와룡농협과 서안동농협에 89명을 배치해 4,361 농가에 연인원 14,795명을 공급했다.
1인당 평균 49 농가, 166회 인력파견을 기록하며 2024년 농업고용인력 우수사례와 2024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안동농협, 남안동농협, 동안동농협까지 사업에 선정돼 총 5개소에 121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하게 됐으며 사업비 4억 6천만원을 확보해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안동시는 작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농협별 배치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인력 회전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과 함께 내국인 농촌인력중개센터 6개소와 농촌인력지원센터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관내 전 지역 운영을 통해 운영 주체별 인력풀을 구성하고 있으며 인력 중개 시기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농촌인력중개센터 6개소가 모두 선정돼 사업비 4억 7천만원을 확보하며 센터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
안동시 농촌인력중개센터는 1,567명의 인력풀을 확보하고 2023년 48,453명, 2024년 48,626명을 농촌 현장에 중개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연인원 4만 8천 명 이상을 목표로 안정적인 인력수급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촌 노동력 부족은 전국적인 문제지만,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라며 “적극적인 정책 추진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인력을 확보하고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삼농 정책을 바탕으로 농촌 인력난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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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2’, 메인 포스터 공개 ‘점술+로맨스 조화’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
[아시아월드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 가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신들린 연애2’ 측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5일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오방기, 방울, 카드, 점통 등 ‘신들린 연애’ 만의 시그니처인 다양한 점술 용품들이 컬러풀하게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분홍빛 색감으로 점술 남녀들이 펼칠 로맨틱한 무드까지 그려내며 점술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한눈에 선사,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전통 채색과 그래픽 아트를 통해 민화를 현대적으로 작업하는 김누리 작가가 제작해 완성도를 높였다.
자유분방함과 생동감 있는 색채로 새로운 민화를 그려가고 있는 그는 보그, 마리끌레르, 국가유산청 등과 인터뷰를 진행한 것은 물론,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등 유수의 K팝 아티스트와 협업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한층 더 과감해진 로맨스를 예고하며 ‘도파민 맛집’의 컴백을 알린 ‘신들린 연애2’. 영험하고 매혹적인 MZ 점술가들과 더불어 지난 시즌에 이어 또 한 번 뭉친 MC 군단이 더욱 차진 케미스트리로 찾아오는 만큼, 시청자들의 흥미를 책임질 첫 방송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
뒤엉킨 운명의 실타래 속 신묘한 러브라인을 그려낼 ‘신들린 연애2’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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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추진된다.
군은 사업비 5억 2,800만원을 투입해 총 29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전일제 12명, 시간제 6명, 복지-참여형 11명 등 총 29명이 사업에 참여하며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기관 7개소와 민관기관 11개소에 2025년 1월부터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작업장에서는 물티슈 제작 판매 및 소독·방역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근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참여를 이루고 지역 사회와 더욱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이 사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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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역 특색 살린 창업 지원’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색을 살려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로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 △지역재생창업 기업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주민창업기업은 폐광지역 공동체가 주도해 설립한 법인이 대상이며 최대 3년간 매년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재생창업 기업지원사업은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특색 있는 창업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선정 시 첫해 1억원, 이후 2~3년 차에는 매년 5천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정선군은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판로 개척, 유통 지원, 창업 교육, 경영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정적인 기업 성장을 돕고자 한다.
사업 신청은 정선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정선군청 전략산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오는 4월 발표 후, 5월부터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원선 전략산업과장은“폐광지역 창업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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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2일부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자의 보증료 일부를 지원하는 주거 안정 정책으로 보증보험 가입자가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
또한 주택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해야 하며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 연 소득 5천만원 이하 △일반 임차인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 연 소득 7천5백만원 이하이다.
신청 접수는 2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임차인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사본,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등을 준비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경북 청년e끌림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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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구활력센터’ 건립 본격화…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2일 ‘영주시 인구활력센터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재훈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추진 방향과 설계 계획을 논의했다.
인구활력센터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인구활력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거점으로 조성된다.
특히 일자리·경제·보육·교육·관광·청년·지역활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사업을 발굴·운영하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중간지원 조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센터는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영주동 470-35번지에 연면적 1,60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내부에는 인구정책 사업을 총괄하는 인구활력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센터, 외국인정주지원센터, 미래교육지구센터, 복합문화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주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인구활력센터의 조성을 통해 저출산 고령화, 수도권 인구 유출 등의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영주시가 인구 활력 성공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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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청소년 예술가들의 축제 ‘We Are Artist’ 15일 개최
영주 청소년 예술가들의 축제 ‘We Are Artist’ 15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청소년 예술 축제 ‘We Are Artist’ 가 오는 15일 열린다.
이번 축제는 더블유에이에이가 주관하며 공연은 까치홀에서 미술 전시는 철쭉갤러리에서 각각 진행된다.
영주 청소년 예술 축제는 청소년들이 공연과 미술 전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예술적 역량을 키우며 지역 내 청소년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영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1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미술 작품 30점도 전시된다.
또한, 락커스, 국악 전공자 하연 등 특별 초청 공연도 마련돼 청소년들과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별 특성을 반영한 ‘타임리프’ 콘셉트로 기획됐다.
각 시대의 개성과 분위기를 담은 창의적인 공연이 펼쳐지며 이날만을 위해 준비된 ‘특별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진태 대표는 “영주 청소년 예술 축제는 참가팀들에게 특별한 무대이며 누군가에게는 진학과 사회 진출을 앞두고 팀원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다”며 “더블유에이에이는 매 공연마다 심혈을 기울여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무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의 열정과 창의력을 나누는 소중한 무대”며 “앞으로도 영주시 청소년들이 노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공연은 영주시, 영주교육지원청 등 지역 기관과 영주시생활무용협회, 박지영댄스&필라테스, 나드리, 영주 볼링장, 아이티 프라자, 랜떡 등 다양한 단체 및 업체의 후원과 응원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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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모집··· 소아진료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경증 소아환자들의 의료이용 불편 감소를 위해 관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달빛어린이병원을 신규 모집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휴일에도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병의원으로 2012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에서 운영을 시작해 2015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운영된 사업이다.
이는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불편과 비용부담 경감 및 응급실 과밀화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운영 방법은 단일 병의원이 주 7일 운영, 주2~3일 운영, 인접 병의원이 당번제로 연합 운영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병원 여건과 지역 요구에 따라 운영형태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 동안 18세 이하 소아청소년환자를 진료한 경우 병의원에는 야간진료관리료가, 약국에는 야간조제관리료가 각각 산정되며 운영형태와 시간에 따라 추가 보조금이 지급된다.
현재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은 남구 한영한마음아동병원, 동구 율하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달성군 우리허브병원 3개소다.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등에 소재한 병의원이 우선 지정 대상으로 2025년 모집공고는 구·군별로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의료기관 소재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달빛어린이병원은 지역 내 소아환자들의 평일 야간·휴일 진료공백을 줄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소아환자 진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지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많은 병의원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중등증 이상의 소아 환자에게 병의원 간 원활한 연계를 통해 적기 치료를 제공하는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2개의 시행 협력체계가 2024년 8월부터 참여 중이다.
중증 소아 응급환자가 24시간 진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 인프라도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구축해 소아 필수의료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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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여기업 모집
‘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영·호남권 최대 뷰티박람회인 ‘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2회째를 맞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뷰티디바이스, 맨즈스타일링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제품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다.
총 130개사 200부스 규모로 오는 4월 중순까지 국내외 뷰티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수출상담회는 지난해 15개국 32개사가 참가해 계약추진액 938만 불의 실적을 올려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참가기업이 원하는 국가의 바이어를 우선 선정하고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상담을 5월 15일 16일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CJ ENM, 롯데·현대 홈쇼핑, 쿠팡, 11번가 등 주요 소셜커머스 기업 총 20개사 유통 바이어들로 구성된 구매상담회도 5월 17일에 진행한다.
특히 박람회장 내에서는 미용사 등 3개 공중위생단체 법정 위생교육, 대구시장배 4대 이·미용 경기대회를 확대 개최해 4,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리고 교육 및 행사에 참가하는 미용업계 영업주들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구매하거나 계약을 진행하면서 뷰티기업과 지역 미용업계 간 네크워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가 기업은 선착순으로 당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신제품·신기술 설명회 신청이 가능하며 미스대구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전시장 부스 탐방, 인터뷰 라이브쇼 행사도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5 대구국제뷰티엑스포’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및 엑스코를 통해 상담·문의가 가능하다.
3월 7일까지 1차 조기신청 할인 30만원, 3월 31일까지는 2차 조기신청 할인 20만원과 재참가 기업 할인 3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뷰티 산업의 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 중이니, 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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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한끼스낵’ 개업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지역자활센터는 2월 12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의 신규사업 ‘한끼스낵’ 개업식을 개최했다.
‘한끼스낵'은 홍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교육 및 실습을 받은 자활참여자들이 종사자로 일하며 비빔국수, 만둣국, 김밥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활참여자들은 매장 운영과 경영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취업 및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승현 홍천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단의 개업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참여자들이 최종적으로 독립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영옥 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참여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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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찰옥수수,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홍천찰옥수수,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찰옥수수를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천 찰옥수수는 여름철에 먹는 대표 간식이지만, 냉동실에 꽁꽁 얼려 보관했다가 겨울철에 따뜻하게 쪄서 먹는 것도 새로운 별미이다.
이제 그 특별한 별미를 홍천군 홍보판매관 ‘마르쉐’ 와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연중 맛볼 수 있다.
한여름에 수확한 홍천 찰옥수수는 알갱이가 알차고 찰진 것이 특징으로 홍천농협 찰옥수수가공공장에서 급속 냉동해 겨울철에도 그 신선함과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완수 경제진흥국장은 “홍천찰옥수수가 4계절 내내 소비자 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홍천의 대표 농특산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통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홍천 찰옥수수는 그 고유한 맛과 식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농특산물로서 더 이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아닌, 한겨울 따듯한 감미로움을 선사하며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대표 간식으로 맛과 즐거움을 모두 담아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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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현장 중심 언론 브리핑 확대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시정 정책에 대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중심으로 언론 브리핑을 강화해 언론과의 신뢰 구축과 소통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그동안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격주 수요일마다 국별로 운영해오던 ‘브리핑데이’의 운영방향을 개선해, 올해에는 주요 시책 중 핵심사업 1~2건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언론에 전달함으로써 브리핑데이 운영의 질적 향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주요 현안 사업장에서 직접 진행하는 ‘현장 브리핑’을 더욱 활성화해 보도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브리핑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12일 메타버스체험관에서 실시한 행정국의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어서 솔향수목원, 도시정보센터 등 주요 부서별 사업 현장에서 직접 언론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하정미 공보관은 “이번 2025년 브리핑데이 운영 개선을 통해 강릉의 주요 시정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언론,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강릉시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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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지역문화예술사업에 143억원 지원
강릉시, 2025년 지역문화예술사업에 143억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정부 특교세 교부감소에 따른 시 절감예산 편성에 따라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한 총 143억원 규모로 지역소멸의 위기와 날로 증가하는 문화 향유 수요에 대응하고 강릉 고유 특색있는 문화예술 생태계의 건전한 재정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역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19억원 △청년문화패스 1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및 청년에게 문화누림의 기회를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통합문화이용권은 올해 1인당 14만원으로 확대 인상됐으며 2024년 처음 도입된 청년문화패스 사업은 관내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 선착순 지원된다.
지역예술단체 활동지원으로 시행되는 ‘2025년 지역문화예술지원 보조사업’은 8개 분야 45건으로 총 23억원을 투입해 운영한다.
작년 처음 도입된 현장평가 모니터링을 본격 시행해 문화예술 보조사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 및 동아리 단체를 위한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는 4억 6천만원을 투입해, 5개 분야에 전문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 110건 이상의 지원을 통해 지역 예술가에게는 안정적인 예술활동을 보장하고 청년인구 유출 및 고령화, 인구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고자 한다.
또한, 시는 각종 정부 부처의 공모사업도 적극 활용해 지역을 위한 문화예술사업을 직접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초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2년 연속 문체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 국비 1.5억원에 이어 2025년 국비 1.2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 브랜드공연’ 제작 마지막인 올해 22억원 규모의 강릉국제예술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특화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2023년 가입한 미식 창의도시를 활용해 ‘강릉 창의미식사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관광상품까지 개발한다.
시는 미식창의도시로서 명성을 구축하고 나아가 문화산업화로의 방법을 모색하고자 2025년 5.3억원을 투입, 로컬푸드를 활용한 조리법과 요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브랜딩 및 스토리텔링으로 다양한 관광상품을 만들어 강릉의 음식을 관광자원화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문화예술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가시화해,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을 발전하게 하는 문화예술이 되도록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