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3월 여행가는 달, 동해시에서 반값으로 즐기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다양한 관광 할인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동해시티투어버스와 망상제2오토캠핑장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봄철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1일 이용권으로 하루 동안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
이용권은 동해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50% 할인 적용으로 1일 이용권의 성인 요금은 기존 5,000원에서 2,500원으로 청소년 요금은 3,000원에서 1,500원으로 낮아졌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은 동해시티투어버스를 더욱 저렴하게 묵호항, 추암해변,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시의 대표적인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이동 수단 덕분에 관광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내 제2오토캠핑장 캐러반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4인 기준 요금은 평일 25,000원, 주말 50,000원이며 6인 기준으로는 평일 35,000원, 주말 60,000원이다.
예약은 동해시 관광지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진행되는 50% 할인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부담 없이 봄 여행을 계획하기에 좋은 기회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무릉별유천지, 도심 속 천곡황금박쥐동굴의 신비로운 자연경관, 그리고 일출은 물론 야경까지 아름다운 추암 등 동해의 다채로운 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선우 관광과장은 “이번 이벤트가 봄철 여행지로서 동해시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14
-
거창군,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시행
거창군,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저소득층과 전업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종합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거창적십자병원에서 시행되며 종합검진비와 진료비가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저소득층 종합검진비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41세 이상이다.
검진 비용 중 본인부담금은 2~5만원이며 나머지는 경남도에서 1인당 18만원을 지원하고 거창적십자병원이 부담한다.
저소득 장애인 부모 검진비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면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자녀를 둔 40세 이상 부모이다.
이들의 검진 비용 중 본인부담금은 2만원이고 나머지는 경남도와 거창적십자병원에서 부담한다.
여성농업인 진료비 지원은 전업 여성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바우처 사업 대상 중 20~75세에게는 종합검진비 및 진료비 본인부담금 50%를 지원되며 1인당 연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이루어진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거창군 공공의료서비스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4
-
하동군보건소‘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하동군보건소‘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보건소가 ‘2025년 맞춤형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앱과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전문인력이 24주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ICT 활용 건강관리 서비스다.
전문인력은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이뤄져 앱과 연동된 활동량계 측정 수치를 기반으로 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80명이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모집이 완료되면 1기와 2기으로 나눠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하동군 거주자·직장인 중 △건강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자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 중 관련 질환을 진단받거나 약물 처방을 받지 않은 자이다.
군은 신청자의 건강 상태, 병력 등 의사의 상담 결과에 따라 서비스 참여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6개월간 주기적으로 보건소를 방문해 신체 계측 및 혈액검사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맞춤형 건강상담으로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고 우수 참여자와 목표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이종문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해 만성질환의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
‘하동군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업체’, 경남도 반했다
‘하동군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업체’, 경남도 반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농정국장 이정곤은 지난 12일 하동군을 방문해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와 함께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사업체 3곳을 찾아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농업, 농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일환으로 농촌융복합산업의 주요 사업체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였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업을 중심으로 1차, 2차, 3차 산업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복을만드는사람들’, ‘율림에프엔비’ 등 농촌융복합산업의 선도적인 사업체들이 참여해 자사의 주요 제품과 활동을 소개하고 성장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요청 사항을 전달했다.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의 오천호 대표는 농촌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다.
그는 “농촌에서 젊은 인재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복을만드는사람들’의 조은우 대표는 농촌융복합산업 자금 지원 시 담보대출에서 신용대출로 조건을 완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자금 지원이 더욱 유연하게 이뤄지면 더 많은 농촌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율림에프엔비’의 최경태 대표는 지역 상품개발을 위한 연구비 지원을 건의하며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비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정곤 농정국장은 각 사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농촌융복합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로서 해당 사업체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동군 이삼희 부군수는 최근 농촌융복합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젊은이들의 창업 활성화 지원을 약속하고 하동군이 보유한 우수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그는 특히 농산물을 가공, 유통, 관광, 서비스와 결합한 융복합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부군수는 “농촌융복합산업은 단순히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4
-
하동군 부군수, 고·실업부 배구팀 전지훈련장 찾아 격려
하동군 부군수, 고·실업부 배구팀 전지훈련장 찾아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가 지난 13일 전지훈련 차 하동을 방문한 고·실업부 배구팀을 직접 찾아 격려했다.
이 부군수는 격려 물품과 함께 “추운 날씨에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훈련에 임했으면 한다 하동에서의 훈련이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응원을 전했다.
하동군은 온화한 겨울 기온과 우수한 훈련 환경을 갖춘 덕에 전국의 훈련팀이 선호하는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손꼽힌다.
특히 유명한 선수들을 많이 길러낸 하동에서 현재 배구 스토브리그가 진행 중인 만큼 실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지훈련의 열기가 더욱 뜨거운 상황이다.
하동군에는 배구팀 외에도 리틀 야구부, 중·고·대학 배구팀 등이 훈련 중이며 향후 더 많은 동계 훈련팀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와 하동군 체육회도 함께해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훈련 현장에 미비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하동군은 매년 스포츠 기반 시설 확충, 훈련 여건 개선을 통해 더 많은 동계 훈련팀을 유치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오고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
2025-02-14
-
장애인 행복을 위한 동행“오순도순 하동 이야기”
장애인 행복을 위한 동행“오순도순 하동 이야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3일 2025년도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2024년 10월 개소 후 두 번째로 센터는 꾸준히 분기별로 장애인단체·시설 간 회의를 개최해 장애인 정책 및 프로그램, 종사자 역량 강화 등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장애인 단체·시설 대표자 및 종사자 4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과 함께 장애인들의 권익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이해와 화합을 도모할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도 장애인의 날 행사 통합 개최 △종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장애인종합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2025년도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무대와 부대행사로 준비하고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센터가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계획 중 △장애인 실태조사 △장애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하동군 무장애 관광지도 제작 △여성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활발히 논의가 이루어졌다.
센터는 종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중 “하동 빵 마실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역특산물 등을 활용해 빵을 만들고 소통·힐링하는 활동과 더불어 봉사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센터는 군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관내 장애인 단체 및 시설들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활발한 장애인 정책 및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장애인 단체·시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02-14
-
하동군, 국회 방문.예산 확보 및 현안 해결에 속도
하동군, 국회 방문.예산 확보 및 현안 해결에 속도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1일 이삼희 부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주요 현안 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 및 지원을 건의하고자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부군수를 비롯한 최영규 기획행정국장, 석민아 문화환경국장, 허식 경제도시국장은 서천호 국회의원실을 찾아 △하동읍 하수도 분류식화 사업 △금성 면단위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섬진철교 재생사업 등 24건의 군 당면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서천호 국회의원은 “인구소멸 대응과 지역발전을 위해 하동군이 추진하는 정책의 효율성을 높게 보고 있다.
어려운 지방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의 예산 편성 단계부터 함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삼희 분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의 완성에 속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서천호 국회의원실 방문을 계기로 국회와의 소통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5-02-14
-
거창군,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기간 운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위택스에 산정된 시가표준액을 공개하고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시가 자체는 아니지만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용도, 위치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된 적정가액으로 취득세나 재산세 등 지방세 부과의 기준이 된다.
의견청취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이며 용도변경 등으로 개별 특성이 변경되거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이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의견제출은 전년 또는 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률,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사실관계의 변동 등을 사유로 할 수 있다.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구체적인 사유와 내용을 뒷받침하는 참고 자료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자료를 첨부해 거창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타당성 조사를 거쳐 도지사 승인 후 거창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오는 6월 1일까지 최종 결정·고시된다.
이정희 재무과장은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부과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군민들이 공개된 시가표준액이 적정한지 미리 확인하고 의견 청취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
사천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사천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겨울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하는 나도 바리스타’를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했다.
청소년과 보호자로 구성된 5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커피 퀴즈, 바리스타 빙고 게임, 커피 추출법 및 바리스타의 이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커피머신, 싸이폰을 이용한 커피 추출 체험을 직접 해본 청소년들은 매우 신기해했고 커피와 함께 간식을 먹으며 보호자와 이야기하는 가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호자가 직접 청소년휴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와플과 음료를 만들어 주어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직접 커피와 음료를 만들어 지역사회기관에 무료 나눔하는 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사천시 관내의 지구대, 119안전센터, 도서관, 관리사무소 등을 방문해 직접 만든 음료와 간식을 전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사천청소년문화의집 변은진 관장은 “앞으로도 방학을 맞아 자녀와의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문화의집이 지역사회 기관에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시설로 청소년 자치활동, 진로 프로그램, 가족형 프로그램, 바리스타 관련 프로그램 및 휴카페 운영, 청소년들의 쉼과 놀이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25-02-14
-
영주시, 소백산마라톤대회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영주시, 소백산마라톤대회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5영주 소백산마라톤대회’를 맞아 관외 지역 마라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부터 마라톤 대회 당일인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관외 주소지를 둔 마라톤 참가자가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매 10번째 기부자에게는 기존 답례품과 함께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대회 현장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고향사랑기부제 소개와 함께 영주시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전시하고 QR코드 및 기부제 홍보 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이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이번 소백산마라톤대회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대표 답례품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영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초과분 16.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농협은행을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2025-02-14
-
영주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지원
영주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정부보조사업과 국가유공자·장애인소유 토지 등에 대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에는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토지 △새뜰마을사업 △지적측량 재의뢰 감면 등이다.
감면율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3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토지 30% △새뜰마을사업 50% △지적측량 재의뢰는 50~90%까지 적용된다.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요건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의 경우 대상자 확인증이 필요하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은 관련 증명서를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영주시청 종합민원실 내 지적측량 접수 창구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조종근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
영주시, ‘내 집 주차장 갖기’ 지원…최대 350만원 지원
영주시, ‘내 집 주차장 갖기’ 지원…최대 35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5년 내 집 주차장 갖기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자택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도로 주차 문제를 완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 및 주차장이 필요한 시설로 기존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개조 또는 철거하거나 여유 공간을 활용해 주차장을 설치하려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주차면 당 300만원까지 지원되며 단독주택에 주차 1면만 조성 시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교통행정과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상세한 사업 안내는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수 교통행정과장은 “내 집 주차장 갖기 지원사업은 주차난 해소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2024년 해당 사업을 통해 5세대가 참여해 총 6면의 주차장을 조성했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126세대가 참여해 총 1,066면의 주차장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02-14
-
진주시, 2025년부터 56세 ‘C형간염 항체 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진주시, 2025년부터 56세 ‘C형간염 항체 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올해부터 56세 국가건강검진에서 발견된 C형간염 항체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항체 양성자에게 C형간염 확진검사비를 지원한다.
법정감염병 제3급에 해당되는 C형간염은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C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간 질환이다.
환자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어 만성화되거나 중증 간 질환으로 진행된 이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국내 간암 발생의 약 10~15%는 C형간염이 원인이다.
최근 3년간 진주시 C형간염 감염병 발생자 수는 2022년 75명, 2023년 69명, 2024년 55명이다.
C형간염 항체검사는 선별검사로써 과거에 감염됐다가 치료되어 현재는 환자가 아닌 경우에도 항체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검사결과가 양성이라고 할지라도 ‘C형간염 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확진검사가 필요하다.
확진검사비 지원대상은 올해 기준 56세 국가검진 수검자 중 C형간염 항체 양성 결과를 받고 가까운 병의원종합병원치과한방요양정신병원, 치과한의원 제외)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사람으로 최초 1회에 한해 진찰료와 확진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정부24 누리집’에서 보조금24’ 전체 혜택’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검색 후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만약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한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연도의 다음 연도 3월 31일까지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C형간염은 예방 백신은 없지만 치료제가 있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검사 결과 양성이라면 반드시 가까운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고 확진 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4
-
월아산 숲속의 진주, ‘2025년 주말 특별체험 1차 프로그램’ 운영
월아산 숲속의 진주, ‘2025년 주말 특별체험 1차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3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5년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체험의 주제는 ‘셀프’ 이다.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돌보고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 ‘노르딕 워킹’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개인물품을 직접 만드는 DIY 체험으로 ‘향수 만들기’, ‘도장 만들기’ 등 세 종류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노르딕 워킹’은 노르딕 전용 폴을 이용해 숲길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선을 보여 새롭고 역동적인 걷기를 체험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 다시 개설됐다.
근육의 90% 이상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으로 잘 배우고 익혀 일상화하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생활 운동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야외 걷기 활동이 가능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노르딕 폴은 무료로 대여한다.
‘향수 만들기’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이용해 나에게 맞는 향수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향기를 맡아보고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아로마 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으며 내가 쓸 향수를 만드는 기쁨과 직접 블랜딩한 향기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다.
‘도장 만들기’는 내가 사용할 도장, 또는 우리 가족이나 단체만의 특별한 도장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미취학 아동들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하며 아이들은 체험을 통해 도장이라는 물건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도장을 사용하고 있는 어른들도 일반적인 도장이 아닌 개성 있는 글씨나 그림으로 디자인해 보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네이버 예약 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현장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아홉 종류의 주말 특별체험에 2686명이 참여해 체험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며 “올해도 주말 여가 시간을 이용해 변화하는 숲을 즐기며 체험도 할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누적 방문객 백만명을 돌파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올해에도 다양한 특별체험과 함께 산림교육, 산림치유, 목재교육 등 질 높은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체험객들의 재방문율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2025-02-14
-
경북교육청, 2024년도 하반기 일반직공무원 퇴직자 및 모범공무원 등 훈·포장 전수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4년도 하반기 일반직공무원 퇴직자 및 모범공무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공무원과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근무한 모범·우수 공무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홍조근정훈장 2명과 녹조근정훈장 5명, 옥조근정훈장 23명, 근정포장 7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5명, 장관 표창 3명 등 총 47명이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와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퇴직 포상을 받았다.
또한, 우수공무원 3명과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27명에 대한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렵고 힘든 공직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면서 투철한 공직관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따뜻한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