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남해군 학교 밖 지원센터 졸업식 개최
남해군 학교 밖 지원센터 졸업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9일 남해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4년 검정고시 합격으로 중·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취득한 청소년 5명과 지난 1년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료한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졸업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3월에 대학 입학을 앞둔 한 청소년은 “좋아하는 분야를 더 깊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설레고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 준비하려면 막막했을 텐데 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재미있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4년 한 해 동안 남해군에서는 31명의 학교밖 청소년에게 학업 복귀 및 사회진입을 위한 개인별 맞춤 지원을 했다.
이를 통해 ‘학업 복귀 15명, 사회 진입 5명, 자립역량강화 5명’ 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 중 11명의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응시했고 9명은 전체 합격, 2명은 과목합격의 결과를 얻었다.
전체합격자 중 1명은 만점을 취득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센터에 열심히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도 축하를 드린다.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소외되는 청소년이 생기지 않도록 현장에서 꼼꼼하게 더 챙기겠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남해군에서 운영하는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남해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자리잡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담, 교육, 진로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5-02-20
-
남해군 드림스타트-파리바게트 남해점, 후원 협약
남해군 드림스타트-파리바게트 남해점, 후원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19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생일축하 케이크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는 2014년부터 파리바게트 남해점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생일케이크를 지원하고 있다.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773명에게 생일축하 케이크를 후원했고 2025년도에는 160여명에게 후원하기로 협약했다.
정생종 파리바게트 남해점 지점장은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일에 매년 후원하게 되어 기쁘고 생일을 맞이한 아동이 케이크 선물로 기분 좋은 생일을 맞이하면 좋겠다”며 또한 “우리 남해군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힘든 시기에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취약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교육·복지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사이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20
-
산솔면,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산솔면교육협의회는 2025년 2월 19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농촌유학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최영수 산솔면장, 김상태 군의원, 이재상 노인회장, 농촌유학 운영 관계자, 학부모, 조태윤 이장협의회장 및 마을 이장 등 20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농촌유학 참여 학생들의 정착 지원 방안,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주민과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또한, 농촌 유학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개선책을 모색했다.
특히 행정적 지원 확대 및 홍보 전략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며 농촌유학이 더욱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양승우 산솔면교육협의회장은 “농촌유학이 지역 활성화와 미래 세대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하겠다”고 했으며 최영수 산솔면장은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0
-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추진, 올 하반기 운영 목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관내 산후 조리시설 부재로 인한 원정 출산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출산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 1월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 하는 등 운영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총 1,387㎡ 규모로 조성되며 산모실, 영유아실, 간호사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출산 가정이 최상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공산후조리원의 이용료는 1주 기준 90만원이며 최대 4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영월군민 및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차등 감면 혜택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영월군민의 경우 영월군 내 의료기관에서 출산하면 100%, 영월군 거주 기간에 따라 60~80% 감면되며 인근 지역 주민의 경우 이용료의 30%를 감면한다.
이러한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호희남 영월군 보건소장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출산과 양육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공공산후조리원이 차질 없이 운영된다면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고 영월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
달구벌 건강주치의, 보건-의료-복지를 잇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의료원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치료뿐만 아니라, 퇴원 후에도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복지 통합 지원 서비스이다.
이 사업의 대상자는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보험이 일시 중단된 사람, 의료비 부담으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다.
지난해에만 259명이 발굴돼 필요한 의료 지원을 받았으며 대상자들은 구·군청,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관 등을 통해 발굴되거나 이웃 주민의 의뢰를 통해 지원받는 경우도 많았다.
지역사회에서 대상자를 의뢰하면 대구의료원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 전담팀이 중심이 되어 단계별 지원을 진행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 상태에 따라 외래·입원 진료를 지원하고 필요시 5개 대형 병원과 연계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보호자가 없는 달구벌 건강주치의 대상자 중에는 중증 질환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의료비와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
이에 대구시와 대구의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료비 등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을 받고 있으며 보다 많은 의료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
후원 및 문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70건의 유선·내소 상담과 3,752건의 진료 지원, 218건의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거주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대구의료원의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 전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2014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2,335명의 대상자에게 30,814건의 진료 지원을 제공했다 대구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필요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달구벌 건강주치의 사업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의료적 개입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의료 및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보다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0
-
당신의 아이디어, 대구를 바꿉니다
당신의 아이디어, 대구를 바꿉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전 국민 및 대구시 산하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 주제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특색 있는 대구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 △실내정원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공장소 제안, △디지털 과의존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성공적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로 총 5건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접수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30일간이며 대구시 온라인 참여 플랫폼 ‘토크대구’, 국민신문고 우편, 방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안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업무 담당 부서에서 실시 가능성, 실시 효과 등을 바탕으로 채택 여부를 사전 검토하고 제안실무위원회를 통해 우수 제안 후보를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제안 후보는 4월 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거치고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창안등급과 부상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채택된 제안은 5월 중 대구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창안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부상금을 지급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다양한 시정 주제에 대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
대구광역시, 노인일자리 확대로 초고령사회 적극 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초고령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40,162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적 역할을 부여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대구시 전체 노인인구의 약 8%에 해당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 되고 있다.
2025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의 평균 경쟁률은 2 대 1로 나타났다.
이는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여주며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진 결과다.
2024년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9.7%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 한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경제적 도움과 신체적 건강 개선을 꼽았다.
이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93.1%의 참여자들이 재참여 의향을 밝혀,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4년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에서 대구시는 일자리수행기관 9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상위권 성과를 기록했으며 14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수여받았다.
이는 사업량, 업무 효율화, 일자리 질적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음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참여자 조기 등록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 지역은 8개 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그중 북구 시니어클럽, 달서구 시니어클럽 등이 상위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과 인센티브 지급은 어르신들의 참여 확대와 일자리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시작해 2024년까지 총 1,618백만원을 지원 했으며 창업지원으로 일자리 354개를 창출하고 직업교육을 통해 어르신 508명의 취업을 도왔다.
이러한 사업들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개발해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20
-
김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참여기구 추가 모집
김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참여기구 추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지역 정책과 센터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21기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및 김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해당 연령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 및 평가 활동을 수행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두 분야에서 각각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선발된 청소년들은 위촉식과 워크숍을 거쳐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법적 기구다.
회의, 정책캠페인, 포럼, 의회 방문 등을 통해 역량강화와 정책제안을 할 예정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인 청소년센터 운영 관련 자문평가를 통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마련된 법적 기구다.
시설모니터링, 수요자 분석, 홍보캠페인, 기관장 간담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시설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해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참여기구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정책과 시설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0
-
김해시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지 “입지 문제 없나” 무료 검토 서비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지 입지 사전검토 무료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대체로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신축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사업에 선정되면 대상자는 먼저 건축설계사무소와 설계계약을 체결하고 건축설계를 진행한다.
신축과 개축은 현행 건축법을 적용받으므로 본격적인 설계과정에서 입지에 문제가 있을 경우 사업을 포기하거나 대상자 변경으로 이어져 전체 사업 추진이 지연될 수 있다.
김해시는 올해부터 이러한 문제를 사업 초기에 점검해 사업 지연을 예방하고자 기존 ‘찾아가는 건축 민원상담반’을 확대 운영해 입지 사전검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찾아가는 건축 민원상담반 검토 결과 입지에 문제가 있을 경우 대상자에게 통보해 입지문제를 해소하게 하거나 대상자 변경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건축 민원상담반에 참여하고 있는 김해시지역건축사회 최민수 회장은 “김해시에서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지에 대한 입지 사전검토 무료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건축사회 회원들도 적극 참여하게 됐다.
우리 회원들의 참여로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인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31일까지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에 참여할 농가를 상시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 이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작업안전관리자’ 가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작업이 이루어지는 작업장, 농로·도로 등 위험 사항 사전 확인과 조치 △농작업 중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가스와 농약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주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방법 안내와 맞춤형 보호구 지급 등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에 관한 전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인안전보험의 가입대상으로 5인 내외 농작업 근로자를 고용하거나 농작업 종사자가 있는 농업경영주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로 문의하면 된다.
손석원 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농·축산 현장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 중대재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경영인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경영인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7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전문경영인 컨설팅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농가 역량 강화와 경영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컨설팅은 민간전문가를 초청해 농업경영·마케팅 등의 공통 관심 분야를 가진 농업인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조별 4회씩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손석원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문기술 습득은 물론 농업 경영자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네트워킹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농촌생활 활력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
예천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법정의무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예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10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식 개선 △아동학대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필수 법정교육으로 구성되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근무 중 유의해야 할 사항을 숙지하고 올바른 사회적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김학동 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건강과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시면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예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예천군노인복지관에 위탁해 운영 중이며 현재 28개 사업단에서 1,850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25-02-20
-
크러쉬, 3월 22일 팬미팅 ‘찐밤팅’ 개최…오늘 티켓 오픈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팬미팅으로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린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3월 2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2025 FAN MEETING ‘ZZINBOMBTING’’을 개최한다.
‘찐밤팅’은 지난 2023년 이후 두 번째 열리는 크러쉬의 팬미팅 브랜드다.
오늘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일반 예매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크러쉬는 그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공식 팬클럽 ‘CrushBomb’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팬미팅을 기획, 스페셜한 스테이지부터 팬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들을 진행하며 풍성한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지난해 크러쉬는 불변의 공연 강자다운 행보를 보여줬다.
로맨틱한 봄을 만끽하게 만든 ‘May I be your May?’를 비롯해 추운 겨울을 녹여냈던 ‘CRUSH HOUR : O’까지 믿고 듣는 라이브의 정석을 자랑하며 웰메이드 콘서트를 완성해냈다.
이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로 ‘2024 MAMA AWARDS’ 와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OST상을 수상, 다시 한 번 OST 흥행 공식을 입증해 보이기도 했다.
한편 ‘찐밤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5-02-20
-
김현정 의원, ‘참전유공자법 개정’ 대표발의
김현정 의원, ‘참전유공자법 개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김현정 의원은 19일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단체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유족의 회원 자격을 확대하는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4일 평택시 보훈협회 간담회에서 논의된 단체 존립 위기 문제를 반영한 것으로 참전유공자 사망 시 유족 중 1인이 회원이 될 수 있도록 해 회원 수 감소로 인한 단체 해체 위기를 방지하고 참전유공자의 희생을 기릴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은 6·25참전유공자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등 유공자 단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참전유공자 본인만이 회원 자격을 가질 수 있어 유공자 분들이 모두 돌아가실 경우 단체 존속이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6·25전쟁 참전자의 평균 연령은 90세, 월남전 참전자는 80세 이상으로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회원 수가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체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일부 국가유공자 단체가 유족에게도 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것과 비교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김현정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명예를 기리고 그 희생을 역사적으로 계승하기 위해서는 단체의 존립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참전유공자 단체가 유족과 함께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9
-
강원 RISE, 연간 958억원 투입…지역과 대학 협력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19일 오후 2시 30분,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강원RISE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강원RISE위원회는 도내 RISE 관련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 김진태 도지사와 대학 총장, 도의원, 혁신 기관 대표, 경제 단체 대표, 언론사 대표 등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원 RISE 시행계획 등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강원 RISE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을 위한 재정 투자 및 공모 계획 등을 담은 ‘2025년 강원 RISE 시행계획’등을 심의·의결했다.
해당 시행계획은 △강원 전략산업 육성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 강원 스타트업 허브 조성 △강원형 직업·평생교육 체계 구축 △대학주도형 지역현안 해결 등 5대 프로젝트 13개 단위과제와 함께, 5년간 추진될 사업에 대한 선정 평가 계획, 성과 관리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올해, 강원 RISE 사업에는 국비 798억원, 지방비 160억원을 포함해 총 958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지난해 도에서 제출한 강원 RISE 기본계획이 정부로부터 우수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 사업비 102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앞으로 도에서는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3월까지 공모를 실시하고 선정된 대학들은 5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국가가 추진하던 정책을 이제는 지방에서 이양받아 추진하게 됐다”며 “강원 RISE 성공을 위해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고민하고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