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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마늘융복합산업 운영 위원회를 개최하고 영천마늘 융복합산업의 발전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 위원회는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활용한 ‘영천별아마늘’브랜드 홍보 추진 성과와 영천마늘 공공판로 개척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영천마늘을 활용해 6차산업 인증을 준비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신규인증 컨설팅 지원사업’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영천마늘 가공식품 개발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를 통해 영천마늘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천마늘농촌융복합지구조성사업은 영천의 우수한 마늘 자원을 기반으로 농업·산업·관광·문화를 연계한 융복합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준공된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센터 1층에는 △노릇노릇 △와이식당2 △토끼구름 3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또한 하반기에는 체험실 내부 시설 설치를 완료한 뒤 영천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최재열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해 사업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마늘융복합사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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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중앙동에 빵 300개 기탁
영천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중앙동에 빵 300개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중앙동은 19일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에서 중앙동에 직접 만든 빵 3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는 총 3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24년 창단 이후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회원들이 정성껏 구운 빵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백순해 단장은 “독거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빵을 맛있게 드시고 힘 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정수환 중앙동장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가 나눠주신 온정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빵은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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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지역기업을 잇다,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취창업관에서 열린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영천시취업지원센터와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박람회 현장에는 영천지역 우수기업 14개사가 참여한 기업채용관을 비롯해 취업컨설팅관 8개 부스, 부대행사관 3개 부스 등 총 25개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영천청년센터 등 지역 고용지원기관도 함께 참여해 청년고용정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를 찾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정보를 제공했다.이번 박람회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기업과 직무를 소개하고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이 기업 현장의 분위기와 필요 역량 등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기업들에게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됐다.박람회에 참가한 한 재학생은 “혼자 취업 정보를 찾고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지역 우수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하며 직무와 채용 방향, 필요한 역량 등을 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며 “이번 박람회가 보여주듯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어 “청년이 지역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대학 등이 더욱 힘을 모아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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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027년도 공급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부터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비대면 신청은 ‘농업e지’ 사이트를 통해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대면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 비옥도를 높여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11~12월 신청을 받아왔으나 개정된 지침에 따라 올해부터는 신청 기간이 6~7월로 앞당겨졌다.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 등 총 5종이며 20kg 1포 기준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이며 농가는 2027년 비료 공급 시점까지 농업경영체를 유지해야 한다.또한 공급 시점에는 신청한 비료의 가격이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올해는 개정된 지침에 따라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기간이 앞당겨졌다”며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현행화한 뒤 기간 내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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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금호읍, 민·관 협력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영천시 금호읍, 민·관 협력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금호읍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에 걸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로 취약계층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집 청소와 폐기물 처리,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소형가전 및 가재도구 구입 지원 등으로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금호읍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로 저장강박증이 의심될 정도로 집안 곳곳에 헌 옷가지와 생활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다.또한, 노후된 싱크대와 심하게 오염된 도배·장판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이에 행정기관과 지역 봉사단체, 개인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영천시 복지정책과는 클린업하우스 사업비 200만원을, 금호읍 생활환경팀은 폐기물 처리를,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 및 사업비 50만원을 지원했다.또한, 자원봉사단체 ‘아름다운 마음들의 모임’과 ‘별빛회봉사단’, 임성준 현대건축 대표도 각 100만원씩을 후원했다.대우씽크에서는 20만원 후원과 함께 싱크대 설치비 감액 지원에 동참했다.손태국 읍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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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자 양성 기본교육’ 실시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자 양성 기본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성남여자중학교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 ‘또래상담 기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앞으로 정식 ‘또래상담자’로 활동하며 교내에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친한 친구 되기 △대화하는 친구 되기 △도움 주는 친구 되기 등 실질적인 관계 형성과 소통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어기역차’, ‘잠하둘셋’, ‘원무지계’등 전문적인 또래상담 기법을 직접 배우고 실습하며 상담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또래상담자 학생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상담기법과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학교의 또래상담자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9~24세의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전화 1388 운영, 개인·집단상담,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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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산림과,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산림과는 영농철을 맞아 19일 임고면 효리 복숭아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산림과 직원 10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초여름 날씨 속에서 복숭아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해당 농가주는 “산림과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정성껏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를 전했다.산림과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울 수 있어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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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산시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9일 경산시청에서 경산시와 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한 두 도시가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 직원과 경산시 경제환경국 직원들은 뜻을 모아 각 450만원씩 교차 기부하며 총 9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상호 기부금은 각 도시의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기부에 따른 답례품 역시 지역 특산물로 제공돼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양석수 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장은 “이번 상호 기부에 참여해 준 영천시, 경산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힘이 되고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동필 경산시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고향사랑 품앗이가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와 긴밀히 소통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상생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부는 지난해 상호 기부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 ‘2년 연속’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신뢰를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 상생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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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금호읍, 자원봉사단체, 개인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금호읍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에 걸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로 취약계층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집 청소와 폐기물 처리,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소형가전 및 가재도구 구입 지원 등으로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금호읍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로 저장강박증이 의심될 정도로 집안 곳곳에 헌 옷가지와 생활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다.또한, 노후된 싱크대와 심하게 오염된 도배·장판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이에 행정기관과 지역 봉사단체, 개인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영천시 복지정책과는 클린업하우스 사업비 200만원을, 금호읍 생활환경팀은 폐기물 처리를,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 및 사업비 50만원을 지원했다.또한, 자원봉사단체 ‘아름다운 마음들의 모임’과 ‘별빛회봉사단’, 임성준 현대건축 대표도 각 100만원씩을 후원했다.대우씽크에서는 20만원 후원과 함께 싱크대 설치비 감액 지원에 동참했다.손태국 읍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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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작은 발걸음으로 지키는 우리동네'
사진=경주교육지원청
[경북=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5월 8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체 유아 78명을 대상으로 ‘작은 발걸음으로 지키는 우리동네’ 특색교육과 지속발전가능한 생태교육의 일환으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유아들은 유치원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활동에 앞서 유아들은 가정과 유치원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활용해 환경보호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현수막을 직접 제작하였다.
버려지는 종이상자와 우유팩 등을 활용해 만든 피켓에는 “우리동네를 깨끗하게!”,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등의 문구를 담아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유치원 주변 거리를 돌며 담배꽁초, 비닐, 캔 등 다양한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영 원장은 “유아들이 직접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 감수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생태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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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주요 현안 추진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 개최
경산시, 주요 현안 추진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선거인 명부 확정, 사전투표 및 본투표 일정 등 주요 선거사무 일정을 공유하고 읍면동별 법정 선거사무를 빈틈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선거기간 중 반드시 준수해야 할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금지, 선거운동을 위한 집회 개최 제한, 국민 운동 단체 등의 모임 제한,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행사 및 모임 자제 등 준수해야 할 공직선거법 내용을 공유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과 엄정한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아울러 투표율 제고를 위한 읍면동의 적극적인 역할도 주문했다.공동주택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원룸 공동 출입구, 편의점, 금융기관, 주유소, 마트, 대형식당, 체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대학생과 근로자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사전투표 일정을 적극 안내하고 고3 학생 등 첫 투표 참여 유권자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는 한편 읍면동별 가두 방송과 현장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과 관련해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추진 사항을 점검했으며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 계획도 함께 확인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선거의 공정성과 투표 참여는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며“읍면동에서는 법정 선거사무를 철저히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홍보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이어“고유가 피해 지원금 또한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와 접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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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 교실’운영
경산시,‘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 교실’운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과 27일 경산시 가족센터에서 관내 다문화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원예 활동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 교실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다문화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1회차 교육은 5월 18일 ‘가족과 함께 만드는 건강 채소 꽃다발’을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꽃다발 만들기와 피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가족 간 교감을 돕는다.이어 2회차 교육은 5월 27일 ‘작은 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식물과 수태를 활용한 원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다문화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은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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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수 권한대행, 지원금 지급 창구 현장 점검
함양군수 권한대행, 지원금 지급 창구 현장 점검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18일 오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원금 지급 개시에 따라 함양읍사무소 민원 현장을 방문해 지원금 지급 창구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이날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 개시와 함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요일제 해제가 겹치면서 많은 신청자가 몰려 혼잡한 모습을 보였다.앞서 함양군은 신청 쏠림 현상에 대비해 인구수가 많은 함양읍과 안의면에 본청 인력 추가 지원을 통해 업무처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또 마을별 방문 일정 지정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병행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지원금 지급에 힘쓰고 있다.양상호 권한대행은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지원금 신청이 집중되는 만큼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창구 방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생 연도 끝자리 요일제 준수와 대상자 여부 사전 확인 안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직원들의 온라인 신청 협조 홍보에도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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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신요양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정신요양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정신요양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8일 정신요양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시설 구조와 설비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시설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은 정신요양시설 담당자와 시설·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으며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와 주요 구조부 균열 및 손상 여부, 외벽과 계단실 마감 상태 등을 비롯해 소방설비와 자동화재탐지설비, 피난구조설비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이다.또한 전기설비의 누전차단기와 수배전반 관리 상태, 가스설비와 배관 안전관리 상태, 화기 취급 장소와의 안전거리 확보 여부 등 화재 예방과 직결되는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점검반은 시설 관계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한 일상 점검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정신요양시설은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설인 만큼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시설 관리를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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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자담배도 금연 구역 규제 적용…시민 안내 강화
경남 밀양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지난 4월, 부터 담배의 정의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 으로 확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지난 4월 24일부터 담배의 정의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 으로 확대되면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포함됐으나, 제도 시행 이후 시민 혼선이 이어짐에 따라 안내를 집중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그동안 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와 달리 규제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역시 ‘국민건강증진법’상 규제 대상에 포함돼 금연 구역 내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또한 담배 광고 제한, 건강경고 표시, 향·맛 표시 제한 등 일반 담배와 동일한 규제가 적용된다.일부 시민들 사이에서 ‘전자담배는 금연 구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라는 오해가 있었으나, 개정 법령 시행으로 전자담배 역시 금연 구역 내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다만 시는 제도 시행 초기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 기간 계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 기간에는 과태료 부과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현장 안내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아울러 담배 소매점과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외부 광고 노출 금지, 향·맛 표시 제한, 건강경고 표시 의무 등 변경된 규제 사항에 대한 안내와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 만큼 시민들의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금연 구역 내 흡연은 전자담배를 포함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는 만큼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