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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3월 2일 개최…주차·교통 대비책 마련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2025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가 오는 3월 2일 구미시민운동장과 구미 도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5월 27일부터 5일간 기초지자체로서 최초로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마라톤 저변 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 종목은 하프, 10㎞, 5㎞ 부문으로 진행되며 구미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한다.
이에 따라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청, 구미문화예술회관, 광평천 공영주차장 및 낙동강체육공원 제4주차장이 주차장으로 제공된다.
관외 참가자를 위해 서울, 인천, 대전, 울산, 부산에서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대중교통 및 원거리 주차장을 이용하는 참가자를 위해 구미역, 구미종합터미널, 낙동강체육공원 제4주차장에서 순환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대회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까지 ‘구미시민운동장-수출탑-양지공원-비산네거리-낙동강변로-남구미대교-동락공원-LG디스플레이앞-구미대교-세무서네거리-시민운동장’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구미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형곡동, 상모사곡동, 양포동 및 33번 국도대체 우회도로 등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 속에 구미가 스포츠 도시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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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해결, 시민 감동' 구미 원스톱민원팀은 오늘도 바쁘다
'신속 해결, 시민 감동' 구미 원스톱민원팀은 오늘도 바쁘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원스톱민원팀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접수된 다양한 민원에 대해 발 빠른 대응을 펼치며 시민 불편 해소에 앞장섰다.
총 8건의 주요 민원이 처리됐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대응이 빛을 발했다.
지난해 12월, 한 시민이 혼자 거주하는 지인의 연락이 갑자기 끊겼다며 신변 확인을 요청했다.
원스톱민원팀은 즉시 현장을 방문하고 연락을 시도해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이후 복지 상담 및 긴급 지원 가능성을 안내하며 신속하게 대응했다.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 공사 중 발생한 소음, 진동, 먼지로 인한 주민 불편도 해결했다.
원스톱민원팀은 건축디자인과와 협력해 방음포를 세 겹으로 설치하고 점심시간에는 작업을 중단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아파트 하자 문제도 주요 민원 중 하나였다.
산동 중흥에듀포레 입주민들은 시공사의 반복적인 일정 취소로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원스톱민원팀은 주택과와 협력해 하자접수 절차를 개선했다.
정기적으로 하자사항을 주택과에 제출하고 시공사에 이를 통보하는 방식으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관리주체에 하자처리 절차를 요약한 자료를 전달해 보다 체계적인 해결을 도왔다.
형곡동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구거가 물이넘쳐 주택 침수가 발생했다.
원스톱민원팀은 현장조사를 통해 배수관로 용량에는 문제가 없으나 유입구를 막고 있던 장애물이 원인임을 확인했다.
즉시 장애물을 철거하고 침사지 설치를 추진해 재발 방지에 나섰다.
경로당과 마을회관 옥상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법적 검토도 진행됐다.
원스톱민원팀은 공유재산을 신재생에너지 사업 목적으로 임대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시의회 동의 절차 및 건축물 하중 영향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지원했다.
교통 민원도 빠르게 대응했다.
남구미IC 앞 오태삼거리에서 좌회전이 어렵다는 민원이 접수되자, 원스톱민원팀은 현장 조사를 통해 교통량을 분석했다.
현재로서는 원활한 흐름이 유지되고 있으나,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라 신호 체계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민원인은 최근 도로 상황이 개선된 점을 인정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힘을 모으고 있으며 특히 현장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팀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대응과 소통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원스톱민원팀은 상반기 내 민원처리 절차를 더욱 개선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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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유림단체 신년교례회 개최
봉화군 유림단체 신년교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유림단체 신년교례회가 지난 19일 봉화군 청년유도회 주관으로 봉화군한약우프라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봉화향교, 성균관유도회, 담수회, 박약회 등 유림단체 회원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을사년 새해를 맞아 서로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유림 간의 친목과 단결을 다졌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신년하례, 유림원로들의 덕담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전형구 청년유도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내빈 및 유림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유림의 가치가 오늘날에도 의미있게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며 유교의 핵심가치를 군민들과 공유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성현들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 온 청년유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림단체가 지역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통해 군민 화합에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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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건설사업 동절기 시공중지 해제…오는 24일부터 본격 재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동절기 공사 중지했던 각종 건설사업에 대해 오는 24일자로 공사 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큰 추위는 없는 것으로 기상청 장기 예보가 발표됨에 따라 동절기 공사 중지를 해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시공 중지 중이거나 금년에 추진 예정인 각종 도로·하천·소규모사업 등 군 관내 건설사업장이 일제히 재개된다.
특히 군은 중지 중인 사업장이 일제히 재착공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 절·성토 사면, 옹벽, 축대 등에 대해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물가 상승 등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사업은 예년보다 조기 발주하고 선금 및 기성금 지급 등으로 영세 건설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임병섭 건설교통과장은 “최근 온화한 날씨가 예측되어 동절기 공사중지를 해제함에 따라 각종 건설사업의 품질관리와 견실시공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인력·자재·장비를 적극 반영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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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로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북부권과 남부권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가로등, 중앙분리대, 가드레일 차선, 반사경 등 도로에 설치된 모든 안전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청 건설과가 주관하며 자체 도로 안전시설물 조사⸱점검반을 편성해 도로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업체와 협업해 도로 특성에 맞는 설계와 최적화된 안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해 정비 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영주시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도로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합동 점검을 통해 전문적인 기술력을 활용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상황을 반영해 보다 철저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이번 도로 안전시설물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로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교통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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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 모집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도 상반기 신중년청춘학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50세 이상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 1과목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강좌는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카페디저트 자격과정 △실버인지미술 △생활도자기 만들기 △자서전 쓰기 △스마트폰 활용교육 △뮤지컬 클래스 등 6개 과목 총 89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3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신중년 세대가 배움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격증 과정이 포함된 강좌도 마련돼 실용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신중년청춘학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기개발의 기회를 얻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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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0~2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
영주시, 0~2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0~2세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북도 사업을 통해 3~5세 외국인 아동의 보육료는 전액 지원되고 있지만, 0~2세 아동은 각 가정에서 보육료를 부담해야 했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지원 대상을 0~5세로 확대해 모든 외국인 아동이 차별 없이 보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외국인 보호자의 양육 및 경제적 부담이 경감되고 더 많은 외국인 아동이 안정적으로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육료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어린이집에 보육료 지원 신청서와 외국인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에서 대상자 확인 절차를 거쳐 어린이집으로 보육료를 직접 지급한다.
보육료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아동청소년과 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외국인 정착 여건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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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4년 차를 맞은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이에 따라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직불금을 지급한다.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은 임산물 생산업과 육림업 종사자로 구분된다.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편의를 고려해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기존보다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산지가 속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임업직불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영주시청 산림과 또는 산지 소재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또한, 산림청은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연중 전화 상담센터를 운영해 궁금한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금두섭 산림과장은 “임업직불금은 산림경영을 활성화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며 “신청 전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꼼꼼히 확인해 더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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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디지털 대전환 대비 학교리더십팀 직무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과 21일 2회에 걸쳐 문경시에 있는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과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에서 교감과 교무부장으로 구성된 학교 리더십팀 58명을 대상으로 ‘2025년 디지털 대전환 대비 학교리더십 함양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생성형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합한 학교관리자와 교사의 디지털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 비전 설정과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경영 전반에 걸쳐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1기 연수는 20일 문경시에 있는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열렸으며 2기는 21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에서 진행된다.
연수 프로그램은 △Apple Distinguished School 사례 공유 △우리 학교 진단하기 △학교의 골든서클 구축하기 △리더십팀 구축과 역할 설정 △학교 간 골든서클 및 리더십팀 구성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Apple Distinguished School 우수 사례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학교 비전과 교육과정에 미친 긍정적인 변화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여 학교들이 각자의 비전을 수립하도록 돕는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성형 AI 기술을 학교 현장에 적용해 학교 경영과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실습형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참여자들은 학교별 골든서클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리더십팀의 역할을 명확히 하며 다른 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연수에 참여한 우금령 교감은 “학교 비전 설정부터 실행 계획 수립까지 리더십팀과 함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학교 경영에 접목해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주도성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학교 성장 지원 체제를 마련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합한 관리자와 부장 교사의 역할을 정립하는 데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학교관리자와 교사의 리더십 역량 강화는 필수”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학교 경영 혁신과 미래 교육 체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수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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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교육 경쟁력 강화’ 전국 우수사업 성과보고회 참여
경북교육청, ‘공교육 경쟁력 강화’ 전국 우수사업 성과보고회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국교육청 우수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 주최로 개최됐으며 국회와 교육청, 교육단체 관계자 등 총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과보고회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교육청별 우수사업 5건을 제출했으며 이 중 경북교육청을 포함한 7개 교육청이 현장에서 직접 발표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질문이 넘치는 교실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교 업무 경감 △사이버독도학교 △학생 마음건강 지원프로젝트 등 5개 우수사업을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AI를 활용한 학교 업무 경감 사업이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백승아 의원은 해당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할 추가적인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이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적인 성과를 거두며 세계적인 표준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과 연계해 ‘K-EDU 박람회’를 개최해 경북교육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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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광복 80주년 기념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경북교육청, 광복 80주년 기념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북교육청 공식 SNS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의 일환으로 ‘삼일절 태극기 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독립지사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행사로 도내 기관과 학교는 물론 일반 국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3·1절에 태극기 달고 인증샷 찍기’ 와 ‘태극기 찾기 퀴즈 참여하기’ 두 가지로 진행된다.
‘3·1절 태극기 달고 인증샷 찍기’ 이벤트는 경북교육청 SNS를 팔로우하고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태극기 달기 인증 사진과 내용을 업로드 한 후 이벤트 응모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태극기달기운동, #경상북도교육청, #나라사랑, #제106주년 삼일절, #광복80주년 등이다.
‘태극기 찾기 퀴즈 참여하기’는 경북교육청 SNS에서 댓글과 링크로 참여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벤트 참여자 중 각 100명씩 총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간식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3월 17일 이후 경북교육청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
참여한 이들 중 각 100명씩 총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간식 상품권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3월 17일 이후 경북교육청 SNS에 공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자긍심이자 단결과 독립의 상징”이라며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많은 사람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실천에 동참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라사랑교육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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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출신 임세준, 웨이베러와 전속계약 “깊이 있는 음악+다채로운 활동” 예고
사진제공 = 웨이베러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빅톤 출신 임세준이 웨이베러와 새출발에 나선다.
20일 웨이베러는 임세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임세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최상의 환경에서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세준은 음악과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탁월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며 “앞으로 웨이베러와 함께 한층 더 깊이 있는 음악과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임세준은 지난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그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뮤지컬 ‘이퀄’,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명호걸’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시켰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거듭난 임세준이 새 조력자 웨이베러와 함께 선보일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임세준과 전속계약을 맺은 웨이베러는 그룹 빅스타 출신 from20와 임팩트 출신 HELLO GLOOM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로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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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2’, 더 강력해진 관전 포인트 #신묘한 플러팅 #러브라인 #MC 시너지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
[아시아월드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 가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묘하게 서로를 꿰뚫고 꿰뚫는 러브라인을 담아낸다.
첫 방송에 앞서 ‘신들린 연애2’는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1회 예고편에선 점술 남녀들의 모습이 베일을 벗으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서로를 꿰뚫어 보는 신경전까지 펼쳐져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첫 번째 시즌을 통해 남다른 화제성을 보여줬던 만큼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번 센세이션한 재미를 선사할 ‘신들린 연애2’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신들린 연애’는 점술과 로맨스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험한 연애의 맛’을 선사하며 오로지 한국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K-연프’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중에서도 점술 남녀들의 ‘신묘한 플러팅’은 빠질 수 없는 프로그램의 흥행 공신 중 하나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신들린 연애2’ 역시 예고편을 통해 예사롭지 않은 멘트들이 공개, 업그레이드된 플러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촉과 감이 난무하는 상황 속 ‘신들린 연애’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어필을 선보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설 점술 남녀들의 기기묘묘한 로맨스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시즌 두 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킨 만큼, ‘신들린 연애2’에서의 러브라인 역시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다.
처음 선택한 운명의 상대가 계속 유지될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할지 운명의 실타래 속 예측할 수 없는 점술 남녀들의 선택이 과몰입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특히 사주, 타로 신점 등 각자의 점술 분야로 늘 남의 연애운만 점쳐주던 이들이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때 보여주는 모습 또한 ‘신들린 연애’ 만의 묘미다.
신이 점지해 준 상대와 본능이 이끄는 상대 중 이들의 마음이 향하는 방향은 어느 쪽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신들린 연애2’에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가 MC 군단으로 출연을 확정한 것은 물론, 점술 세계의 이해도를 높여줄 박성준 역술가까지 합류하며 극강의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센스 넘치고 차진 말맛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공감 능력, 그리고 적재적소의 리액션으로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점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전하며 보는 이들의 지적 호기심까지 해결, 더욱 단단해진 호흡을 자랑할 계획이다.
영험하고 매혹적인 MZ 점술가들의 로맨스를 그릴 ‘신들린 연애2’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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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신규 노인지역봉사지도원 위촉장 및 퇴임 노인회장 공로패 수여식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5년 2월 20일 오전 10시 30분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노인 지역 봉사지도원 위촉장 및 퇴임 노인회장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형주 홍천군노인회 지회장 외 사영한 부회장, 정영심 부회장과 홍천읍 현종길 분회장 외 면 노인회 분회장, 읍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지역봉사 지도원 위촉장 수여 및 퇴임 노인회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식전 행사로는 퐁당퐁당 문화센터 색소폰반 김보원 강사 외 11명이 재능기부로 “내 나이가 어때서” 외 2곡을 연주해 분위기를 띄우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용옥 사무국장은 “퐁당퐁당 문화센터 색소폰 반은 정규프로그램 4년 차로 매년 70여 회 이상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정문봉 노인회장은 송사에서 “농촌 유일의 노인 공동체인 경로당을 운영하면서 발로 뛰고 손으로 수고하며 노인의 행복을 위해 노심초사했을 퇴임 노인회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직하는 동안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선배님들의 경륜으로 지도 편달을 부탁”했다.
함영순 삼마치2리 노인회장은 답사에서 “노인의 강령처럼 노인들은 지난날 우리가 체험한 고귀한 경험, 업적을 후손에게 계승할 소중한 사명으로 자각하며 마을과 이웃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노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 가정과 사회에서 존경받고 위안이 되는 사람, 젊은 세대에 봉사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노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노인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퇴임 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퇴임 후에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어른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했다.
또한 “노인 일자리 등 경로당에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봉사지도원의 활동과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회장님들과 소통하면서 노인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노인 지역 봉사지도원 위촉장 및 퇴임 노인회장 공로패 수여는 그동안 읍면별로 실시했으나, 노인회장들의 여론을 수렴해 군에서 일괄 수여식을 개최하게 됐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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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린이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을 쏟다
홍천군, 어린이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을 쏟다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어린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우수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10개소에 대한 시설 개·보수 및 장비비 지원을 통해 어린이 보육 환경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업의 대상 항목은 노후시설 보수, 비상 재해 대피시설 설치, 안전·급식·위생용품 교체 등이다.
지난 2019년부터 3년 주기로 진행되는 지원사업은 대상 어린이집의 환경개선을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30여 개 어린이집이 환경개선을 통한 지원을 받은 바 있으며 이를 통해 홍천군의 보육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보육 기반 확대를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아이, 부모, 그리고 교직원이 함께 행복한 홍천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5-02-20