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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과 함께 관내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2025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3월 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은 전문기관형과 기업주도형으로 나뉘며 세부 사업지원 내용으로는 제품 디자인 개발, BI·CI 디자인 개발, 포장·용기 디자인 개발, 기업·제품 홍보영상물 제작, 온라인마케팅, 시제품 제작, 홍보물 제작 등), 포장재 제작, 국내 인증 획득, 오프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홍천군은 오는 3월 7일까지 기업 모집을 마치고 3월에서 4월 사이 평가 및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주도형의 경우 4월에서 12월까지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네이버 회원가입/로그인 후, https:naver.me/53lFLlOT 접속해 네이버 폼 응답 및 제출하면 되고 기업당 최대 3개 과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중소기업부 749-3362, 3381로 문의하거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 향상과 더 나아가 기업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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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시민 모두가 누리는 복지·건강도시 구현 집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시민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복지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시 예산의 37.3%를 차지하는 보건복지재정을 실효성 있게 추진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생계지원과 서민복지를 강화하고 사회구조변화에 따른 신 복지수요 대응, 고령친화도시 조성, 장애인 돌봄, 평생 건강을 누리는 환경 조성 등 보건복지정책 추진에 혼신의 힘을 쏟는다.
대구시는 단순히 개인 건강의 문제를 넘어서 의료서비스 접근에 대한 불평등을 최소화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고자,경북대학교 이전을 포함해 국내 최초 산·학·연·병을 연계한 ‘대구 종합의료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병원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우수 의료진 32명 추가 증원을 목표로 경북대학교병원과 협력해 2025년 1월 기준 전문의 16명을 충원해 진료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3대 취약분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야간 소아진료와 뇌혈관센터를 운영하고 전환형 격리병동 70병상을 확충하고 있다.
또한, 진료-수술-입원까지 원-스톱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화원 주차장 부지에 지하 3층 ~ 지상 6층 규모의 통합외래진료센터를 올해 1월 착공해 2027년 9월 준공할 예정이며 ‘통합난임치료센터’를 상반기에 개소할 계획이다.
병원급 의료기관이 없는 의료취약지인 군위군 주민들은 입원, 수술, 응급의료 처치가 필요할 경우 구미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계명대학교, 계명대학교동산의료원과 군위신공항 도시 내 메디컬센터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지난해 10월 24일 체결했다.
향후 의료취약지인 군위군에 메디컬센터가 건립되면 군위군 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권 100만 주민들에게 필수·응급의료 제공과 의료관광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초고령화 및 장례문화 변화에 따른 화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명복공원 현대화 사업을 역점 추진 중이며 2025년부터 친자연적 장사시설 수요를 반영해 시립공원묘지 내 공설자연장지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정보교류와 재활공간 등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구장애인희망드림센터’를 다가오는 3월에 개관하고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를 4월 개원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 중이다.
필수·응급의료체계 강화로 시민 생명 보호 대구시는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대구책임형 응급의료대책’의 일환으로 2023년 6월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간 협의를 통해 ‘대구시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마련했다.
병원 선정이 곤란한 중증 응급환자의 경우 ‘다중이송전원협진망’을 가동해 6개 응급의료센터중 적정한 병원으로 직권으로 이송하는 시스템이다.
지난해 의정갈등 상황에서도 지역 의료계와 긴밀하게 협력해 중증응급환자 616명을 신속 이송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응급실 운영 상황을 일일 모니터링해 대구시, 6개 대형병원 병원장, 응급의학과장 간 핫라인을 구축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야간·휴일 취약시간대 소아환자들의 진료 불편 감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 지정·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도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소아 안심진료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리고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약국이 없는 동구와 달성군에 올해 2개소 추가 지정해 12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마약류 중독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교육청, 경찰청, 약사회 등 유관기관과 마약류 중독 예방·치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해에 체결해,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과 중독자들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는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상시 및 신종·대규모 감염병 대응을 위해 역학조사관 18명을 양성해 감염병 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감염병 환자 격리치료를 위한 입원치료병상을 올해 말까지 추가 확충해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에이즈 국내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미등록 외국인 대상 에이즈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로 복지사각지대의 돌봄을 필요로 하는 위기가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는 빅데이터, AI활용, 지역안전망 연결을 강화해 더 촘촘하게 발굴 지원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활동,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고독사예방관 즐거운 생활지원단 운영,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공요금 연체가구 조사를 통한 대구형 위기의심가구 발굴지원, 24시간AI돌보미 지원, AI안심올케어,가족돌봄청년 발굴·지원, 긴급복지지원, 달구벌희망복지기동대 운영 등 전방위적으로 위기의심가구를 지속 발굴해 밀도 높은 복지상담과 맞춤형 대상자 지원·관리로 민간연계 등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신속 대응과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살던 곳에서 체감하는 수요자 맞춤형 원스톱 통합서비스 구축노인,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제공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연내 조례제정, 협의체 구성, 구·군 전담조직을 설치할 계획이다.
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자를 17만명으로 확대 지원하고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 시민에게 자립·자활 기반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을 자활급여 3.7% 인상해 지원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저소득 청년이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3년 동안 본인 저축액과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적립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약 1만명의 가입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자산형성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올해부터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가 성공적으로 생계급여 탈수급을 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연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노숙인 및 쪽방주민에게 방한·냉방용품, 생필품 등을 제공하고 이들 중 위기 거리노숙인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현장 순찰·상담을 진행해 응급잠자리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보호대책을 마련해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만 65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명예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20만원으로 대폭 인상해 지급하고 있으며 향후 점진적으로 보훈대상자 처우를 더욱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앞산 충혼탑을 방문하는 참배객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말 경사로 추가설치와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완료하고 지난 1월 2일 충혼탑 신년 참배 행사 시 첫 운행을 해 보다 쉽게 참배가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대구시는 노후 생활안정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인일자리를 대폭 확대 제공하고 지역 특성화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수요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했다.
2025년에는 시니어클럽 지원을 확대해 노인일자리 개발·지원 창업·육성,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여가복지시설을 확대 지원해 건강·여가·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어르신 수요를 반영해 경로당 입식환경을 조성하고 경로당 식사제공 확대를 위해 노인일자리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해 취약 재가노인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기본으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특화사업을 제공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지원하는 한편 시기별, 상황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편의와 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해 노인양로·요양·보호시설 운영과 기능보강을 지원하고 요양보호사 수요 증가에 따라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신규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고령친화도시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2023년 대구광역시 노인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역 어르신들의 실태와 복지수요를 조사했고 2024년에는 ‘대구광역시 고령친화도시조성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2025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2026~2030 대구광역시 어르신복지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해 세계보건기구의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반영한 지역 맞춤 고령친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애인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했고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돌봄서비스 제공시간도 확대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운영과 60세 이상 고령 장애인을 위한 특화주간보호시설을 신규 설치했고 현 정부 국정과제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지원’을 강화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발달장애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자립생활주택을 점차 확대중이며 장애인 일자리도 확대했다.
특히 2023년 7월 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해 거주시설 장애인의 주거 전환과정을 지원하고 민간 자립지원기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 정신건강정책 ‘예방부터 회복까지’ 마음건강 돌봄 도시 조성을 위한 전 단계 관리전환을 추진전략으로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일상적 마음 돌봄 체계의 구축과 24시간 정신응급 현장대응 체계 구축, 온전한 회복을 위한 일상 복귀 지원체계를 구축해 다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탄탄한 생명안전망 조성에 힘써 왔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 협력체계를 활용한 생애주기별·생활터별 자살예방정책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사업을 전개해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시행계획 평가 결과 5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아울러 금연구역 규제 강화를 위해 관내 전 지역 금연 과태료를 5만원으로 인상해 금연규제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금연구역 1,813개소를 신설·확대했으며 횡단보도 및 횡단보도와 접하는 경계 5m 이내 금연구역 30개소를 신설해 담배연기 없는 청정 도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섰다.
초고령 사회에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 AI·IoT기반 어르신 건강증진사업을 대구형으로 확대해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건강 꾸러미 지원, 낙상 방지를 위한 근력 강화 운동 보급과 치매선별검사, 우울검사 등 노년층 통합 건강 서비스 실현에 전력을 다했으며 지속 추진 중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다양한 의료·복지서비스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게 든든한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우리 시는 민관협력과 시민의 참여로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도시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도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의료·복지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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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지역건축사회, 청렴 간담회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9일 김해시지역건축사회 임원과 시청 허가민원과장, 인·허가 담당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제1차 분야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작년 한 해 지역건축사회와 총 5차례 청렴 간담회를 개최해 신속하고 투명한 인·허가 처리를 위한 상호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다양한 부조리 사례를 교류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올해도 지역건축사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청렴도 향상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함께 노력해 나간다.
최민수 건축사회장은 “작년 한 해 청렴 간담회가 신속한 인·허가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행정과 협회가 교류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소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년 허가민원과장은 “지역건축사회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청렴 간담회를 통해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보완해 시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렴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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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지역 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
김해시, 농촌지역 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농촌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촌지역 마당개들은 야생개와 접촉하며 무분별하게 증가한 개체들이 버려져 야생화돼 가축을 공격하거나 사람 물림 사고 우려를 증가시킨다.
이에 시는 농촌지역 야생개 개체 수 조절로 보다 안전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사업비는 4,000만원이며 100마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읍면동 농촌지역 실외에서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마당개로 1가구 당 최대 5마리까지 신청 가능하다.
내장형 동물등록을 마친 마당개에 한하며 미등록견은 동물등록 이행 조건 하에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사육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소유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령자인 경우와 마당개가 중·대형 혼종견인 경우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까운 협력 동물병원과 일정, 절차, 비용 등을 사전 협의한 뒤 개와 함께 동물병원을 방문해 수술을 받으면 된다.
지원은 암컷은 최대 40만원, 수컷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동물병원 진료가격은 자율로 사전검사 비용, 수술 후 처치 등의 추가 비용은 견주 자부담 원칙이다.
황희철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무분별한 번식을 억제하고 야생화된 개체들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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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김해시,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평가는 2020년 12월 시행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2021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과 10개 지표를 면밀히 점검한다.
시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2024년 3월부터 ‘토더기의 AI 창작소'라는 직원 연구모임을 운영했다.
4월에는 울산·경남 스마트공동체사업단 주관 ‘공공정책 해결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분석 프로그램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구모임 직원들과 글로컬 대학에 선정된 인제대학교 대학생들이 협업해 지역문제 해결에 나섰다.
그 결과 유튜브 콘텐츠 발굴, 업무 도우미 챗봇, 개발행위 허가지 지도 시각화 등 총 9건의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를 행정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12월에는 ‘인제대-김해시 AI 공동연구 세미나’를 개최해 직원 연구모임의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컬 대학 데이터 거버넌스센터 추진, 아동 건강정책을 위한 AI 챗봇 개발 등 김해시와 인제대의 AI 기반 연구 성과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같은 노력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기관 차원의 강력한 의지와 지역 대학과의 협업, 그리고 직원들의 높은 참여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주관 ‘자살 예방을 위한 고위험군 예측 및 지역별 위험도 분석’ 공모사업을 비롯해 용역사업으로 ‘외국인 유학생 정책 개발을 위한 데이터 분석 사업’, 자체 분석으로 ‘특화 지역가게 최적 입지 분석’ 등 총 9개의 분석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행정 업무에 반영했다.
이러한 분석 과제들은 시책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데이터 상담소’를 통해 발굴·심화됐으며 기관 안팎의 협업을 촉진함으로써 데이터기반행정 문화의 정착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4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은 김해시가 데이터기반 행정을 시정 전반에 깊이 뿌리내리기 위해 꾸준히 힘써온 결과”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향상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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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주 개최지 김해시 경기장 정비 ‘만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주 개최지 김해시 경기장 정비 ‘만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해 5월 개최 예정인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제54회 전국소년체전에 대비해 주요 경기장 정비에 돌입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 주 개최지로서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17개 종목 경기가 열리는 20개 경기장을 장애학생과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맞춤형 시설로 정비 중이다.
이번 대회 개회식장이자 태권도 경기장인 김해운동장 실내체육관은 주차장과 건물 외벽을 보수해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남자 12세 이하 축구, 디스크골프 경기장인 진영공설운동장은 노후된 조명과 방송설비를 교체해 선수들이 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게 한다.
롤러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김해시 인라인스케이트장은 지난해 전국체전을 위해 임시 설치했던 ‘코치존’을 영구구조물로 만든다.
이에 따라 지도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학생 선수들을 지도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시는 하키경기장, 동부스포츠센터 등 주요시설 정비를 마무리해 경기장별 공·승인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장판규 교육체육국장은 “장애학생과 청소년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힘쓰고 있다”며 “학생들이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경남 5개 시·군에서 17개 종목이 열린다.
김해시에서는 개회식과 탁구·배구 등 8개 종목이 개최된다.
제54회 전국소년체전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15개 시·군에서 36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김해시에서는 육상, 태권도 등 9개 종목이 열린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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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방문의 해 맞이 낚시터 안전점검 실시
사천 방문의 해 맞이 낚시터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통합 30주년 사천 방문의 해를 맞이해 시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지난 2월 17일부터 4일간 낚시터 안전관리와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사천시에서 관리하는 낚시터는 총 5개소로 해상펜션과 낚시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낚시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100선에 지정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안전한 낚시 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 사전 제거를 위해 △시설기준 준수 △안전시설 비치 △보험·공제 적정가입 △편의시설 관리 등을 주요 점검하였을 뿐 아니라 기상특보 발효 시, 재난상황 대비 안전관리 유의사항도 병행해 현장 지도했다.
사천시는 “사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해양자연 풍광을 즐기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안전을 중시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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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관내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서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천시는 2022년 수양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 망산공원, 자연휴양림 2024년 초전공원에 유아숲체험을 조성했으며 매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기 위한 사업자가 최종 선정됐으며 당초 1명으로 운영하던 유아숲지도사를 2025년도에는 2명으로 확대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 많은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봄꽃놀이, 씩씩한 애벌레 ,다양한 나뭇잎 등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및 활동 위주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방법은 경남숲교육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2025. 2. 24.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문의 사항은 경남숲교육협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관계자는 “우리시에서 조성한 유아숲체험원을 많은 유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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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 모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의 역량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정선군 여성회관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3년간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군민들의 참여가 크게 증가한 것을 바탕으로 2025년에도 군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2년에는 20개 과정에 264명이 참여했으며 2023년에는 22개 과정에 334명이, 2024년에는 25개 과정에 432명이 참여하는 등 매년 교육과정과 참가자 수가 확대됐다.
이는 군민들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반영한 결과로 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은 3개 분야 16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6월까지 총 16주 동안 진행된다.
교육 참여는 18세 이상의 정선군 거주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오는 2월 26일까지 정선군 여성회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교육 참여를 위해 40,000원의 선납이 필요하다.
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및 그 가족,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군은 개인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군민들의 취업 지원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해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개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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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배수펌프장 노후시설 정비사업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배수펌프장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시가지 배수구역의 빗물을 하천으로 배출해 저지대 침수 피해를 막는 배수펌프장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거점에 설치된 배수펌프장은 침수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일부 시설은 설치된지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다.
이에 군은 주요 설비의 성능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배수펌프장 운영을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봉양, 애산, 북평 배수펌프장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펌프 교체와 구조물 정비를 진행하며 2월 공사를 시작해 6월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매년 우기가 시작되기 전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해 배수펌프장 시험 가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문 인력을 채용해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군은 기상이변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예상되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노후 시설 정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재난 대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명호 건설과장은 “배수펌프장의 기능 보강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군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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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방소멸 대응‘기업지원 특례보증 지원’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소멸 위험지역 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영지원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원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기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지방이전기업 △농식품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창업기업 △고용창출기업 등이다.
대출 한도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20%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운전자금은 3년, 시설자금은 최대 10년까지 설정 가능하다.
남해군에서 신청서 접수를 통해 추천서를 발급받아 신용보증기금의 심의를 거쳐 100% 보증서 발급 또는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NH농협은행은 대출금리 우대지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남해군에서는 최종 산출 금리에서 2.0%를 3년간 이차보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0억원 재원 소진시까지이며 신청기준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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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남해군,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군민의 자기개발 및 평생학습 동기부여를 위해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2025년도에 실시한 자격증 시험 응시자이며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초본, 통장사본, 응시확인서 또는 성적표, 응시료 결제 영수증를 준비해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원 가능한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과 국가전문자격증 시험, 국가공인민간자격이며 세부 종목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과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처는 남해 평생학습관 1층 사무실이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신청 서류 확인 후 개인별 계좌로 신청 금액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
남해군은 2005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2024년부터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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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모천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본격 착수
남해군, ‘모천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본격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2023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에 선정된 ‘모천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및 ‘벽련항 여객선 기항지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국책사업인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소규모 어촌·어항의 낙후된 기반시설을 개선해 어촌 안전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3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에 선정되어 기본계획 심의 및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 12월 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이달 12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마을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남해군은 모천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35억원을 포함한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파제 연장 △물양장 및 살개섬 선착장 조성 △어장도난방지 시스템 조성 △파도막이 설치 공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어항시설개선 및 안전 인프라 확보로 어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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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여행의 시작과 끝, ‘낭만남해’로∼
남해 여행의 시작과 끝, ‘낭만남해’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원스톱 관광 플랫폼 ‘낭만남해’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비롯해 전면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낭만남해’는 남해 여행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숙박, 음식, 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관광 플랫폼이다.
‘낭만남해’를 통해 예약과 결제는 물론이고 주요 맛집과 관광지 등의 정보를 한결 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위치에 기반한 주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의 실제 여행 후기를 공유할 수도 있다.
남해군은 올해 ‘낭만 남해’의 다양한 기능을 강화함과 동시에 사용자와 업주들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재방문 시스템 도입, 제로페이 결제 기능 추가, 관광 카테고리 확장 등 플랫폼의 기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2월에는 ‘사랑을 전하세요’ 특별전을 통해 숙박 5만원, 레저 2만원, 체험 5천 원 쿠폰을 발행하고 있으며 ‘사랑 한 줄 낭만 한 스푼’ 이벤트를 통해 30만원 상당의 커플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3월부터는 매월 쿠폰을 발급하고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낭만남해’에 접속하려면 포털사이트에서 ‘낭만남해’ 또는 ‘남해군’을 검색하거나 전용 APP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관내 사업체들이 ‘낭만남해’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시스템 개선과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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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측정 실무자 궁금증 해결해 드려요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악취와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해석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문답 형태의 자료집을 2월 19일부터 관계 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악취 분야와 대기오염 분야 총 두 종류로 구성되며 실무자의 신뢰성 있는 측정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측정·분석 관련 질문들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첫 번째 악취공정시험기준 자료집은 실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공기희석관능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 자료집에는 △복합악취 시료채취 및 보관방법, △지정악취물질의 분석방법 등을 설명했으며 특히 ‘정도관리/정도보증’ 부분에는 현장 이중시료의 정의 및 기준, 시료채취주머니 재사용 가능 여부 등을 포함한 45가지의 질문과 답변을 수록했다.
두 번째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자료집은 60문 60답 형태로 구성되며 두 가지 주요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1장은 △총칙, △시료채취 및 일반시험방법 중 현장바탕시료의 정의 및 음의 값 처리방법, △휘발성유기화합물 시료채취 시 사용 가능한 펌프 등에 관한 내용이다.
제2장은 △배출가스 중 무기물질, △금속화합물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부분 중 수분량 자동측정법의 내부정도관리방법, △금속화합물, 비소 및 수은화합물 각각의 시료채취량 등을 담았다.
이 자료집은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정보도서관 누리집에서 전문을 전자문서 형태로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자료집은 실무자들이 악취 및 대기오염물질 측정과 관련된 공정시험기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측정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